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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데스크탑 '윈도우로고 + TAB' 태양광 프로젝트 별 수행 할 때 편한 기능
라떼는 멀티 기능하면, alt + tab을 이용 창과 창 사이를 오고 갔었는데, 어느날 윈도우로고 + tab을 이용한 가상 데스크탑 기능이 생겼다. 업무 범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진다. 보통 회사에서는 편의상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성 해 주니, 이 것으로 충분 할 수도 있지만, 여러 태양광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2개보다 더 필요 할 때가 있다. 물론 한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 설계 문의나 방향,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이미 여러 창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창을 열고 했을 때, 업무 연속성면에서 도움이 된다. 간단하다. 윈도우로고 누르면서 tab을 누르면 된다. 관련 단축키로는 ⊞ + Ctrl + D : 새로운 가상 데스크톱을 즉시 만듭니다. ⊞ + Ctrl + 좌/우 화살표 :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 + Ctrl + F4 :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애초에 다 쓸려고 하면, 외워야 하고, 거리낌이 생겨, 도리어 기능을 안 쓰게 되니, 윈도우로고 + tab만 알고 있어도, 위 기능은 무난하게 다 쓸수 있다. 기껏 화면분할 해서 자료 작성 중인데, 특히나 바탕화면에서 자료를 댕겨쓰는 버릇이 있다면, 유용한 기능이다. 어느날 램이나 롬, cpu 등 자원소스가 모자라서, 창이 안 닫히거나, 각 종 윈도우 오류로,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안 먹힐 때도, 걍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띄우면 되니, 그 때도 유용하고 말이다. 또한 자세히 보면, 하단에 몇일 전에 어디에 들어 갔는지 상세 내역도 나오니, 활동 내역 더듬을 때도 도움이 되고, 내 자녀나 배우자 그리고 직원을 감시 할 때도... 근디, 리소스 많이 안 잡아 먹어요? 나온지 꽤 된 기능이고, vm도 아니고, 걍 alt + tab 확장 개념이라,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자판은 이 기능이 나올지 몰랐는지, 윈도우 로고와 tab 사이 간격이 좀 넓다는 것 정도의 불편함이 있으나, 키 매치라는 것으...
콜 오브 듀티 게임모드 주요거점, 미국의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이란 구출 작전)
콜 오브 듀티에는 주요거점이라는 게임모드가 있다. 특정 시간에 일정 공간을 적으로부터 지켜내는 내용이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옮기며 주요거점을 사수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생각하면 편하다. 그 때와 지금이 다른 것은, 그때는 중국의 방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이나 중국은 찢 소리도 못한다는 것. 주요거점 때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 아니라, 선제 타격이다. 자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나가면 죽는다는 생각에 거점에 콕 박혀 있으면, 그 곳에 아무리 머릿수가 많아도, 적에게 둘러쌓여 죽을 확률이 높다. 하메네이와 마두로, 김정은 그리고 이재명이 실수 한 것은 도망 갈 곳을 스스로 제한하고 벙커 등을 강화해서 방어 할 수 있다는 착각에 의해 비롯 된 것이다. 세상에 위치를 아는데 못 뚫는 곳이 어디있겠는가. 그래도 주요거점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니, 점령지역에는 아무나 한명 남기고, 나머지 인원은 외부의 적을 맞이 할 곳에 배치하는 것이 전략 전술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막 흩어지지 말고,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면 더욱 좋기도 하다. - 퇴로를 차단한다던지, - 도움을 줄 수 있다던지. 바둑도 그렇고, 체스도, 장기도 사활은 중요하게 본다. 이란의 반국가세력이 실수하는 것은, 다른 국가의 참전을 이끌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사방에 미사일을 쏜다는 것! 그렇게 해서 세계3차대전은 일어나지 않는다. 스타링크가 있기 때문에. 옛날에는 삼호성인이라고, 막 미국을 나쁘게 표현하고, 현상을 가리고 왜곡하면 통하는데, 더 이상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호응 해 줄 멍청이들은 많이 적어졌다. (망태는 회색, 그리고 그것을 담는 통을 투명하게 한다고 해서, 투명 투표함이라고 하는 선관위가 정말 정상적인 단체냐?) 애초에 적들의 루틴을 파악해서 끊어내거나 차단하는 것이 주요거점의 공략법이다. 물론 한 사람이라도 내부의 적이 있다면, 그 거점은 힘들겠지만, 베네수엘라나 이란이나, 자국민 스스로가 미국을 환영하고 있는데, 미국 입...
주술회전~3기, 사멸회유란 무엇이며, 텐겐... ㅈ밥이였네...
주술회전 3기... 이전 것은 안 봐도 된다. 차피 유튜브 몇 번 돌려보면, 이전 내용들이 주입된다. 학교 생활, 이딴 것도 관심 없기도 하다. 3기 바로 직전 내용은 고죠 사토루(육안을 가진 최강자)가 옥문강에 갇히고, 이타도리가 포켓몬인 스쿠나를 컨트롤을 못 해 인간 다수를 죽인다는 내용이다. (고죠 사토루가 갇혔으니, 제어 할 사람도 없었다.) 보는 순서는 1기 > 0(극장판) > 2기 > 회옥 옥절(극장판) > 3기 다. (아무래도 반영 순서대로 보는 것이 좋다.) 이후 3기에서 죄책감에 도망다니던, 이타도리에게 후시구로가 한마디 한다. "사멸회유에서 내 친누나 좀 살려줘" 사멸회유란 무엇인가? 켄자쿠가 만든 데스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친누나를 구하기 위해서는 득점을 해서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것! 고로, 이타도리 일행은 강력한 아군, 고죠사토루를 구하는 방법과 이 켄자쿠가 대체 뭐하는 놈인지 궁금 해서 텐겐을 만나러 갔는데, ㅈㄴ 쉽게 만나준다. 쨌든 이 사람은 신으로 추앙 받을 정도니, 야가 나서면 되지 않겠냐 생각도 드는데, 근디, 야는 최강의 결계술사는 맞는데, 싸움을 잘 못 한다. 그래서 못 나서고, 육체가 없는 주령 상태라, 결계 밖으로 나가면, 켄자쿠에게 조정 당한다. 이누야샤의 하쿠신 선사급 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이런 내용을 모르고 봐도, 시즌 3은 즐길 수 있다. 액션도 작화도 잘 표현 해 놨고, 모르면 찾아보면 금방 나온다. 빨리 고죠사토루가 반토막 나는 것도 봐야 되고 말이다.ㅋ 사멸회유란 서식지에서 벗어나면 죽는 생물들이 환경의 변화로 인해 한꺼번에 죽는 자연현상을 일컫기도 하다. 국방부 “북한 침투 무인기, 우리 군 기종 아냐…민간기 여부 조사” 북한 김정은의 '대가' 한 마디에 진정하라며, 민간인(자국민)을 잡아족치겠다고 하는 현 사태에 비유 할 수 있다. 이딴 현상을 이재마두로와 문재인이 만들었지. 김정은 한 마디에 대한민국 자국민은 숙청(드럼통)을 두려워하며 떨고 있...
테더링(핫스팟) 제한 무력화 또는 우회(DUN)하는 방법, how it's done
드디어 SK통신사를 이용하다, LG로 넘어갔다. 뭐, SK 해킹 때문에 넘어 간 것은 아니고, 2025 알뜰폰 요금제 업데이트, 이제 평생요금 데이터 무제한도 나올 때 되었지? 때가 되서 넘어 간 것이다. 1Mbps... 느린 속도이기는 하나, 테더링(핫스팟)으로 활용하면, 노트북으로 간단한 업부를 보거나, 가족들이 유튜브나 가볍게 유흥을 즐길 수 있다. sk는 제한이 없던 것 같던데,,, LG 통신사는 당당하게 있네??? 기본 통신 데이터를 다 쓰니, 테더링(핫스팟)이 안 되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LG의 1Mbps가 SK보다 느리구나 생각하다가, 아예 되지를 않으니 이상하여 통신사에 문의했다. 돌아 온 대답은 "기본 데이터와 테더링 데이터는 별도로 관리하고 있어, 기본 데이터가 남아 있더라도, 테더링 데이터를 다 쓰면 핫스팟이 안 된다. 약관에 써놨다." 약관을 꽁꽁 숨겨놓고는 약관에 있다고 한다. sk 해킹 때는 약관에 업체 잘 못이면, 위약금 없다 해놓고는 잘만 받아놓고는, 이럴 때는 보여주지도 않은 약관을 찾고 있다. 쨌든 테더링을 왜 제한 할까는 나중에 다루도록 하고, 우선, 이 혼문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빠르게, 방법은 3가지다. 1. 설정에서 APN 설정 변경 2. 데터링 우회 어플 사용 3. 최신폰이라면, ADB에서 설정변경 1. 설정 > 연결 > 모바일네트워크 > 엑세스 포인트 이름 가서 새로운 엑세스 포인트 이름을 만들면 된다. 테더링 무제한 사용 방법 (핫스팟 우회 하기) : 네이버 블로그 이분은 많은 것을 넣었지만, 핵심은 APN유형, dun이다. Dial-Up Networking, 스마트폰을 모뎀으로 써서 핫스팟으로 쓰겠다 이다. apn 유형에 이것만 추가하면 되는데, 괜시리 기본 프로필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새로 만들어서 사용하라는 것이다. 이게 안 된다고 하면... 두번째 방법인 어플을 까는거고. NetShare - 루트 없는 테더링 - Google Play 앱 근디, 이것이 vp...
태양광 표준시설부담금 쉽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산출 근거(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야기)
표준시설부담금이란,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이다. 공사 발생 유무와 관계없이, 내역에 관계없이, 태양광의 kw당 책정 되는, 다른 말로 인입비라고 보면 된다. 일전에도 다룬 적은 있다. 한전불입금==한전표준시설부담금 계산하는 방법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하지만 달라진 내용이 있다. 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전에는 1mw 미만의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지 않았으나,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으로 작은 용량의 태양광발전소도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기로 했다. 즉, 접속공사비라는 명목하에, 표준시설부담금만 받아왔지만, 공동배선에 신설, 증설, 변경 등의 내용이 있다면, 설계조정 했다하여, 받아 내겠다는 의미. 한전에서는 계통 여유 용량도 없는 곳에 억지로 하지말고, 여유 있는 곳에 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쨋든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이야, 한전이 현장에 나가보고, 설계에 임해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이것은 예상 못하더라도, 최소한 표준시설부담금은 제일 위 상단처럼 계산 가능하다.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 . . . 어려우면, 걍 한전ON |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계산기 써라! 이러한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사업성 검토와 계약 때문이다. 이게 한두푼 하면, 걍 내면 되는데, 90kw만 해도, 1천만원은 걍 우습다. (일단 1천만원부터 시작하겠다는 의미) 어? 고압은 500kw인데도, 싼데요? 아... 완전 초보구나... 왜 저압과 고압이 차이가 나는지,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쨌듯, 그럼 한전 인입비는 이걸로 계산 끝난거죠? 지금까지 계산한 것은 접속공사비고, 다른 공사비도 필요하다. 그 것은 찾아봐... hint/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칙. 만들어서 먹여주는 것은 쉽다. 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방향만 가르쳐주는 것이지, 대신 걸어주는 것이 아니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이 가리고, 편향적이고 현혹해서, 방향과 방법을 알려주는 것 일뿐. 사실, 나는 행정학과 출신임에도 전한길 저 분은 본적이 없다....
tv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 나올 때 대처방안
tv 공장모드에 들어 가 무언가를 만지다, 갑자기 화면이 꺼지더니 tv가 나오지 않는다. 무척 난감하다. 요즘 tv가격이야 원체 싸니 이참에 새로 장만하면 되지만, 그래도 돈이 나간다는 사실에 속이 쓰라린다.(아, 케비스톤!) 일반적으로 이때 공식 a/s 센터를 찾지만, 사실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간단한 메뉴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심지어 그들은 해당 제품을 이용 해 본 적도 없으며 관심도 없다. 만약 님이 그들에게 공자모드 어쩌구 저쩌구 화면 안 나온다 하면 그들은 십중팔구 이렇게 말할 것이다. '패널 또는 보드가 고장 난 것 같다.'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수리방법은 부품을 교체하는 것이다. 특히 통짜로 교체하는 것이 수익에도 좋고 아무 고민 할 필요 없다.(그래서 대부분 보드 갈아야 한다고 답볍함) 여기다 tv 보드 나간 현상 中 일반적인 하나는 전원코드를 꽂았을 때 전원불빛만 주기적으로 빠르게 깜빡인다는 것이다. 이는 전원은 들어오지만 연결 할 장치를 못 찾겠다는 의미로 이 현상까지 발현한다면 얄팍한 tv에 대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보드 고장으로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보드 고장이 사실 나기가 어렵다. tv가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강한 외부충격이나 전시상품과 같이 오래 켜진 체 방치 되어야 하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러한 경험을 하기가 어렵다. 즉, tv가 잘 나오다가 갑자기 꺼지며 화면이 나갔다는 것은 파워모듈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처음부터 불량이 아니라면) 보드가 나가기 힘들다. 그런데 파워는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 나온다? 이것은 다르게 접근 해 봐야 한다. 다른 외부입력은 없는가 이다.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도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제품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입력하게 되는데 이 때 별도의 루트를 지정하지 않으면 외부에서 입력한 정보를 다 받아들인다. 하지만 역시 이 프로그램도 어떠한 기준점이 있어 하드웨어와 맞지 않으면 그저 대기모드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우선 tv에 연결된 (기본적인 ...
캐드 객체 선택이 안 될 때(풀릴 때), 명사/동사 선택
버튼을 잘 못 눌렀는지, 단순한 오류인지. 본디 캐드는 마우스를 드래그 하면 객체가 선택되고, 명령어만 넣으면 실행 되어야 한다. 근디, 그런데도, 명령어를 넣은 뒤 다시금 객체를 선택해야 하는 오류가 발생했다. 귀찮더라도 명령어를 넣고, 선택 후 엔터를 하면 되기는한데, 그래도 이왕 고칠 수 있는 거 고치는 것이 좋다. 바로 '제도 설정'의 옵션에서 '명사/동사 선택'을 체크하면 된다. 상단의 도구 탭에 제도설정에 들어가도 되고, 아니면 명령어로 op를 넣으면 된다. 비록 내 캐드는 동적 입력이 안되지만,,, 지난 게시글에서처럼 또 어디 숨겨놨을 개연성이 조금은 있다. 참, 클립보드에서 붙여 넣는 것은 OLE로 인식하고, 걍 바탕화면에서 끌어다 넣는 것은 레스팅이미지로 인식하니,,, 이것도 주의하자. 중학교 때 모눈 종이에 제도 샤프라 해서 그림 그릴 때가 낭만 있었는데, 아쉽다. 그 때 빼고는 더 이상 배우지는 않았었지... 마치 주판 세대 때 주판이라고 할까나. 손으로 직접 하면 당연히 되는 것인데, 기계로 하면 어렵게 돌아가야 하니, 불편 할 수도 있다.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xehostel.blogspot.com) ai가 있기전까지는. 물론 ai가 부족한 점은 있다. 아직까지는 걸러야 할 부분이 있기는 한데, 적중률이 높을 때는 인터넷 뒤적거리는 것보다는, ai가 그 어떤 메뉴얼보다 빠르고 쉽게 알려준다. 다만, 너무 맹신만 하지 않으면 된다. 좀 더 검색 단어를 바꾸며, 뒤지면 더 좋은 결과를 찾을 수 있다. 그 전에 빠르게 해결하는데는 ai가 갑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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