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영농형 태양광과 경자유전은 어떤 관계인가?

경자유전이란,
농사를 짓는 농민만이 농지를 가져야 한다는 헌법 원칙이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이러한 원칙은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

대부분 개발 열풍이 불면, 그 곳은 분명 농지이기는 한데,
땅 주인은 죄다 타지 사람이 되어버린다.
물론 청문회에 나오는 장관후보들은 취미로 농사를 지어 직불금을 받아먹는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농민들은 그렇게 땅을 잃게 된다.


그래서 영농형 태양광과 경자유전이 배척된다는 것이다.
- 농민들의 부수익 좋다. 하지만, 땅은 한번 망가지면 돌려내기 힘들다.
영농형 태양광의 조건은 농사를 병행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땅이란 햇빛을 보지 않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땅이 망가진다.
태양광 패널을 나두게 되면 그 부분은 햇빛을 가리게 되는 것이고,
지력이 쇠한다는 의미다.
- 여기다 자가용으로 쓸 것도 아니고, 분명 송전탑이라든지 변전소 등이 설치 된다면,
산업부지로서 적합한 땅이 되버리는 것이고,
- 그렇게 이재명 같은 사람 눈에 띄면 대장동의 꿈이 꿈틀거리며,
성공하면 본인 탓 실패하면 남의 탓이 되버리니,
그야말로 영화 군도가 생각 난다.

- 일명 버섯재배사든 화장실이든 주차장이든
그렇게 하나하나씩 농지 부속시설물이 들어서니,
정작 말캉한 농지는 줄어드며, 딱딱한 콘크리트 시설만 즐비하게 되어,
농지는 줄어들며, 있다하더라도 또 다른 개발자 소유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하여 아직 게시는 하지 않았지만,
이를 타파할 형태의 태양광 발전소를 제시하지만,
이것도 결국 궁여지책으로 
취미로 농사를 짓는 장관후보나 그 후보의 배우자를 생각 해 보건데,
근본 해결방법은 아니다.
특히나 소금 노예를 이용하여 군의원이 된 사례를 보면 경악을 금치 못 한다.
염전도 결국 어찌보면 소금 농사가 아니던가.


경자유전을 유지할려면,
아예 개발의 단서를 끊어야 한다.
무안참사가 일어 난 것은 결국
무리하게 개발함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그 땅에 개발 여지가 생긴다면, 결국은 그 땅의 목적은 변질되게 된다.


누군가 아무리 관리한다고 한들,
그렇게 땅을 이용한 이들이 장관이 되고, 군의원이 되는 마당에 어찌 관리가 될 수 있겠는가.
특히나 대장동을 설계 한 분이 농지 보전에 관심이 있겠는가.


AI 답변
이는 태양광 컨설팅 하면서 더욱 느껴진다.
농민들이 분개해서, 나도 벌어보자 해서 상담하기보다는
농민 인 척하는 개발자 냄시가 너무 난다 이 말이다.

애초에 난 그런 것들은 거절하지만 말이다.

진짜 소작농들이 이러한 정책과 집행에 저항 할 길은
지금 더불어 민주당에는 없다.
같은 사건이라도 더불어 민주당과 관련 된 일에 ㅈㄹ하면 도리어 역적이 되버리거나
무시 되버리는 현재 상황에,
진자 소작농민들의 목소리는 묻힐 가능성이 아주 높다.
무안참사처럼.

세월호나 이태원이나 무안참사가 과연 무엇이 다르기에,
모든 참사가 열거되더라도 꼭 무안참사는 빼먹고 열거가 되는 것인가.
청문회에 나와서 본인이 연어술파티 따위 없었다 부르짖는데, 무시하고 검사를 경질하고 판사를 살자 시키는 현 상황을 보며,

영화 아수라를 떠올리며,
선거의 중요성을 다시 상기시킨다.

                                     
경자유전 : 농사를 짓는 자가 농지를 소유한다.
법불아귀(Nemo judex in causa sua) : 그 누구도 자기 자신의 사건에서 재판관이 될 수 없다.

댓글

7일동안 많은 클릭!!!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자가소비용 태양광 종류 및 비교 그리고 절차(단순병렬연계 빼고)

태양광 건축공사 현장사진 넣는 엑셀 VBA(윤석렬 대통령의 비상계엄 응원합니다.)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5월 종합소득세가 나왔다면? 내년에 종합소득세 안 나게 하라~

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