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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태양광 모듈 배치 할 때 드는 고민 중 하나다.
방위각은 그렇다치더라도,
적절한 모듈 각도와 음영각은 얼마일까?

물론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나,
통계값도 나왔으니, 얼추 money 쪽에서 원하는 값은 알게 되었다.

그 분들이나 나나 지향점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발전량을 많이 늘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태양광 정책이나 사용용도가 개입한다면,
발전량 보다는 가성비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예를 들어 출력제어,
이 것은 모두들 아는 내용이니 생략하고,
자가용의 경우.
시간 대 따라 전기요금이 차등 적용되니,
배치 할 때 이 내용을 적용하면 가성비가 높아진다.

우선 차량 5부제만 봐도,
앞으로 재생에너지 때문에 시간 대에 따른 차등 전기요금을 더욱 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듈각을 세우면 좋다.
but 그렇게 되버리면 모듈 간 이격거리가 늘어나서,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줄어들어 버린다.

그렇다면, 음영각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

태양 고도를 마음 껏 조절이 가능하다면, 고려 해 볼만 선택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모듈을 낮추는 것이 맞다.
음영각을 희생하면, 모듈 앞단은 발전 시간을 희생하지만,
모듈을 낮춘다고 해서 산란빛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만약 직사광만 있었다면,
우리 등 뒤는 아예 까만 밤에 별이 떴겠지.


그래도 동남이든 서남이든,
방위각 45도는 정말 짜증난다.

이것도 이미 답은 나와있지만,
지역에 따라 환경에 따라,
지향점에 따라 여건은 달라진다.

정오, 한 여름에는 태양이 높이 뜨는데,
모듈 간 이격거리(음영각)을 완화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럼 발전시간이 줄어드는거지...
해는 동에서 서로 움직이는데, 대각선 음영은???

우리는 이미 통계값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고민 거리는 아니지만,
이제 갓 태양광에 입문 한 사람들에게는 흥미거리이기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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