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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컨버터 호환 되는 제품 찾기(걍 통짜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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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컨버터(안정기)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고,
정전류, 즉 전류의 안전적인 공급을 위해 만들어졌다.
(각 LED소자에 저항 달려 있으면 정전압)
저전력 LED 소자는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
그리고 제조사들이 망하거나 그 제품을 단종 시킨다.
이럴 경우 멀쩡한 LED를 버리기 싫어 컨버터만 교체하자는 분들이 더러 있다.
이 때 사람들 대부분은 걍 통짜로 교체하라 조언한다.
1. 컨버터도 호환 되는 제품 구하기 힘들다.
과거 것은 42w 짜리인데, 최근에 나온 것은 50w이다.
단순 소비 전력 차이가 아니다.
출력의 차이기에 호환이 안 된다.
그럼 왜 이리 차이가 나는 것일까?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밝아지고,
전압을 높여 효율적으로 개선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는 기존 제품 스펙을 맞추기 어렵다.
> 다 같은 LED 소자 아닌가요? 왜 호환 여부가 달라지죠?
LED 소자 자체의 스펙 차이도 있지만,
이를 배치 하는 제조사의 방식에 따라서 LED소자가 요구하는 입력 스펙이 달라진다.
이 부분은 같은 반도체라고 태양광 모듈과 일맥상통 하는데,
직병렬에 따라 호환 되는 전력변환장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요즘 나오는 스펙을 볼까?
50w led 컨버터 스펙이다.차피 입력은 원선에서 끌고 올거라 신경 안 써도 된다.
특히나 가정용은 더욱 그렇다.
위 스펙표를 보면 호환 여부 체크함에 있어 필요 정보만 기입 되어 있다.
최대 출력 전압이 얼마니?
정격 전압과 전류는 얼마니?
크기(사이즈)는 또 얼마니?
정격출력전압? 차피 전류와 w를 일치 시키면, 얼추 맞다.
등
사이즈도 체크 해야 한다.
led 안에 거치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당연 한 것이고.
호환 여부는 별거 없다.
LED가 먹기 좋게끔 얼마나 전력을 공급 해 주느냐,
그 부분이다.
그 점에서 정전류 컨버터의 출력을 보면 된다.
최대는 무부하 시 출력 되는 정도로,
무부하란 아무 저항 없을 때,
주로 처음 전등을 킬 때를 말한다.
그 때 높은 전압을 팍 꽂아버리면
못 견딜 수 있음으로 기존 것보다 동일하거나 낮추는 것이 맞다.
태양광 모듈에서도 당연히 무부하 개념이 있다.
따라서 여기에 맞춰 LED 소자나 모듈 직병렬을 전력변환기기와 호환 되게 맞춘다.
https://ydpv.aldkzm.workers.dev/온도계수?om=1
저항이 없는 LED 소자는 소비 성향이 정전류다.
LED는 빛을 내면서 동시에 열을 낸다.
그리하여 열과 밀접한 전류를 컨트롤 하지 못 하면, 터져 버리기에
대부분 컨버터는 정전류 타입이다.
물론 각 LED에 저항 달린 것은 지들이 전류를 조절하지만... 효율이 쉣이고, 수명에도 좋지않다.
대부분,
님이 LED를 재단 할 거 아니면, 정전류다.
이 점도 체크 해야 하면서
정격 전압과 전류도 왠만하면 오버 되지 않게 맞추는 것이 맞다.
직병렬에 맞지 않은 공급은 자칫 led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근디...
맞는 제품이 생산 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통짜로 교체하라 조언을 하는 것이다.
가격도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어쩌면 led 컨버터 신경 쓰는 분야와 사람은
비규격화 된 led를 제공하거나
간판 led를 제공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이 생경한 사람은 마치 전문가 영역으로 바라보는데,
걍 별거 없다.
걍 그 분들이 좀 더 부지런한 것일 뿐 전문가라고는...
아, 갑자기 또 난 문과라서 쥐약 백신인지 모르고 청탁했다고 말한 더불어 민주당 출신 생각나네...
모르면,
자기 분야 아니고, 초선이면
더욱 청탁을 하지 말았어야지.
멀쩡한 사람 109명 마루타 임상실험으로 쥐약 맥여놓고,
난 문과다?
백신이 기존 것보다 저렴해서 청탁 한 거다?
좋은 취지니 이해 해 달라???
자동차 에바 터지는 소리를 하고 있다.
또 장애인들을 방패 삼아 윤미향 처럼 돈 벌어다 놓고,
그것을 지적하니 악마다라는 헛소리를 하지를 않나...
진짜 악마는 다른 장애인들에게 갈 수도 있는 돈을 독식하여 지들 가족 배만 불린 것이 악마지.
출처 : 애니 <임금님 랭킹>정말 사람이 비겁함과 더불어 치졸하다.
나는 문과다?
님 변명하라고 그 학문이 있는 것이 아닐진데,
비겁하게 장애인들을 방패 삼고,
출신을 방패 삼는다.
여튼 걍 더불어 통짜로 갈자.
안정기 별도형을 안정기 내장형으로 바꿀 때 - 영덕대게태양광
솔직히 말해서 더불어가 장애인들을 방패막이로 삼아 눈물 흘리고 상대방을 악마다 라며 눈물을 흘리는 거 보며,
영화 <탐정: 리턴즈>가 생각났다.
고아를 싱싱한 장기 보관 용 팩으로 보는 그 원장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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