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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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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데드퀸에서만 개장수를 만나지라, 그의 전투방식은 다 알지는 못 한다.
그래도 데드퀸에서 그가 주로 사용하던 전술은 바로,
트랩!
어떻게 적이 출몰 할만한 자리에 트랩을 설치하여, 적을 교란 시키거나 제거하는 술법!
콜오브듀티에서도 여러가지 전술무기가 있어 어느정도 구현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전술무기로 위와 같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1. EMP : 적의 전자장치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분명 스턴을 먹이는 용도인데, 이 게임에서는 어찌, 상대 무기를 파괴 가능하다. 한동안 많이 사용했던 무기다. 사용 시 적의 시야도 어느정도 가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연막탄 역할도 하고, 적의 무기도 무용지물로 만들고.
2. 극저온 폭탄 : 상대방의 움직임을 둔화 시키는 용도다.
요리조리 피하는 적의 발을 묶을 수 있음에 좋은 무기지만, 수류탄 씩으로 던져서 걸려라!는 식으로 사용하기에 사용하기가 영 까다롭다. 차라리 수류탄을 쓰지...
3. 섬광 드론 : 광역적으로 눈뽕을 일으키는 드론이다... 저 비싼 드론을 겨우 눈뽕에 사용하다니...
4. 음파 수류탄 : 던저셔 상대방의 위치 파악에 이용되는 자또이치 같은 전술무기인데, 이미 헬기 스코어트릭과 레이저가 있어서 굳이...
그리고 내가 싸우는 방식은 적이 저기에 있구나!라고 쫓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개장수와 같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싸우는 방식이라...
굳이 던지는 시간을 할애 하면서까지 상대 위치를 알 필요가... 그렇게 좁은 맵에서 말이지..
5. 미끼 수류탄 : 가짜 총성과 레이더 신호를 일으킨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잘 사용도 안 하니, 나도 사용 안 한다.
언제 디지몬 될 지 모르는 전장에서 누가 맵을 쳐다봐...
머릿속으로 떠올려야지.
결국 눈으로 쫓는 것은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다는 것은 남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죽는거지 뭐...
남보다 빨리 방아쇠를 당겨야 사는 것이 총 놀이의 핵심이니까...
그래서 지뢰와 더불어서 자주 사용하는 무기가,
투척센서이다.
표면에 붙어서 적이 지나가면, 폭파하여 적을 빨갱이로 만들어... 아니, 적의 움직임을 둔화시킨다.
어쩌면 지뢰와 겹치지 않느냐...
굳이 왜 둔화를 시키냐고 하는데,,,
지뢰를 여러개 사용 할 수 있었으면, 그렇게 했지...
그게 안 되니, 다음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정했다.
이 게임이... 폰의 스펙 차이가 나면, 맞을 것도 안 맞는지라...
그때는 아무도 태클 못 하는 한방 공격을 해야 한다.
쌍절곤 같은 근접 무기로 제압 해야 태클을 안 건다.
그렇지 않으면, 말도 안 되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그것을 잡는데는 투척센서가 좋다.
극저온 폭탄을 쓰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하는데...
총알도 피하는 녀석을 수류탄으로 제압한다고...
물론 미래시를 쓰면 되기는 한데,,,
올때쯤 미리 던저 놓는거....
아직 연습 중이라...
그리고 상대방 움직임이 아주 뛰어나면, 나는 반사이익으로 버벅여서...
그때!
상대방과 나의 기기 스펙차이를 매꿀 수 있는 것이!
거짖부렁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투척센서다.
적이 오는 길이 여러 갈래 일 때 그 곳에 던져놓으면 안심 되기도 하고.
물론 사냥개라는 전술 도구도 있다.
움직임이 좋은 친구들은 이 개를 금방 죽이지만,
그 친구들이 개를 죽일동안 나는 그 친구를 죽이면 되니... 뭐,,
근디, 위 게시글 제목도 바꿔야겠다.
강형욱은 이제 전쟁에 사용되는 사냥개 컨셉보다는,
사람에게 아주 쎄게 물렸으니,,,
그니까, 개장수가 훨 편하다니까...
김흥국 씨도 위로한다.
나라에 충성 해야 할 군인이 정치에 뛰어들고 있으니, 큰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좌파든 우파든 떠나서,,,
사건 사고가 터졌으면, 재발방지를 하거나, 그 원인을 찾아야지.
이상한 곳으로 군력이 이용되고 있다.
이제 해병도 일반 군인처럼 훈련 시키고, 작전투입 해야 하나...
물속에서 오랫동안 참는 훈련하면 뭐하누_
이것을 받아들이고, 묵묵히 작전에 임할 군인도 없는데....
천안함 때나
목함지뢰 때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김흥국이 가짜 해병이 있다고 느낀 것도 당연한 것이다.
배만 툭 나와서, 정치질이라니...
해병이란게... ㅉ
속까말, 해병이라면서 자릿세 요구하는 꼴도... 마음에 안 든다.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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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접지 계통 및 종류(TN, TT, IT 등), 접지 테스트기도 님 속일 수 있음.
접지 계통은 여러가지가 있다. TN, TT, IT등 크게는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부적으로 본다면 더 나뉜다. 간혹 태양광 관련 협회에 교육을 갈 일이 있는데, 걍 외운지라, 옆 사람이 끄덕이면 그렇구나 하고 끄덕였지. 근디, 그 끄덕인 분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거나, 오래 된 경력에 요즘 적용하는 TN 접지 계통에 저항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이 계통들은 각 장단점이 있다. 먼저 용어를 간단히 정리 하자. T는 terra의 약자로 <디지몬> 워그레이몬이 쓰는 그 테라광선의 테라가 맞다. 가이아포스라고, 걍 '땅'이라 해석하면 된다. 이 단어만 알면 접지 계통 구분 끝이다. 1. TN 접지 계통 : tn s와 tn c 그리고 tn c s로 나뉜다. 즉, 공통선과 접지를 한전 계통에서 끌어 다 쓰는 것을 tn 접지 계통라 하는데, s는 세퍼레이트의 약자로 한전에서 끌어 다 쓰는 공통선과 접지를 나눠서 끌고 오면, s. 같이 끌고 오면(pen) c, 콤바인이다. tn-c는 공통선과 접지를 같이 끌고와서 내부에서도 pen의 일종으로 같이 쓰는 것을 말하며, tn-cs는 입구까지는 같이 끌고 오는데, 내부 분전반에서는 공통선과 접지선 구분하여 사용한다. 2. TT 접지 계통 : 테라 광선 2개다. 물론 공통선은 폐회로 구성을 위해 한전에서 끌고 오지만, 접지는 한전 접지와 각 가정 접지를 따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과거에 많이 사용 된 방식으로, 그 때는 각 주상 변압기 접지 개념도 없었고, 각 가정에서 구성한 접지 만으로도 별 탈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 되었다. 오히려 한전 공통선이 끊어져 버리면, 전류가 역류 하여 더 위험하기에 TT 방식을 채용 한 것이고. 그럼 왜 오늘 날 TN 접지 방식을 표준화 했나요??? 누굴 죽이려고??? 이재... ㅋ 농담이고, 최근 가전 제품은 주파수를 많이 뿜어낸다. 고로 바로 이를 접지로 풀어줘야 하는데, 땅이 아무리 접지력이 좋아도, 구리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다.(등전위, 각 가정 접지...
킬러들의 쇼핑몰~현실을 외면하니, 소간지에게 밀리지...
MBC에서 킬려들의 쇼핑몰 시즌 2가 나오고 있다.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x같이 망한 후, 외국 용병 파신을 불러 한참 흥행하고 있는 SBS 드라마 <김부장>을 견제 하기 위함이라 생각된다. 어떤 신문에서는 SBS가 IP 독점권을 가져 김부장을 빼앗겼다라고 말이 나온데, 비단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는 것을 댓글로 알 수 있다. (또 성역 논란이지 뭐.) 킬러들의 쇼핑몰, 내용은 흥미롭다. 하지만 드라마 <오십프로>도 그렇고, 현실과 너무 동 떨어져 있다. MBC는 드라마를 잘 찍는다. 그래서 흥행하는 드라마도 분명 최근에도 있었다. 그런 드라마를 가만히 분석 해 보면, 결국 '수오지심', '권선징악'을 잘 표현 했다. 그러나 킬러들의 쇼핑몰은 어떠한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그저 즈그들 세상에서 싸운다. 현실과 동 떨어졌다. 그에 반면 SBS 드라마 <김부장>은? 장윤기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 현실을 잘 반영하여(?) 방영하고 있다. [단독] 광주광산서장 “장윤기 아버지와 모르는 사이”…‘윗선 의혹’ 부인 물론 소간지나 그 무리들처럼 특별한 조합은 흔치 않다. 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국가와도 싸울 수 있는 것이 부모다. 자식의 자유와 평화, 미래를 위해서라면 동서고금을 떠나서 최선을 다 한다. 지금의 6.3 부정선거 민주화운동이 그러하다. 특정 민주화운동은 그들만의 리그 일지모르나, 드라마 <김부장> 은 모두의 염원을 담고 있다. 반면 킬러들의 쇼핑몰은 그들만의 리그다. 장윤기 경찰 실드 사태도 그들만의 리그다. 만약 오늘날 더불어 민주당이 시행 하려는 검수완박을 완료 하였다면, 장윤기 가족 경찰 실드 사태는 이슈 사항도 되지 못했고, 되었다고 한들 일반인 개인은 소지섭이 아닌 이상 아무말도 못 하였을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인사 중 한명은 말한다. 검수완박 되도, 언론에 제보하면 다 해결 해 준다고... 그럼 반대로 언론에서까지 외면 당하면 국민 한 사람의 억울함은...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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