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2포트 1구 매립 콘센트 결선방법(유럽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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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형들을 보면 사뭇 우리 것과 다르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그들은 프레임만 공유하지, 모듈형으로 만들었다. 근디 우리나라가 이를 들여 오면서 모듈형도 아닌 조립형이면서, 일체형이 아닌 점프선을 이용하게끔 만들었다. 다른 제품 보니까, 콘센트만 결선하면 usb포트까지 이용 가능하게끔 만들었는데, 포지션이 애매 해 졌다. 근디 여기서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결선도나 메뉴얼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태양광 발전소 자재 공급 시 관련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협력 안 하는 업체들이 더러 있다. 그럴 경우 난 그 자재 안 쓴다. 내가 무리한 자료를 요청 한 것도 아니고, 기본 스펙과 그 증명서를 달라는건데 제공을 하지 않는다? 내가 무슨 식약처장도 아니고, 자료 안 주면 통과 안 시킨다. 내가 리베이트 받은 것도 아니고, 더불어 만진당이 아니라 더불어 만진당 할애비가 와도 통과 안 시킨다. 출처 : <베토벤 바이러스> 中 4화 29분 24초 여튼 이런 제품 결선도는 간단하다. 빨간색 활선, 노란색 중성선, 초록색 접지 활선과 노란색을 점프 뛰면 된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쩌면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와 방식이 비슷하다. 중국 쪽 애들 보면 유럽형과 달리 애초에 내부에서 점프선을 연결하여 만들어 나와, 이렇게 일부러 점프를 또 뛰지 않아도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근디 중국 얘들은 하도 카피를 많이 해서 또 어느 국가에서 카피 했는지 몰라, 중국형이라 붙이기가 애매하다) 근디 얘네들은 지향점이 다르다. 앞서 설명 했다 싶이 유럽형은 모듈화 하여, 위치 배치 등이 자유롭다. 보라, 얘들은 컨넥터도 와고 쓴다. 우리나라 같으면 뭔 헛짓거리냐고, 와이어 커넥터라든지 직결 했을텐데 말이다. 언제든지 분리하기 쉬우라 저렇게 마무리 한다. 근디 꼭 모듈화가 경제적인 것은 아니다. 걍 필요하면 콘센트 통짜로 교체하면 된다. 다만, 그래도 직결하는 것보다는 깔끔하고 보기 좋지... 이런 좋은 설계도 꼭...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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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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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청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내가 우리라고 했지, 언제 너를 우리라고 했느냐? 그의 화법은 걍...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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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LED 컨버터 호환 되는 제품 찾기(걍 통짜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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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 컨버터(안정기)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고, 정전류, 즉 전류의 안전적인 공급을 위해 만들어졌다. (각 LED소자에 저항 달려 있으면 정전압) 저전력 LED 소자는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 그리고 제조사들이 망하거나 그 제품을 단종 시킨다. 이럴 경우 멀쩡한 LED를 버리기 싫어 컨버터만 교체하자는 분들이 더러 있다. 이 때 사람들 대부분은 걍 통짜로 교체하라 조언한다. 1. 컨버터도 호환 되는 제품 구하기 힘들다. 과거 것은 42w 짜리인데, 최근에 나온 것은 50w이다. 단순 소비 전력 차이가 아니다. 출력의 차이기에 호환이 안 된다. 그럼 왜 이리 차이가 나는 것일까?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밝아지고, 전압을 높여 효율적으로 개선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는 기존 제품 스펙을 맞추기 어렵다. > 다 같은 LED 소자 아닌가요? 왜 호환 여부가 달라지죠? LED 소자 자체의 스펙 차이도 있지만, 이를 배치 하는 제조사의 방식에 따라서 LED소자가 요구하는 입력 스펙이 달라진다. 이 부분은 같은 반도체라고 태양광 모듈과 일맥상통 하는데, 직병렬에 따라 호환 되는 전력변환장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요즘 나오는 스펙을 볼까? 50w led 컨버터 스펙이다. 차피 입력은 원선에서 끌고 올거라 신경 안 써도 된다. 특히나 가정용은 더욱 그렇다. 위 스펙표를 보면 호환 여부 체크함에 있어 필요 정보만 기입 되어 있다. 최대 출력 전압이 얼마니? 정격 전압과 전류는 얼마니? 크기(사이즈)는 또 얼마니? 정격출력전압? 차피 전류와 w를 일치 시키면, 얼추 맞다. 등 사이즈도 체크 해야 한다. led 안에 거치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당연 한 것이고. 호환 여부는 별거 없다. LED가 먹기 좋게끔 얼마나 전력을 공급 해 주느냐, 그 부분이다. 그 점에서 정전류 컨버터의 출력을 보면 된다. 최대는 무부하 시 출력 되는 정도로, 무부하란 아무 저항 없을 때, 주로 처음 전등을 킬 때를 말한다. 그 때 높은 전압을 팍 꽂아버리면 못 견딜 수 ...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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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커피와 어울리는 활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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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콜라겐 젤리 가 있다. 바로 히라스 같은 방어!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이 크기가 가성비 높은 맛이라 생각된다. 물론 2명이서 먹기는 크지만, 4명 쯤이면 감당 가능하다. 여기다 후식으로 매운탕!  크~~ 영화 <프리즌>에서  왜 감옥을 빠져 나가자마다 먹고 싶어 했는지 공감이 되는 맛이다. 소스에 안 찍어 먹어도 콜라겐 젤리 같은 식감만으로도 만족을 준다. 이 회는 무조건 두껍게! 먹고 난 뒤 커피 한잔은 마늘향과 살짝 섞여 풍미를 극으로 끌어 올린다. 비린내도 살짝 가리고 ㅋ

7일동안 많은 클릭!!!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