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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각 및 모듈 각도에 따른 태양광 발전 효율(영덕군 강구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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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지역에 대한 태양광 발전 시간과 발전량을 계산 해 주는 사이트들은 많다.
너무 많아서 누구 말이 맞는가 혼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하야,
유료버전인 특정프로그램이 현재 기준이기는한데,,,
내가 뭘 믿고???
아무리 설계에 쓰인다고 하지만,
요즘 같이 상식과 기준이 망가진 시대에 믿음이 안 간다.
물론 돈 몇푼 쥐어주고, 이 프로그램에 책임을 떠 넘기면 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나름 정립한 이론과 경험에 따라 결론을 도출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우리나라만의 날씨와 그에 대응하는 기관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기상청 야외 세미나 때 비오잖수 하면 할말은 없다만)
내가 만든 것은,
위성 기상 자료를 기반 한 것이다.
그 지형에 따라 햇빛 가리는 정도를 반영 할 수도 있고,
건물 위라든지, 효율이라든지는 코드 상으로 바꾸면 된다.
인터페이스를 구축할려니,
귀찮기도 하고,
복잡 해 지는 것 같아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었다.
아직 조정 중이니, 맹신하지 말고,
이런 값이 있다 참조만 하면된다.
여러 업체와 거래하다 보면,
그 업체에서 역으로 제시하는 값(효율 및 발전시간)이 있는데,
그럴 때는 나야 땡큐다.
나중에 니끼 맞니, 내끼 맞니 다툴 여지도 없고 말이다.
보면, 옛날 자료이기는 한데,,,
평화가 최고니까.
그리고 속까말 이 좁은 나라에서 뭔 차이가 그리 크겠는가.
다만,
나랏말쌈이 듕귁과 사맛디 아니할세
위의 결과값을 보면,
영덕군 강구면의 최적의 효율을 보여주는 방위각은 -10이다.
여기에서 걸러요~
하시는 분들은 나도 당신의 pv 수준에 대해 믿거하겠다.
분명 본 글에도 지형 데이터를 이용한다 했다.
즉, 지형에 따라,
음영에 따라 일사량에 영향을 주고
그것이 반영 된 것이다.
그러니,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전체 평균 pv 효율값과 다를 수 밖에 없음을 밝힌다.
만약 어느 기관에 사업계획서 상 자료를 낸다고 하면,
공신력(?) 있는 자료는 수두룩 빽빽이니, 그것을 이용하라.
아니, 날마다 날씨가 바뀌고,
내일 비올지 모레 비올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공신력이 있을 수 있지?
왜? 원소주기율표처럼 국가에서 표라도 만들어서 배포를 하던가!
근디, 그런 자료가 실제로도 있다.
이 자료는 기상데이터를 기반이라,
실제로 내가 지은 태양광발전소 데이터와 취합 할 필요성은 있다.
그럼에도 조국과 윤미향 그리고 광복절과 아무 관계 없는 죄인들을 풀어주는 더불어보다는 상식적이고 정확한 값이다 자신한다.
집에 돈은 없지만 공부 잘 하는 자식은 없는가? 조국을 풀어주게?
역사와 도덕을 전교회에게 배웠는가? 윤미향을 풀어주게?
광복절을 모욕하는 현 시점에,
현 정부가 내는 데이터보다는 내 데이터가 더 정확하지.
그 놈의 데이터에 뭔 정치적 셈이 섞여 있을 줄 알고.
와, 근디 조국과 윤미향은 도대체 위안부 할머니로부터 강탈한 돈 가지고 얼마나 뿌려준겨,
누가 봐도 아닌 것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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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이프~좀비라고 해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을까?
신박한 질문이다. 좀비하면 일반적인 인식은, 죽은 시체가 걸어다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웹툰은 과연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라고 해서 반드시 죽은 것으로 봐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 사실, 죽었다라고 생각해야지, 우리는 마음 껏, 좀비들을 죽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정말 멸망 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놈의 정 때문에. 하지만 걱정마시라! 문재인과 박지원의 서해안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 처럼 알면서도 무참하게 우리나라 국민을 죽일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이들 같은 사람들은 설사 가족이라도,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아 날 수 있음에도 거리낌 없이 죽일 수 있는 냉혈안이거나 머저리니까. 그럼에도 데드라이프 주인공은, 짝사랑하던 여자친구의 한마디와 샴푸냄새, 그리고 우연히 먹었던 각성제 하나로, 좀비가 된 후에도 각성하려 노력한다. 좀비는 기억을 못 할 뿐, 인지 할 것은 다 인지 한다. 가르치면, 정상적인 사고와 절제 등을 배울 수 있다, 생각하며, 좀비들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소재다. 물론 원펀맨의 좀비맨 등 좀비 같지 않은 좀비도 있으며, 얼마 전 상영했던 좀비딸이라는 영화도 있었다. 그래도 흥미로우니까, 물론 부족한 점은 있다. 작화가 초짜 티가 난다는 것? 발암 요소가 있다는 것? 뭐, 그래야 이야기가 오래, 길게 이어져 나가기는 하지만, 특별할 것도 없는 생각하는 좀비에게 너무 큰 힘, 주인공 아닌 주인공 버프를 주지 않았나 생각 된다. 좀비가 좀비지, 보커라고 부르며, 그래도 한 때 동료였던 군인을 쉽게 쏘질 않나. 그렇게 위대한 존재면, 총알도 피하겠지. 사실, 좀비는 식상하다. 좀비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하지만, 이 웹툰 작가가 던진 생각 한 마디. 과연 먹을 것 앞에 이성을 잃은체 달려가고, 그 이외 활동에는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 생각도 못하고, 추억도 못하는 그런 사람을 정말 살아 있다고 봐야 하는가? 아니면, 죽었다고 봐야 하는가??? 근디, 가만보면, ai에 의지하고 스마트폰만 멍하...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이러한 남-녀의 구도는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 영덕대게태양광 이 애니와 비슷하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사실, 작화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와 비슷하다. 그래서 작화는 별로다. 내용은 참신하지만, 오히려 보면서, 만화로 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만화를 처음 접했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애니를 통해 접한지라, 분명 애니 작화문제다. 남녀라 설명했지만, 남자다. 근디, 검색창에 매리지 톡신 여주 치면, 또 키노사키가 나온다. 그런데 이 여장남자라는 설정이 그냥 소모성으로 사용 될 뿐 긴장감을 주지 못한다. 매리지 메이커(결혼 조력자)로서, 애초에 주인공인 게로 와 이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안 되는게 어딨어!!!) 라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소모성이라 여겨져 오히려 흥을 잃는 요소가 되버린다. 알고보니, 이 세상 최강의 암살자(독술사) 가문 출신, 사카모토 데이즈~요즘은 볼만 한 컨텐츠가 많이 빈다. | 영덕대게태양광 애니 <사카모토 데이즈> 비슷한데, 이 애니도 그런 식상한 설정으로 인해 안 볼려다 겨우 보게 되는데, 매리지 톡신이 뒤를 밟게 된다. 최강, 여장남자, 소모성으로 쓰기에는 작품의 메인스토리와 영 관계가 없는 붕 뜨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독술사도, 진정한 신붓감을 찾아 그 최강의 힘을 써서, 요바이를 하고, 그 것을 키노사키라는 결정사(기꾼) 직원이 돕는다는 참신한 내용이니, 시간 날 때 한번 쯤,,, 뭐... 그나저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는 언제 나와...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캐드가 버벅이거나 랙 걸릴 때(다른 수단 사용 해도 소용 없다면?)
캐드는 그다지 무겁지 않다. 그래도 최신 것은 사양을 타는 것도 사실인데, 우선 캐드버전과 컴퓨터 사양이 충족 되는지 확인 하자.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 영덕대게태양광 통과라면, 다음의 조치들은 이미 다 해 봤을 것이다. ⚡ 마우스 커서가 뚝뚝 끊길 때 (즉시 확인) - 마우스가 특정 간격으로만 움직인다면 설정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1. 스냅(SNAP) 해제: 키보드 F9를 눌러 스냅 모드를 끕니다. 2. 그리드(GRID) 해제: 키보드 F7을 눌러 바탕화면의 모눈종이 기능을 끕니다. 3. 동적 입력(DYNMODE) 해제: 키보드 F12를 눌러 마우스 옆에 뜨는 입력창을 끕니다. 🧹 도면 용량 줄이기 및 최적화 - 도면 자체에 데이터가 쌓여 무거워진 경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세요. 1. PURGE (소거):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 블록 등 찌꺼기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2. AUDIT (감사): 도면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여 안정성을 높입니다. 3. OVERKILL (중복 삭제): 겹쳐 있는 선이나 중복 객체를 정리해 용량을 줄입니다. ⚙️ 시스템 설정 변경 (렉 방지 필수 옵션) - 캐드가 매번 계산해야 하는 '미리보기' 기능을 끄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1. 해치 미리보기 끄기: HPQUICK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2. 명령 미리보기 끄기: COMMAND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3. 객체 선택 미리보기 끄기: SELECTION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4. 부드러운 뷰 전환 끄기: VTENABLE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 하드웨어 및 외부 요인 1. 그래픽 가속 확인: 명령어창에 3DCONFIG 입력 후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2. 고성능 그래픽 설정: 노트북의 경우 'Windows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건축물 위라면? 건축물도면을 보면 된다. 사실, 이제 위성사진만 봐도, 견적이 나온다. (불법 증축 한 거 아니라면) 가벽을 세웠다는 것은? 박공지붕에 왜 파라펫을 할까? 태양광 모듈배치와 파라펫의 관계 다 이유가 있다. 이렇듯, 태양광 사업성분석을 하면서 처음 접하는 용어들이 있는데, 그 용어의 정의나 특장점만 알아도 괜찮지만, 나아가 그 용어가 왜 발생했는지 이유를 알게 된다면, 보이는 것이 달라진다. 그 예가 영농여건불리농지다. 영농여건불리농지란? 농사 짓기 불리한 곳이라는 곳이다. 대부분 집단농지와는 떨어져있으며, 그만큼 개발이 되지 않아, 경사도는 높고, 기타 농사에 필요한 부대시설이 없는 곳을 말한다. 왜 이런 곳에 농지가 있는가? 혜택이 있다. 원래 보전산지나 임야 등 함부러 개간하면 안 되는데, 척박한 곳에서도(?) 농지를 개발해야 한다는 큰 뜻에서 예외적으로 허가를 내준다는 그럴싸~한 명분이 있는데, 걍 이전에는 지자체에서 신경도 안 썼다가 와보니까, 뭔 밭을 일궈놨어. 어? 여기 보전산지 아니야? 농림지역도 아닌데? 때려 죽일 수도 없고, 걍 하세염. 해서 영농여건불리농지라는 단어가 완성... 되는 것은 아니고, 뭐, 갑자기 뿅하고 생겼다. 몰라. 걍 뿅하고 생겼어. 이런 곳의 특징은 경사율이 15%라는 것이다. 어? 그럼 태양광 못 하겠네요? 왜? 경사율이 15%라잖아요. 경사 15도 이상 산지에 태양광 발전시설 못 짓는다 . . . 경사도가 15도 이상이면, 산지에서 태양광을 못한다는 것이고, 저 법이 2018년 쯤인가 해서 그전에... 아니다. 뭔, 애들한테 좋은 거라고... 여튼, 영농여건불리농지는, 농지다. 산이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경사율과 경사도는? 개념이 다르다. 경사율 15%면, 경사도로치면, 8.5도 정도 된다. 그러니 해도 되겠지? 그런데 그 곳을 보면, 주변에 연못 없는데, 농사를 짓고 있어. 근데, 주변에 국가 땅이라고 하는데, 길이 하나 있어. 분명 도로로는 사용 안 되는데, 길이라는 것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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