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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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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A란 무엇일까? 인간이 하는 행동을 따라 하는 단순 매크로 기술이다. 오래 전부터 언급 된 기술이고, 활용 되었는데, '각 종 it/파이썬, 업무자동화 RPA' 카테고리의 글 목록 지금와서 갑자기 왜 AI 자동화 툴로 논란이 발생하고 있을까? 네∙카∙당, PC 조작하는 인공지능 ‘오픈클로’ 사용 금지령 이는 우리가 알던 기존의 RPA와 AI 자동화툴은 활용 범위와 접근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매크로는 장님이라 하면, AI 자동화툴은 눈을 뜨고, 거기다 생각까지 하는 말 그대로 비서다. 조이보이 같이 기업의 회장이나 더불어 민주당의 강선우나 김병기 의원이 한방에 훅 간 이유는 보좌진, 즉 비서의 공익제보 때문이다. 이 비서들이 단순 매크로였다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겠지만, ai 자동화툴은 눈으로 직접보고 생각을 하며, 윗대가리의 온갖 더러운 짓을 대신하기에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물론 ai 자동화툴이 공익제보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아는 것이 너무 많아 드럼통 당하기 쉽다는 것인데, 사람은 드럼통을 우습게라도 여기지만, ai자동화툴은 아무 감정도 없다. 그렇기에 언제든 쉬이 외부에 정보를 유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기업에서는 사용을 금지 시키고 있는 것이다.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있다면,(모든 업무 파악, 제어 등) 큰 문제가 안 되는데, 관리자급도 안 되는 사람들이 회사 중요 문서를 다루고 있다가 외부로 유출 되면, 우리나라 기업이거나 중국기업이라면, '쎼쎼' 한 마디로 끝나지만, 쿠팡 같은 미국 회사면, 더불어민주당에서 난리난다. 얼마나 편하냐고? 예를 들어 지금 보고 있는 홈페이지의 모든 게시글 제목을 긁어보라. 매크로 돌리면 5분도 안 걸릴 것을 인간이 하면, 족히 40분은 걸릴 것이다. 것도 '내가 왜 이런 짓거리를 하나' 싶은 마음과 더불어 뻐근한 손가락을 움켜 질 것이다....

서울 첫눈 테슬라 FSD는 개꿀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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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의 FSD는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AI가 모든 운전을 하는 드라이브 모드다. 즉, 눈길에서는 시야가 가려져 쥐약이다. 다만, 다들 천천히 갔을테니 아예 사용하지는 못 하지는 않았을텐데, 이상하게 후기가 없다. 만약 이번 서울 첫눈 때 뛰어난 주행 실력을 보였다면, 큰 호응을 받았을텐데. 이렇듯 테슬라의 FSD에 대한 의심은 아직 남아있다. 유튜브에 보면, 모두들 좋다, 뛰어나다, 시골길에서 잘 달린다는 것 밖에 없어, 도리어 더 의심이 든다. 그래도 몇 몇 자동차 유튜버가 단점이라든지, 한계점을 보여줘서, 그나마 다행이다. 개선점을 보여줘야 고치든지 말든지 하기 때문이다. 1. 카메라 속도를 안 지킨다. 이 것은 실제 운전자들도 잘 안 지키는 것이니, 뭐라 하기 거시기 하지만, 어쨌든 지키라고 있는 법이니,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조정이 필요하다. 물론 그렇게 되면, 실 운전자들에게는 단점으로 더 다가 올 수도 있다. - 어린이 보호구역 30 - 고속도로 100 이거 곧이 곧대로 지킨다고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나다. 2. 주차 진출입구를 구별 못 한다. 주차도 아직 미숙하다. 3. 끼어들기 등 나쁜 운전 습관까지 배운다. 끼어들기 위반은 요즘 강화 되고 있는 법규다. 끼어들기와 꼬리물기 과태료와 범칙금(집중단속 배경과 단속기준) 그런데, 어떤 분들은 오히려 기술이 뛰어나며, 당당하게 보이는데, 한 두번이야 헤헤 하는데, 반복 되면, 신고 들어 갈 수 밖에 없다. 그리되면, 범칙금 3만원이 나올 것이고, 택시 대신 좋다라고 하는데, 이 돈이면 차라리 택시를... 이 외에도 유턴을 못 해, 길을 돌아서 간다든지, 나만의 지름길을 커스텀 하지 못한다든지 한계점이 있다. 이번 서울 첫눈 때 테슬라는 하나도 없었을까... 그런 혹한 조건에는 차를 안 모는 것이 정답이에욧! 그렇다. 서울은 지하철이 잘 되있는데, 괜시리 길 가운데서 뭐 한 짓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일론머스크는 AI 택시를 도입하고 있는데,...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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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서 ai가 발달하면서, 애니의 상상력이 구체화되고, 다시금 그 내용이 현실화 되고 있다. 고양이 로봇인데, 세척하기 쉽게 껍데기가 훌러덩 벗겨지는 로봇 고양이. 당연히 로봇은 성적으로도 활용되고. 그런 점에서 흥미가 돋는다. 이제 곧! 근디, 약간 복잡하고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은 일부러 말을 빨리 한다든지 생략함으로서 보는데 약간 애매하게 만든다. 예전 것은(스타워즈 같은 거)  전혀 모르는 이론이라도, 그럴싸하게 개연성 있게 구라를 쳤다고 한다면, 이번 애니 <마스 익스프레스>는 아몰랑 걍 그런 줄로 알아! 라며 설명 부분에서는 성실성이 떨어진다. 또한 떡밥을 던지고 수거하지도 않고. (어째서 백업이 발생했는지, 로보캅 같은 사연이 있는건지) 전체적으로는 호평도 받고, 이야기도  앞서 언급한 설명 부분만 아니면,  매끄럽게 진행되지만 마무리는 허무하다.(다만 곱 씹으면 여러가지 편견을 깰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타노스가 아니다. 지구나 우주에 집착 할 이유가 없다. 또한 안드로이드는 인간에게 집착 할 이유도 없다. 집착이라는 것은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들의 입장에서, 달리 말하면 불사신인데,  필멸자를 부러워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무리의 개연성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순 없는데, 그래도 허무하다. 우리는 ai의 발달이 역지배구조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생각 해 보면, ai는 지구 말고도 살 곳이 많다. 영화 <매트릭스>를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매트릭스에서는 태양이 없으면 ai도 에너지를 얻지 못 해  결국 인간을 베터리로 사용한다는 설정이지만,  요즘은 위성에 태양광을 태워, 에너지를 전송한다는 시각에서 보면, 레이저 빔으로 전력 전송… 우주 태양광 시대 한발 앞으로 틀린 시각이다. 뭣 하면, 다른 행성으로 날라가버리면 되는 것이고. 근디, 사실, <미래소년 코난>에서 이미 다룬 내용인데, 의외로 설정(편견)이라는 것이 무섭기는 하...

비스포크 에어컨이 시원찮을 때는, '정음모드'를 사용 해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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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리모컨으로 조작하는 것이 도리어 힘들다. 그러면 뭘로? 뭐, 최신형 AI에어컨이라서 그런지, 스마트폰이 없어도,  빅스비를 찾으면 내 말을 들어주기는 하나, 내장형의 한계인지 가끔은 있는 기능을 없다 라고 해서 빡칠 때도 있다. 그 중 하나의 기능이 '정음모드' 이다. 무풍 에어컨의 무풍기능은 바람이 안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수백개의 마이크로 구멍을 통해서 시원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장점은 조용하게 그리고 시원하게 해 준다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내부에 고여 있는 냉기로 인한(자칫 관리를 안 하면),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이 무풍과 일반의 중간인, '정음모드'가 있다. 마이크로 구멍이 아닌, 바람문을 통해 3d바람으로 시원하게 하되, 최대한 조용하게, 은밀하게 시원하게 해 주는 기능! 당연히 리모컨에도 없고, AI모드 때는 빅스비도 모르는 기능이 되어버린다. 그럼 이 것을 어디서? 스마트폰, 스마트띵 어플 에 있다. 처음 인수 받았을 때는 기능이 너무 많아, 안 봤다. AI니까, 알아서 해 주겠지 하고 AI모드를 써왔는데, 급속 냉방하는 버릇을 학습하여, 무풍모드로 할 생각을 안 하는 것이였다. 사람들이 이상한 것이, 실내온도가 아무리 낮아도, 맞았던 바람, 남들이 맞고 있는 바람을 맞지 않으면 더워하거나 그것을 못 참아한다.(복지 개념인가?) 기본이 3D 바람이라 전체가 시원한 것은 맞는데, 건너편에서 들리는 강한 바람소리가 영 거슬린다. 그래서 당연히 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차근 차근 설명서를 읽기보다, 스마트폰 기능들을 다 눌러보니, 그제야, '정음모드'를 찾게 되고,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조용하면서도 시원한 느낌. (바람 맞을거면, 선풍기나 스스로 부채를 쓰는 것이 편하다.) AI에어컨의 단점 이, 뭔가 그럴싸한 기능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예전 기계적 auto기능 은 엔지니어나 기타 개발자들이 실험이나 연구를 통해 얻어진 평균 데이터값을 바탕으...

NotebookLM, AI가 당신의 자료를 분석해서 요약 및 들려줍니다. with 6.3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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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AI에 맛을 들이더만, 좋은 무료 서비스를 마구 찍어내고 있다. 제미나이 공개 이후 한글에 대한 데이터를 마구 수집한 다음 이를 기반으로 NotebookLM이라는 독을 대한민국 우물에 풀고 있다. 이 노트북LM이라는 작명은 다소 유치하고 뭔가 싶지만, 이 것만 있으면, 이제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했다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물론 이러한 물건이 있는지 모르고, 사용법을 몰라 이용을 못했다면, 말은 달라진다.) 물론 지금도 유튜브의 자동번역 등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번역하며, 중요 영어 방송을 볼 수 있으며, 가장 먼저 국제정세를 파악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돈이 없어서 공부 못 했다는 것을 극복 할 수는 있지만, 정작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 했다. 그 정보를 접하지 못 했다.까지는 극복 하지 못한다. (저 2시간짜리 영상을 언제 요약하고 해석해...) 예전에도 그렇고, 최근에도 차를 이용해서 먼거리를 많이 다닌다. 그때는 젊어서 책을 읽으며 운전을 했지만, 요즘은 의욕이 예전만 못해서, 스마트크루즈 기능이 있음에도 오히려 운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노트북LM이다. 백문이불여일견! 6.25에 맞춰, 미국에서 2025년 있었던 06월 03일 대선 부정선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어떤 분들은 퇴역군인 출신이라 비웃던데, 세계 어느나라에서 유일하게 군인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음을 알리며, 우리가 세계를 접하며 배워야 함을 우선 인지하고 시작하자. 지금 유튜버들은 이 영상을 번역 해 주고, 조회수를 빨려고 하고 있지만, 판단은 내가 한다. 그렇기에 유튜버들을 거쳐서 하는 방송은 일단 거르고, 내가 직접 보기로 한다. 그래도 2시간동안 시간을 죽일 수는 없으니까... 노트북LM을 이용하기로 하자. 1. 노트북 LM에 새 노트북 만들기를 선택하여 동영상 링크를 올린다. pdf, 링크, 오디오, 유튜브, 아무거나 올려라. 나는 당연히 부정선거 보고서를 올릴 것이다. 오클 해서 동영상 url복사...

deepseek는 대한민국 헌재를 대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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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우스갯소리로 '하루라도 빨리 판사를 AI로 바꿔야 한다.' 고 이야기들 한다. 특히나 요즘같이 판사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 졌을 때는 더욱 나올법한 말인데, 요즘은 예전에 비해 나오지 않고 있다. 바로 누구나 AI를 접하고, 쉽게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AI가 공평정대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사람의 손을 많이 타는 존재이다. 즉,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존재가 아직까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DEEPSEEK가 CHATGPT를 이겼느니, 뭐 하느니 말을 하는데, 다들, 도구(계산기)로서 AI를 평가를 하지, 독립 된 판단의 주체로서는 평가를 안하고 있다. 그러니,  누가누가 계산을 빨리 하나 시합을 하고, 그 것을 기준으로 하니, 누가 진정 AI로서 가치가 있는지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저렴한 칩셋으로 이만큼 만들어냈다? 그 저렴한 칩셋으로 고작 말귀 좀 알아듣는 계산기를 만들어 냈는 것이 자랑인가??? 결국 독립적 주체로서의 ai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칩셋의 한계는 있을 수 밖에 없다. 범인들은 DEEPSEEK 때문에 무역 제재를 풀어줘야 하느니 마느니, 하는데? 왜? 풀어 줄 이유가 있나???? 만들 수 있다매? 그럼 계속 그렇게 계산기를 만들면 되겠네. DEEPSEEK의 순수성(?)을 시험하기 위해, AI에 독도는 누구 땅이냐 물어보는데, AI마다 답을 달리한다. 국제적 역사적 분쟁의 문제가 있다거나, 정확히 한국 땅이라고 말하는 AI가 있다. 이 것이 바로 누구의 손이 더 닿느냐의 차이다. 사실, AI중에 대한민국의 편은 없다. DEEPSEEK에게 흔히들 '시진핑 나쁜 사람, 독재자!' '천안문 사태'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이 질문은 하지 않는다. '백두산은 누구 것이며, 고구려는 어느나라 역사냐고.' 동북공정 다음이 DEEPSEEK의 답변이다. (처음에는 하지 않을려고 했다가, 한글로 해 준다.) 국제적 인식 : UNESCO는 고구려 유적(중국 지린성과 랴오닝성, 북...

copilot vs deepseek, 어느 것이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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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일럿은 최악은 아니다. 단지, 초심을 잃었을 뿐이다. 처음에는 구라를 까서라도 뭔가 더 찾아줄려는 모습을 보였는데, 지금은 구라를 덜 까서 그런지, 찾아내는 정보량이 확연히 적어졌다. 단순 검색엔진만 쳐도 나오는 결과를, 가능성을 외면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그도 그렇것이, 구글의 제미가, 단순 검색엔진 영역에서도 활약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구글이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와 간접적으로 이용하는 코파일럿는 질 적인 면에서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럼 chatGPT는 어떠한가?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AI 중에 가장 뛰어나다. 정보량도 많고, 그것을 정리하는 수준이 매우 뛰어나다. 가끔 공문을 작성 할 때 도움을 받는데, 어떻게 이런 문구를 생각 해 내지? 할 정도이다. 자, 그럼 대망의 chatGPT와 비교 당하는 DEEPSEEK는 어떠한가? (딥빡?) 우선 2023년 10월 까지 자료까지 밖에 없다. 놀라울 정도로 버벅이고, 밑에 실시간 검색 기능도 있는데, 그것을 작동 시켜도 결과는 처참하다. 현직 대통령이 누구냐까지는 맞추는데, 2025년도에 일어 났던, 119민주화항쟁이라든지, 탄핵에 대해서는 답변을 주지 못했다. 오히려 박근혜만 되풀이 할 뿐. 그래도 한국인이 질문해서 그런지,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나름 객관적으로 답했다. 예를 들어 천안문 사태라든지, 공산주의라든지. 하지만, 공산주의와 비교 해야 할 개념은 자유시장주의인데,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차이에 대해 질의하니, 비교 대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아, 약간 아쉬웠다. (다른 AI도 이를 지적하지는 못하겠지만) " 러시아에 사람을 땔감으로 조공하는 북한도, 조선인민'민주'공화국이라고 스스로 칭한다. 민주주의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중 전체주의에 흡수되어, 국민을 억압하는 형태의 민주주의가 있고, 아직까지 우리나라처럼 민의에 의해,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나라를 주도하는 민주주의가 있다. 전자는 카카오톡검열이나 여론조사 압박,...

온라인 AI 포토샵 vs AI 프롬프트, 이제 ai는 하나의 놀이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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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도입 되면서부터 누구나 손쉽게 여러방면으로 재능을 발휘 할 수 있게 되었다. 퀄리티는 떨어지면서. 그 중 이미지 관련 ai가 있는데, 흔히들 아는 프롬프트 방식과  포토샵에 ai를 도입 한 방식이 있다. ai에게 명령을 내리는 그 자체 행위는 간단하다. 하지만 그 결과가 반드시 원하는 값을 주리라는 법은 없다. 나도 간혹 ai를 사용하는데, 이미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용했던 내용은 어느정도 원하는 근사값을 내주지만, 나의 창의적인 바람에는 대응을 해 주지 못한다. 그래서 이미지를 편집 할 때는 처음에는 ai를 써보기는 하는데, 나중에는 짜증이 나서 걍 포토샵을 이용한다. 원래 귀여운 아이인데,,,, 괴물을... 포토샵 프로그램을 깔면, 되지만, 불법이라... 어느새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포토샵을 사용한다. Photopea | Online Photo Editor 간단한 주제 하나로, 사진 바꾸는 작업을 예로 들자면, 프롬프트 ai를 이용하면, 비슷하게는 바꿔주는데, 역시나 한번 학습으로는 같은 값을 낼 수 없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흔히들 돌아다니는 여성 사진들 중, 그 얼굴들이 비슷한 이유는, 모두가 그 여성의 얼굴에 호감을 느껴서가 아니라,  학습이 제일 많이 된 얼굴이라 그런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예인을 주제로 한 딥페이크 영상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프롬프트 ai가 좀 더 적극적으로 만족 된 결과를 도출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학습을 시켜야 할까? 그것은 걱정하지 마라. 이미 시중에 무료라고 하는 사진 어플이 있지 않은가? 뭐, 인스타에서 얼굴들을 주우면 끝이지만, 대한민국의 경우 주민등록 사진을 ai에 맡김으로서 이미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셈이다. 대놓고 페이스북이라는 업체도 있고 말이다. 그 동안 딥페이크라 하여 논란이 많았지만, 개 개인이 ai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음으로서 이 논란도 종결 될 것이다. 본인이 직접 만들어 소장하면 되기 때문이다. 근디, 나는 그런 짓거리는 하지 않는다. 세상에 널린 것...

kt,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인공지능 자격증, AICE 시험 일정 및 응시금액, 근디... 값어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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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는 한국경제신문과 KT가 공동으로 개발한 AI 활용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전 국민의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성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AI 관련 능력을 평가합니다. AICE는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 및 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매년 4월, 7월, 10월, 12월에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험 비용은 Professional 부문 120,000원, Associate 부문 80,000원입니다. 라고 한다. 드론 시험의 냄새가 나는데...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필기 시험... 10분도 안 되서 다 풀고 나왔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번 더 검토 한다고... 위에 보면, 프로페셔널, 어소시에트, 베이직, 주니어, 퓨처. 이렇게 5개로 나뉘는데, 프로페셔널과 어소시에트는 좀 치는 듯?한 느낌이고, 베이직은 임원들을 위한, 알고나 있으라는 내용인 듯 하고, 그 밑은 초딩들 방과 후 수업을 위한 것이지... 베이직부터는 시험도 없고 하니... 국가 공인 자격증이 아닌, 민간 공인 자격증이라 하고, K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이름만 읽어봐도, 'ai 증명 for 모두' 의 약자 인 것으로 봐서... 큰 의미는 없는 자격증인,,, 걍 심심풀이 인 듯 하다. 전문가는 그 희소성 땜시 전문가라 불리지, 아무나 한다면, 전문가가 아니다. 걍 동호회 아저씨? 그래도 심심풀이로 공부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정보처리기사 취득 후기~와... 아직까지 유망 자격증이야? 왜? 정보처리기사로서, 스마트폰 조작법을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ai는 업무에 도움이 된다. 예를들어, 태양광 구조물 관련 증명서를 달라고 하니, 알루미늄이다 보니, 중국어를 보내주셨다. 옛날 같으면, 증명서 해석하는 것부터 포기 했겠지만, 요즘은 무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