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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범용공인인증서는 반드시 발급 받아야지 아마? 4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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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인증서는 가격차이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이 개인범용인증서를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하고,
잔대가리를 굴린다.
태양광 REC 설비확인 및 판매 용 공인인증서 어디서 발급 할까? 그리고 비용은?
나도 그랬었고.
전력거래소만 이용한다면,
개인범용공동인증서를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님이 rec종합시스템에 로그인을 하거나,
수수료납부 및 발급을 하기 위해서는!
하다못해
설비확인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눈물을 머금고, 사업자범용공인인증서를 이용해야 한다.
(신재생에너지 RPS종합시스템 official)
이 셋 중에 어느 것인지 모르겠다?
간단하다.
제출 자료 중에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그게 사업자가 있는 인증서다.
비싼디요?
그럼 싼 거 이용하면 된다.
딱히 인증서 가리는 것이 없으니까.
어떤 님은 27,000원에도 발급 했다고 하니,
잘 찾아봐라.
솔직히 나도 가끔은 실수한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문서로 정보를 캐치하여 결과를 내 놓아도,
상식적이지 않은 절차나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과정이 있다면,
다른 답을 내놓을 수 밖에 없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하고 있는 행태는 오만이다.
탄핵하는 것도 그렇고,
윤석렬 비상계엄을 내란죄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대통령 권한을 임의로 국무총리제로 가는 것을 위헌이라하는 것도 그렇고,
결국 본인들도 그렇지 않을까~~해서 그 결정을 헌재에 요청해야 하는데,
마치 더불어 민주당 지들이 헌법재판관인마냥,언론과 더불어 판결을 내고 주장하고 있다.
막상 헌법재판관들은 다르게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말이다.
난 솔직히,
왜 이 사람이 나대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제 곧 감옥에 갈 범죄자라는 것을 떠나서,
입법의 뜻, 즉, 국회의 뜻은 하나의 당(더불어민주당)이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당의 의견을 하나로 종합해야 하는데,
국회 ==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공식을 너무 공식화 한다.
언론, 특히나 mbc가 너무 지나치다.
문형배 헌법재판관이 말했다.
"전 하나의 당의 의견을 묻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 뜻을 묻고 있는 겁니다."
진정한 내란죄는
사법, 행정, 헌법을 다 삼킬려는 범죄자를 앞세운 더불어민주당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대통령은 이미 우리나라 최고 권력자인데, 뭣하러 내란을 일으키겠는가????
전두환이야, 군인으로서 대통령의 힘을 앗기 위해 비상계엄을 실행했지만,
윤석렬은 자체가 대통령인데, 누구로부터 무엇을 앗기 위해 비상계엄을 했단 말인가????
지금 더불어 민주당과 언론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판결이다.
판결 나면?
선동을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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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 운동은 5월 18일을 지키는 운동인가?
5월 18일 스타벅스는 탱크데이라는 이벤트를 열었다. 그런데 하필 그 '탱크'라는 단어가 정치적으로 맞지 않다고 해서 불매 운동이 일어난다고 한다. 물론 탱크텀블러를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특정 사건을 떠오르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게 조롱의 의미인가? 가볍게 상품화 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이게 언론, 정치, 행정이 나서야 할 문제인가? 언젠가부터 오일팔 민주화 운동은 특정 지역의 전유물이 되고 있다. 오일팔이 정말 민주화운동이고 그 정신을 기르고자 하며, 이를 헌법에까지 넣고 싶다면, 특정 지역이 아닌 전 국민의 정신이 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공감도 없이 무작정 쑤셔 넣고 있다. 이러니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발하고 저항하는 것이다. 비교컨데, 특정 반도체 기업들이 성과급 잔치를 한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뭐가 도움이 되는가? 괜시리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 가격만 올려놨지. 진정으로 헌법정신에, 모든 이들의 본보기로 삼고 싶다면, 타지역의 오일팔 정신을 발굴 할 때이다. 이러던 중 스타벅스 불매 운동을 부추긴다. 그것도 행정, 언론, 듣보잡 단체에서. 이재명이 말한다. "그짝 커피 아니지요?" 얘는 늘 실없는 소리 해서 이제는 화도 안 나지만, 자칭 세상에서 가장 센 사람이, 위탁 된 힘을 가진체 편협 된 주장을 한 것은 탄핵감이다. 그 다음 행안부... 이재명 따까리니 별 말 하지 않겠다만, 일전에 국민배당금제 이야기하는 것처럼 멀쩡한 기업을 가르려 하는 것을 보니, 얘들이 무슨 종교 단체인지 의심이 든다. 다음 법무부... 스타벅스 이용한 사람 조사한다고 한다. 정상인가??? 예전이야 공공의 적을 보면서 검사, 경찰 하면 비록 뺑이 치지만, 존경의 대상이였지만, 요즘은 다시금 깡패보고, 멋있잖아요~ 폼 나잖아요~ 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왜?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에게 물어보라. 이외 듣보잡 단체. 그것도 대표성 없는 단체. 시간만 널널히 남는 단체들이 불매 운동을 하고 있다. 전혀 닮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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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삼각함수(람베르트 코사인 법칙, 룬데의 경사각 공식)
태양광 모듈이 최대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듈 표면과 수직을 이뤄야 한다. 상식이다. 이를 굳이 삼각함수로 표현하자면, 람베르트의 코사인 법칙 이 있다. I = I_0 * cos(θ) I : 특정 각도에서 관측되는 빛의 세기(복사 강도) I_0 : 광원이 표면을 정면(수직)에서 비출 때의 빛의 세기 cos(θ) : 표면의 법선(수직인 선)과 빛이 입사 또는 반사되는 방향 사이의 각도 이 법칙은 삼각함수만 알면 금방 이해 된다. 표면에 비추는 빛의 세기와 특정 각도에서 관측 되는 빛의 세기가 같아야 100% 효율이 된다. 고로, cos은 1이 되어야 하며, cos이 1이 될려면, θ는 0이 되어야 한다. cos(0)의 관계는 표면과 빛이 법선을 이룬다. 간단하다. cos(0)면 수평에 맞붙는 거 아닌가요? 어 그렇다. 직각 삼각형 밑변을 바닥에 붙였을 때 이야기다. 하지만, 이 직각 삼각형을 살짝 돌려보라. 그리되면 밑변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일치 할 것이며, cos(0)로 만들어 버리면, tan와 cos은 수직을 이룬다. 어렵게 굳이 삼각함수와 연관 지으니, 뺑가드 되는 것이다.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영덕군 강구면, 걍 모듈과 빛이 90도로 수직으로 들어와야 100% 효율이니 고정값으로 치자, 삼각형의 내각은 180도로 고정 되어 있으니, 모듈경사각이 30도라면 나머지 태양의 입사각은 얼마일까? 60도다. 그렇다. 간단하다. 정 모르겠으면 캐드로 몇번 긁적이면 될 것이나, 캐드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로 상상해도 빛과 모듈 각도의 관계는 금방 떠오른다. 여기서 더 나아가, 룬데의 경사각 공식 을 도입하자면, S = Φ + Δθ (여름: -15°, 겨울: +15°, 연간: 0°) S: 패널의 최적 경사각 Φ: 해당 지역의 위도 Δθ: 계절적 보정값 정도가 되겠다. 즉, 각 지역의 위도에 따라 최적의 경사각을 도출하기 위해 적분을 이용, 공식으로 만든 ...
코드~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를르슈가 전국 통일 한 뒤의 이야기. 를르슈는 분명 전국을 통일 했지만, 죽었다. 그래서 분열이 발생하고, 슈나이젤이 열심히 통일을 했지만, 반항하는 몇 몇 단체가 있었으니, 반브리타이아군. 다시금 일본이 쉬운지 그곳을 점령한다. 그렇게 그들의 폭정에 반대하는 기어스 사용자가 나오는데..... 아직 1화니까... 조금 더 지켜보자. 다들 를르슈가 없다고 난리지만, 를르슈가 천년만년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이것대로 꾹 참고 보고 있다. 보는 순서는 코드기어스 r1 > 망국의 아키토 > r2 > 나나리 in 원더랜드 > 부활의 를르슈 > 탈환의 로제 다. 분명 망국의 아키토는 망한 시리즈이지만, 유럽 쪽 이야기를 다룬 다는 것에서 나름 흥미롭다. 그리고 스자쿠가 과연 를르슈를 개 처럼 끌고 다니면서 뭘 했는가도 궁금하고 말이다. 위 시리즈 중, 좋은 것만 본다면, r1,r2, 부활의 를르슈다. 탈환의 로제는... 아직 1화니까... 꾹 참고 보자. 그런데,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허접들이 스자크를 두번이나 막았다고??? 스자쿠 혼자만 쓸어도 담을 것들이??? 관련 애니 https://hanissss.blogspot.com/2020/01/nozoki-ana.html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oyako-rankan-animation.html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건물이 약해 태양광을 못 짓는다? 설마 BAPV를 해결책이라고 내 놓는 것은??? 아니죠?
어느 날 신문에서 구조검토가 나오지 않아도, 태양광을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와, 기술 좋은갑네 하고 살펴보니, 결국 BAPV 이야기였다... 태양광 부착형(BAPV)과 일반 구조물 태양광의 장단점 비교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bapv에 대해 설파한지가 언젠데, 이제와서 '옛말'이라는 말을 써가며, 마치 신기술이 등장한마냥 설명하는 것인지... '또 약 치는거가???' 기사 내용도 참 교묘했다. 타 중국 제품과 비교 했을 때 이 제품은 평균발전시간이 0.2시간 더 나왔다고 한다. 난 또 일반 각을 세운 모듈과 비교 해서 나온 결과인줄 알았는데, 걍 같은 BAPV 제품 비교였다. bapv는 일반 태양광 모듈 발전효율을 넘기기 힘들다. 1. 우선 모듈 각이 안 나온다. 아무리 새로운 기술인 텐덤이라도 우선 빛을 봐야 발전을 한다. 그런데 지붕에 딱 부착하거나 벽면에 수직으로 붙는 bapv? 분명 시작점부터 한계가 있다. 그런데 1년 연평균 발전시간을 3.65가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조건이 좋은, 경사가 좋은 지붕에 부착했다는 의미인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조건을 찾기가 힘들다. 대부분 6~11도의 지붕경사다. 2. 박막형이라 하여, 가볍고 유연성이 필요하여 bapv는 유리가 아닌 pen(폴리)을 사용한다. bapv의 목적은 기존 건물 자재에 부착하는 것이다. 그리하야, 유연성이 필요하며 가벼워야 한다. 일반 모듈은 강화유리임에 비해 bapv는 플라스틱 같은 pen을 주로 채택한다. 근디, 유리와 이 pen은 투과율부터 차이가 난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가시광선은 빛에서 43%를 차지한다. 이 빛을 흡수하는 것이 모듈인데, 이 투과율에서부터 차이가 나니, 발전효율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특히나 세월이 지날 수록 그 차이가 더 벌어진다. 햇빛 노출로 인한 빛바람, 모래 바람 등의 잔스크레치, 화학적 변형 등 유리에 비해 가볍고 유연하다는 것 빼고는 투과율이나 내구성 면에서 장점이 없다. 만약 그것이 가능했다면, 전기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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