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전기차인 게시물 표시
브라운관
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집밥 : 태양광 완속 전기차 충전기 vs 전기차 전용계량기 충전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원래 박리다매라하여, 공용으로 사용하는 전기차 충전기의 전기료가 싸야 정상이지만, 설치비에다, 정책 변경에 의한 재설치 비용 땜시 결국 개인이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싸다. 보기 좋게 전기차 충전기에 LED 창을 달아야 하니, 재설치하고, 전기차 남은 전기를 되팔아야 한다고 하니,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다시 계통부터 싸그리 재시공하고, 요즘은 보도블럭 아낀다고 아스팔트 위에 페이트칠만 떡하더만, 이제는 전기차 충전기로 세금(예산 확보) 장난질 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 즉 집밥은 전기차 전용계량기를 다는 것이 좋을까? 태양광 연계하는 것이 좋을까? 가성비 측면에서는 태양광 +가 좋고, 자유도나 불안정성 측면에서도 태양광 + 충전기가 좋다. 예부터 전용계량기는 많았다. 농민이니까, 농업용전기계량기. 예전에 심야에 전기가 많이 남아도니까, 심야전용계량기. 전기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 그렇다면 이 전용계량기들 중 가장 싼 요금제는 무엇일까? 이것보다 더 싸게 충전할려면... 길 가다가 공용화장실이나, 농업용을 걍... 우리 그렇게까지는 살지 말자. 전기차 전용 계량기 요금은 위 표를 참고 할 수 있다. 이것보다 싸고 안전한 것이 태양광 + 시스템이다.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심야전용계량기의 본디 취지는 밤에 안 쓰는 전기를 저렴하게 나눠서, 분산해서 공급하는 것이였다. 하지만, 산업용 전기요금, 낮 1~3시 내리고 저녁 6~8시엔 올린다 - 매일경제 지금은 오히려 낮의 전기요금을 감면하고, 저녁의 요금을 올린다. 심야전용전기요금제도 올리고 있는 추세고. 그러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전기차 전용 계량기도 본디 심야에 충전하면 할인하는 시스템인데, 이 태양광의 힘이 너무 강력하다보니, 낮의 전기가 오히려 싸지는 역전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이에 실질적으로 AI의 전기를 감당하게 할 원전을 다시금 영덕에 짓고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삼인성호) 근디,...
테슬라가 아무리 좋아도, 800v를 이길 수 없다???(배터리에 좋지 않은 충전 습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어느 분이 제목의 '테슬라가 아무리 좋아도, 800v 충전을 이길 수 없다'라고 써놨다. 그럼 태양광 발전소 기획하는 내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왜? 전기 생산하고, 충전하는데 고압이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물론 위 주장의 님이 말하고자 하는 말은, 휴게소에 테슬라 전용충전기가 없거나, 테슬라도 아니면서 400v 충전하는 차량들을, 급속 충전이 안 된다며 까내리렬고 한 말임을 짐작한다. 그래서 걍 넘어 갈려고 했는데, 댓글로, '꼬르륵, 꼬르륵' 한 내용을 봤다. 아무래도 급속 충전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가 있는 듯하다. 분명히 말하지만, 고전압 일 수록 피복은 두꺼워지면, 전선은 얇아진다. 오히려 발열이 적고, 손실율이 적어, 작금의 에너지고속도로 도, 그래서 고압으로 만들려하고 있다.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물론 고압에다 약간의 전류를 높이면, 속도가 빨라져, 고압 == 급속 충전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졌지만, 고압에서도 속도 조절(완속)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테슬라가 400v 충전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이미 전 세계에 깔아 놓은 인프라가 400v이고, 이 전압에서도 급속 충전 구현이 가능하니,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고, 저압 자체가 자재비가 약하기에 구축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형 테슬라와 신형 테슬라는 충전속도에서 차이가 난다. (물론 테슬라 아닌 차량이 400v 충전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할말이 없다. 벤츠, 아우디 등) 물론 400v에서 급속을 구현하는 것보다, 800v에서 급속을 구현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손실율이 적다. 하지만, 배터리 수명과 관련 해서 어느 시스템이 더 좋다고는 단정 짓지는 못한다. 배터리에 좋지 않은 충전 습관은 1. 급속 충전 2. 완전 방전 3. 완전 충전 4. 지나치게 뜨겁거나 차가운 상태에서의 충전 등이다. 여기다 내연처럼 급가속도 배터리에 좋지 않은 운전 습관이다. 800v를 채택하고 있는 현대도 메뉴...
전기차 히터, 정차 시는 2~10% 닳는데, 왜 주행 중에는 20~30% 닳는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기차는 그 자체도 편리하지만, 캠핑과 관련 수요도 많다. 겨울이나 여름에 캠핑을 즐길려면, 당연히 히터나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데, 전기차는 히터를 틀면 주행거리가 많이 준다고 하던데요? 라는 질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밤새 히터를 틀어도, 2~10% 정도 소모 된 배터리를 쇼츠로 많이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와는 반대로 실제로 주행하면 주행가능거리가 20~30% 줄어드는 영상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누가 구라를 치는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자동차에 들어 간 세대 기술 차이도 있겠지만, 1. 주행환경과 정차환경에 소모 되는 에너지의 양이 다르다. 주행간에는 아무래도 열이 표면적으로 빠져나가기에 히터를 더 강하게 쓸 수 밖에 없고, 배터리자체 열관리도 함께 해야 하기에 소모되는 양이 더 많아진다. 여기다 시야 확보를 위해 앞유리 서리를 제거 하기 위해서도 히터의 강한 송풍 바람을 이용 할 수 밖에 없다. 2.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주행 간에는 위의 상황처럼 단순히 온도를 데운다는 개념을 벗어나 다른 시스템과 조율을 해야 하지만, 주정차 시에는 단순히 온도를 유지 또는 올린다는 개념이기에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굳이 히터를 강하게 틀필요 없이, 적정 온도에 맞춰 좌석을 데우기만 하는 시간도 있어 에너지 소비가 다르다. 따라서 둘 다 구라는 아니고, 사용 환경에 따라 배터리 닳는 정도가 다르다. 캠핑을 즐겨하거나, 집이 없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즐기거나, 일은 안 하고 회사 몰래 잠을 자거나 할 때 전기차가 아무래도 유리하다. 특히나 어디 갈 때는 없는데, 걍 차를 산 경우라면 더욱 전기차가 좋다. 평소에 운행을 안 하니, 타이어 걱정도 없고 말이다. 내연기관차와 비교한 전기자동차 단점(환경, 내구성 등) 그럼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는 어떻게 히터가 작동하는데요? 전기차는 전기모터를 이용 공기를 압축하는 히트펌프 방식과 헤어드라이기 같이 전기저항을 이용하여 갑자기 데우는 방식을 혼용한다. 히트펌프 방식은 에어컨과 반대의 방식이라...
현대 실시간 네비게이션 장단점과 테슬라 자율주행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이유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길은 심플하게, 큰 길로 안내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시간 네비가 지원이 안 되었을 때, 주기적으로 지도를 다운 받고, 교통 정보를 다운 받았을 때는, 같은 목적지라면, 길을 비슷하게 안내 해 줬다. 하지만, 요즘 실시간 네비는 현재 교통 흐름에 따라 매번 다른 길을 안내 해 준다. 이것이 단점이자 장점이다. 운전 초보에게는 '어? 여기로 가야되?' '어? 여... 여기로 진입하는가?' 라는 단점이 이고, 어느정도 수준이 정립 된다면, 즐긴다. '아, 이런 길도 있구나' '진입 하기는 거시기 하지만, 한번 하니, 길이 딱 뚫리네' 실제로 태양광 프로젝트로 같은 장소를 왔다갔다하는데, 이번 길은 시간은 더 짧게, 톨게이트비는 반으로 줄었다. 길도 안 막히고. 은근히 카메라를 피해가며, 속도 내도록 배려 해 주고. 에코모드로 달리다, 스포츠모드로 바꿔 순간 고개가 젖히는 그 맛! 그런데, 운전 수준을 조절 할 수 있는 설정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처음 가는 길이니, 긴장 할 수 밖에 없는데, 은근히 경주와 포항 쪽에는 로터리 같은 길들이 있어, 속도 안 줄이다가 돌진하다가는, 조금 놀랄 수도 있다. 창원 시청 주변에 창원 광장이라하여, 말 위에 탄 사람 동상 주위에 3~4차선 로터리가 있던데, 보기에는 좋은데, 초보에게는 빠져나가기 힘들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다들 운전 매너들이 좋아 빨리 안 빠져나갈라려고만 하면, 괜찮은 시스템이다.) 오히려, 길 완만하게 만들기 싫어, 예산 아낄려고, 샛길같이 무리하게 로터리 순환 길이 많은 포항 쪽이 훨 위험하지. 포항고속도로 빠져 나오자마자, 포항 쪽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 초입에 40km/h 속도 제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럴 바에는 하이패스를 없애든지. 물론 회생제동으로 알아서 속도를 조절 해 준다만, 그래도 기껏 올린 속도를 얼척없게 낮추는 법...
BYD 자동차~샤오미폰 생각하면, 걍 홍보용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최근 유튜브에 BYD 자동차 광고가 도배를 한다. 그 커다란 크롬 가드에 커다랗게 BYD 똭! 아, 한국은 BYD 홍보용으로 팔 계획이구나! 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그와 함께 현대 기아차 각성하라는 광고가 같이 뜨는데, (못 고치니까, 다른 차로 교환 해 달라는데, 안 해 주더이다. 이런 거) 중국 돈이 무섭기는 무섭다.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쨌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물건을 얻으면 그만이니까. 일전에도 곧 전기차 위주로 2천만원 대 차량이 나올 것이라 생각 했었고, 추천했었다. 다만, 역시 중국차라는 것에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나 그 커다란 BYD 크롬가드는 상품성보다는, BYD 홍보를 위한 차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요즘 학생들이 외국 EBS 방송 이름을 패딩에 커다랗게 해서 입고 다닌다는 느낌??? 아무래도 중국은 그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이미지를 얻고 싶어 그런 듯 하다. (문제가 홍보 용 제품은 그 제품 자체에 여러가지를 한다.) 샤오미폰을 생각 해 보건데, BYD의 전략은 먹히지 않는다. 가격은 매력적이다 광고를 때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샤오미폰을 통해 배웠다. 정말 그 가격 값을 한다고. 폰 바꾸기 전에는 생각한다. 가성비 높은 샤오미폰으로 바꿔야지! 근디, 막상 바꾸는 시기 때 선택은 갤럭시다. 가성비에 대한 시각차이다. 돈을 조금 아껴서 그 수준의 물건을 산다는 느낌이거나, 이정도 수준의 품질이라면 어쩔 수 없이 이 정도 돈은 써야한다는 느낌이다. 한동안 엘지빠여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 생각하여, 삼성은 사지 않고, 외산이나 엘지를 사용 해 봤었는데, 가족 폰을 삼성폰으로 기변 해 줬고, 부들부들한 느낌과 쨍한 화면!을 느낀 순간... 아, 가격에 맞춘 가성비는 가성비가 아니구나라는 느낌을 알 수 있었다. 그 이후 폰을 사더라도, 갤럭시 그리고 프리미엄급을 사게 되었다. 유투브에서 BYD 광고하시는 분들도 그런다. 문제점을 지적하면, "이 정도 가격에......
LPG 하이브리드차와 솔라루프 어디로 갔을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실제로, 현대에서도 위 2가지 차종을 출시 한 적이 있었다. 엘피지 하이브리드는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xehostel.blogspot.com) 병렬형이지만, 엘피지를 주로 쓰고, 전기모터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형태로서, 지금의 마일드 하이브리드(저속 전기모터, 고속 가솔린)와 약간 달랐다. 최근에 이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다시 출시 한다고 하는데, 예전 같이 전기모터가 보조적인 역할에 충실한다면, 별다른 이변이 없는한 그랑 콜레우스에게 밟힐 듯하다. 엘피지는 비록 가격이 싸지만, 자동차 가솔린 vs 하이브리드 vs LPG vs 전기차 vs 디젤, 생각보다 답은 간단. (tistory.com) 연비가 안 좋으며, 토크가 약하고, 반응(가속)이 느리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SUV를 선호하는 곳에서 엘피지의 단점을 그대로 끌어 안고 간다는 것은 다소 위험한 선택이다. 물론 엘피지는 기존의 가솔린 처럼 엔진 시동 개입 형식으로는 만들 수 없다. 엘피지는 태생적으로 시동 걸고 끄고 하는 부품이 약하며, 에너지 밀집도가 낮아서 반응이 느릴 수 밖에 없는데, 이 전기모터와 엘피지 엔진의 조화를 맞추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직병렬에서도 엘피지를 쓰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왕 엘피지 하이브리드가 나온다고 하면, 가솔린과 섞어서 사용하거나 그랑 콜레우스처럼 전기모터 위주 또는 역할을 더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엘피지 하이브리드가 성공 할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나온 기존의 가솔린 하이브리드도 개조하고자 하면, 엘피지 하이브리드로 만들 수 있다. 예상 비용 : 200 ~ 300만원 사람들이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희망하는 것은 엘피지 자체 엔진의 정숙성 때문이다. 여기다 연비는 안 좋으나 연료단가가 싸다보니, 오히려 일부 사람들은 가솔린 하이브리드보다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선호하나, 부품 수명이나 잦은 엘피지 충전을 생각한다면... 또이또이... 여튼 위의 문제점을 해소한 엘피...
전기차 충전소를 지하에 박아뒀다구요??? 왜??? feat 태양광 전기실 위치 선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때, 우리는 일명 전기실이라는 것을 배치한다. 그 곳에는 수배전반, 인버터, 접속함, 계량기, 모니터링, DER-AVM 등이 배치 되는데, 인버터와 수배전반 있는 것만 해도, 그 발전소 내의 모든 전기가 집약 된다 할 수 있다. 심지어 그런 전기실도 혹시나 불이 날까, 바깥으로 빼두는데, 뭔 근자감으로 고압, 고용량의 배터리를 지하 구석에 나두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전기 관련, 협회나 전문가들은 정부가 이런 아니한 정책을 펼쳤는동안 무엇을 했는가? 당장에 전기공사, 전기기술만 뒤져도, 전기차 충전시설에 휀스나 전기안전관리자가 직접 주유(충전)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당연히 소방 시설이 접근하기 용이한 곳에 배치 해야 한다고 권고 또는 목소리를 높여야지! 이런 말 하기는 뭣 하지만, 충전소 설치 업체들도 문제다. 본인들도 배치 하다 보면, 하~ 이 곳은 아닌데, 라고 느끼는 곳이 있을 것이다. 최소한 전기쟁이라면 느꼈어야 했다. 무슨 몇 천만원짜리가, (벤츠 전기차는 억단위 할 것인데, 보조금 받아서 많이 할인 받았을 듯) 휴대폰 같이 장난감도 아니고, 90% 충전 해야 한다는 헛소리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 당연히 과충전 되면, 차량에서든, 충전소에서든, 전기를 끊도록 만들어야지, 차량 제조사 나도 모른다~ 충전소 공급자 나도 모른다~ 하고 나자빠지면, 누가 책임을 지는가? 이게 일개 중소기업은 이해라도 한다. 분명 대기업도 끼어 있을텐데, 차량 제조사에 신호 협조 공문을 보내거나, 정부에 건의 해서 과충전 방지 기능을 넣어야지... 심지어 엘지 디스플레이에서조차 지하 주차장 전기차 사용금지 때린 것을 보면... 와... 할 말이 없다. 우리가 충전기 한 두번 만든 것은 아니지 않은가. 내 옆에 있는 스마트폰도, 충전 다 되면, 알아서 충전 안 하더라. (물론 s7 시리즈 때 터진 것은 안 비밀) 전기차주들은 우리가 죄인이냐 하는데, 이런 아니한 생각들이...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