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상품후기인 게시물 표시
브라운관
LED 전등 루멘(정격광속)과 켈빈(색온도)의 차이는 뭘까?_전등 선택 기준(블루라이트)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등에 대한 검색 키워드를 늘리니, 자동으로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뜬다. 이전 글은 역률, 루멘, 효율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켈빈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먼저 태양광 발전소 관련자 분들은 켈빈하면 떠 오르는 것이 있다.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LED 전등에서 켈빈은 색온도다. 쉽게 말해 주백색이냐, 주광색이냐, 아니면 더 어둡냐 그 차이다. 밝다 어둡다는 루멘 아닌가요? 맞다. 빛의 속도, 그에 따라 도달 할 수 있는 빛의 양, 얼마나 더 멀리 밝힐 수 있느냐가 루멘이다. 반면, 켈빈은 빛의 온도를 뜻한다. 따뜻하다, 차갑다 이 온도. 주광색은 우리가 아는 백색(하얀빛)이고, 주백색은 주황빛, 즉 전구색이다. 이름이 헷갈리는 분들은 이 [K]단위, 켈빈 숫자로 인식하면 된다. 보통 전구는 6,500K로 주광색이다. 찍어내기 편하다는 이점과 형광등으로부터 6,500K 주광색에 훈련 해 온, 우리나라 역사에서 비롯 된 기호로 인해 많이 포진 해 있다. 근디, 3~4년 전부터 블루라이트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블루라이트란 낮에 나오는 햇빛 파장 중 파란색을 띈 파장을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빛에 스며든 각성제로, 밤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이 블루라이트에 대한 관심을 만들어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스마트폰을 켜보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 각성하여 그 다음 날 컨디션을 망친다. 근디, 이 블루라이트가 5,000k만 넘어도 나온다고 하니, 3~4년 전에 LED 판매자들에게 상술로 많이 이용되고,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이전 게시글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천장의 전등을 쳐다보지 않는다. 우리는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본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은 시간에 따라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자동 색온도 기능이 있어,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머리 위에 있는 빛이나 벽에서 튕긴 빛이 수면에 방해 할까? 블루라이트는 없지만, 눈 앞에서 빛으로 야리는 스마트폰이 수면에 방해 될까? 그래서 상술이라는 ...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코콤텍사의 LED 등기구가 폭파했다. 나이가 들어선지, 아니면, 전기를 잘 알아서 그런지, 걍 무덤덤하게 봤다. 순간 번쩍하는 것이, 오히려 멋있었다. 폭발은 예술이다~ 사실, 가스기능사로서 폭파라는 단어가 부적절하다는 것은 알지만, 딱히 전문용어는 쓰고 싶지는 않다. 원인은 합선이라 생각된다. 4년동안 사용한 전등이 갑자기 전선이 움직였을리는 없고, 부위 또한 당겨질 부분도 아니다. 누수 자국도 없으니, 벌레 등이 들어갔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한다. 다시 사용은 가능하다. 끊어진 전선만 수복하여 다시 연결하면 된다. 그러나, 찝찝하기도 하고,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시중에서 사면, 2~3만원. 인터넷에서 사면, 1~2만원에 구입가능하다. (같은 제품으로!) 일체성을 위해서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가도... 뭐, 딱히 추천하는 제품도 없고... 특히나 브라켓 부분 교체하기 싫으면, 같은 제품이 낫다. 뭐, 예전 형광등 시절에 오래 사용하면, 천장에 자국남는 것(그을림)도 없고... 장착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천장의 전선을, LED의 전선 색깔과 같은 것 끼리, 컨넥터를 이용하여 끼운 후, 브라켓에 딸깍 끼우면 된다. 물론 작업전, 차단기와 전등 스위치는 off시키자. 전문가들은 전등 스위치만 off시키지만, 난 겁이 없기에 차단기까지 내린다. 겁이 없는 사람 일 수록 전기를 만질 때 더 조심해야 한다. 태양광 수배전에 이렇게 빨간색과 검정색, 테스트 용 소켓이 있는데, 낮에 이거 잘 못 만지면, 감전된다. 뭐, 아주 위험한 것은 아닌데, 기분 나쁜 느낌이다. 나 같이 겁이 없는 사람들이 특히 전기 일을 지양해야 한다. 사고는 늘 방심 할 때 발생하니, 말이다.
qcy 무선이어폰 멀티포인트... 이런 느낌이구나...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qcy도 최신 무선 이어폰은 멀티포인트를 지원한다. 멀티페어링(Multi-Pairing)은 블루투스 기기가 여러 대의 디바이스와 페어링 정보를 저장하여, 필요할 때마다 쉽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1. 예를 들어, 블루투스 헤드폰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여러 기기와 페어링 정보를 저장해 두면, 각 기기와의 연결을 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1. 이와 달리, 멀티포인트(Multi-Point) 는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1. 예를 들어, 블루투스 헤드폰이 노트북과 음악을 재생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1. t13x를 사용 했을 때는, 멀티페어링을 사용 해 보고 싶었는데, 지원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덧 멀티포인트를 지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멀티페어링은 일일히 전환을 해야하지만, 멀티포인트는 미디어를 재생하고 있는 기기가 우선권을 갖는다. 동시에 재생 되도, 괜찮지 않을까 하지만, 된다는 것에 의미를 가진다. 한 1~2초의 딜레이가 있지만, 편리하게 전환이 된다. 태양광 관련 이와 비슷한 개념이 있다고 한다면,,, 양도양수가 있겠다. 즉, 전기사업자격을 돈 주고 사고 파는 행위다. 근디, 하도 윗 선배들이 허위로 신고하고 자격을 매점매석을 해서, 사업개시 전에는 법적으로 불가하게 만들어버렸다. 태양광 사업개시 前 양도양수 가능하다!!! (tistory.com) 뭐... 아예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근디... 차량과 무선이어폰 연결 가능할라나???
무선 이어폰 'AI비서 기능'은 필수로 있어야겠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qcy ailybuds ht10 pro~진짜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 (xehostel.blogspot.com) 무선 이어폰 장단점이, 선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과 거리를 둘 수 밖에 없는데, 그 때 조작 하기 위해서는 자그만한 이어폰을 두드리는 방법이 있다. 한번 터치, 더블 터치, 트리블 터치. 그러나 조작 방법이나 종류에는 제한이 있다. 특히나 기능이 많아 질 수록 뭔가 소통이 필요하다. 이때! ai비서가 있으면 편하다. 음량 높여줘, 랜덤 재생, 삼성 뮤직으로 음악 재생 해 줘. ai비서 기능이 없는 이어폰은, 음악 재생 시 마지막에 들었던 음악을 재생한다. 유튜브를 보고 있었으면, 유튜브를 재생하고, pornhu*를 보고 있었으면, 그 것을 재생... 이때 휴대폰 조작 할 필요 없이, 원하는 어플로 재생 해 달라고 하면 된다. 물론, 내장 된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xehostel.blogspot.com) ai는 코파일럿이 갑이지만, 제조사에서 만든 ai가 내장 어플을 재생하는데, 갑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아직 멀었다. 그리고 가끔 일본어로 답 할 때가 있는데, 솔직히 기분 나쁘다. 영어권에서 만들었으니, 영어로 답하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일본어는??? 왜 하필 일본어???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 먹고 살려면, 최대한 예의상으로도 한국어로 답해야지... 그래서 왠만하면, 구글 어시스턴트는 거른다. ai가 얼마나 편한지는 써 본 사람은 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이 '갑오개혁' 때 대한제국의 조선노예제도가 없어졌다 깝치던데, 아, 그럼 우리는 일본 없었어도, 스스로 개화의 의지가 있었구나. 발전 의지가 있었구나 생각 했었다. 그러다 문득 의문이 들었다. 그럼 과연 갑오개혁의 배경은 뭐고, 성공적이였나? 갑오개혁은 1894년부터 1895년까지 조선에서 추진된 근대화 개혁입니다. 이 개혁은 주로 김홍집 내각이 주도했으며, 일본의 영향 아래 진행되었습니다¹³. ...
qcy ailybuds ht10 pro~진짜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평소에는 커널형을 선택했다. 그러다, 예전에 쓰던 t13x를 한전 업무 보다 잃어버린 기억이 있기도 하고, 이번에는 오픈형을 사용 해 보기도 싶어서, 오픈형인 ht10 pro를 구입하게 되었다. 왜 pro+를 구입하지 않았느냐 할 수 있지만, 음악도 이렇게 다운 받는 입장에서, 굳이 더 높은 전송률은 필요없을 듯 하여, pro를 구입했다. 무선 이어폰이 컴팩트하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너무 쉽게 잃어 버린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이어폰 구멍을 없앤 스마트폰 제조사에 순종해야지... 음질은... 나쁘지 않았다. t13x하고 비교 해 보면,,, 조금 더 낫다. 특히나 anc, AI 노이즈 캔슬링이 더 하니, 오?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라는 신기함과 더불어, 좋은 음질을 자아냈다. 다이소? 음... 왜 비교??? 반응속도도 빠르고, 스피커로 노래 듣고 있는데, 이어폰을 꺼내니, 바로 노래가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음질은 요즘 프리미엄 폰이 훨 낫다. 폰 스피커를 들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걍 스피커로 듣기를... 단점은... 노이즈 캔슬링이 너무 잘 된 나머지, 주변하고 소통이 안 될 때가 많다. 작금은 평화로운 시대니, 문제 없지만, 전시 상황 때는... 그래서 군인들에게 무선 이어폰과 스마트폰을 빼앗자! 는 것이 아니라... 군인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속까말, 뒤에서 목 그이는 것보다는, 이어폰을 안 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친일이니 뭐시기 하면서, 적을 만들고 있는 야당을 보고 있으니, 우리나라에는 아직 반국가세력이 넘치는구나를 절실히 느낀다. 연평해전(), 나라안에 반국가세력이 있다. (hanissss.blogspot.com) 아니, 우방국가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도 부족한데, 친일 프레임을 이야기 하는 저의가 뭔가? 김정은 처럼 연평해전, 천안함, 목함지뢰로 우리 군인들 죽이기라도 했는가, 아니면, 지들이 관광 해 달라고 해서, 관광 온 남조선 아주머니를 총살을 했는가? 아니면, ...
서큘레이터 & 선풍기, 서큘레이터로서는 아쉽지만, 개인용 선풍기로서는 충분하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본디, 주방에 열이 꽉 차는 날이 있어, 시원하고 강한 바람의 서큘레이터를 원해 샀다. 그런데, 생각보다 바람이 강하지는 않아, 한동한 방치를 했었다. 그래도 이왕 산 거 개인용으로 이용 해 보니,,, 좋은데??? 이 제품의 특징은 - 리모컨 지원 끝? 끝이다. 물론 리모컨 지원 되는 선풍기들 많다. 하지만, 일반 리모컨이 되는 선풍기와 비견 해 보건데, 더 좋은 점은!!! 속도단계가 1~12, 단수가 많다는 것이다. 차피 서큘레이터가 아닌 개인 선풍기로서 만족 할 세기는 최대가 있다. 처음에는 세게 틀다가도, 어느순간 이제 그만!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막상 끄면? 뭔가 아쉽고. 그때! 단수를 2로 설정 해 놓을 수 있어, 너무 세지도, 그렇다고 아예 안 쐬는 것도 아닌 상태가 좋다. 비유하자면, 부채질한다는 느낌? 그리고 선풍기 단점이 소음! 물론 약풍으로 하면,,, 소음이 없기는 하네... 아니면, 무풍선풍기도 있고...(이것은 안 써봐서리...) 아니, 걍 에어컨 쓰면 되지, 뭔, 선풍기를 들고 온다요.... 나는 더위를 잘 안 탄다. 선풍기도 충분하다. 물론 새 차 타기 전! 블루링크, 문콕 CCTV에 탁월, 현대가 돈값을 하네... with 문콕 전자소송 방법 (xehostel.blogspot.com) 22도 스마트공조는 개꿀이다. 특히나 통풍시트까지 더한다면... 완전 환상적이지... 그런데, 사실 태울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스마트공조를 틀지만, 나 혼자 탈 때는 가끔씩 뜨숩게 탄다. 그래도 올 여름은 무조건 스마트공조닷!!!! 집에서 혼자 선풍기 옆에 끼면... 더울 일 없다. 어... 당신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일을 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요? 아니다. 물론 대관업무 볼 때 종이 아낄려고 이면지를 내는 양면인쇄~짧은 쪽으로 인쇄, 다른 이름으로는 상단제본이라고도 하지요~ (tistory.com) 만행을 저지르기는 하지만, 딱히 환경을 아주~~~ 생각 하지는 않는다. (공무원들은 이면지 내도, 뭐라 안 하는데, 한전은 뭐라함....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제와서 왠 갤럭시 s20라고 하겠지만... 본디 LG G7을 사용하고 있었던지라,,, 여튼 처음에 스마트폰은 정말 혁신이였다. 그만큼 부족한 면도 많았기에 어떻게 커스텀 할까... '각 종 it/LG 스마트폰 포럼' 카테고리의 글 목록 (tistory.com) 고민 한 것도 즐거움이였다. 하지만 요즘은... 핫바형태가 완성되는 형국이라... 바뀌어도 그닥 감흥은 없다. 물론 더 큰 화면, 더 큰 메모리 용량, 빠릿한 반응 마지막으로 여러 외부기기와의 호환성을 생각한다면... 분명 좋아졌다. 하지만 전화기로서는 그닥... 크게 바뀐 것이 없다. 특히나 엘지는 쉽게 되는데, 왜 삼성은 안 되지?라는 아쉬움이 있다. 특히 노티피케이션, 다른 말로 알림창이 있는데, 요즘은 배경화면에 따라 글자 색깔을 자동으로 바꿔주기는 하는데, 삼성은 부적합(?)하게 색깔을 배치한다. 이럴 때는 차라리 수동으로 바꾸게끔 했으면 하는데,,, 아쉽다. 또 지문인식.... 이 것을 굳이 화면에 할 필요가 있을까? 사용전에는 화면에 지문이 남으면, 보안에 더 안 좋은가 싶기는 했는데, 막상 사용해도 지문이 남지 않아 정말 많이 발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인식률에서는 별도로 지문인식 장치가 있는 것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나 손가락이 건조하면 이러한 형상이 두드러지는데, 반대로 물이 묻으면, 오히려 인식률이 더 좋다는 것이다. 사실, 지문인식률은 시간이 지남에 더 높아지고 있지만,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다. 지문 인식하는 위치도 전체화면이 아닌, 일부 area로 제한 되 있는 것도 아쉽고... 처음에는 ips 화면이 그립고, 그 가벼움도 그립고... 이제는 적응함에 괜찮아지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손목이 뻐근하다. 막상 큰 화면을 사용 해 보니, 플랙서블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떨어지고... 이렇게 무거운 것을 큰 화면 보겠다고, 꾸역꾸역 들고 있는 것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스피커도... 분명 s20가 스테레오인데,,, 모노인 LG G7이 더 좋은...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