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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저장포맷이 csv라면, 작업한 거 다 날라갑니다.

 csv란?

컴마를 기준으로 칸을 나누는

엑셀 용 최소 용량의 데이터 저장 포맷이다.


주로 데이터 양이 많은 쇼핑몰이나

공공데이터에서 많이 다루는데,

범용성과 가벼움 이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포항이나 영덕에 설치 된,

또는 운영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 이름이나 주소 등의 명단이나

기타 인허가 과정 등을 데이터 관리 시 사용 된다.


만약 이란 처럼 기본 시설물 등이 폭파 됬을 때 엑셀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 수 있는 것이 csv이며, 메모장으로 열었을 때는 콤마로서 데이터 구분을 한다.


이런 cvs도 단점이 있는데,

바로 데이터 외 엑셀의 강점인 함수, 서식 등 온갖 술식들이 저장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이 술식 등을 해제 해야 파일이 가벼워지기는 한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어? 엑셀에서 열리네?'
하고 그대로 평소에 하던 대로 엑셀 작업을 하다,
저장 할 때 이런 경고창을 보게 되는데,
걍 오류인가?하고 그대로 저장 해 버린다면,
이제까지 한 작업이 모두 날라 간 사실을 발견 할 것이다.
(데이터는 살아 있지만 말이다.)


일론머스크가 말한다.
사람이라는 부품에 맞춰 ai가 늦어지기에 말하는 것 같은데,,,

결국 결정 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틀린 말이라 하고 싶다.

태양광 관련 공공데이터들을 단순 정리하는 것이면,
일론 머스크의 말이 맞다.
하지만, 이 데이터들의 진의성 및 활용방법 등을 고려하려하면 결국
결정자가 봐야 한다.
물론 머스크 말대로 모든 프로세스가 그 속도에 맞춰지는 것은 사실이나,
어쩌겠는가, 인터넷에 널린 것이 구라성 자료인데.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 게시글


만약 정말로 ai만이 엑셀을 다룬다면,

굳이 엑셀이라는 프로그램과 그 확장자인 엑셀은 존재 할 필요가 없다.

차피 인간이 이해 할 만큼 시청각자료를 만드는 것은 ai일 것이고,

ai는 이 순수 데이터, csv만 있으면 된다.


즉, 보여 줄 이유가 없는데 굳이 서식이나 함수 등을 넣어 이해 시키거나 보기 좋게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csv,

콤마 세퍼레티드 벨류...


어쩌면 이 콤마조차도 ai에게는 불편하고 데이터만 잡아 먹는 존재 일 수도 있으나,

아직까지는 ai는 그리 똑똑하지 않다.

인간님이 데이터를 구분하고 해석 해 줘야 ai도 그제야 제대로 된 결과를 내놓는다.


아무리 ai가 뛰어나도 중간에서 이것을 확인 하지 않으면,

꼭 사단이 난다.

이외 공백으로 데이터 칸을 구분하는 pm 확장자고 있고,

엑셀 버전에 따라 확장자 명도 다 다르다.


물론 머스크 말 대로 ai보고 알아서 작업하라 하면 이런 골치 아픈 내용이나 실수 없이,

훨씬 빨리 끝나겠지만,

데이터를 돌린다는 것은 여간 꺼림직 한 것이 아니다.

그러다 내가 준비 해 온 자료가 쓸모 없는 내용이 되기 십상이다.

그러니, csv나 많은 데이터를 조리 할 때는 저장 전 한번 더 확인하고 저장하자.


무안공항 인근 배수로서 희생자 유해 추정 백골 발견

아무리 급해도 막 저장하다가는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다.

그나저나 정말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 일처리 하나는

정말 못한다.

이러니 인간이 엑셀에 개입 할 수 밖에 없는거지.

애초에 조작 된 투표,

조작 된 통계를 들이밀고,

백신에 이물질이 있든 말든 들이밀고 보니,

확인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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