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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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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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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
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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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근디 나중에 다시 보니, 회장 다시 살려 놔서... 이 드라마에 대한 민심은 나락 갔다. 결국 제 2의 <재벌집 막내아들> 꼴 났다.
김부장~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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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라는 웹툰 <외모지상주의>나 싸움독학이라는 웹툰에 나오는 캐릭이 있다. 절권도인가 qcc인가 쓰는 특수요원 아저씨로, 원빈은 아니다만,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얼굴을 가진 아저씨 컨셉이라서 그런지, 분명 얼굴은 각 웹툰마다 다른 것 같은데, 통칭 김부장으로 다들 하나의 인물로 인정하고 있다. 얼마전 몬스터즈: 일백삼정 비룡시극(), 음,,,, 별론데? 원피스 류마편 (hanissss.blogspot.com) 조로의 조상격인 류마를 리뷰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이 꼴이 날까봐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썩어도 준치니까.. 이제는 소지섭을 주연으로 한 <김부장>으로 한 드라마가 나오고 있다. 솔까말, 웹툰은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다. 이 드라마도 어쩌면... 우선 드라마 나오자마자 신문에 나와 자화자찬하는 것은 걸러야 한다. 재미가 없으니 신문을 통해 억지로 푸싱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엄마다>라는 웹툰이 실사화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 <회사원> 생각하면 분명 재미있어야 하는데,,, 소지섭이 출연한 웹툰 드라마 <광장>을 보면 또 이건 아닌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왜 갑자기 또 웹툰에 빠지셔서... 내 나이가 들어 드라마 <오십프로>도 안 보는데... 도대체 왜 싸우면서 학벌 보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그렇게... 걍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 국가 재난급 뭐???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전설과 낭만이 태어나지 않는 이유는 너무 평화로워 그런 듯 하다. 경찰이 양팔을 붙잡고 시민의 뺨을 갈겨도 조용한 이 나라에 뭔 낭만이 있겠는가. 김정은 그 겁쟁이 한 마리 죽이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화를 보니 완전 영화다.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렸다. 일본에서 만든 웹툰 드라마 <싸움독학>은 걍 잊어버렸다.(참고로 싸움독학에서도 김부장 나온다.) 본방 시간은 SBS 금...
참교육~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진짜 웅장하다.(잠실닷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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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니든 드라마든 영화든 볼만 한 것이 없다. 현실과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특공대를 투입한다.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 영덕대게태양광 그때는 지루한 일상을 깨워주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럼 후속작은 또 없을까? 트럼프가 열실히 제작 중이지만, 원래 명작은 시간이 걸리는 법. 그러던 중 우리나라에 명작이 탄생하니, 바로 야인시대 4.19혁명 후속작 <6.3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미국의 <절대적 결의 작전>에 맞먹는 깊은 감동이 있는 명작이다. 현재 잠실은 유튜브 여러 각도로 라이브 중이다. 잠실 라이브 멀티뷰 현재 시간만 나면, 보고 있다. 그 어떤 유튜브 쇼츠보다 재미있으며,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뜻 깊고 감동스럽다. 사람들이 그저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데, 중독성이 강하며 뭔가 가슴이 웅장 해 진다. 사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독고다이로 싸워야지 생각했었는데, 오늘날 6.3부정선거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니, 함께 싸워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식적인 영화는 가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역사이자 흐름이다. 이 역사에 편승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현 세대 사람들은 축복 받은 것이다. 이제 올림픽이 열리면 완전 축제지~~ 계몽령이 씨앗이 되어 사람들을 깨우고,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참정권을 부르짖고 있다. 그렇다. 나는 현재 이 6.3 부정선거 항쟁을 헌법 정신에 넣으라면 찬성한다. 장동혁이나 이진숙, 주진우, 김은혜, 전한길, 황교안 등 이 열사들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을 대두한 기득권 층은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준석도 현장에 보이기는 한다만,,, 걍 좀 전향해라... 정말 아까운 인재다.) 이재명을 비롯한 기득권은 말한다. - 그 몇표나 된다고... - 판례도 있고 불가능해요... 얼마 전 본인들 공소취소하려 각...
은하 특급 밀키 서브웨이~스토리만 있었으면 케데헌 넘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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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노린 애니인지 몰라도, 중간에 중국 같은 배경 음악은 조금 신기하기는 했다. 캐릭터들을 잘 뽑았다. 물론 얘들이 주연처럼 행동 해 버리면, 좀 거시기 해 불지만, 그래도 적당히 잘 버무리면, 나쁘지는 않다. 시간은 짧은 편이다. 40분 40분 해서, 1시간 20분? 물론 경향 고객층이 다르기에,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조금 그렇다. 케데헌이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노래 위주로 애들과 어른이 어울 릴 수 있는 애니라 고객 범위가 워낙 넓기에 성공 할 수 있었고, 조금만 수위가 올라가면, 애들이 시청 할 수 없어, 고객층이 그만큼 좁아진다. 그래서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약간 힘들 수가 있다. 그럼에도 캐릭은 솔직히 케데헌 보다는 매력적으로 잘 뽑았다. 줄거리는... 우주에서 잡다한 사고로 경찰서에 끌려왔는데, 원래는 감옥에 가야 하나, 자리가 없어 기차를 청소하는 사회봉사로 대체 된다. 그 과정에서 기차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그런 내용이다. 알잖아. 우리나라에서도 코레일이 자꾸 사고 치는 거. - 문단속 제대로 하지 않아, 코레일 철도 공사 중이던 사람들 열차에 치여 죽게하고.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영덕대게태양광 - 이후에도 공사 관리 안 해 GTX 철근 빠뜨려 먹고, - 이번에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로 인해 붕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는가. 예전 같으면, 하청이나 인부의 잘못으로 끝나는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진짜 사장 나와!!!!' 이 ㅈㄹ 했기 때문에 원청인 코레일 잘 못이지... 나아가 국책 사업은 국토부 잘 못도 되고... 만약 공사공종일에도 관여를 했다? 진짜 사장인 것이지... 그런데 그러던 와중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러한 사고를 정치적 호재 로 봐서 더 문제가 된 것이지... 사람으로서 사람이 죽었다는데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하는 ㅁㅊ놈들이라니까... 그 때는 국가 탓, 지금은 하청 탓ㅋㅋㅋㅋ 이러니, 무안참사 뼈조각이 아직 회수가 제대로 ...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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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ai가 발달하면서, 애니의 상상력이 구체화되고, 다시금 그 내용이 현실화 되고 있다. 고양이 로봇인데, 세척하기 쉽게 껍데기가 훌러덩 벗겨지는 로봇 고양이. 당연히 로봇은 성적으로도 활용되고. 그런 점에서 흥미가 돋는다. 이제 곧! 근디, 약간 복잡하고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은 일부러 말을 빨리 한다든지 생략함으로서 보는데 약간 애매하게 만든다. 예전 것은(스타워즈 같은 거) 전혀 모르는 이론이라도, 그럴싸하게 개연성 있게 구라를 쳤다고 한다면, 이번 애니 <마스 익스프레스>는 아몰랑 걍 그런 줄로 알아! 라며 설명 부분에서는 성실성이 떨어진다. 또한 떡밥을 던지고 수거하지도 않고. (어째서 백업이 발생했는지, 로보캅 같은 사연이 있는건지) 전체적으로는 호평도 받고, 이야기도 앞서 언급한 설명 부분만 아니면, 매끄럽게 진행되지만 마무리는 허무하다.(다만 곱 씹으면 여러가지 편견을 깰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타노스가 아니다. 지구나 우주에 집착 할 이유가 없다. 또한 안드로이드는 인간에게 집착 할 이유도 없다. 집착이라는 것은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들의 입장에서, 달리 말하면 불사신인데, 필멸자를 부러워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무리의 개연성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순 없는데, 그래도 허무하다. 우리는 ai의 발달이 역지배구조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생각 해 보면, ai는 지구 말고도 살 곳이 많다. 영화 <매트릭스>를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매트릭스에서는 태양이 없으면 ai도 에너지를 얻지 못 해 결국 인간을 베터리로 사용한다는 설정이지만, 요즘은 위성에 태양광을 태워, 에너지를 전송한다는 시각에서 보면, 레이저 빔으로 전력 전송… 우주 태양광 시대 한발 앞으로 틀린 시각이다. 뭣 하면, 다른 행성으로 날라가버리면 되는 것이고. 근디, 사실, <미래소년 코난>에서 이미 다룬 내용인데, 의외로 설정(편견)이라는 것이 무섭기는 하...
썰전~특집 썰전, 전원책이 나올 동안에는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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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의 비상계엄 직후 엠비씨나 jtbc 등에서는 일방적으로 윤대통령을 비판하고, 음해하는 뉴스만 나왔다. 그래서 한동안 보지 않았고, 많은 우리나라 20~30 청년들도, tv를 떠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 BNPI(Bifacial NamePlate Irradiance) 이슈 정말 사실일까? 이것을 인식하였는지, 최근에는 음해 방송을 자제하고, 내가 조언(?) 해 준대로, 토론 방식, 그것도 윤통을 대변하는 패널도 초대해서, 토론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본디, 강적들~여러 방면의 소리를 듣기에 조타. 강적들을 애청하고 있었지만, 진중권마저도 비상계엄을 비판하는 것을 보고, 아, 이곳은 더 이상 볼 것이 없구나 하고 1번 접었었고, 그러다 젊은 패널들이 등장 했을 때, 약간은 희망이 있었지만, 이준석의 한마디가 강적들을 안 보게 만든 계기를 만들었다. "보수가 살 길은 극우를 버리고 중도를 모으는 것이다." 세상에, 득표를 위해서, 다의민주주의를 버리고, 표를 따라가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저 모습! 것도 대선 출마 의지를 불태우면서 저런 소리를 하고 있으니, 엄청 실망했고,,, 미리 말하지만, 이준석은 대선 가능성 없다. 이 세상에, 대한민국에, 불필요한 의견, 불필요한 사람은 없다. 그런데 방송에 대고, 기존 지지자들을 버리고, 중도를 포섭하자? 것도 윤대통령 목을 받혀서??? 다른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고, 이해관계에 따라 매정하게 구는 사람은 나의 표를 받을 자격이 없다. 그러다, 썰전에서 전원책을 다시금 만나게 되었고, 새로운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더불어 민주당 의원은 역시나, 포고령이나 증언 같은 것으로, 카더라~라고 주장을 펼치지만, 전원책은 현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내란죄가 아님을 증명했다. (물론 민주당에서 내란죄를 뺏으니, 스스로 시인한 것이지만,) 더불어 민주당 의원의 군인이 그렇게 말했다 하면서 감정에 호소하는 듯한 주장을 보며, 생각 난 영화가 있다. 바로 영화 변호인이다. 작중, 내가 김일성과 관련 있...
블리치~당연히 퀸시들의 왕이 이기겠지?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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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천년혈전 편**은 쿠보 타이토의 만화 블리치의 마지막 장 으로, 사신과 퀸시 간의 천 년에 걸친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원작 만화의 55권부터 74권까지를 포함하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습니다¹. **줄거리**: 천 년 전, 퀸시의 시조 유하바하는 사신들과의 전쟁에서 패배했지만, 살아남아 힘을 기르며 복수를 준비합니다. 현재, 유하바하와 그의 퀸시 군단 반덴라이히는 소울 소사이어티를 침공하고, 사신들과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집니다. 쿠로사키 이치고와 그의 동료들은 소울 소사이어티를 지키기 위해 싸우게 됩니다¹². **주요 등장인물**: - **쿠로사키 이치고**: 주인공으로, 사신의 힘을 가진 인간. - **유하바하**: 퀸시의 시조이자 반덴라이히의 지도자. - **쿠치키 루키아**: 사신이며, 이치고의 친구. - **이시다 우류**: 퀸시로, 이치고의 친구이자 적¹. **애니메이션 정보**: - **제작**: 타구치 토모히사 감독, 스튜디오 피에로. - **방영 시기**: 1기는 2022년 4분기, 2기는 2023년 3분기 방영¹. 이 이야기는 사신과 퀸시 간의 복잡한 관계와 전투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화려한 액션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들, 이제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 7기...브라자는 무슨... 브라더 입니다. (xehostel.blogspot.com) 원피스~이제 막바지다! 막바지 아니면,,, 큰 일인데... (xehostel.blogspot.com) 블리치도... 중간편은 안 봤다가, 마무리 한다해서 다시 보는데, 볼만하다.
무한의 주인~또 다른 복수(악)의 대상을 찾아냈다. 44명이든 1000명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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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불사의 몸을 가진 남자주인공 '만지'가 정의로운(?) 주인을 만나, 그의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만지는 사무라이였다. 주인을 위해 수많은 적을 처치했지만, 결국 그 주인은 나쁜 짓을 행하던 놈. 사무라이는 본디 아무리 나쁜 주인이라도 주군의 의리가 있어, '할복'을 해야 한다. 불행히도(?) 불사의 몸을 가진 만지는, 죽음조차도 만지지 못했다. 그렇게 그는 맹세한다. ㅅㅂ꺼 기왕이리 된거, 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는 1,000명을 죽여버리겠다고.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조회하니, 유튜버에서 이 애니를 추천했다. 거시적인 스토리는 일치한다. 악을 처단하기 위해 10년이 지나든, 20년이 지나든 다시 일어난다. 불사의 몸으로. 여기서 잠깐! 밀양 여중생 사건이 뭐야? 제미나이! " 사건 내용 2004년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일어난 44명의 남학생이 1년간 울산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입니다. 피해자는 13살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었고, 가해자들은 밀양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이었습니다. 사건 경위 피해자는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가해자들과知り合い 되었고, 이후 오랜 기간 집단 성폭행을 피해당했습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협박하고 폭력을 행사하며 반복적으로 성폭행을 저질렀으며, 촬영한 영상으로 피해자를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사건 이후 2004년 11월 피해자 가족의 신고로 사건이 드러났고, 경찰은 44명의 가해자를 체포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해자들은 소년보호소에 송치되거나 보호관찰 처분을 받는にとどまりました. 사회적 영향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당시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고, 청소년 성범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문제, 온라인 게임의 악용, 청소년 성교육의 중요성 등 다양한 논쟁을 야기했습니다. 사건의 현재 20년이 넘은 지금도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피해자에게 깊은 아픔으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가해자들의 신상 공개 논란, ...
강적들~여러 방면의 소리를 듣기에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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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책보다는 서재 각 종 미디어를 통해 배운다. 학교에서는 그나마 깨어 있는 선생들이 정리 해서 알려주려 하지만, 손 안에 빅브라더가 생긴 작금에서 위험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정제 되지 않은 후쿠시마산 방사능 오염수가 어떻게 해서 우한 폐렴처럼 코로나... 아니, 처리수로 명칭이 바뀌지는지 현재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그래서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 하고자 한다. <강적들> 보수? 진보? 걍 더러운 놈은 똑같이 더럽다. 예전에는 <썰전>이 정말 좋았는데... 조금 유명 해 졌다 싶으면 다들 정치로 내 빼서, 똑깥이 못나지니...
임금님 랭킹~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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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복고풍 애니가 유행 중이다. <요리왕 비룡>이라든지, <샤먼킹>이라든지, 이전 애니를 복원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근디, 단순 내용까지 복원하여 퀄만 높인 애니는 솔직히 유명 애니라도 질린다.) 이 애니 <임금님 랭킹>은 다소 퀄이 복고풍 일지는 몰라도, 내용이 신박하여 추천한다. 처음에는 주인공, 보지... 아니... 주인공 봇지의 상황에, 장애에 그리고 눈물에 공감을 하여 보게 되었지만, 점 점 그 스토리가 신박함을 떠나 궁금하게 만든다. 봇지의 계모 인 줄 알았던, 힐링... 사실 그녀는 계모가 맞지만 봇지를 정말로 걱정하는 또 다른 어머니다. 보통 자기 자식 낳고 특히나 왕위가 결정 되는 상황이면, 전 처 자식은 미워하는데... 봇지는 작고 힘없지만, 주변에는 그를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고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산막한 이 현대에 어른이라도 가끔씩 대놓고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에 이 애니를 추천한다. 원래 뭐든 난관(?)이 있어야 크게 된다. <블리치> 쟤는 자식이 있나? <강철의 연금술사> 흠... 이래서 눈치 빠른 애는... 보스왕, 님은 대체... 가만 보면 일본 애니들은 <도로로>도 그렇고, <견왕: 이누오>도 그렇고, 뭔 사사게요를 좋아하는지... <마슐>, <메이드 인 어비스>, <에반게리온>, <원피스> 마지막 저 분은 인상은 좋은데 누군지 모르겠음. 여튼 각종 역경을 극복하고 1위 먹으러 가자.
쓰리몬~미츠토모에, 사이키 쿠스오에 필적하는 재미를 주는 애니지... 캐릭터 하나 하나가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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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름은 미츠토모에다. 그러나 검색 할 때는 쓰리몬 으로 검색해야 한다. 줄거리 본래 "미쓰도모에"의 의미는 불꽃 모양의 원 세개를 뭉쳐놓은듯한 문양을 뜻하며 이러한 모습에 빗대어 '힘적으로 동등한 세력이 맞부딪친 3파전'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루이가 세 자매를 그리고 이 세 자매가 벌이는 절묘한 3파전을 뜻하는 의미로 쓰인다. 마루이가의 세 쌍둥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요절복통 학교 코미디..... 아무래도 로리를 대상으로 성적인 농담이 섞여 있어 우리나라 일반 애니 사이트에서는 잘 보기 힘들 것이다. 캐릭터 하나 하나가 정말 매력적이다. 어디까지나 개그로 보자. 귀엽기는 후타바가 제일 귀엽기는 하다.
봉신연의~ 다시보기 및 순서, 영화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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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요즘 하고 있는 패궁봉신연의를 보며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명작을 놓치고 있다 라는 답을 하고 싶다. 그림체도 스토리도 '와 이렇게 너프 됬어?' 할 정도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나타가 자기 아버지를 죽일려는 씬이 있는데 원래 신나게 뛰어 다니며 피해야 하는 역할이 가만히 서 있다.... 달기 또한 매력이 너무 없어졌다. 작화며 스토리며, 최악이다. 보는 순서는 선계전 봉신연의 > 끝! 오히려 영화가 더 잘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다. 영화도 종류가 많아 접근하기가 힘들다. 그럴 경우, 시리즈 별로 묶자면, 1. 조가풍운 > 요마의 군세 2. 불의 검 외전 > 2019 3. 탁탑천왕 > 참선비도 > 영웅의 귀환 인데,,, 2번과 3번은 시리즈물은 아니고, 인물 중심 내용인데,,, 평은 당연히 1번이 가장 높다. 총 3편 예정으로 마지막 3편은 제작 완료 했지만 아직 수입 하지는 않았다. 이외에 단지 '나타'가 나온다 해서 나타지마동강세~ 대륙의 에니메이션 대륙의 능력 다시보게 되네... | 영덕대게태양광 과 연관 짓는 분들이 계신데, 내가 아는 봉신연의는 아니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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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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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