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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 태양광 완속 전기차 충전기 vs 전기차 전용계량기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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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박리다매라하여, 공용으로 사용하는 전기차 충전기의 전기료가 싸야 정상이지만, 설치비에다, 정책 변경에 의한 재설치 비용 땜시 결국 개인이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싸다. 보기 좋게 전기차 충전기에 LED 창을 달아야 하니, 재설치하고, 전기차 남은 전기를 되팔아야 한다고 하니,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다시 계통부터 싸그리 재시공하고, 요즘은 보도블럭 아낀다고 아스팔트 위에 페이트칠만 떡하더만, 이제는 전기차 충전기로 세금(예산 확보) 장난질 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 즉 집밥은 전기차 전용계량기를 다는 것이 좋을까? 태양광 연계하는 것이 좋을까? 가성비 측면에서는 태양광 +가 좋고, 자유도나 불안정성 측면에서도 태양광 + 충전기가 좋다. 예부터 전용계량기는 많았다. 농민이니까, 농업용전기계량기. 예전에 심야에 전기가 많이 남아도니까, 심야전용계량기. 전기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 그렇다면 이 전용계량기들 중 가장 싼 요금제는 무엇일까? 이것보다 더 싸게 충전할려면... 길 가다가 공용화장실이나, 농업용을 걍... 우리 그렇게까지는 살지 말자. 전기차 전용 계량기 요금은 위 표를 참고 할 수 있다. 이것보다 싸고 안전한 것이 태양광 + 시스템이다.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심야전용계량기의 본디 취지는 밤에 안 쓰는 전기를 저렴하게 나눠서, 분산해서 공급하는 것이였다. 하지만, 산업용 전기요금, 낮 1~3시 내리고 저녁 6~8시엔 올린다 - 매일경제 지금은 오히려 낮의 전기요금을 감면하고, 저녁의 요금을 올린다. 심야전용전기요금제도 올리고 있는 추세고. 그러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전기차 전용 계량기도 본디 심야에 충전하면 할인하는 시스템인데, 이 태양광의 힘이 너무 강력하다보니, 낮의 전기가 오히려 싸지는 역전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이에 실질적으로 AI의 전기를 감당하게 할 원전을 다시금 영덕에 짓고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삼인성호) 근디,...
테슬라가 아무리 좋아도, 800v를 이길 수 없다???(배터리에 좋지 않은 충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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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제목의 '테슬라가 아무리 좋아도, 800v 충전을 이길 수 없다'라고 써놨다. 그럼 태양광 발전소 기획하는 내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왜? 전기 생산하고, 충전하는데 고압이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물론 위 주장의 님이 말하고자 하는 말은, 휴게소에 테슬라 전용충전기가 없거나, 테슬라도 아니면서 400v 충전하는 차량들을, 급속 충전이 안 된다며 까내리렬고 한 말임을 짐작한다. 그래서 걍 넘어 갈려고 했는데, 댓글로, '꼬르륵, 꼬르륵' 한 내용을 봤다. 아무래도 급속 충전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가 있는 듯하다. 분명히 말하지만, 고전압 일 수록 피복은 두꺼워지면, 전선은 얇아진다. 오히려 발열이 적고, 손실율이 적어, 작금의 에너지고속도로 도, 그래서 고압으로 만들려하고 있다.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물론 고압에다 약간의 전류를 높이면, 속도가 빨라져, 고압 == 급속 충전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졌지만, 고압에서도 속도 조절(완속)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테슬라가 400v 충전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이미 전 세계에 깔아 놓은 인프라가 400v이고, 이 전압에서도 급속 충전 구현이 가능하니,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고, 저압 자체가 자재비가 약하기에 구축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형 테슬라와 신형 테슬라는 충전속도에서 차이가 난다. (물론 테슬라 아닌 차량이 400v 충전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할말이 없다. 벤츠, 아우디 등) 물론 400v에서 급속을 구현하는 것보다, 800v에서 급속을 구현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손실율이 적다. 하지만, 배터리 수명과 관련 해서 어느 시스템이 더 좋다고는 단정 짓지는 못한다. 배터리에 좋지 않은 충전 습관은 1. 급속 충전 2. 완전 방전 3. 완전 충전 4. 지나치게 뜨겁거나 차가운 상태에서의 충전 등이다. 여기다 내연처럼 급가속도 배터리에 좋지 않은 운전 습관이다. 800v를 채택하고 있는 현대도 메뉴...
현대 실시간 네비게이션 장단점과 테슬라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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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이유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길은 심플하게, 큰 길로 안내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시간 네비가 지원이 안 되었을 때, 주기적으로 지도를 다운 받고, 교통 정보를 다운 받았을 때는, 같은 목적지라면, 길을 비슷하게 안내 해 줬다. 하지만, 요즘 실시간 네비는 현재 교통 흐름에 따라 매번 다른 길을 안내 해 준다. 이것이 단점이자 장점이다. 운전 초보에게는 '어? 여기로 가야되?' '어? 여... 여기로 진입하는가?' 라는 단점이 이고, 어느정도 수준이 정립 된다면, 즐긴다. '아, 이런 길도 있구나' '진입 하기는 거시기 하지만, 한번 하니, 길이 딱 뚫리네' 실제로 태양광 프로젝트로 같은 장소를 왔다갔다하는데, 이번 길은 시간은 더 짧게, 톨게이트비는 반으로 줄었다. 길도 안 막히고. 은근히 카메라를 피해가며, 속도 내도록 배려 해 주고. 에코모드로 달리다, 스포츠모드로 바꿔 순간 고개가 젖히는 그 맛! 그런데, 운전 수준을 조절 할 수 있는 설정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처음 가는 길이니, 긴장 할 수 밖에 없는데, 은근히 경주와 포항 쪽에는 로터리 같은 길들이 있어, 속도 안 줄이다가 돌진하다가는, 조금 놀랄 수도 있다. 창원 시청 주변에 창원 광장이라하여, 말 위에 탄 사람 동상 주위에 3~4차선 로터리가 있던데, 보기에는 좋은데, 초보에게는 빠져나가기 힘들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다들 운전 매너들이 좋아 빨리 안 빠져나갈라려고만 하면, 괜찮은 시스템이다.) 오히려, 길 완만하게 만들기 싫어, 예산 아낄려고, 샛길같이 무리하게 로터리 순환 길이 많은 포항 쪽이 훨 위험하지. 포항고속도로 빠져 나오자마자, 포항 쪽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 초입에 40km/h 속도 제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럴 바에는 하이패스를 없애든지. 물론 회생제동으로 알아서 속도를 조절 해 준다만, 그래도 기껏 올린 속도를 얼척없게 낮추는 법...
BYD 자동차~샤오미폰 생각하면, 걍 홍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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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에 BYD 자동차 광고가 도배를 한다. 그 커다란 크롬 가드에 커다랗게 BYD 똭! 아, 한국은 BYD 홍보용으로 팔 계획이구나! 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그와 함께 현대 기아차 각성하라는 광고가 같이 뜨는데, (못 고치니까, 다른 차로 교환 해 달라는데, 안 해 주더이다. 이런 거) 중국 돈이 무섭기는 무섭다.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쨌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물건을 얻으면 그만이니까. 일전에도 곧 전기차 위주로 2천만원 대 차량이 나올 것이라 생각 했었고, 추천했었다. 다만, 역시 중국차라는 것에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나 그 커다란 BYD 크롬가드는 상품성보다는, BYD 홍보를 위한 차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요즘 학생들이 외국 EBS 방송 이름을 패딩에 커다랗게 해서 입고 다닌다는 느낌??? 아무래도 중국은 그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이미지를 얻고 싶어 그런 듯 하다. (문제가 홍보 용 제품은 그 제품 자체에 여러가지를 한다.) 샤오미폰을 생각 해 보건데, BYD의 전략은 먹히지 않는다. 가격은 매력적이다 광고를 때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샤오미폰을 통해 배웠다. 정말 그 가격 값을 한다고. 폰 바꾸기 전에는 생각한다. 가성비 높은 샤오미폰으로 바꿔야지! 근디, 막상 바꾸는 시기 때 선택은 갤럭시다. 가성비에 대한 시각차이다. 돈을 조금 아껴서 그 수준의 물건을 산다는 느낌이거나, 이정도 수준의 품질이라면 어쩔 수 없이 이 정도 돈은 써야한다는 느낌이다. 한동안 엘지빠여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 생각하여, 삼성은 사지 않고, 외산이나 엘지를 사용 해 봤었는데, 가족 폰을 삼성폰으로 기변 해 줬고, 부들부들한 느낌과 쨍한 화면!을 느낀 순간... 아, 가격에 맞춘 가성비는 가성비가 아니구나라는 느낌을 알 수 있었다. 그 이후 폰을 사더라도, 갤럭시 그리고 프리미엄급을 사게 되었다. 유투브에서 BYD 광고하시는 분들도 그런다. 문제점을 지적하면, "이 정도 가격에......
전기차 충전소를 지하에 박아뒀다구요??? 왜??? feat 태양광 전기실 위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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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때, 우리는 일명 전기실이라는 것을 배치한다. 그 곳에는 수배전반, 인버터, 접속함, 계량기, 모니터링, DER-AVM 등이 배치 되는데, 인버터와 수배전반 있는 것만 해도, 그 발전소 내의 모든 전기가 집약 된다 할 수 있다. 심지어 그런 전기실도 혹시나 불이 날까, 바깥으로 빼두는데, 뭔 근자감으로 고압, 고용량의 배터리를 지하 구석에 나두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전기 관련, 협회나 전문가들은 정부가 이런 아니한 정책을 펼쳤는동안 무엇을 했는가? 당장에 전기공사, 전기기술만 뒤져도, 전기차 충전시설에 휀스나 전기안전관리자가 직접 주유(충전)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당연히 소방 시설이 접근하기 용이한 곳에 배치 해야 한다고 권고 또는 목소리를 높여야지! 이런 말 하기는 뭣 하지만, 충전소 설치 업체들도 문제다. 본인들도 배치 하다 보면, 하~ 이 곳은 아닌데, 라고 느끼는 곳이 있을 것이다. 최소한 전기쟁이라면 느꼈어야 했다. 무슨 몇 천만원짜리가, (벤츠 전기차는 억단위 할 것인데, 보조금 받아서 많이 할인 받았을 듯) 휴대폰 같이 장난감도 아니고, 90% 충전 해야 한다는 헛소리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 당연히 과충전 되면, 차량에서든, 충전소에서든, 전기를 끊도록 만들어야지, 차량 제조사 나도 모른다~ 충전소 공급자 나도 모른다~ 하고 나자빠지면, 누가 책임을 지는가? 이게 일개 중소기업은 이해라도 한다. 분명 대기업도 끼어 있을텐데, 차량 제조사에 신호 협조 공문을 보내거나, 정부에 건의 해서 과충전 방지 기능을 넣어야지... 심지어 엘지 디스플레이에서조차 지하 주차장 전기차 사용금지 때린 것을 보면... 와... 할 말이 없다. 우리가 충전기 한 두번 만든 것은 아니지 않은가. 내 옆에 있는 스마트폰도, 충전 다 되면, 알아서 충전 안 하더라. (물론 s7 시리즈 때 터진 것은 안 비밀) 전기차주들은 우리가 죄인이냐 하는데, 이런 아니한 생각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