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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 내 추노 버튼 만들기, 댓글, 관련글 feat SNS 국적표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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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글의 폐해가 본 글보다는 댓글에 이미 눈이 가있다는 것이다. 블로거나 일반 웹페이지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댓글 전용 sns는 기사나 글 내용을 탐독하기 전에  까내리기 위해, 댓글 1빠를 위해,  댓글 자판에 이미 손이 가있다. 그리하여 러시아에 눈이 많이 오지 않았음에도, 사실 확인 한번도 안 하고, 아무 의심 없이 AI 아니라더니... '폭설' 캄차카 아파트 10층 눈썰매 보도 '거짓' - 오마이뉴스 믿어버려 기사화 해 버리는 기자님들도 발생 하고 있다. (사실, 나도 지나가면서 봤는데, 그렇구나... 하고 걍 스크롤 내려버렸다.) 댓글의 장점은 글을 읽지 않아도 누군가 글의 내용을 요약 해서 흥분 또는 비난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그 댓글 쓴 사람의 역량이나 의도에 따라 본 글 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거나 왜곡된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나 일부 여론몰이 좋아하는 국가들은 댓글부대라는 것을 운영한다.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 나무위키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 이 기능을 넣지 않으려 했지만, 본 페이지가 두서없이 생각나는 기능이나 공간을 창출하는 곳이기도 하고, 독자들 수준이 갈 수록 떨어짐에 시간도 남아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a> 태그와 id 개념만 알면 된다. <a href='#comments'>   <button style='padding:10px 16px; cursor:pointer;'>     💬 댓글 쓰러 가기   </button> </a> href에 이동하고자 하는 컨테이너 id만 넣으면 끝. 여기서 더 발전하자면, 이동 시 상단 여유공간이 없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니, 넣어주고, 여유 있으면 스크롤 넣어주고, 이동 후에도 구분이 안 갈 수도 있으니, 해당 컨테이너에 이팩트를 넣어주면 된다. 단, 이 기능들은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기는 것이 쉽다. S...

한겨레의 형광펜 기능을 내 블로그에도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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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를 구독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지나가다 보게 되었는데, 특정 문구마다 형광펜이 그어지는 애니메이션이 설정 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서 세뇌를 시켜야 하나? 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역동적인 기사 읽기에 도움이 될 듯하여 적용 해 보았다. 사실, 중요 포인트만 읽게 만드는게 독자들에게 좋은 일은 아니다. 힘들게 글을 썼으니, 다 읽어라? 아니다. 중요포인트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지만, 혹시나 그 주장에서 잘 못 된 것이 있다면, 비판하고, 같이 수정 해 나가는 것도 글 읽기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윤석렬 대통령 재판만 봐도,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특정한 말만 부각해서 제목을 뽑고, 희화화 하는 것에만 몰두 하는데, 좋은 글쓰기도 아니며, 좋은 글읽기도 되지 않는다. 누구나 윤석렬 대통령 재판을 보면, 특검이 증거로서 효력이 없는 것을 들이미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김계리 “특검, 尹 재판 증거로 나무위키 제출…기가 차” 홍장원, ‘지렁이 메모’ 반박 “인터넷에 떠있는 그래픽 중 하나를 다운받아 예시한 것” #홍장원 - 다음 루프 노상원 “특검이 허위진술 유도, 회유” vs 특검 “왜곡” 이를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보도 하지 않는다. 정말 언론으로서 부끄러운 짓이다. 웃기는 것이, 댓글 달 때 국적표기 하자고 하니, 與, '댓글 국적 표기 주장' 장동혁에 "혐중…국익에 도움 안돼" 혐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댓글은 중국인과 대한민국인만 다는가 보다. 일론머스크 형이 말했다.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 서울신문 보는 보폭이 다르면, 아는 것이 다르면, 많은 것이 보인다. 이러한 비판들도 어느정도 상황을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형광펜 퍼포먼스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다. 영상이나 쇼츠야 태생적 한계라 하더라도, 신문기사나 언론은 본래의 기능... 하긴, 애초에 제목부터 뽑는 것이 씹창인데, 뭘 바라겠니... 코드는 아래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