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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OLE 사진 편집은 가능한데...

 태양광 가모듈 배치를 위해서는 위성사진을 이용한다.

이 때 스케일을 맞출 때 자주 애용 되는 것이 오른쪽 하단의 축적이다.


물론 건축물대장이라든지 토지대장의 면적과 건축 면적을 대조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면적을 잘 못 찍는 경우도 있고,

나중에 스케일과 관련 말 나올 수도 있어, 애용한다.


사실, 위성사진이 아무리 정밀 해 봤자, 오차가 있기에,

위성사진을 이용한 모듈 배치는 '가모듈배치' 일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모듈 한장이라도 더 얹을려는 욕심까지 가미 된다면,

그 차이는 더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아무리 가모듈배치라고 하지만, 

남한테 보여주기 위해서는 깔끔하게 자를 필요는 있다.

보통 '이미지 삽입'을 이용하면 넣기도 쉽고 편집하기도 쉽다.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자르고자 하는 부위를 캐드 안에서 선택 자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단, 외부 유출(?) 시 이미지도 같이 첨부 해야 된다는 한계는 있지만.



그에 반해 OLE로 삽입 된 것도,

이미지 편집은 가능하다.

단, 편집 후 편집된 이미지가 왼쪽 상단을 기준으로 다시 삽입 된다는 것이 문제다.

그럼 기껏 그 위에 그려 놓았던 태양광 모듈배치와 이미지간 위치가 틀어지기에,

다시 조정해야 한다.


스케일이 변경 되는 것은 아니기에,

건물이나 노지의 특정 모서리에 이동하기만 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처음과 달라지지 않을까 찝찝하다.



근디, 직접 측량 해도 측량 한 기법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으니, 뭐.




아니, 똑같은 면적에 똑같은 크기의 태양광 모듈을 박는데, 왜 용량이 달라지냐?

고 물어도,,,

그것은 2d로만 봐서 그런 거고,,,

음영 기준이 다르면, 용량도 달라진다.


해가 뜨고, 해가 질 때까지 아무 장애물 없이 발전을 지향하는가.

아니면, 끄트머리에 음영이 있어도 용량을 늘려 그 이상의 발전을 지향하는가.


그 차이다.




1. 원하는, 편집하고자 하는 OLE 이미지를 선택하여, 오클

2. OLE 열기
3. 그림판이 열리고, 사진을 편집하고 다시 집어 넣으면~
4. 이런 결과가 나온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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