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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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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정책이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바뀐다. 아무래도 중간에 해 먹는 사람의 결정에서 달라지는 듯 하다. 언제는 대기전력을 save 하자며, 이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를 30% 의무화 하다가, 각 종 민원으로 인해 사라진 유물이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 해먹기는 많이 해먹었어도 지금과는 달리 합리적인 민원에는 대응을 잘 해 주었다. 민원 발생 요인은 - 오히려 대기전력을 감시한다고, 살려 놓은 전력 led가 더 낭비된다. - 시간이 지나니 오작동 된다. - 고주파음이 들린다. - 다시 쓸려면 콘센트부터 깨워야 한다. - 교체 비용이 비싸다 - 가전제품이 저전력 기능이 뛰어나면, 얘가 그 것을 인지 하지 못 하고 끊어버린다. 등이 있다. (와... 막상 써보니 단점이 디립다 많다.) 그렇다. 얘도 전력을 감시 할려면, SMPS를 통해 약간의 전력이라도 평소에 먹여야 한다. 출처 <동궁> 中 꺼먹살이 꺼먹살이 닮았네... 이 에너지 절약마크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그 때 원성을 많이 사기는 한 듯 하다. KC로 통합 된 거 보면... 그렇다. 요즘 최신 기기는 대기전력까지 스마트하게 자체적으로 조절을 해서, 오히려 대기전력차단콘센트와 충돌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고주파가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전제품 기기가 더 좋은 반도체를 달고 나와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쉬고 있는데, 관리자가 나타나서, 어? 너 일 안 하네~ 기계나 프로그램이 다 하는데 너 필요 없겠다야~ 하면서 월급을 올려주지 않거나 심지어 줄여버리니, 역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생겨버린다는 의미다. 그래도 해결 방법은 있다. 걍 '상시버튼'을 눌러버리면 제어를 하지 않는다. 그렇게 협의를 보고 가만히 나두니, 삐끄덕 거리네? 슬 슬 고주파음도 발생하고 말이지... 월급은 좀 적어? 그래서 요즘은 일반 콘센트로 교체하는 추세다. (요즘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네) 같은 관리자를 채용하기에는 괜시리 상시 버튼 누르고 쓸텐데 돈만 나가고, 대기전력은 오히려 요즘 애들이 일을 더 잘하니....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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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분이 이렇게 콘센트를 달겠다 하여, 땡~ 이라고 말 해 주었다. 뭐가 잘 못 되었을까? 우선 그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지금 그림으로는 1차측과 2차측 연결 자체가 잘 못 되었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고 위 링크의 예전 방법, 연결은 내 기준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점에 아무리 단단하게 압착터미널로 연결을 한다고 해도, 열화현상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 사람들이나 전기안전공사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든, 내 기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어떤 사진에는 같은 스펙의 mccb를 연결 해 놓았던데, 그럴 거면 뭣 하려 분기 점을 만들어 놓는가? 걍 바로 연결하지! 이러한 형태는 주로 가정용 3kw에서 많이 보인다. 바로 시공 비용이 싸다는 이유다. 그래서 난 왠만하면 3kw는 꺼린다. 아닌 줄 알면서도, 돈에 맞춰 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규모가 크면, 공사비가 크면, 사람의 마음이 후덕 해 지고, 그 만큼 PM으로서 내역에 안전을 포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태양광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자재나 공정은 정해져 있으니, 이런 부분 신경 쓰는 것은 일도 아니다. 공사비만 넉넉하다면. 여분의 콘센트를 달고 싶어도 인버터측에서 분기점 만들지 마세요. 이는 상계거래의 개념만 알아도 금방 이해 할 수 있다. 특히나 3kw의 경우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력 공급은 불안하기도 하며, 굳이 메인 차단기와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이유를 없애는 일이라 다른 쪽에서 콘센트 선을 끌어 오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기 위해 상계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정확히 어디에서 끌고 오는지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것도 모르면서 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비자격자가 건든 순간 나중에 불이나도, 화재 보험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한다. 돈 주고 공사를 맡겼으면, 최대한 이용하라. 전기 공사와 인테리어의 차이는 바로 안전이다. 물론 이...

1구 콘센트는 구멍이 2개이지만 2구 콘센트는 구멍이 4개이지요~(이송배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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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부분 구멍 이야기 아니다. 뒷구녕 이야기다. 2구 콘센트의 경우 접지선 연결 부분 빼고 구멍이 4개가 있다. 왜 그럴까? 아! 각 각 구멍마다 별도의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총 4개 입니다! 그니까, 한쪽에 각 회로 활성선 2개~ 나머지 한쪽은 각 회로 공통선 2개~ 그렇게 연결하면~ (터질 것이다.) 터질 것이다! ???? 딱 봐도, 저 하얀색 부분이 점프선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굳이 서로 쇼트나게 저리 가까이 구멍을 배치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 구멍들에 회로를 따로 만든답시고, 2개의 회로를 꽂아버리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바로 연결하는 꼴이 된다. 갠적으로는 '합선은 예술이다'라고 생각하기에 누군가 꼭 그렇게 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누군가가 님이 아니였으면 한다. (아닌가???) 물론 단순히 콘센트를 교체하는 사람들은 차피 선이 2개밖에 없을테니, 4개를 동시에 연결 할 걱정은 덜지만, 혹시나 4개가 동시에 연결 된 콘센트를 목격 했다면!!! 그것도 정상이다. 일반 2구 콘센트는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2개만 연결하는 것이 맞다.(접지선 제외) 하지만, 고용량의 기기를 감당 해야 할 공간의 경우 각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 특수 콘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특수! 그렇다. 교체 하더라도 각 회로 구성이 가능한 콘센트인지 한번만이라도 확인하자. 아니면... 별로 선호하지 않는 시공 방법이기는 한데, 연장선으로 4개 구멍을 다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니까, 나머지 구멍 2개를 스위치든 다른 콘센트에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 왜 좋지 아니하냐면, 사용자는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름 단독 콘세트에 연결한답시고, 2구 임에도 에어컨 하나만 꽂는 용도로 사용하고,(나머지 1구는 봉인) 연장 된 다른 콘센트에 전열 기구를 꽂는다면???? 차단기 있잖아요... '차단기'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아니, 연장을 했다는 것은 최대한 자재비를 아꼈거나 구축이라는 의미인데,,, 뭘 믿고...

7일동안 많은 클릭!!!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