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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골드, 슬로건과 후첨 조미료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삼양라면에 이어,

영덕대게태양광: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 게시글

신라면 골드에 도전 해 보았다.


끓이는 방법은...

삼양라면과 똑같네...

불안한데...

40주년이라 발매한건가???

뭐, 신라면은 그래도 외국인도 먹으니,,,

한번 믿어볼까?

근디, 누가 케데헌 감독에게 뽀글이를... 저게 얼마나 몸에 나쁜데...


끓이는 방법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그리고 면을 넣은 뒤 다 끓으면,

후첨 조미료 넣고 휘저은 뒤 먹으면 된다.

신라면의 장점은

면이 둥글둥글하여,

작은 냄비에도 쉽게 들어간다는 것이다.


끓이는 동안 매운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보니,
간만에 화생방을 살짝 느꼈다.
신라면이니...

보면, 명태인가 왕뚜껑처럼 건더기가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왕뚜껑보다는 맛이 떨어졌다.

후첨 조미료는 처음 맛 본 것으로서,
고수 그런 느낌이라, 먹으면서 맛있다~라기 보다는
도대체 이 맛이 무슨 맛일까라는 궁금증만 더 해줬다.

처음에 신라면 골드라 하여,
케데헌 보다는
골드 프리저가 생각이 났지만,
매운 냄새 속 빨간 국물에 유독 면발이 골드색으로 부각이 되어 보이기는 하더라.

다음 날도 2봉 째 먹어봤는데,
처음 라면과 달리 명태 후레이크 품질과 크기가 떨어지는 것을 봐서는,
분명 후레이크는 따로 동봉 되어 있어 그러면 안 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었다.


대체 왜 신라면 골드를 만들었는지,
후첨 조미료의 맛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지만,
굳이 이 점을 맛있다라는 감정과 연관 짓고 싶지는 않다.

물론 면발은 삼양라면의 우지라면보다 낫기는 했다.

삼양과 신라면 둘 중에 굳이 고르라면, 신라면이 맞지만,
다른 라면 선택권이 있다면 둘은 일단 pass 할 것 같다.

정말 환경호르몬은 맛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점 점 봉지라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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