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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분기 차단기 두는 이유, 보호협조(소방원들 좀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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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호협조 이야기 하겠다.
보호협조란 안전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국지적으로, 선택적으로
시간차를 두고 여러 보호장치(차단기 또는 계전기)를 두는 설계기술이다.
즉, 사고 예상 지점 가까이에 보호장치를 두어 선제적 타격, 아니 보호라인을 치는 것이 목적이다.
> 그럼 북한 MDL 지뢰도발도 정동영 말 처럼 보호협조인가요?
갸는 걍...
아니 썅!
헛소리 하는 사람이고, 걍 한 쪽 귀로 듣고, 한 쪽 귀로 흘려라.
김정은은 보호 협조가 아니라, ㅈ 되보라고,
공격의도를 가지고 MDL을 도발하여 지뢰를 심었다.
이는 보호협조가 아니라 분명한 '선제적 타격'이다.
보호협조란 크게 2가지 개념이 있다.
국지적 피해 한정인 주보호,
다음으로 주보호 기기가 고장 났을 경우 대비 시간차로 보호하는 후비보호.
따라서 우리나라 가정은 일반적으로 메인으로 배전 차단기, 분기는 누전 차단기를 두고 있다.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 영덕대게태양광
오늘은 이러한 메인을 건너뛰고,
바이패스 시공을 한 사례를 만나,
보호협조가 왜 필요한지 언급하고자 한다.
1. 보호 협조를 위하여
2. 화재 및 침수 등 급한 사항에 대비
3. 유지보수
4. 접속부 과열(전선 굵기 다름)로 인한 화재
5. 과부하, 합선(단락), 누전 pass!
6. 행정 법적 문제
추후에 매매하거나 안전점검 시 그리고 사고 시
애초에 규정에 위반한 시공이라 법적으로 아주 불리 해 진다.
건물 위 태양광 매매 시 매수인에게 철거 비용을 줘야 할까? - 영덕대게태양광
이 부분은 위 링크로 대체한다.
다음으로
메인을 건너 뛴 그 회로는 메인 차단기의 감시망을 벗어났다.
그리하여 그 부분에 누전차단기를 설치 한다 한들 보호협조 없이
달랑하나에 님 목숨을 맡기고 있는 것이다.
유지보수에도 좋지 않다.
후발선수가 메인만 내리면 되겠지 하고 건들였다가 감전 되면?
그리고 그 부분에 한하여 단순 누전 차단기 교체 시도
전기 다 내려야 한다.(활선 작업 할 거 아니면)
침수 또는 화재 시 소방관은 물을 뿌리기 전에 차단기를 내린다.
(부득이 전기를 차단 못 하면 '안개 뿌리기'하여 불을 진압하고)
근디, 그 연기 자욱한 곳에서 당연히 메인만 내리면 될 줄 알고 내리고
물을 뿌린다면?
고생하는 소방관님들, 방해하지 말자.
비록 그 회로가 소비전력이 적더라도 흐르는 것은 220v 원선이다.
그러면 보호협조 되게
차단기 2개 달고, 접속부 과열 안 되게 설계 하면 되죠?
그래 그냥 님 마음대로 해라...
사실 바이패스 시공 사진을 보여주고 싶은데, 공유 된 사진이 없기도 없거니와
도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상황에서 그렇게 할일이 없나???
특히나 태양광은 더욱 그런 시공 따위는 안 한다.
(물론 돈 몇푼 아끼겠다고 멋대로 차단기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영덕대게태양광
더블탭도 원래 안 된다. 님들아...
아무리 당장에 안전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탈이 나게 되있다.
솔까말, 굳이 메인차단기 용량 안 늘리고 바이패스 시공하는 이유가
현재 내부 배선 상태가 쉣이니까,
차마 메인차단기 용량은 못 늘리겠고,
메인 눈을 속여 시공 한 거 아니더냐...
배선 공사하면 돈 늘어나니까!
턴키로 받아서 책임은 있는데, 막상 손해이니 '메인에 다 꽂으면 차단기 내려간다' 헛소리만 하고.
책임 떠 넘기기만 하고 있고.
턴키로 전기 받았으면!
그런 헛소리 하지 말고...
더 이상은 생략하겠다.
차라리 설계변경을 하던가...
본인이 견적 잘 못 냈거나 일부러 적게 냈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업주에게 떠 넘기지 말자.
이 과정에서 공공기관도 언급 되던데
내가 한번 더 확인하고 그 부분에 대해 작성하겠다.
이번에 북한에 의해 공격 받아 우리나라 장병 발목이 날라 간 이유는 시덥잖은 평화통일 정책이다.
한 순간 공사비 좀 아껴보겠다고,
시공 상 편의 때문에 보호협조 포함 기본 규정도 지키지 않고, 그러다 공격에 대응 못하고
문재인에 이어 이재명 때도 우리나라 장병 발목을 날려먹었다.
탄창 없이 경계를 세우고,
북한군인이 넘어와서 공격자재를 시키니
지뢰를 심고 가도,
유엔에서 시찰 온다니 그때서야 부랴 부랴 지뢰 없애려다 사고 나고...
이게 딱 보호협조 문제와 겹친다.
소방관과 군인들을 돕지는 못해도 방해는 하지 말자.
대응방안?
우리도 MDL에 지뢰심으면 된다.
이제라도 보호협조 만들라는 것이다.
소방관과 군인 목숨이 그리 가벼운가?
시공비 아껴서
신나서 황제골프 치지 말고 어재명아.
안규백은 이 꼬라지 만들어놓고 도망이나 가 있고,
싸질렀으면 책임을 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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