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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 에어컨과 냉장고 같이 꽂아도 되요?(허용전류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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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영화 <시동> 허용전력이나 허용전압이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차피 님 집이 어디 공장이나 창고 아니면 220v를 사용 할 것이기 때문이다. 괜히 220 곱해서 쳐 헷갈리지 말고, 전류에 집중하자. 이게 대부분의 화재의 원인이니까. 지금 멀티탭이나 콘센트에 꽂아도 될까? 혹은 허용전류를 계산하고 싶다면, 스펙을 봐라. 옛날 벽 콘센트는 디자인 신경 안 쓰니까, 16a라고 써 있을 것이다. 우선 여기에만 맞춰도 불타 죽을 일은 잘 없어진다. 근디 이거 보고, 또 250v에 16a이니, 220v 쓰는 환경에서는 허용전력에 미치니 안 미치니 하면 내가 돌아버리겠지??? 걍 쟤가 250v 그리고 16a를 견딘다는 거지, 총 허용전력에 맞추면 안 된다니까... 얄짤 없이 16a 넘으면 타요... 따라서 에어컨이나 냉장고 아니면 컴퓨터 꽂기 전 정격전류라든지 최대전류를 보자. 합해서 16a 안 넘으면 사용 가능하다. 근디! 모터 달린 애는 순간 3~5배까지 전류가 튀니까, 그래서 단독으로 쓰라는 것이다. 스탠드 에어컨은 거의 턱걸이지. 근디! 여서 원래 우리는 보정계수 또는 안전계수를 적용해야 한다. 대부분 80%이고, 산업용 모터는 더 강하게 적용하고. 그라니, 12.8a로 계산하는 것이 쪼개 더 안전하다. 아까 에어컨은 턱걸이라면서요? 순간 튀는 것이 턱걸이라고... 것도 옛날 정속형은 걍 적극적이라 튀는 것이 더 강하고, 요즘 같이 최신형은 그나마 인버터 라 스무스하게 덜 오르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도 냉장고든 에어컨이든 문 열고 닫을 때 급냉 할 때 모터를 강하게 운전하니, 안전계수 또는 보정계수를 적용한다. 제조사에서는 책임지기 싫으니 단독으로 쓰라 겁을 주는 것이고, 직접 전기를 관리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걍 듣는 것이 신상에 좋다. 전선은 더 견디지 않나요? 으디서 줏어 들은 것은 있어서... 더 견디지 근디 콘센트부터 못 견딘다니까... 우리 전기쟁이는...
USB 2포트 1구 매립 콘센트 결선방법(유럽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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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형들을 보면 사뭇 우리 것과 다르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그들은 프레임만 공유하지, 모듈형으로 만들었다. 근디 우리나라가 이를 들여 오면서 모듈형도 아닌 조립형이면서, 일체형이 아닌 점프선을 이용하게끔 만들었다. 다른 제품 보니까, 콘센트만 결선하면 usb포트까지 이용 가능하게끔 만들었는데, 포지션이 애매 해 졌다. 근디 여기서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결선도나 메뉴얼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태양광 발전소 자재 공급 시 관련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협력 안 하는 업체들이 더러 있다. 그럴 경우 난 그 자재 안 쓴다. 내가 무리한 자료를 요청 한 것도 아니고, 기본 스펙과 그 증명서를 달라는건데 제공을 하지 않는다? 내가 무슨 식약처장도 아니고, 자료 안 주면 통과 안 시킨다. 내가 리베이트 받은 것도 아니고, 더불어 만진당이 아니라 더불어 만진당 할애비가 와도 통과 안 시킨다. 출처 : <베토벤 바이러스> 中 4화 29분 24초 여튼 이런 제품 결선도는 간단하다. 빨간색 활선, 노란색 중성선, 초록색 접지 활선과 노란색을 점프 뛰면 된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쩌면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와 방식이 비슷하다. 중국 쪽 애들 보면 유럽형과 달리 애초에 내부에서 점프선을 연결하여 만들어 나와, 이렇게 일부러 점프를 또 뛰지 않아도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근디 중국 얘들은 하도 카피를 많이 해서 또 어느 국가에서 카피 했는지 몰라, 중국형이라 붙이기가 애매하다) 근디 얘네들은 지향점이 다르다. 앞서 설명 했다 싶이 유럽형은 모듈화 하여, 위치 배치 등이 자유롭다. 보라, 얘들은 컨넥터도 와고 쓴다. 우리나라 같으면 뭔 헛짓거리냐고, 와이어 커넥터라든지 직결 했을텐데 말이다. 언제든지 분리하기 쉬우라 저렇게 마무리 한다. 근디 꼭 모듈화가 경제적인 것은 아니다. 걍 필요하면 콘센트 통짜로 교체하면 된다. 다만, 그래도 직결하는 것보다는 깔끔하고 보기 좋지... 이런 좋은 설계도 꼭...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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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정책이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바뀐다. 아무래도 중간에 해 먹는 사람의 결정에서 달라지는 듯 하다. 언제는 대기전력을 save 하자며, 이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를 30% 의무화 하다가, 각 종 민원으로 인해 사라진 유물이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 해먹기는 많이 해먹었어도 지금과는 달리 합리적인 민원에는 대응을 잘 해 주었다. 민원 발생 요인은 - 오히려 대기전력을 감시한다고, 살려 놓은 전력 led가 더 낭비된다. - 시간이 지나니 오작동 된다. - 고주파음이 들린다. - 다시 쓸려면 콘센트부터 깨워야 한다. - 교체 비용이 비싸다 - 가전제품이 저전력 기능이 뛰어나면, 얘가 그 것을 인지 하지 못 하고 끊어버린다. 등이 있다. (와... 막상 써보니 단점이 디립다 많다.) 그렇다. 얘도 전력을 감시 할려면, SMPS를 통해 약간의 전력이라도 평소에 먹여야 한다. 출처 <동궁> 中 꺼먹살이 꺼먹살이 닮았네... 이 에너지 절약마크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그 때 원성을 많이 사기는 한 듯 하다. KC로 통합 된 거 보면... 그렇다. 요즘 최신 기기는 대기전력까지 스마트하게 자체적으로 조절을 해서, 오히려 대기전력차단콘센트와 충돌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고주파가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전제품 기기가 더 좋은 반도체를 달고 나와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쉬고 있는데, 관리자가 나타나서, 어? 너 일 안 하네~ 기계나 프로그램이 다 하는데 너 필요 없겠다야~ 하면서 월급을 올려주지 않거나 심지어 줄여버리니, 역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생겨버린다는 의미다. 그래도 해결 방법은 있다. 걍 '상시버튼'을 눌러버리면 제어를 하지 않는다. 그렇게 협의를 보고 가만히 나두니, 삐끄덕 거리네? 슬 슬 고주파음도 발생하고 말이지... 월급은 좀 적어? 그래서 요즘은 일반 콘센트로 교체하는 추세다. (요즘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네) 같은 관리자를 채용하기에는 괜시리 상시 버튼 누르고 쓸텐데 돈만 나가고, 대기전력은 오히려 요즘 애들이 일을 더 잘하니....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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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이렇게 콘센트를 달겠다 하여, 땡~ 이라고 말 해 주었다. 뭐가 잘 못 되었을까? 우선 그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지금 그림으로는 1차측과 2차측 연결 자체가 잘 못 되었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고 위 링크의 예전 방법, 연결은 내 기준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점에 아무리 단단하게 압착터미널로 연결을 한다고 해도, 열화현상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 사람들이나 전기안전공사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든, 내 기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어떤 사진에는 같은 스펙의 mccb를 연결 해 놓았던데, 그럴 거면 뭣 하려 분기 점을 만들어 놓는가? 걍 바로 연결하지! 이러한 형태는 주로 가정용 3kw에서 많이 보인다. 바로 시공 비용이 싸다는 이유다. 그래서 난 왠만하면 3kw는 꺼린다. 아닌 줄 알면서도, 돈에 맞춰 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규모가 크면, 공사비가 크면, 사람의 마음이 후덕 해 지고, 그 만큼 PM으로서 내역에 안전을 포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태양광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자재나 공정은 정해져 있으니, 이런 부분 신경 쓰는 것은 일도 아니다. 공사비만 넉넉하다면. 여분의 콘센트를 달고 싶어도 인버터측에서 분기점 만들지 마세요. 이는 상계거래의 개념만 알아도 금방 이해 할 수 있다. 특히나 3kw의 경우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력 공급은 불안하기도 하며, 굳이 메인 차단기와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이유를 없애는 일이라 다른 쪽에서 콘센트 선을 끌어 오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기 위해 상계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정확히 어디에서 끌고 오는지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것도 모르면서 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비자격자가 건든 순간 나중에 불이나도, 화재 보험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한다. 돈 주고 공사를 맡겼으면, 최대한 이용하라. 전기 공사와 인테리어의 차이는 바로 안전이다. 물론 이...
1구 콘센트는 구멍이 2개이지만 2구 콘센트는 구멍이 4개이지요~(이송배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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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 구멍 이야기 아니다. 뒷구녕 이야기다. 2구 콘센트의 경우 접지선 연결 부분 빼고 구멍이 4개가 있다. 왜 그럴까? 아! 각 각 구멍마다 별도의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총 4개 입니다! 그니까, 한쪽에 각 회로 활성선 2개~ 나머지 한쪽은 각 회로 공통선 2개~ 그렇게 연결하면~ (터질 것이다.) 터질 것이다! ???? 딱 봐도, 저 하얀색 부분이 점프선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굳이 서로 쇼트나게 저리 가까이 구멍을 배치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 구멍들에 회로를 따로 만든답시고, 2개의 회로를 꽂아버리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바로 연결하는 꼴이 된다. 갠적으로는 '합선은 예술이다'라고 생각하기에 누군가 꼭 그렇게 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누군가가 님이 아니였으면 한다. (아닌가???) 물론 단순히 콘센트를 교체하는 사람들은 차피 선이 2개밖에 없을테니, 4개를 동시에 연결 할 걱정은 덜지만, 혹시나 4개가 동시에 연결 된 콘센트를 목격 했다면!!! 그것도 정상이다. 일반 2구 콘센트는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2개만 연결하는 것이 맞다.(접지선 제외) 하지만, 고용량의 기기를 감당 해야 할 공간의 경우 각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특수 콘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특수! 그렇다. 교체 하더라도 각 회로 구성이 가능한 콘센트인지 한번만이라도 확인하자. 아니면... 별로 선호하지 않는 시공 방법이기는 한데, 연장선으로 4개 구멍을 다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니까, 나머지 구멍 2개를 스위치든 다른 콘센트에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 왜 좋지 아니하냐면, 사용자는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름 단독 콘세트에 연결한답시고, 2구 임에도 에어컨 하나만 꽂는 용도로 사용하고,(나머지 1구는 봉인) 연장 된 다른 콘센트에 전열 기구를 꽂는다면???? 차단기 있잖아요... '차단기'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아니, 연장을 했다는 것은 최대한 자재비를 아꼈거나 구축이라는 의미인데,,, 뭘 믿고...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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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