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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cm 접지 매설 깊이의 이유? 접촉전압 50v만 충족하면 되는거 아님??? with 태양광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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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하면,
전기가 통하도록 전선로,
길을 깔아주고 시마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지중선로라든지, 접지 등 땅속에 뭔가 심었다하면,
노가다 급으로 일이 커진다.
그나마 모듈, 인버터, 수배전반 등
구조물 위에 간단하게 전선을 까는 행위는,
그나마 낫지만,
건축공사 매설은...
힘들지...
인테리어와 전기공사는 다른 분야...
쨌든,
kec 이전에는 접지하면,
운전면허증 처럼 1,2,3 종등을 따졌지만,
지금은 단독, 공통, 병합 등으로 단일화 되었다.
예전에는 저항값에만 집착했다면,
최근에는 접촉전압 50v를 기준으로 완화(?) 되었다.
V=IR.
완화???
ㅋㅋㅋㅋㅋ
태양광도 한전과 연계하는 TN 방식이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계통이 망가지는 상황이 오면, 다 재메네이 되는 것이니,
별도의 접지를 구성해야 한다.
이 때 매설 깊이는 75cm.
이유가 뭔가요?
- 땅이 얼 경우 저항값은 높아진다.
따라서 이 땅이 얼지 않거나 덜 어는 곳이 75cm 매설 깊이 이상이다.
- 또한 얕게 매설 했다가 땅위로 들어나거나 하면 안 되니, 깊이 매설 해야 하는 물리적인 이유와
- 자칫 녹이라도 쓸거나 전식 되면 안 되니, 깊이
- 마지막으로 보폭전압에 의한 감전 위험
등을 방지하기 위함이다.근디, 말이 75cm이지,
접지봉 길이까지 더한다면,
더 파야한다.
그래도 남자라면,
진지구축 한번은 해 봤을 것이니,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방독면 매고, 하이바 쓰고,
총 매고,
모두들 본인들 앉을 수 있는 정도의 깊이는 다 파봤잖아?
근디, 저것보다 더 파야되...
걍 접지봉 망치로 두드리면...
가벼운 상처는 괜찮은데,
깊은 상처라면,
빨리 부식 되겠지...
부식 되면,
저항값이 높아지니,
본디 접지봉의 역할은 못하는 것이고,
계통이 살아있으면 모르겠는데,
믿을 것은 각자도생밖에 없는데,
그 때 접지봉 제 역할을 못 할 수도 있다는거지...
3kw 가정집에는 없던 것 같던데요??
원래 규정 상으로는 인입지점에 구성 해야 함이 정상이다...
뭐, 사용전점검 현장에 뭘 더 바라겠는가.
땅을 까다 까다, 암석이 발견되거나,
공장(산업단지)과 같이 세멘 환경이라면 접지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가 아니라,
방안은 많다.
앞서 언급 한 이유들을 상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거나 시행하면 된다.
근디, 님들은 나처럼 전문가니까,
알거라 믿고 설명은 생략하겠다.
땅 파면, 시간 걸리고, 시간 걸리면 돈이 드니,
어차피 묻으면 안 보이고,
괜찮다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더러 계시니,
꼭 한번쯤 확인하면 좋다.
접지 관련 해서,
어차피 땅속에 접지 심어 녹 쓸면 그게 더 위험하다며,
규정을 우습게 보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기는 하더라.
집체교육에서.
고장전류 * 접지저항 < 50v
설계도면을 보고 하는 사람에게는 완화지만,
없이 하던데로 공사하던 사람에게는 기준 강화지 뭐.
대단하다.
우리나라는 걍 현무로 한방인데,
공중에서 2초 사이로 같은 곳을...
와...
비행기로 그 정도 가능하면,
일론머스크의 위성 레이저로는 더 쉬울 거 아닌가,
와....
75cm... 깊은 거 아니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은하 특급 밀키 서브웨이~스토리만 있었으면 케데헌 넘었겠는데?
중국을 노린 애니인지 몰라도, 중간에 중국 같은 배경 음악은 조금 신기하기는 했다. 캐릭터들을 잘 뽑았다. 물론 얘들이 주연처럼 행동 해 버리면, 좀 거시기 해 불지만, 그래도 적당히 잘 버무리면, 나쁘지는 않다. 시간은 짧은 편이다. 40분 40분 해서, 1시간 20분? 물론 경향 고객층이 다르기에,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조금 그렇다. 케데헌이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노래 위주로 애들과 어른이 어울 릴 수 있는 애니라 고객 범위가 워낙 넓기에 성공 할 수 있었고, 조금만 수위가 올라가면, 애들이 시청 할 수 없어, 고객층이 그만큼 좁아진다. 그래서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약간 힘들 수가 있다. 그럼에도 캐릭은 솔직히 케데헌 보다는 매력적으로 잘 뽑았다. 줄거리는... 우주에서 잡다한 사고로 경찰서에 끌려왔는데, 원래는 감옥에 가야 하나, 자리가 없어 기차를 청소하는 사회봉사로 대체 된다. 그 과정에서 기차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그런 내용이다. 알잖아. 우리나라에서도 코레일이 자꾸 사고 치는 거. - 문단속 제대로 하지 않아, 코레일 철도 공사 중이던 사람들 열차에 치여 죽게하고.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영덕대게태양광 - 이후에도 공사 관리 안 해 GTX 철근 빠뜨려 먹고, - 이번에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로 인해 붕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는가. 예전 같으면, 하청이나 인부의 잘못으로 끝나는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진짜 사장 나와!!!!' 이 ㅈㄹ 했기 때문에 원청인 코레일 잘 못이지... 나아가 국책 사업은 국토부 잘 못도 되고... 만약 공사공종일에도 관여를 했다? 진짜 사장인 것이지... 그런데 그러던 와중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러한 사고를 정치적 호재 로 봐서 더 문제가 된 것이지... 사람으로서 사람이 죽었다는데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하는 ㅁㅊ놈들이라니까... 그 때는 국가 탓, 지금은 하청 탓ㅋㅋㅋㅋ 이러니, 무안참사 뼈조각이 아직 회수가 제대로 ...
전지적 독자 시점~진정 봐야 할 시점은 함께!
OCN에서 영화를 접했을 때 대부분, 띄염띄염 보거나, 마무리 단계에서 본 지라, 걍 판타지 액션 영화구나 생각했다. 그렇게 평소에는 채널을 돌려버리지만, 오늘은 좀 보게 되었다. 보고 난 뒤 느낌은, 좀 치네? 의미 없는 단순 판타지 액션물은 시간 낭비라 생각하며 보지 않는다. 하지만, 각 시련마다 어떻게 극복 하는지를 그 시점을 집중하여 보니, 명작 이였다. 물론 아직까지는 한국인과 판타지는 어색함에 캐릭터들이 약간 붕 뜬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극복 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언제까지 정치인의 세치혀에 100 코인으로 목숨을 연명하여 살아 갈 수는 없다. 이 영화에서도 가진 자나 사냥 능력이 있는 자에게서 돈을 거두어 사람들에게 100코인씩 나누어주며, 삶을 연명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들도 알고 있다. 정치인이 사실은 괴물이며, 일부러 이 스테이지에 가두기 위해 가진 자들에게 코인을 거두어, 혹시나 스테이지를 깰까, 몰래 뒤에서 죽이고 있다는 것! 그럼에도 그 정치인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이 스테이지를 깨면 더 어려운 스테이지가 나오기에, 그저 서해안 공무원이나 무안참사, 그리고 이번에 서소문 고가도로 사건처럼 조용히 소수의 희생을 묻어두고 가는 것이다. 그 이후에도 현실 안일 주의에, 그 자리를 지키려 다른 이의 희생을 눈 감으며,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은 이 사실을 극복하려, 책에 내용에 반하는 새로운 내용을 써내려 간다. 이것이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는 제목의 이유다. 그렇다. 주인공이 강제로 참여되고 있는 판타지 현실 게임은 주인공이 읽었던 책의 내용이다. 당연히 주인공은 그 예지력을 이용, 쉬이 통과 할 수 있지만 동료들이 솔선수범하여 그런 주인공에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며, 주인공 또한 다시금 동료들에게 용기를 돋우어준다. 우리나라 현실도 다를게 없다. 또 다른 경계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한다. 그것을 깨려 계몽령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인 '독자'가 될 필요는...
태양광 삼각함수(람베르트 코사인 법칙, 룬데의 경사각 공식)
태양광 모듈이 최대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듈 표면과 수직을 이뤄야 한다. 상식이다. 이를 굳이 삼각함수로 표현하자면, 람베르트의 코사인 법칙 이 있다. I = I_0 * cos(θ) I : 특정 각도에서 관측되는 빛의 세기(복사 강도) I_0 : 광원이 표면을 정면(수직)에서 비출 때의 빛의 세기 cos(θ) : 표면의 법선(수직인 선)과 빛이 입사 또는 반사되는 방향 사이의 각도 이 법칙은 삼각함수만 알면 금방 이해 된다. 표면에 비추는 빛의 세기와 특정 각도에서 관측 되는 빛의 세기가 같아야 100% 효율이 된다. 고로, cos은 1이 되어야 하며, cos이 1이 될려면, θ는 0이 되어야 한다. cos(0)의 관계는 표면과 빛이 법선을 이룬다. 간단하다. cos(0)면 수평에 맞붙는 거 아닌가요? 어 그렇다. 직각 삼각형 밑변을 바닥에 붙였을 때 이야기다. 하지만, 이 직각 삼각형을 살짝 돌려보라. 그리되면 밑변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일치 할 것이며, cos(0)로 만들어 버리면, tan와 cos은 수직을 이룬다. 어렵게 굳이 삼각함수와 연관 지으니, 뺑가드 되는 것이다.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영덕군 강구면, 걍 모듈과 빛이 90도로 수직으로 들어와야 100% 효율이니 고정값으로 치자, 삼각형의 내각은 180도로 고정 되어 있으니, 모듈경사각이 30도라면 나머지 태양의 입사각은 얼마일까? 60도다. 그렇다. 간단하다. 정 모르겠으면 캐드로 몇번 긁적이면 될 것이나, 캐드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로 상상해도 빛과 모듈 각도의 관계는 금방 떠오른다. 여기서 더 나아가, 룬데의 경사각 공식 을 도입하자면, S = Φ + Δθ (여름: -15°, 겨울: +15°, 연간: 0°) S: 패널의 최적 경사각 Φ: 해당 지역의 위도 Δθ: 계절적 보정값 정도가 되겠다. 즉, 각 지역의 위도에 따라 최적의 경사각을 도출하기 위해 적분을 이용, 공식으로 만든 ...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API란,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의 약자다. 즉, 어플리케이션이 서로 프로그램으로 대화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면 탈취 당하는 것이 API다. 어떤 님은 메뉴판에 비유하던데, 내가 영덕대게 메뉴판을 님에게 건내 준다 한들, 님이 post로 가격을 시세로 하지 말고, 정가로 등록 해달라해도, 난 딱히 반영 할 생각이 없다. (그래서 메뉴판에 비유하는 것은 좀 아니다 생각된다.) API의 단점? 만들어 놓으면 홈피 관리에 편하기는 한데, 규칙 등이 유출 되거나 내가 허락하지 않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대한민국 서해안 처럼 개세이들이 즈그집 안방처럼 막 드나들고 유린하는 것이지. [단독] 하루 한번 꼴 군함 보낸 중국, 한국엔 “동경 124도 넘지마라” 어떤 정신 나간 ㄴ이 서해안은 공영 공간이라 시부리던데, 그것은 즈그집 안방에서나 그리 하라하고, 특히나 서버 운영자들에게 API공개는 서버 보안 및 유지관리에 악영향을 끼친다. 서버와 네트워크는 다르다. (개념 상으로는) 서버는 걍 컴퓨터다. 내가 데이터(결과값)을 내부에서 찾거나 줄 때마다 패킷이 소모 되는 것이고, 단순히 외부에서 탐닉만 해도 그에 해당하는 것을 구현 해 줘야 한다. 반도체 회사 땜시 그렇지 않아도 컴퓨터 관련 비용이 늘었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 들락거린다? 그래서 API는 공공기관 아닌 이상, 공공기관도 로그인 한 사람에게만 공개한다. 뭐, 요즘 공공기관은 걍 타국인에게 선거권도 막 두 다리 벌여 환영한다지만. ㅋ 하긴 찬대 더운데 안 가리고 거의 남뻘인 할배에게 찾아가서 직계 손자마냥ㅋㅋㅋㅋ ㅅㅂ 걍 단군 할배 후손이라 했으면 말이나 안 하지... 아이구 찬대야, 더불어 민주당아... 물론 API를 안다고 해서 다 빼앗기는 것은 아니다. CORB 정책. 브라우저끼리 이루어지는 수상한 접속은 이 CORB 정책으로 걸러낸다. 어? 브라우저끼리 직접적으로 이 자료 ...
타노스 건틀렛 반짝 이벤트 줄 필요가 없음_검색기 보완
일전에 프론트엔드로 검색기를 하나 만들었다. 구글블로거 검색기 개정, (ex) 태양만 쳐도 태양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 영덕대게태양광 장점은 별도의 서버를 운영 할 필요없이, 각자 브라우저 운영으로 간단하게 검색기를 구현 가능하다는 것. 그러나 기존 것은 매번 접속 시 DB를 생성해야하기에 바로 검색을 못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스캔 및 콜 시간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local storage를 이용하면 된다. 1. 특정 시간, 예를 들어 하루 마다 갱신을 한다든지의 방안도 있다. 글이 자주 바뀌거나 추가 하는 것도 아니니 이걸로 충분하다. 하지만 이왕 만드는 김에 최초로 각 브라우저에 local로 db를 생성, 이후에는 이 캐시카우로 바로 검색이 가능하게끔 만들었다. 당연히 백그라운드에서는 db를 구축하고, 완료되면 그 때 갱신하는 시스템이다. 즉, 최초 스캔 후 기다림 없이 바로 바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변경이 있으면 그때 갱신하면 되잖아요. 그럼 소스 낭비도 없을텐데. 그것도 간단하다. 기존의 db와 새로운 db간 차이를 비교하는 if문만 집어넣으면 된다. 하지만, 아직 혹시 모를 개선 사항이 있을지 몰라 조금 더 완성 한 다음 차차 적용 할 예정이다. 사실, 기존의 로딩 방식은 자료가 많아 질 수록, 그리고 인터넷 사용환경에 따라 길어지는데, 이에 사용자에게 가능 여부를 알릴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모든 db가 구축이 다 되면, 타노스 인피니티 장갑 버튼에 반짝이는 임팩트를 넣었다. 그런데 이번처럼 db개선을 하다보니, 최초에 한번 그 목적을 달성하고, 이후 재방문 시에는 거의 접속과 동시에 반짝이고 있다. 이는 local에 모은 db를 바로 사용 할 수 있음을 말해주는데, 하지만 백그라운드에서 이루어지는 db가 아직 작업이 미완료 상태라면, 조금 부족한 자료에 대한 공동현상 이 발생한다. 근디 그 차이는 게시글 하나 차이거나, 타이핑 시간으로 충분히 가려지니, 문제는 ...
태양광 철거 이행금 및 보증증권은 어떻게?
아무리 태양광 발전소를 30년간 운영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결국은 철거 할 때가 도래한다. 특히나 개인간 임대 했을 때나 국가에 일시 사용 허가를 받았을 때는 더욱 그러하다. 국가에 일시 사용 허가 받았을 때 그 곳이 농지든 산지든 임대든 복구예치금 이나 증권을 제출 해야 한다. 그럼 대체산림자원조성비나 농지보전부담금은 뭐죠? 나무를 없애버렸으니, 나무 심을 돈을 줘! 그게 대체산림자원조성비고, 농지 또한 없앴으니 이에 대한 지원 사업에 쓰게 돈 내놔라며 삥을 뜯는 것이다. 본디, 대체산림자원조성비는 전용에만 받았지만, 하도 태양광으로 개판 쳐서, 이제는 일시사용허가에도 받는다. 반대로 농지는 전용사용허가 때만 농지보전부담금을 받는다. 따라서 농지는 영농형 태양광과 같이 일시사용허가 일 경우 복구예치금이나 증권을 제출하면 된다. 영농형 태양광 법률안 한번 살펴보자(대상, 30년 운영기간) | 영덕대게태양광 이 복구 예치금이란 무엇이냐? 땅을 태양광 밖에 모르는 몸으로 만들었으니, 다시 원래의 용도로 사용 할 수 있게끔 복구 하는데 사용되는 일종의 보증금이라 생각하면 된다. 철거라고 해서, 단순 태양광발전소를 거둬가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용도대로 사용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point다. 국가는 보수적으로 책정하여 금액이 강한 반면, 개인은 사적 영역이니 그에 비에 낮게 책정 되는 경향이 있다. 개인이나 기업 간 임대 시 복구 비용 기준은 무엇인가? 이것 또한 형태는 예치금 또는 증권의 형태이다. 하지만 증권의 경우 계약 내용에 따라 보증 비율이 달라지니, 계약서 체크 잘 하고, 이행금은 당장에 돈이 생겨서 좋을 수도 있지만, 추후 임차인이 날라버렸는데, 어설프게 금액을 책정한 경우라면... 따라서, 1. 시세 조사 2. 표준계약서 검토 등이 있겠다. (더 있지만 더 말하면 내가 나중에 계약서 작성 시 귀찮아질까봐 생략) 복구 기준은? 30년간 무위전변을 했다. 그것을 그대로 복구하면? 나는 그대로인데, 주변이 변했으면, 그대로 복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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