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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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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마음에 안 든다.
하지만,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데드퀸 웹툰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계관: 제너두라는 조직이 인류의 지배자를 자처하며, 북극의 빙하가 녹아 식물과 곤충이 거대해지는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라 최강의 곤충을 만들어 인간을 통제하려 합니다.
- 하이브 작전: 제너두는 전 세계 대도시에 대왕 벌레와 흑벌을 풀어 여왕벌에 적합한 인간 여성을 찾으려 하며, 이 작전의 이름이 하이브입니다.
- 내분과 갈등: 인류 문명을 붕괴시키려는 하이브 작전에 대한 내부 갈등과 복잡한 이해관계가 개장수에서 상세히 나타납니다.
- 연재 순서: 작품 속 시간순서는 개장수 → 하이브1~2 → 하이브3 → 데드퀸 순으로 진행되며, 이 순서를 알고 감상하면 스토리 이해가 빨라집니다1.
거충열도가 생각났다.
곤충에 대한 지식, 다양성을 생각한다면 거충열도가 위이지만,
스토리의 깊이를 생각한다면, 거충열도보다 이 웹툰이 더 뛰어나다.
중간 중간 마다 개그적인 요소도 마음에 들고.
연재순서가 있는데,
굳이 안 보고 바로 데드퀸을 봐도 이해 가능하다.
아쉬운 점은 작화...
이게 최선인가...
스토리를 느무 못 살린다.
스토리 아니였으면...
7화부터는 이제 슬슬 풀리니, 참고보자.
와... 근데, 이 웹툰도 따지고 보면,
나거한이네...
남자들은 노예 아니면, 수벌인데,(75화 참조)
수벌도 얼굴이 잘 생겨야...
남자들아...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환경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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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동안 많은 클릭!!!
태양광 삼각함수(람베르트 코사인 법칙, 룬데의 경사각 공식)
태양광 모듈이 최대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듈 표면과 수직을 이뤄야 한다. 상식이다. 이를 굳이 삼각함수로 표현하자면, 람베르트의 코사인 법칙 이 있다. I = I_0 * cos(θ) I : 특정 각도에서 관측되는 빛의 세기(복사 강도) I_0 : 광원이 표면을 정면(수직)에서 비출 때의 빛의 세기 cos(θ) : 표면의 법선(수직인 선)과 빛이 입사 또는 반사되는 방향 사이의 각도 이 법칙은 삼각함수만 알면 금방 이해 된다. 표면에 비추는 빛의 세기와 특정 각도에서 관측 되는 빛의 세기가 같아야 100% 효율이 된다. 고로, cos은 1이 되어야 하며, cos이 1이 될려면, θ는 0이 되어야 한다. cos(0)의 관계는 표면과 빛이 법선을 이룬다. 간단하다. cos(0)면 수평에 맞붙는 거 아닌가요? 어 그렇다. 직각 삼각형 밑변을 바닥에 붙였을 때 이야기다. 하지만, 이 직각 삼각형을 살짝 돌려보라. 그리되면 밑변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일치 할 것이며, cos(0)로 만들어 버리면, tan와 cos은 수직을 이룬다. 어렵게 굳이 삼각함수와 연관 지으니, 뺑가드 되는 것이다.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영덕군 강구면, 걍 모듈과 빛이 90도로 수직으로 들어와야 100% 효율이니 고정값으로 치자, 삼각형의 내각은 180도로 고정 되어 있으니, 모듈경사각이 30도라면 나머지 태양의 입사각은 얼마일까? 60도다. 그렇다. 간단하다. 정 모르겠으면 캐드로 몇번 긁적이면 될 것이나, 캐드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로 상상해도 빛과 모듈 각도의 관계는 금방 떠오른다. 여기서 더 나아가, 룬데의 경사각 공식 을 도입하자면, S = Φ + Δθ (여름: -15°, 겨울: +15°, 연간: 0°) S: 패널의 최적 경사각 Φ: 해당 지역의 위도 Δθ: 계절적 보정값 정도가 되겠다. 즉, 각 지역의 위도에 따라 최적의 경사각을 도출하기 위해 적분을 이용, 공식으로 만든 ...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은하 특급 밀키 서브웨이~스토리만 있었으면 케데헌 넘었겠는데?
중국을 노린 애니인지 몰라도, 중간에 중국 같은 배경 음악은 조금 신기하기는 했다. 캐릭터들을 잘 뽑았다. 물론 얘들이 주연처럼 행동 해 버리면, 좀 거시기 해 불지만, 그래도 적당히 잘 버무리면, 나쁘지는 않다. 시간은 짧은 편이다. 40분 40분 해서, 1시간 20분? 물론 경향 고객층이 다르기에,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조금 그렇다. 케데헌이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노래 위주로 애들과 어른이 어울 릴 수 있는 애니라 고객 범위가 워낙 넓기에 성공 할 수 있었고, 조금만 수위가 올라가면, 애들이 시청 할 수 없어, 고객층이 그만큼 좁아진다. 그래서 케데헌과 비교하기에는 약간 힘들 수가 있다. 그럼에도 캐릭은 솔직히 케데헌 보다는 매력적으로 잘 뽑았다. 줄거리는... 우주에서 잡다한 사고로 경찰서에 끌려왔는데, 원래는 감옥에 가야 하나, 자리가 없어 기차를 청소하는 사회봉사로 대체 된다. 그 과정에서 기차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그런 내용이다. 알잖아. 우리나라에서도 코레일이 자꾸 사고 치는 거. - 문단속 제대로 하지 않아, 코레일 철도 공사 중이던 사람들 열차에 치여 죽게하고.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영덕대게태양광 - 이후에도 공사 관리 안 해 GTX 철근 빠뜨려 먹고, - 이번에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로 인해 붕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는가. 예전 같으면, 하청이나 인부의 잘못으로 끝나는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진짜 사장 나와!!!!' 이 ㅈㄹ 했기 때문에 원청인 코레일 잘 못이지... 나아가 국책 사업은 국토부 잘 못도 되고... 만약 공사공종일에도 관여를 했다? 진짜 사장인 것이지... 그런데 그러던 와중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러한 사고를 정치적 호재 로 봐서 더 문제가 된 것이지... 사람으로서 사람이 죽었다는데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하는 ㅁㅊ놈들이라니까... 그 때는 국가 탓, 지금은 하청 탓ㅋㅋㅋㅋ 이러니, 무안참사 뼈조각이 아직 회수가 제대로 ...
전지적 독자 시점~진정 봐야 할 시점은 함께!
OCN에서 영화를 접했을 때 대부분, 띄염띄염 보거나, 마무리 단계에서 본 지라, 걍 판타지 액션 영화구나 생각했다. 그렇게 평소에는 채널을 돌려버리지만, 오늘은 좀 보게 되었다. 보고 난 뒤 느낌은, 좀 치네? 의미 없는 단순 판타지 액션물은 시간 낭비라 생각하며 보지 않는다. 하지만, 각 시련마다 어떻게 극복 하는지를 그 시점을 집중하여 보니, 명작 이였다. 물론 아직까지는 한국인과 판타지는 어색함에 캐릭터들이 약간 붕 뜬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극복 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언제까지 정치인의 세치혀에 100 코인으로 목숨을 연명하여 살아 갈 수는 없다. 이 영화에서도 가진 자나 사냥 능력이 있는 자에게서 돈을 거두어 사람들에게 100코인씩 나누어주며, 삶을 연명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들도 알고 있다. 정치인이 사실은 괴물이며, 일부러 이 스테이지에 가두기 위해 가진 자들에게 코인을 거두어, 혹시나 스테이지를 깰까, 몰래 뒤에서 죽이고 있다는 것! 그럼에도 그 정치인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이 스테이지를 깨면 더 어려운 스테이지가 나오기에, 그저 서해안 공무원이나 무안참사, 그리고 이번에 서소문 고가도로 사건처럼 조용히 소수의 희생을 묻어두고 가는 것이다. 그 이후에도 현실 안일 주의에, 그 자리를 지키려 다른 이의 희생을 눈 감으며,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은 이 사실을 극복하려, 책에 내용에 반하는 새로운 내용을 써내려 간다. 이것이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는 제목의 이유다. 그렇다. 주인공이 강제로 참여되고 있는 판타지 현실 게임은 주인공이 읽었던 책의 내용이다. 당연히 주인공은 그 예지력을 이용, 쉬이 통과 할 수 있지만 동료들이 솔선수범하여 그런 주인공에게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며, 주인공 또한 다시금 동료들에게 용기를 돋우어준다. 우리나라 현실도 다를게 없다. 또 다른 경계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게 한다. 그것을 깨려 계몽령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인 '독자'가 될 필요는...
코드~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를르슈가 전국 통일 한 뒤의 이야기. 를르슈는 분명 전국을 통일 했지만, 죽었다. 그래서 분열이 발생하고, 슈나이젤이 열심히 통일을 했지만, 반항하는 몇 몇 단체가 있었으니, 반브리타이아군. 다시금 일본이 쉬운지 그곳을 점령한다. 그렇게 그들의 폭정에 반대하는 기어스 사용자가 나오는데..... 아직 1화니까... 조금 더 지켜보자. 다들 를르슈가 없다고 난리지만, 를르슈가 천년만년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이것대로 꾹 참고 보고 있다. 보는 순서는 코드기어스 r1 > 망국의 아키토 > r2 > 나나리 in 원더랜드 > 부활의 를르슈 > 탈환의 로제 다. 분명 망국의 아키토는 망한 시리즈이지만, 유럽 쪽 이야기를 다룬 다는 것에서 나름 흥미롭다. 그리고 스자쿠가 과연 를르슈를 개 처럼 끌고 다니면서 뭘 했는가도 궁금하고 말이다. 위 시리즈 중, 좋은 것만 본다면, r1,r2, 부활의 를르슈다. 탈환의 로제는... 아직 1화니까... 꾹 참고 보자. 그런데,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허접들이 스자크를 두번이나 막았다고??? 스자쿠 혼자만 쓸어도 담을 것들이??? 관련 애니 https://hanissss.blogspot.com/2020/01/nozoki-ana.html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oyako-rankan-animation.html
방위각 및 모듈 각도에 따른 태양광 발전 효율(영덕군 강구면 기준)
특정 지역에 대한 태양광 발전 시간과 발전량을 계산 해 주는 사이트들은 많다. 너무 많아서 누구 말이 맞는가 혼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하야, 유료버전인 특정프로그램이 현재 기준이기는한데,,, 내가 뭘 믿고??? 아무리 설계에 쓰인다고 하지만, 요즘 같이 상식과 기준이 망가진 시대에 믿음이 안 간다. ‘입시비리’ 조국 부부·‘횡령’ 윤미향·‘불법파업’ 노조원 사면 물론 돈 몇푼 쥐어주고, 이 프로그램에 책임을 떠 넘기면 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나름 정립한 이론과 경험에 따라 결론을 도출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우리나라만의 날씨와 그에 대응하는 기관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기상청 야외 세미나 때 비오잖수 하면 할말은 없다만) 내가 만든 것은, 위성 기상 자료를 기반 한 것이다. 그 지형 에 따라 햇빛 가리는 정도를 반영 할 수도 있고, 건물 위라든지, 효율이라든지는 코드 상으로 바꾸면 된다. 인터페이스를 구축할려니, 귀찮기도 하고, 복잡 해 지는 것 같아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었다. 아직 조정 중이니, 맹신하지 말고, 이런 값이 있다 참조만 하면된다. 여러 업체와 거래하다 보면, 그 업체에서 역으로 제시하는 값(효율 및 발전시간)이 있는데, 그럴 때는 나야 땡큐다. 나중에 니끼 맞니, 내끼 맞니 다툴 여지도 없고 말이다. 보면, 옛날 자료이기는 한데,,, 평화가 최고니까. 그리고 속까말 이 좁은 나라에서 뭔 차이가 그리 크겠는가. 다만, 나랏말쌈이 듕귁과 사맛디 아니할세 위의 결과값을 보면, 영덕군 강구면의 최적의 효율을 보여주는 방위각은 -10이다. 여기에서 걸러요~ 하시는 분들은 나도 당신의 pv 수준에 대해 믿거하겠다. 분명 본 글에도 지형 데이터를 이용한다 했다. 즉, 지형에 따라, 음영에 따라 일사량에 영향을 주고 그것이 반영 된 것이다. 그러니,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전체 평균 pv 효율값과 다를 수 밖에 없음을 밝힌다. 만약 어느 기관에 사업계획서 상 자료를 낸다고 하면, 공신력(?) 있는 자료는 수두룩 빽...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API란,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의 약자다. 즉, 어플리케이션이 서로 프로그램으로 대화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면 탈취 당하는 것이 API다. 어떤 님은 메뉴판에 비유하던데, 내가 영덕대게 메뉴판을 님에게 건내 준다 한들, 님이 post로 가격을 시세로 하지 말고, 정가로 등록 해달라해도, 난 딱히 반영 할 생각이 없다. (그래서 메뉴판에 비유하는 것은 좀 아니다 생각된다.) API의 단점? 만들어 놓으면 홈피 관리에 편하기는 한데, 규칙 등이 유출 되거나 내가 허락하지 않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대한민국 서해안 처럼 개세이들이 즈그집 안방처럼 막 드나들고 유린하는 것이지. [단독] 하루 한번 꼴 군함 보낸 중국, 한국엔 “동경 124도 넘지마라” 어떤 정신 나간 ㄴ이 서해안은 공영 공간이라 시부리던데, 그것은 즈그집 안방에서나 그리 하라하고, 특히나 서버 운영자들에게 API공개는 서버 보안 및 유지관리에 악영향을 끼친다. 서버와 네트워크는 다르다. (개념 상으로는) 서버는 걍 컴퓨터다. 내가 데이터(결과값)을 내부에서 찾거나 줄 때마다 패킷이 소모 되는 것이고, 단순히 외부에서 탐닉만 해도 그에 해당하는 것을 구현 해 줘야 한다. 반도체 회사 땜시 그렇지 않아도 컴퓨터 관련 비용이 늘었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 들락거린다? 그래서 API는 공공기관 아닌 이상, 공공기관도 로그인 한 사람에게만 공개한다. 뭐, 요즘 공공기관은 걍 타국인에게 선거권도 막 두 다리 벌여 환영한다지만. ㅋ 하긴 찬대 더운데 안 가리고 거의 남뻘인 할배에게 찾아가서 직계 손자마냥ㅋㅋㅋㅋ ㅅㅂ 걍 단군 할배 후손이라 했으면 말이나 안 하지... 아이구 찬대야, 더불어 민주당아... 물론 API를 안다고 해서 다 빼앗기는 것은 아니다. CORB 정책. 브라우저끼리 이루어지는 수상한 접속은 이 CORB 정책으로 걸러낸다. 어? 브라우저끼리 직접적으로 이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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