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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라벨 랜덤 버튼(ex)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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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의 주소 패턴은 특이하다. 이전글, 다음글만 눌러봐도, time에 의해 정의 된다. 티스토리는 루트에 번호로 매기는데 말이지. 이러다 y2k가 오면 구조가 다 망가질 듯 한데, 뭔가 아슬아슬 하게 짜놨다. 구글 블로그는 카테고리가 없다. 하지만, 라벨 또는 태그가 있어 대신 이를 쓰면 되기는하다. 이를 이용하면 라벨 별 이전글, 다음글도 구현 가능하고, 이번에 다루고 있는 라벨별 랜덤 버튼도 구현 가능하다. 그저 라벨별 게시글을 모아, 랜덤 돌리면 되는 것이니까. 대신 임의로 모으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지만, 차피 한국은 인터넷 속도 졸 빠르다. 근디 적용하기는 좀 거시기 하다. 구현이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현재 게시글을 보면, 아래쪽에 파란 타원형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신재생에너지'라는 라벨 범위 안에서 랜덤 게시글을 추천한다. 근디, 특정 주제의 소모성 컨텐츠가 아니라면,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기는하다. 랜덤 버튼을 쓴다는 것은 고를 것이 너무 많아 뭘 먹지?라는 느낌인데, 활어나 대게? 고기? 중 고민하는 것이 보통이지, 대, 중, 소 먹을까? 영덕대게 또는 수입산? 먹을까를 랜덤으로 결정 할 사항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애초에 어느정도 글 양이 되면, 새로운 블로그로 분류하는 것이 오히려 seo에 도움이 되지, 한 곳에 꾸역꾸역 넣어, 그것을 또 카테고리별로 구분 하는 것은 블로그 품질에도 좋지 않다. 영덕은 대게, 마장동은 소고기,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일단은 구현은 해 놓았다. 이 게시글만 한해서. 사실, 신재생에너지에도 종류가 많다. 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공기열 등 신재생에너지 종류 및 범위(re100 기술 기준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을 생각하면 또 카테고리 별 랜덤 버튼이 필요 할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선택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는 기껏 태양광과 풍력 것도 아니면, 수소 밖에 없는데, 수소는 또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공기열도 재생에너지라 빡빡 우기면서 말이지. 대신 일반 랜덤버튼인...
상계거래 잉여전력 현금화, 태양광설치용량 기준은???(면적이 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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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태양광은 접근성이 용이하다. - 인허가과정도 마찬가지고 - 설계나 여러가지 안전점검 사항에서도 많이 생략한다. 그래서 개별 설계나 계산서나 구조검토 없이 막 찍어내는 성향이 강하다. 가정용 3kw의 경우, 특히나 이 혜택을 많이 받는다. 다만, 용량 선택 시 전기차 충전이나 심야전기, 공기열 히트펌프 등 사용여부 외에도 잉여전력이 얼마나 남는가, 그리고 그것을 현금화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도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 일반 주택에서 태양광 사업을 할 수 있나요? 우리는 3kw 같은 가정용 태양광 계약형태를 상계거래라고 한다. 상계거래에서도 예외적으로 잉여전력을 현금화 할 수 있는 용량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10kw 초과 다. 하지만 이 10kw 초과라는 것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 계약으로는 쉽지가 않다. 또한 면적도 받침이 되야 하는데, 면적이 충분하지 않아도, 위 사진과 같이 구조물 기교를 부려야 한다. 10kw 초과면 인허가에서부터 안전점검 등 많은 작업이 동반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기관에 검사를 받고 그에 동반되는 절차를 좋아한다. 그만큼 안전하게 시공을 했다는 증거가 되니까 말이다. 예를 들어 위의 사진처럼 모듈 각도를 높이면? 당연히 발전량이 많아진다. 모듈 뒤를 보면, 건물이 하나가 더 있어 구조적으로도 안전하다. 다만, 찍어 내듯이 하시는 분들은 이제 처음 겪는 인허가 과정을 만나야 한다. - 사용전점검에서 사용전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고 - 구조검토도 받아야 할 것이고 - 상계거래 계약도, 전기 설계도 더 강화해야 한다. 태양광 계량기 교체 및 봉인 전에는 발전량 무효(사용전검사 vs 사용전점검) | 영덕대게태양광 -5m도 넘겼으니, 공작물축조 신고도 해야 할 것이고. - 굳이 상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건축물대장 상 용도도 바꾸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난 하기는 했지만... 평소 불법건축물을 태양광으로 양성화 할 수 있다라며, 자랑스럽게 말씀 하시는 분들에게는 악재지. 나에게는 개발행위나 공작물축조 신고는 ...
우리집 태양광 발전소에는 히트펌프를 달아야 할까, 전기차 충전기를 달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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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값이 휘발유값을 역전하는 지금, 슬슬 공짜 전기에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이 태양광이고. 그런데, 가정에 설치 할 수 있는 태양광의 용량은 제한 되어 있다. (계통 문제든, 면적이든) 유럽에서는 AI를 이용하여 한달 난방비 0원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나오는 것이 공기열 히트펌프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그러나 이것을 실천 할 수 있는 것은 AI 덕분이 아니다. 유럽과 우리나라의 전기세 취급의 차이 때문이다. 유럽에서 ai는 전기가 쌀 때 부족한 전기를 끌어다 쓰고, 비쌀 때 태양광 전기를 되파는 시스템에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러한 제도는 마련 되어 있지 않고, 비슷한 제도로 상계라는 것이 있지만, 계통 유지 및 배선 유지라는 명목으로 어떻게든 기본요금이라도 돈을 뜯어간다.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또한 유럽은 재생에너지를 고집하여, 쌀 때와(낮) 비쌀 때(밤)의 가격 차이가 크다. 오히려 거시적인 시각에서는 에너지 시장이 망... 여튼, 기존에 전기를 이용한 난방이라면, 전기보일러도 있는데, 왜, 갑자기 히트펌프를 밀고 있나요? 효율성 면에서 히트펌프가 높다. 전기보일러는 물을 직접 데움으로서 에너지 손실이 크지만, 히트펌프는 쉽게 설명해서, 공기 중의 열을 컴프레셔로 압축하여 전달하는 역할만 하기에 효율이 크다. 비슷한 개념으로 에어컨의 난방기능을 생각하면 된다. 단지, 히트펌프는 물을 데우고, 에어컨은 데운 공기를 바로 쏴주는데 차이가 있다. 물을 데우면, ai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기료가 쌀 때 물을 데워서 쓰면? 0원까지는 아니더라도 가깝게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전기차 충전기도 히트펌프도 공간이 있어야 한다. 물탱크가 뭐 큰 것 까지는 필요 없지만, 공간도 필요하고, 그 물을 견딜 수 있는 하중설계도 되어 있어야 하니, 아파트는 전체를 시공하지 않는 이상...(대공사인데,,,...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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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전기란 무엇이냐? 밤 10시부터 아침 8시까지 싸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다. 용도는 오직 냉난방으로 전용 계량기가 설치되며, 보일러 같은 지정 된 기기만 사용 할 수 있다. 그래서 아싸~ 싸다~하면서 일반 전기기기를 연결하면 안 된다. 효율성은? 그다지 좋지 않다. 심야전기의 본디 취지는 원자력이나 화석연료 등은 밤에는 멈추기 힘드니, 이 남은 전기를 싸게 풀자는 취지에서 만들었다. 그런데, 요즘은 밤에도 전기를 환하게 사용하고 있어, 남는 전기가 없어, 본래의 취지와 맞지 않게 되었다. 설상 가상, 열역학 법칙 아래 전기를 열로 바꾸는 일은 비효율적인 일이라, 이제는 한전에서 심야전기 계약을 안 해 준다.(예외는 있지만, 영덕대게 안 해 준다.) 본디, 농어촌이나 도시 가스가 안 들어오는 곳에 먼저 도입하였으나, 이재마두로의 농어촌 기촌 소득과 같이 심야전기가 싸다는 소문을 듣고 득달같이 몰려들어 한전이 순간 빡쳐서 심야전기 요금도 야금야금 올리고 있는 추세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러니 님이 갑자기 심야전기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은, 이미 심야전기가 설치 된 집으로 이사를 간다는 것이고, 이 것이 큰 장점이라 볼 수는 없다. 그렇지 않아도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양성하고자 하는데, 밤에 남는 전기는 없을 뿐더러, 이제는 이재마두로가 공기히트펌프에 빠져, 심야전기보일러 같이 또 쓸떼없는 제도를 만들어 보급을 노리고 있어, 심야전기는 없앨려고 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얼마 전 우리 영덕에도 도시가스도입을 빡시게 하던데, 솔직히 놀랐다. 같은 영덕인데도, 다리 하나 차이 때문에 우리 집에 10년 전에 들어 온 도시가스를 지금에서야 사용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그 만큼 정치에 따라 범용성을 따지지 않고, 돈을 낭비하고 뿌려대는 것이 에너지 산업이다. 심야전기 -> 공기열 히트펌프 이사 가는 주택에 태양광과 심야전기라는데 장점인가요? 단점은 아니지만, 딱히 장점도 ...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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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 한국경제 지열협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에 대한 반대 입장을 내놨다. 그들의 입장은 이렇다. - 말이 좋아, 공기열이지, 실질적으로는 전기로 운영되는데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이 타당한가? 이는 비단 그동안 내가 했던 주장과 일치한다. 재생에너지란, '축분 고체연료'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다. 1차 원료가 거의 끊임 없이 나와야 하며 자연에서 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공기열 히트펌프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에 찬성한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에 있는 열을 에어컨 방식으로 압축을 하던 냉매를 하던 해서, 그 열로 집안을 데우던 식히던 하는 역할을 한다. 근디, 이 압축 할 때나 기화 할 때 드는 에너지가 전기다. 즉, 이 전기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 한 것이라면, 생산 된 것이라면, 그나마 상관이 없지만, 현실적으로는 힘들며, 설사 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에어컨을 재생에너지라 부르지 않는만큼,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를 데우거나 식히는 수단이나 방법 또는 설비이지, 이 것을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은 맞지 않다. 정부에서는 주장한다. -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도 재생에너지다. 그럴거면, 수소에너지는???? 송전계통이 없으면, 그린수소로 가면 되지~ 혹시, 광전효과와 광전극의 차이를 아시나요? 포스코에서는 수소 환원 제철이라고 해서, 철 만들 때 탄소를 획기적으로 줄였는데, 이것도 재생에너지로 인정하지??? 물론 이런 반론이 나온다. 지열도 난방시설로 돌릴려면 전기 필요하잖아요. 지열협회는 주장한다. 지열은 온도차가 거의 없어 겨울에도 적은 전기로 가능하지만, 공기열은 온도차가 커서 전기가 많이 든다. 나는 이 말은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지열에너지가 태양광이나 ESS를 설치함으로서 순수 그 전기로만 지열에너지를 충당 할 수 있다면, 재생에너지가 되는 것이 맞으나, 만약 이 범주를 뛰어 넘어 더 큰 전기를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외부에서 조달 한다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