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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전등 루멘(정격광속)과 켈빈(색온도)의 차이는 뭘까?_전등 선택 기준(블루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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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에 대한 검색 키워드를 늘리니, 자동으로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뜬다. 이전 글은 역률, 루멘, 효율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켈빈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먼저 태양광 발전소 관련자 분들은 켈빈하면 떠 오르는 것이 있다.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LED 전등에서 켈빈은 색온도다. 쉽게 말해 주백색이냐, 주광색이냐, 아니면 더 어둡냐 그 차이다. 밝다 어둡다는 루멘 아닌가요? 맞다. 빛의 속도, 그에 따라 도달 할 수 있는 빛의 양, 얼마나 더 멀리 밝힐 수 있느냐가 루멘이다. 반면, 켈빈은 빛의 온도를 뜻한다. 따뜻하다, 차갑다 이 온도. 주광색은 우리가 아는 백색(하얀빛)이고, 주백색은 주황빛, 즉 전구색이다. 이름이 헷갈리는 분들은 이 [K]단위, 켈빈 숫자로 인식하면 된다. 보통 전구는 6,500K로 주광색이다. 찍어내기 편하다는 이점과 형광등으로부터 6,500K 주광색에 훈련 해 온, 우리나라 역사에서 비롯 된 기호로 인해 많이 포진 해 있다. 근디, 3~4년 전부터 블루라이트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블루라이트란 낮에 나오는 햇빛 파장 중 파란색을 띈 파장을 말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빛에 스며든 각성제로, 밤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이 블루라이트에 대한 관심을 만들어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스마트폰을 켜보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 각성하여 그 다음 날 컨디션을 망친다. 근디, 이 블루라이트가 5,000k만 넘어도 나온다고 하니, 3~4년 전에 LED 판매자들에게 상술로 많이 이용되고,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이전 게시글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천장의 전등을 쳐다보지 않는다. 우리는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본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은 시간에 따라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자동 색온도 기능이 있어,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머리 위에 있는 빛이나 벽에서 튕긴 빛이 수면에 방해 할까? 블루라이트는 없지만, 눈 앞에서 빛으로 야리는 스마트폰이 수면에 방해 될까? 그래서 상술이라는 ...
코콤텍 LED 등기구 폭파~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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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콤텍사의 LED 등기구가 폭파했다. 나이가 들어선지, 아니면, 전기를 잘 알아서 그런지, 걍 무덤덤하게 봤다. 순간 번쩍하는 것이, 오히려 멋있었다. 폭발은 예술이다~ 사실, 가스기능사로서 폭파라는 단어가 부적절하다는 것은 알지만, 딱히 전문용어는 쓰고 싶지는 않다. 원인은 합선이라 생각된다. 4년동안 사용한 전등이 갑자기 전선이 움직였을리는 없고, 부위 또한 당겨질 부분도 아니다. 누수 자국도 없으니, 벌레 등이 들어갔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한다. 다시 사용은 가능하다. 끊어진 전선만 수복하여 다시 연결하면 된다. 그러나, 찝찝하기도 하고,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시중에서 사면, 2~3만원. 인터넷에서 사면, 1~2만원에 구입가능하다. (같은 제품으로!) 일체성을 위해서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가도... 뭐, 딱히 추천하는 제품도 없고... 특히나 브라켓 부분 교체하기 싫으면, 같은 제품이 낫다. 뭐, 예전 형광등 시절에 오래 사용하면, 천장에 자국남는 것(그을림)도 없고... 장착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천장의 전선을, LED의 전선 색깔과 같은 것 끼리, 컨넥터를 이용하여 끼운 후, 브라켓에 딸깍 끼우면 된다. 물론 작업전, 차단기와 전등 스위치는 off시키자. 전문가들은 전등 스위치만 off시키지만, 난 겁이 없기에 차단기까지 내린다. 겁이 없는 사람 일 수록 전기를 만질 때 더 조심해야 한다. 태양광 수배전에 이렇게 빨간색과 검정색, 테스트 용 소켓이 있는데, 낮에 이거 잘 못 만지면, 감전된다. 뭐, 아주 위험한 것은 아닌데, 기분 나쁜 느낌이다. 나 같이 겁이 없는 사람들이 특히 전기 일을 지양해야 한다. 사고는 늘 방심 할 때 발생하니, 말이다.
qcy 무선이어폰 멀티포인트... 이런 느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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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도 최신 무선 이어폰은 멀티포인트를 지원한다. 멀티페어링(Multi-Pairing)은 블루투스 기기가 여러 대의 디바이스와 페어링 정보를 저장하여, 필요할 때마다 쉽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1. 예를 들어, 블루투스 헤드폰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여러 기기와 페어링 정보를 저장해 두면, 각 기기와의 연결을 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1. 이와 달리, 멀티포인트(Multi-Point) 는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1. 예를 들어, 블루투스 헤드폰이 노트북과 음악을 재생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1. t13x를 사용 했을 때는, 멀티페어링을 사용 해 보고 싶었는데, 지원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덧 멀티포인트를 지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멀티페어링은 일일히 전환을 해야하지만, 멀티포인트는 미디어를 재생하고 있는 기기가 우선권을 갖는다. 동시에 재생 되도, 괜찮지 않을까 하지만, 된다는 것에 의미를 가진다. 한 1~2초의 딜레이가 있지만, 편리하게 전환이 된다. 태양광 관련 이와 비슷한 개념이 있다고 한다면,,, 양도양수가 있겠다. 즉, 전기사업자격을 돈 주고 사고 파는 행위다. 근디, 하도 윗 선배들이 허위로 신고하고 자격을 매점매석을 해서, 사업개시 전에는 법적으로 불가하게 만들어버렸다. 태양광 사업개시 前 양도양수 가능하다!!! (tistory.com) 뭐... 아예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근디... 차량과 무선이어폰 연결 가능할라나???
무선 이어폰 'AI비서 기능'은 필수로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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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 ailybuds ht10 pro~진짜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 (xehostel.blogspot.com) 무선 이어폰 장단점이, 선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과 거리를 둘 수 밖에 없는데, 그 때 조작 하기 위해서는 자그만한 이어폰을 두드리는 방법이 있다. 한번 터치, 더블 터치, 트리블 터치. 그러나 조작 방법이나 종류에는 제한이 있다. 특히나 기능이 많아 질 수록 뭔가 소통이 필요하다. 이때! ai비서가 있으면 편하다. 음량 높여줘, 랜덤 재생, 삼성 뮤직으로 음악 재생 해 줘. ai비서 기능이 없는 이어폰은, 음악 재생 시 마지막에 들었던 음악을 재생한다. 유튜브를 보고 있었으면, 유튜브를 재생하고, pornhu*를 보고 있었으면, 그 것을 재생... 이때 휴대폰 조작 할 필요 없이, 원하는 어플로 재생 해 달라고 하면 된다. 물론, 내장 된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xehostel.blogspot.com) ai는 코파일럿이 갑이지만, 제조사에서 만든 ai가 내장 어플을 재생하는데, 갑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아직 멀었다. 그리고 가끔 일본어로 답 할 때가 있는데, 솔직히 기분 나쁘다. 영어권에서 만들었으니, 영어로 답하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일본어는??? 왜 하필 일본어???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 먹고 살려면, 최대한 예의상으로도 한국어로 답해야지... 그래서 왠만하면, 구글 어시스턴트는 거른다. ai가 얼마나 편한지는 써 본 사람은 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이 '갑오개혁' 때 대한제국의 조선노예제도가 없어졌다 깝치던데, 아, 그럼 우리는 일본 없었어도, 스스로 개화의 의지가 있었구나. 발전 의지가 있었구나 생각 했었다. 그러다 문득 의문이 들었다. 그럼 과연 갑오개혁의 배경은 뭐고, 성공적이였나? 갑오개혁은 1894년부터 1895년까지 조선에서 추진된 근대화 개혁입니다. 이 개혁은 주로 김홍집 내각이 주도했으며, 일본의 영향 아래 진행되었습니다¹³. ...
qcy ailybuds ht10 pro~진짜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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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평소에는 커널형을 선택했다. 그러다, 예전에 쓰던 t13x를 한전 업무 보다 잃어버린 기억이 있기도 하고, 이번에는 오픈형을 사용 해 보기도 싶어서, 오픈형인 ht10 pro를 구입하게 되었다. 왜 pro+를 구입하지 않았느냐 할 수 있지만, 음악도 이렇게 다운 받는 입장에서, 굳이 더 높은 전송률은 필요없을 듯 하여, pro를 구입했다. 무선 이어폰이 컴팩트하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너무 쉽게 잃어 버린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이어폰 구멍을 없앤 스마트폰 제조사에 순종해야지... 음질은... 나쁘지 않았다. t13x하고 비교 해 보면,,, 조금 더 낫다. 특히나 anc, AI 노이즈 캔슬링이 더 하니, 오? 노이즈 캔슬링이 되네?라는 신기함과 더불어, 좋은 음질을 자아냈다. 다이소? 음... 왜 비교??? 반응속도도 빠르고, 스피커로 노래 듣고 있는데, 이어폰을 꺼내니, 바로 노래가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음질은 요즘 프리미엄 폰이 훨 낫다. 폰 스피커를 들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걍 스피커로 듣기를... 단점은... 노이즈 캔슬링이 너무 잘 된 나머지, 주변하고 소통이 안 될 때가 많다. 작금은 평화로운 시대니, 문제 없지만, 전시 상황 때는... 그래서 군인들에게 무선 이어폰과 스마트폰을 빼앗자! 는 것이 아니라... 군인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속까말, 뒤에서 목 그이는 것보다는, 이어폰을 안 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친일이니 뭐시기 하면서, 적을 만들고 있는 야당을 보고 있으니, 우리나라에는 아직 반국가세력이 넘치는구나를 절실히 느낀다. 연평해전(), 나라안에 반국가세력이 있다. (hanissss.blogspot.com) 아니, 우방국가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도 부족한데, 친일 프레임을 이야기 하는 저의가 뭔가? 김정은 처럼 연평해전, 천안함, 목함지뢰로 우리 군인들 죽이기라도 했는가, 아니면, 지들이 관광 해 달라고 해서, 관광 온 남조선 아주머니를 총살을 했는가? 아니면, ...
서큘레이터 & 선풍기, 서큘레이터로서는 아쉽지만, 개인용 선풍기로서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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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주방에 열이 꽉 차는 날이 있어, 시원하고 강한 바람의 서큘레이터를 원해 샀다. 그런데, 생각보다 바람이 강하지는 않아, 한동한 방치를 했었다. 그래도 이왕 산 거 개인용으로 이용 해 보니,,, 좋은데??? 이 제품의 특징은 - 리모컨 지원 끝? 끝이다. 물론 리모컨 지원 되는 선풍기들 많다. 하지만, 일반 리모컨이 되는 선풍기와 비견 해 보건데, 더 좋은 점은!!! 속도단계가 1~12, 단수가 많다는 것이다. 차피 서큘레이터가 아닌 개인 선풍기로서 만족 할 세기는 최대가 있다. 처음에는 세게 틀다가도, 어느순간 이제 그만!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막상 끄면? 뭔가 아쉽고. 그때! 단수를 2로 설정 해 놓을 수 있어, 너무 세지도, 그렇다고 아예 안 쐬는 것도 아닌 상태가 좋다. 비유하자면, 부채질한다는 느낌? 그리고 선풍기 단점이 소음! 물론 약풍으로 하면,,, 소음이 없기는 하네... 아니면, 무풍선풍기도 있고...(이것은 안 써봐서리...) 아니, 걍 에어컨 쓰면 되지, 뭔, 선풍기를 들고 온다요.... 나는 더위를 잘 안 탄다. 선풍기도 충분하다. 물론 새 차 타기 전! 블루링크, 문콕 CCTV에 탁월, 현대가 돈값을 하네... with 문콕 전자소송 방법 (xehostel.blogspot.com) 22도 스마트공조는 개꿀이다. 특히나 통풍시트까지 더한다면... 완전 환상적이지... 그런데, 사실 태울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스마트공조를 틀지만, 나 혼자 탈 때는 가끔씩 뜨숩게 탄다. 그래도 올 여름은 무조건 스마트공조닷!!!! 집에서 혼자 선풍기 옆에 끼면... 더울 일 없다. 어... 당신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일을 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요? 아니다. 물론 대관업무 볼 때 종이 아낄려고 이면지를 내는 양면인쇄~짧은 쪽으로 인쇄, 다른 이름으로는 상단제본이라고도 하지요~ (tistory.com) 만행을 저지르기는 하지만, 딱히 환경을 아주~~~ 생각 하지는 않는다. (공무원들은 이면지 내도, 뭐라 안 하는데, 한전은 뭐라함....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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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왠 갤럭시 s20라고 하겠지만... 본디 LG G7을 사용하고 있었던지라,,, 여튼 처음에 스마트폰은 정말 혁신이였다. 그만큼 부족한 면도 많았기에 어떻게 커스텀 할까... '각 종 it/LG 스마트폰 포럼' 카테고리의 글 목록 (tistory.com) 고민 한 것도 즐거움이였다. 하지만 요즘은... 핫바형태가 완성되는 형국이라... 바뀌어도 그닥 감흥은 없다. 물론 더 큰 화면, 더 큰 메모리 용량, 빠릿한 반응 마지막으로 여러 외부기기와의 호환성을 생각한다면... 분명 좋아졌다. 하지만 전화기로서는 그닥... 크게 바뀐 것이 없다. 특히나 엘지는 쉽게 되는데, 왜 삼성은 안 되지?라는 아쉬움이 있다. 특히 노티피케이션, 다른 말로 알림창이 있는데, 요즘은 배경화면에 따라 글자 색깔을 자동으로 바꿔주기는 하는데, 삼성은 부적합(?)하게 색깔을 배치한다. 이럴 때는 차라리 수동으로 바꾸게끔 했으면 하는데,,, 아쉽다. 또 지문인식.... 이 것을 굳이 화면에 할 필요가 있을까? 사용전에는 화면에 지문이 남으면, 보안에 더 안 좋은가 싶기는 했는데, 막상 사용해도 지문이 남지 않아 정말 많이 발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인식률에서는 별도로 지문인식 장치가 있는 것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나 손가락이 건조하면 이러한 형상이 두드러지는데, 반대로 물이 묻으면, 오히려 인식률이 더 좋다는 것이다. 사실, 지문인식률은 시간이 지남에 더 높아지고 있지만,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다. 지문 인식하는 위치도 전체화면이 아닌, 일부 area로 제한 되 있는 것도 아쉽고... 처음에는 ips 화면이 그립고, 그 가벼움도 그립고... 이제는 적응함에 괜찮아지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손목이 뻐근하다. 막상 큰 화면을 사용 해 보니, 플랙서블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떨어지고... 이렇게 무거운 것을 큰 화면 보겠다고, 꾸역꾸역 들고 있는 것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스피커도... 분명 s20가 스테레오인데,,, 모노인 LG G7이 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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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