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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그림체는 마음에 안 든다.

하지만,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데드퀸 웹툰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애니로는
거충열도가 생각났다.

곤충에 대한 지식, 다양성을 생각한다면 거충열도가 위이지만, 
스토리의 깊이를 생각한다면, 거충열도보다 이 웹툰이 더 뛰어나다.

중간 중간 마다 개그적인 요소도 마음에 들고.

위에서 언급 했듯이,
연재순서가 있는데,
굳이 안 보고 바로 데드퀸을 봐도 이해 가능하다.

아쉬운 점은 작화...
이게 최선인가...
스토리를 느무 못 살린다.

스토리 아니였으면...
고비는 6화까지다.
7화부터는 이제 슬슬 풀리니, 참고보자.



와... 근데, 이 웹툰도 따지고 보면,
나거한이네...
남자들은 노예 아니면, 수벌인데,(75화 참조)
수벌도 얼굴이 잘 생겨야...

환경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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