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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카테고리 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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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로거 단점이 카테고리 분야가 빈약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라벨을 카테고리인양 사용하는데, 원래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다보니, 라벨을 태그 인양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태그를 넣다보면, 자신이 뭔 라벨을 만들었는지 잊어먹는다. 그리하야 비슷한 라벨을 여러개 만들다 보면, 정작 카테고리 관리가 안 된다. 전기차? 전기자동차? 구루마? 최신글만 다루겠다는 구글의 의도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는 정작 네이버나 티스토리 등 외부 글, 특히나 오래 된 글을 자주 긁어 온다. (본인 블로거의 최신글은 정작 싹 무시하면서 말이지) 그래서 카테고리 페이지를 만들었다. 본디, 여러 라벨을 하나의 페이지에 보이게 만들기 위해 구상하였으나, 생각 해 보면, 관리에 들어 가서, 라벨을 추가 하면 된다. 그러나 기존 구글 블로거 라벨 디자인도 마음에 안 들고, 도대체 각 라벨에 얼마나 글이 있는지도 알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네이버 카페 형식으로 페이지를 만들었다. 오른쪽의 메뉴버튼을 눌러도 카테고리가 보인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자동차' 관련 정보 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이 참에 걍 홈페이지를 새로 팔까도 생각 해 보기도 한다. 라벨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연관 라벨 랜덤 버튼(ex)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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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의 주소 패턴은 특이하다. 이전글, 다음글만 눌러봐도, time에 의해 정의 된다. 티스토리는 루트에 번호로 매기는데 말이지. 이러다 y2k가 오면 구조가 다 망가질 듯 한데, 뭔가 아슬아슬 하게 짜놨다. 구글 블로그는 카테고리가 없다. 하지만, 라벨 또는 태그가 있어 대신 이를 쓰면 되기는하다. 이를 이용하면 라벨 별 이전글, 다음글도 구현 가능하고, 이번에 다루고 있는 라벨별 랜덤 버튼도 구현 가능하다. 그저 라벨별 게시글을 모아, 랜덤 돌리면 되는 것이니까. 대신 임의로 모으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지만, 차피 한국은 인터넷 속도 졸 빠르다. 근디 적용하기는 좀 거시기 하다. 구현이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현재 게시글을 보면, 아래쪽에 파란 타원형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신재생에너지'라는 라벨 범위 안에서 랜덤 게시글을 추천한다. 근디, 특정 주제의 소모성 컨텐츠가 아니라면,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기는하다. 랜덤 버튼을 쓴다는 것은 고를 것이 너무 많아 뭘 먹지?라는 느낌인데, 활어나 대게? 고기? 중 고민하는 것이 보통이지, 대, 중, 소 먹을까? 영덕대게 또는 수입산? 먹을까를 랜덤으로 결정 할 사항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애초에 어느정도 글 양이 되면, 새로운 블로그로 분류하는 것이 오히려 seo에 도움이 되지, 한 곳에 꾸역꾸역 넣어, 그것을 또 카테고리별로 구분 하는 것은 블로그 품질에도 좋지 않다. 영덕은 대게, 마장동은 소고기,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일단은 구현은 해 놓았다. 이 게시글만 한해서. 사실, 신재생에너지에도 종류가 많다. 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공기열 등 신재생에너지 종류 및 범위(re100 기술 기준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을 생각하면 또 카테고리 별 랜덤 버튼이 필요 할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선택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는 기껏 태양광과 풍력 것도 아니면, 수소 밖에 없는데, 수소는 또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공기열도 재생에너지라 빡빡 우기면서 말이지. 대신 일반 랜덤버튼인...
카테고리(라벨) 별 최신글 for 구글 블로그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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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최신글 만든김에 카테고리 별 최신글도 만들어 볼까? 이는 어느 블로그에서도 구현하지 않...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했었나... 연계성을 생각한다면, 티스토리의 카테고리 별 관련글이 낫지만, 시의성을 생각한다면, 동적인 페이지를 위해서는 카테고리 별 최신글이 더 낫지 않을까 하여 만들었다. 애초에 글쓴이가 블로그 전체 글을 순서대로 썼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이 블로그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책이 아니기에, 최신 경향을 적용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결과물은 하단에 보이고, 특정 라벨이 없다면, '웹툰'을 기본으로 했다. (내가 보고 있는 것으로 변경 예정) 어? 그러고 보니, 추천글로도 올릴 수도 있겠구만! See the Pen 카테고리 별 최신글 5개 by xelaw ( @xelaw ) on CodePen . 이 코드에서 주목 할 것은 이것이다. const tagValue = tags.length > 0 ? tags[0].textContent.trim() : '신재생에너지'; // 태그가 없을 경우 기본값 설정 이 코드는 요즘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코드 중 하나다. const 사업 = 개념.length > 0 ? tags[0].textContent.trim() : '개념공부'; 개념이 없으면, 사업을 하지 마라. 그것이 태양광이던 뭐던. 백종원 연돈 볼카츠 연일 진실공방...점주들 녹취록 공개 | 한국경제 (hankyung.com) 신입이면 몰라도, 그 어떤 담당자도 '허언'을 하지 않는다. 보장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구두로 했건 뭐 했던 투자라는 것은 돈을 잃을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하는 것이다. 만약 원금보장!!! 이딴 쌉소리를 했다는 것은 사기꾼이다. 물론 영업자들이 일부 영업자들이 급한 마음에 구라를 쳤을수도 있다. 그렇다면, 문서라든지 계약서에 남기자. 그 행위를 안 했다는 것은 사업에 재능 또는 개념이 없다는 것으로 사업을 하지 않는 ...
영덕박달대게 홑게, 개불 좋아하는 분들은 선호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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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3일, 금일 드디어 영덕대게 입찰이 시작되었다. 수입산도 나쁘지는 않지만, 맛이 다르기는 하다. 지금 사진은 홑게 로 오늘 입찰 본 것이다. 홑게란, 탈피하는 과정의 영덕대게를 말한다. 당연히 가장 살이 올랐고, 그만큼 취약 할 때인데, 그래서 동의보감이나 자산어보 등에는 탈피라는 주제로 나오지만, 홑게에 대한 명명은 없다. 대게가 탈피하면... 더 커지겠죠? 당연히... 우리가 하는 영덕대게 회?와는 다르다. 고것은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고 하는데, 홑게는 껍질까지 섭취하기에, 껍질 식감은 개불에 가깝다. 어쩌면 멍게 껍질에 비유 할 수도 있겠다. 나머지 사진은 중간 크기, 3만원부터 할걸? 요것은 큰 크기, 크기가 커서, 가격은 좀 나가지. 오른쪽 집게를 보면 하얀 팔찌? 라벨이 있는데, 이것이 25년 11월 영덕박달대게 증표이다. 근디, 홑게는 왜 라벨 안 끼워줘요? 우선 홑게는 탈피 전 영양을 가장 머금고 있기에 살이 찼음은 분명하고, 유통이 어렵다. 가장 취약 한 단계이기에, 보관이 어려우며, 다리도 툭 건들면 떨어진다. 그니까, 팔찌로 봉인을 해 봤자, 금방 떨어지는거지. 지금이야 운송 기술이 좋아져, 가능하지만, 예전 조선 시대에는 힘드니, 아는 사람만 아는 먹는 그런 맛이지. 택배 문의 054-734-0458
12월 영덕박달대게 살 수율, 대게 피 왜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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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덕박달대게 후원이 들어왔다. (라벨 없는 것은 성질 급해서리...) 자, 이제 인체 신비전을 펼쳐볼까? 짜잔!!! 이래도 살이 없어요??? 이래도??? 이래도??? 가끔 손님들 중에 언제 살이 꽉 차 있냐는 질문이 들어온다. . . . 항상 꽉 차있어요... 금액이 다를 뿐이죠. 왜, 시가라는 말이 나와있겠나? 이 시기에는 이 정도 돈을 줘야, 살 꽉 찬 영덕박달대게를 먹을 수 있다~~~ 그런 의미다. 대게 찌는 법이라 하여, 가끔 대게 입을 칼로 찌르는데,,, 뭐, 안 찌르면, 비릿??? 그런 대게들을 먹어왔기에 그런 것이다. 이 장소 대게 특징이 껍질이 얇아서 손질이 쉽다는 것! 물론 대게가 피가 없을 수는 없어! 하지만, 살이 꽉 찬 좋은 품질의 대게는 피비린내 안 나.... 걍 살 수율이 안 좋은 대게에서 짠 바닷물을 빼기 위해서 하는 행위지... 덜 짜라고.... 이렇게 살 꽉 찬 대게는 싱거워... 근디, 싱겁다는 사람들은 그 동안 그저 그런 대게만 먹고... 물론 가격이 싸, 자, 장은 어떨까? 나도 슬슬 아라한의 경지에 오른 듯. 대게 가운데서 별이 하나 떴네. 으~ 보세요. 저 하얀 것이 다 대게 피라구요~ 으~ 선지도 먹는 분들이 새삼... 자, 대게 피를 먹건 안 먹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야. 보는 것과 같이 대게피는 찌면 응고 되어, 장과 분리가 되, 그니까, 먹기 싫으면 걍 거둬내면 되는 것이고, 저게 있어서 비린 맛이 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야! 피끼리 응고 되서 뭉쳐 있는데, 저것 때문에 비릿하다니! 만약 느꼈다면, 살수율이 별로 안 좋아서 그 사이에 대게 피의 비율이 많아 진 거겠지! 솔직히 이 날 먹은 대게는 장이 특출나게 맛있었음.
태양광 패널 사양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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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자재 검수 할 때 흔히들 사용 되는 방법이 눈으로 욕... 눈으로 검사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모듈이 있는데, 직접 측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라벨을 보는 것도... 못 믿으면 시험성적서를 보는 것이 맞고. 간혹 시험성젃서와 카타로그 간 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시험성적서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 쨌든, 어느날 태양광 패널 사양 보는 방법에 대해 질의가 들어왔는데, 딱히 답 해 줄 내용은 없다. 현재 이 모듈 최대 출력이 얼마고, 최대 전압, 최대전류 개방전압, 단락전류, 최대시스템 전압, 적정 퓨즈 등이 적혀있다. 그 다음으로 무게가 얼마고, 몇등급의 모듈... 뭐, 그저 그런 내용이다. kt,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인공지능 자격증, AICE 시험 일정 및 응시금액, 근디... 값어치 있어??? 정 헷갈리면, 이렇게 번역기(?)를 돌리면 되는데,,, 사실 별 내용이 없어, 굳이 ai는 쓸 필요도 없다. 모듈 직병렬을 신경 쓴다면, 태양광 발전 잘 되는 조건 & 고장이 난다면??? 위 링크를 참조하고, 직병렬 별거 없다. 직렬은 받아주는 인버터 사양에 맞게 전압이 오버 되지 않게 맞추면 되는것이고, 그럼 자연스럽게 동시대에 나온 모듈과 인버터라면 전류가 얼추 맞아떨어진다. 안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mppt 인버터가 대세이니... 그만큼 소켓이 많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퓨즈야, 가끔씩 중국산이 파워가 높아, 인버터와 호환 여부를 체크 해야 하지만, 그거야 뭣하면, 퓨즈를 교체하면 되는거니까.. 물론 그 퓨즈에 맞게 시험성적서를 다시 달라고는 하지만, 그것은 애초에 직병렬 전에 모듈과 인버터가 호환이 안 된다는 내용이니까,,, 그것을 소개 해 준 인버터 회사를 손절 치면 되고, 다시는! 이용 안 하면 된다. 직류 : 전압 상승, 전류 유지 알지? 퓨즈는 전류 기준으로 특정 범위 안에 맞추면 되고, 그 이상, 이하는 설계자 재량, 환경에 맞게 설계 했다는 계산서만 있으면 되고. 뭐? 오늘도 어려운 거 없었지? 이렇게 패널 사양을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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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의 홈피인 2023년 11월 영덕박달 대게 시세, 이번에도 초록색 라벨. (tistory.com) 이 곳은 오클을 방지 해 놓았다. 아무래도 천재적인 내가 작성 했어도, 부족한 점도 있을 것이고, 일부러 빼먹은 태양광 정보가 있기 때문이다. 뭐든지, 쉽게 얻으면, 쉽게 잃는 법이라고... 그랬더니, 오클이 안 된다며, 불만의 댓글들이 보이는데,,, 논문은 좀 소화시키고 작성하세요... 교수들이 진짜 몰라서, 너희한테 레포트 작성하라고 했겠니? 잘 못 써도 되니까, 한번쯤 읽어보고, 소화시키고 쓰라고 시켰겠지... 못 써도 되니까, 어설퍼도 되니까, 이 형 말 믿고 직접 써... 그럼 최소, B-는 줄테니까... 그래도 우회하는 방법을 알려주자면, (이까지 들어왔다는 것은 정말 급하다는 거겠지)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브라우저를 개발자모드로 실행 뒤 코드와 함께 글자를 쓸어오자. 2. 이미지 -> pdf -> ocr pdf to txt, 파이썬으로 구현(pdfminer) (tistory.com) 3. 파이썬을 이용, 프로그램을 만든다. Screenshot Img to TXT, tesseract 정확도 높이는 방법 (tistory.com) 4. 브라우저 몰입형 리더를 사용한다. 엣지 몰입형 리더 어느 사이트나 적용 해 보자(TTS) (tistory.com) 5. 웹크롤링 방법도 있겠다. "ChatGPT 후기 2 - 웹페이지 크롤링에서 마주치는 오클(Recaptcha) 문제 해결 방법" (tistory.com) 등 등 많다. 뭐든지, 사람은 그렇다. 필요하면, 하게 되어 있다. 무료 웹툰들은 시중에 많이 풀려 있다. 근디... 이미지가 좋은 웹툰들은 외국어로 되어 있으니... 영어나 일본은 그나마 괜찮다. 그런데, 생판 처음보는 언어라면??? 파이썬, 파파고를 이용 한 무료 웹툰 번역 프로그램 (tistory.com) 그래서 이딴 것도 만들었었지... 여튼, 위 방법들도 있지만,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거...
랜덤 포스트 버튼 for 구글블로그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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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널려있는 버튼은, 일체형이라 버튼 위치라든지, 버튼 꾸미는데 제한이 있었다. 여기다, 2개 이상은 설치(?)가 되지 않으니, 걍 하나 만들기로 한다.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title>랜덤 포스트 버튼</title>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postLinks = [ "https://yourblog.blogspot.com/2023/01/post1.html", "https://yourblog.blogspot.com/2023/02/post2.html", "https://yourblog.blogspot.com/2023/03/post3.html", // 블로그의 모든 게시물 링크를 여기에 추가하세요 ]; function goToRandomPost() { var randomIndex = Math.floor(Math.random() * postLinks.leng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