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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콜라이트~포스는 물리적인 힘에서 비롯 된 것이 아니다. 목소리에서 비롯 된 것이다라는 것을 제다이 이정재가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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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제다이로 나오는데, 말이 많았다.
사실, 나는 스타워즈 싫어한다.
그 특유의 자막 흐름만 봐도, 잠이 온다.
그런데도,
이정재와 제다이 역할이 정말 잘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하지만, 이정재가 입을 여는 순간!
왜 그를 제다이로 뽑았는지, 감독의 의중을 알 수 있었다.
매력적인 목소리의 배우라 하면, 떠오르는 자가
리암 니슨이다.
하지만, 애콜라이트에서 이정재의 연기를 보고 난 후,
충분히 그와 대적 할 만한 연기자는 이정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애콜라이트 작품 자체의 완성도도 높았다.
스타워즈를 싫어하는 내가 봐도,
처음의 제다이와 메이의 싸움신은 긴장감 있게 잘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제다이,
고귀한 기사.
물론 물리력만 중시한다면, 리암니슨 같이 덩치가 좋은 이가 맡는 것이 맞지만,
제다이는 단순한 탱커가 아니라,
염력을 쓰는 거의 염라라 생각하면 되기에,
오히려, 작은 몸에서 뿜어나오는 포스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동양인인 이정재가 더욱 어울리는 역할이라 생각된다.
강한 이가 강한 힘을 사용한다면,
그 힘은 당연한 것이 되지만,
요다가 포스를 사용하면,
대단한 것이 되는 것이다.
포스는 물리적인 힘에서 비롯 된 것이 아니다.
목소리에서 비롯 된 것이다라는 것을 이정재가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실, 오늘 meta AI에 대해서 언급 하려고 했었는데,
아직 '해당국가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라고 하네...
이렇듯 아직 대한민국 내에서도 스스로 비하하고 차별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이 눈 찢어가며, 인종 차별? 할 수 있다.
근디,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스로 차별 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가만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자아성차를 넘어, 스스로
- 포항에 기름 나오면 좀 어떠냐.
- 우리가 뭣 때문에 김정은 눈치보면서 대북전단 하나 제대로 못 날리냐.
북한은 지금 쓰레기를 보내는데!!!
경기도가 의외로 헛발질을 많이 하고 있다.
북한에서 쳐 들어 올 수 있으니, 재난지역으로 선포한단다.
그래서 대북전단 살포를 단속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북한이 고마워서, 아! 여기는 안 쳐들어가야지! 하겠는가?
아, 쳐들어 갈 때 우리에게 우호적인 이 곳 먼저 점령해야지!
어? 자가용 재생에너지 많이 깔아났네?
얼씨구! 거점으로 삼으면 되겠다.
건들면 ㅈ된다 생각하게 만들어야지,
나 잡아잡수~하고 빵셔틀을 자처하고 있다.
아니, 정책을 펼치더라도,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 펼쳐야지, 그저 이거 해야 해!
고집피우면 무조건적으로 된다... 누가 그렇게 코치를 해 주는지 모르겠다.
전 세계의 포스(자유의지)를 읽고 그 꿈을 공유한다면,
누구나 제다이가 될 수 있는데,,,
한국인들은 스스로 애콜라이트가 되고 있음에 안타깝다.
근디, 아직 1화까지 밖에 못 봐서 그런데,
혹시 제다이가 메이를 일부러 죽였나?
메이가 제다이를 죽일 수 있는 애콜라이트라서???
아무래도 오샤가 몽유병인 거 같은데?
그니까, 오샤 안의 또 다른 인격인 메이가 제다이를 죽이고 다니는 거지...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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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인간의 숲~사이코패스 호소인
<쪽팔려 게임> 잘 보고 있다. 주말에 한 번 봤다가 나온 것은 다 보게 되었는데, 다시금 인간심리에 대한 작품에 대해 급 흥미가 끌려 비슷한 작품을 찾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인간의 숲>인데, 제목도 뭔가 책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근디, 이것도 흥미롭기는한데, 보통 사이코패스에서 다루는 그런 스릴러 영화, 흔하디 흔한 소재라 내가 원하는 내용은 아니었다.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성향의 사형수들을 한 곳에 모으자! 그 실험 정신 하에 모았더니, 역시나 뇌를 지배 해 버린 몽둥이로 인해 사고를 친다. 그렇게 통제력을 잃은 사형수들은 영화 <실미도>처럼 국가로부터 버림 받았단 것을 알고, 탈출을 감행하는데, 사이코패스 답다 해야 하나, 아니면 영특하다 해야 하나, 살인멸구를 실천한다. 그렇게 어렵게 배틀로얄을 마치고, 머리가 헤까닥 했는지 판단미스를 해 버리는데, 어차피 마지막 목격자는 국가에서도 관리가 껄끄러우니 우리가 처리하자? 는 생각으로 그녀를 죽이러 사형수들이 찾아간다는 내용인데... 아니, 그녀가 껄끄러워 국가가 방치 할거라매... 불법적인 실험에 의해 사고가 터졌고, 사형수 느그들이 결국 탈출해서... 근디 그런 상황에서 그녀에게 해꼬지 한다? 또 사고 친다? 그러면 그것을 근거로 바로 즉살 시키겠지... 너거들을... [단독]장윤기, 살해 이틀 전 외국인 성폭행하며 “너 죽인다” 사건 조작하는 것에 우리나라 시스템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 고작 너거들 입 막음 하는게 어려울 것 같음??? 사형수 말을 누가 믿어줌??? 경찰 빽도 없으면서... 그래서 나는 읽는 동안, 억지 전개에 처음에는 오 그럴지도? 라고 생각 했다가, 아, 이 사람 아직 우리나라 드럼통 문화를 잘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달리 생각 해 보면,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경계는 한장 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일지 모른다. 제목의 <인간의 숲>에서 알 수 있듯, 우리는 여러 인간들과 섞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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