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건물 위 징크 태양광 가능??? 지원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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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공장 지붕 위나 토지 위에 하다보니,
주택용은 가물 가물하다.
솔직히 타공이냐, 무타공이냐 그리고
구조검토를 받냐 안 받냐,
사용전검사냐 아니냐 그 차이지만.
(오히려 주택용이 간소화 되서 덜 까다롭지)
목조건물은 태양광 지원금 받기가 까다롭지 않다.
구조검토서만 있으면 된다.
나무라는 것이 단열성도 좋고, 가볍고 시공이 용이하기에 많이 사용되는데,
아무래도 태양광 모듈이나 구조물 자체 무게가 있다보니,
지원금 주는 지자체나 공단에서는 구조적으로 튼튼할까 의심을 한다.
이것만 충족 되면 지원금은 그리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다.
다만,,,
지붕 마감재가 슁글이거나 기와라고 하면,
이때 시공업체도 어...
한다.
징크처럼 잡을 곳이 없기 때문에 무타공이 아닌 타공을 해야 하는데,
뼈대가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야 하고,
한들, 애초에 슁글이나 아스팔트 기와 자체가 수명도 길지 않아 방수에는 아주 쥐약이다.
(슬레이트 추가여~~)
다행히 요즘은 태양광을 의식 해서인지,
징크를 많이 사용한다.
징크가 딱히 태양광을 위해 그 모양이 된 것이 아닌데,
우연의 일치로 클램프가 잡을 곳이 생겨, 무타공시공이 가능 해 졌다.
그럼 징크(아연 원소기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오리지널
2. 알루미늄 징크
3. 리얼징크(칼라강판)
4. 징크판넬 등
순서대로 비싸다.
유럽에서는 더 내구성이 좋은 납으로 지붕을 마감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납은 찝찝하니 우리나라는 주로 아연을 사용한다.
근디, 비싸.
울버린 같이 자가 치유 능력 있고, 고급스러워 보이고, 수명도 오래 가는데,
오리지널 영덕대게는 비싸다.
그리하여 차선책인 아연은 없지만 모양이 징크이기에 알루미늄 징크라 불리는 제품들이 많이 사용된다.
특히나 알루미늄은 가벼우이,
목조건물과 잘 어울린다.
좀 더 싼 거 찾는다?
그러면 리얼징크라 하여, 철판에 아연 도금 한 것인데,
그 도금 정도 얇아 걍 철판이라 보면 된다.
공장에서도 샌드위치 판넬이나 칼라강판에 많이 쓰인다.
그래도 나름 아연으로 도금을 했으니 스크레치만 없다면 오래 가지만,
벗겨지면 걍 철판이다.
무타공은 징크에만 가능한가요?
잡을 곳만 있으면 무타공이 가능하다.
다만, 그게 징크모양이 제일 어울릴 뿐.
오히려 지원금을 주는 주체들은 무타공보다는 타공을 더 선호 할 수 있다.
타공은 그야말로 구조물에 잡아주기에 튼튼하다.
그에 반면 무타공은 징크 모양에 따라
시공자의 그날 컨디션에 따라 일률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용접에 비유하면 되나?)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면 무타공이 좀 더 숙련기술이 필요한가요?
그럴리가.
공사비는 대부분 인건비가 차지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재값은 클램프가 더 들어가니 무타공이 더 비쌀지도 모르나,
지붕 구조물까지 파악 해야 한다는 점에서 타공이 숙련도나 인건비가 더 든다.
그래서 타공 우와~ 무타공 우와~ 할 필요없다.
걍 현장 상황에 따라 적용 할 뿐이다.
속까말 징크가 종이쪼가리 징크라면?
클립에 제대로 결착이 안 되있는데, 무타공으로 찌끄려 놨으면 모듈과 같이 날라가버리는거지.
근디 달리 말하면,
타공은 자신없나봐???(ㅋ 넝담)
브레이크는 녹이 쓸 수 밖에 없다.(알루미늄 & 철 = 갈바닉, 갈링) | 영덕대게태양광
타공이든 무타공이든 아무래도 절연 노하우가 좋으면 좋지.
아니면 재질을 잘 선택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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