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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발전소 가중치는 1.5? 아니면 1.2?(축사 태양광발전소편), 2020년부터 축사 태양광발전소 지은 사람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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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급 된 발전허가증에 따라 태양광 발전소 가치가 좌우된다.(임야가중치 편) (tistory.com) 일전에 태양광 발전허가증 허가일에 따라 태양광 가중치 가 바뀐다고 언급 한 적이 있다. 특히나 이는 2020년에 정책 이 바뀌면서, 이것을 제대로 체크하지 않은 분들이 가중치 1.5를 1.2로 만들어 버리는 얼토당토 않은 실수를 하면서 최근 문제 시 되고 있다. 태양광 버섯재배사 가중치 비적용 및 반려 판결 사례(행정 소송, 심판 등) (tistory.com) 어떤 태양광업자는 '한 동안 이슈된 사항이고, 민원을 넣는 등 해도 소급 적용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는 변명을 하는데, 모든 정책은 시행 전 유예기간을 부여한다. 그 유예기간이 있었음에도 하지 못 했거나... 아니면, 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왜? 그 이유는 미루짐작이 가능하나, 하지 않겠다. 괜히 엮였다가는 내가 그 책임을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튼 요즘 이슈 되는 이유는, 사업주는 모르겠지... 축사 하는 사람이 뭘 알겠어?라고 꾹 다물고 있다가, 최근에 이것을 양도양수 하거나, 젊은 분이 맡으면서 진실을 알았을 때 문제가 된다. 그 태양광 시공사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없고 날랐다면? 있어도 앞서 말한 것 처럼 이런 저런 변명을 하면서 나 몰라라 한다면? 이와 비슷한 예로, REC 자동발급 feat. 90일 동안 REC 발급신청을 하지 않으면, 그 REC는 없어진다. (tistory.com) 이 건도 있다. 당하지 말라고, 실수 하지 말라고, 열심히 홍보하면 뭐하나... 애초에 이런 거 체크 안하고 넘어가시는 분들인데... 어떻게 보면, 나한테 공사 안 받고, 딴 사람한테 받더니, 꼴 좋다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거야... 일거리가 없을 때 이야기고... 내일 또 태양광 계약하러 출장간다... 그러니, 당하든 말든 님들에게는 억하심정은 없다. 단!!! 나는 내가 계약한 사람만 챙길 수 있지, 계약 안 사람들 일일히 찾아가 챙기지 못한다. 그러니, 내가 쓴 글에...
구글 브로거 메뉴버튼... 만들어 버리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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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미지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확대 되는 이펙트를 넣었다. 구글 브로거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지를 클릭 하지 않으면, 확대되지 않게끔 만들어 나서... 약간 수정 했다. 그 다음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메뉴판(버튼)이다. 기존의 구글 브로거 메뉴버튼과 사이드바는 망작이다. 홈에서만 메뉴버튼이 보이는 것도 마음에 안 들고, 사이드바 내, 카테고리가 없다는 것에, 다른 글을 접할 기회가 없는 듯 하여 많이 실망했다. 이것 때문이라도, 사람들은 구글브로거를 기피한 것이다. 그래서 좀 뜯어 고칠려고 해도, xml인지 뭐시긴지 해서... 접근하기가 어려웠다. 그리하야... 그냥 메뉴버튼과 사이드바를 만들기로 한다. See the Pen 사이드바 by xelaw ( @xelaw ) on CodePen . 작성하는데는 50분? 꾸미는데는 30분 걸린 것 같다. 이런 귀찮은 짓을 가능하게끔 하는 것은 역시 자비스... 아니, chatGPT다. 어떤 님들은 AI가 인간을 대체하는데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하는데, 그거야, 님들이 못 다뤄서 그런거고... 님들에게 진짜 자비스를 줘도, 기껏 한다는 짓들은 님들 능력 안의 범위 뿐이다. 옛날이야, 그럴싸~한 명분만 있어도 사람 조종하기 쉬웠는데, 요즘은 아이다. 아... 아닌가... 오히려 더 쉬울 수도... 아... 가스라이팅을 못해서 AI가 인간을 대체 못한다고 징징대는 거구나... 여튼 여기다 뭔가 더 집어 넣고는 싶은데,,, 활용법은 많은데, 조금 더 천천히 생각 해 봐야겠다. 영화 영웅~독립 운동을 주제로 한 뮤지컬 영화 안중근 (tistory.com)
국가에서 무료로 주는 하이브리드 엠블럼, 저공해자동차 2종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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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차들은 하이브리드 엠블럼이 없다. 원가 절감이라 말들은 많지만, 딱히 신경 쓰지 않는 편이라... 물론 불만들은 많다. 3~4백만원 더 주고 샀는데, 왜 티를 낼 수 없느냐! 티를 내야 하나... 그럴 거면, 신차 사지 말고, 싼 가격의 아우디나 BMW, 벤츠나 사지... 요즘 독일차로 주차 입구를 막는 등 유세를 떠는 사람들이 있다. 마치 무슨 특권 의식을 가지고 있는 듯 한데... 인생에서 이룬 업적이 겨우 차라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얼마나 내세울 것 없으면, 나 좀 봐줘유~ 하면서 유세를 떠는가 말인가. 여튼 다소 어그로이지만, 하이브리드를 사면, 딜러 분이 기본적으로 저공해자동차로 등록 시켜준다. 그래야 취득세나 각 종 세금에서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자, 그럼 이 엠블럼(?)은 어디다 쓰느냐? 1종은 통행료 할인이 있다고 하는데, 2종은 공영주차장 50% ~ 최대 100% 할인이라고 한다. 강구노외주차장 (tistory.com) 그런데, 영덕군에서는 딱히 장점은 아니다.... 널린 곳이 주차장인데... 갈매기 똥만 잘 피하면 된다. 근디... 이거 정말 창문에 붙여야 뎌??? 나중에 땔 때 자국 남을 것 같은디... 그럴 때! 남는 휴대폰 보호필름을 사용하면 된다. 그런데 그럼에도 붙이지 않고, 카드 형식으로 나뒀다가 걍 보여 줄란다... 무슨 새차에 지저분하게 스티커를 붙이냐... 그런 의미에서 하이브리드 엠블럼을 안 붙인다. 남들은 붙인다고 하는데,,, 길에 넘치는 것이 하이브리드고, 나 편하자고 산 것이지, 남들 봐라고 산 것이 아니라서...
엔진오일 자가정비 수준으로 교체하는 방법, 정비사가 싫어하면... 그 때는 진짜 자가정비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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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신뢰감이 높은 편이다. 태양광 일을 맡기 전까지는 그랬다. 그런데...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하다보니,,, 내가 모르면, 안 해주고, 알아도 말 안 하면 안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ㄷㄷㄷ 아,,, 그래서 중간 관리자가 있는거였구나... 사람들은 관리자가 정말 편한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만큼 책임이 따르는 위치다. 지중으로 해주기로 해놓고는 왜 공중으로 하니 마니, 벌목 해 주기로 해놓고는 이제와서 동의를 못 받아서 해주니 마니, 이런 애매한 것도 미리 협의를 봐줘야 한다. 사실, 이러한 디테일한 사항이나 지극히 개인적인 민원은 사업주가 직접 나서서 하는 것이 맞다. 태양광 사용전검사 때 발전주가 참석하면 좋다. (tistory.com) 괜시리 중간에서 끼여봤자, 책임만 늘어 날 뿐. 애초에 안 되는 것은 안 된다 끊는 것이 맞는데, 힘든 분들이 무조건 된다. 된다. 해 놓고... 나중에는 잠적 해 버리거나, 배째!!! 해 버린다. 여튼, 엔진 오일 교체 할 때는 이정도 해 주는 곳을 찾아가자. 안다. 요즘 정비사분들 힘들다는 거. 하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이미 봐 버렸는 것을... - 엔진오일필터 실링 교체 - 에어필터 점검 및 엔진 속 먼지 제거 - 오일필터 오일에 담가주는 것 - 석션 등 등 해주면, 그 곳과 단골 하는 것이고... 안 해주면,,, 셀프정비소 가면 된다. 사실, 요즘 기술력 좋아져서... 엔진오일만 잘 갈아줘도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 시대까지는 탈 수 있다. 아! 포항에도 셀프정비소 있다. 영덕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 지인이라 알고도 모르는척, 몰라도 모르는척을 하는데... 요즘은 유튜브 조금만 봐도, 지식만큼은 준정비사급이 되니... 괜시리 얼굴 붉힐 일은 만들지 말자. 내가 귀찮아서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것이지... 내연기관도 따지고 보면, 전기차만큼 정비 수리 할 것이 없다. 걍 엔진오일만 제 때 갈아줘도... 이상없다... 여기다 현대 신차라면, 8년동안 무료 점검인데,,...
스마트폰 화면 거꾸로 프로그램 함 만들자, 충전기 위치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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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회로의 배치에 따라 스마트폰이 만들어졌겠지만, 충전단자가 아래에 위치 해 있어 불편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어차피 네모 반듯 한거, 충전기를 꽂았을 때 화면 상하를 뒤집어 화면을 보여 줄 수는 없을까? 있다. 시중(?)에도 어플로 만들어져 있다. Rotation Control - Google Play 앱 다만, 이 어플을 사용 할 경우 일일히 알림창을 내려 버튼을 눌러야 하고, 알림창의 영역을 일정 사용 해... 순정의 알흠아움을 해친다. 특히나 유선을 너무 맹신한 나머지, 차량에서 무선충전기를 알리익스프레스 c to c type 케이블 외 2개, 와, 상품 품질이 너무 좋은데? (xehostel.blogspot.com) 사용하지 않는 나에게는 차량과 연결 시 바로 사방 팔방으로, 센서에 따라 회전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 그때 필요한 어플이 'automate'의 검색결과 (tistory.com) 다. 이 것은 차량에 연결 되었을 때 화면을 강제 회전시키는 순사도. 이것은 기존의 로테이션 버튼을 누르면, 사방팔방으로 회전을 시켜주는 로직이다. 이러면, 한 바퀴 돌려도 회전이 가능하다.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하고, 원할 때 실행하고.
알리익스프레스 c to c type 케이블 외 2개, 와, 상품 품질이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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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다. “중, ‘쥐 치사율’ 100% 코로나 변이 만들어”…“가치 없고 끔찍해” | KBS 뉴스 ... 하지만, 최근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 해 본 결과, 상품 품질이 너무 좋다. (그래서 더 걱정이다. 기술력이나 품질 관리 능력이 더 좋아졌다는 의미니) 편견 안의 중국이라면, 기름내라도 날만한데, 새차 냄새와 비슷한 내음만 날뿐, 여러가지 면에서 어중간하게 파는 저렴한 한국제품보다 더 좋다. c to c 케이블. 최근 차량에는 usb type이 아닌, c type 구멍만 있다. 이왕이면, 케이블도 이에 맞는 것을 주면 좋겠지만... 주지 않았다. 서비스도 많고, 현대에서... 세차도 해준다고 하네요... 포항하고 영덕 빼구요. ㅋ (xehostel.blogspot.com)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연결 가능하지만, 블루투스 오디오 음질이 마음에 안 들면, 안드로이드 오토로 재생! (xehostel.blogspot.com) 아쉽다. (많이 아쉽다.) 나는 무선충전을 신봉하지 않는다. 무선충전이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렀다면, 태양광도 배선을 깔지 않고, 무선으로 했겠지. 완전 전기쟁이는 아니지만,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그래도 어느정도 아는 사람으로서,,, 아니다, 무선 충전기를 사용 해 본 사람으로서 무선충전기는 뽀대용이자, 약간, 아주 약간 편리 할 뿐, 오히려 손실률을 생각한다면, 손해라 생각 되는 수준이다. '무선 충전기'의 검색결과 (tistory.com) 진정한 무선 충전 기술이라면, 어느 바쇼(장소)에 놓아 충전하는 것이 아닌, 공중에서 흔들어도 충전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차량용 c to c type 케이블을 샀다. 본디 다이소에서 구입할려고 했으나,,,, 원하는 다른 제품(건전지)가 없고, 급한 것이 아니기에 이번에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했다. 가격은 반값인데, 스펙은 다이소보다 높다. 물론 차량이 제공 할 수 있...
연락처 엑셀 취합 프로그램 with chat GPT,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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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다. 엑셀 파일은 230개가 넘고, 각 엑셀 파일 안의 연락처는 적게는 100개, 많게는 1,000개 이상이다. 이 것을 하나의 엑셀에 '이름', '연락처', '엑셀 파일명'으로 정리 해 달라고 한다. 음... 하나씩 여는 것만 해도 일이다. 그렇다면? 프로그래밍을 사용하자... '각 종 it/파이썬, 업무자동화 RPA' 카테고리의 글 목록 (tistory.com) 아차차 난 한셀 쓰는데... 가능해요? 안 되면, 엑셀로 바꿀거다. 음... 다행이 되네. 조건문은 내용은 간단하다. python님아, 나 대신, 엑셀 파일(230개...) 하나 하나 열어, 이름, 연락처를 끌어다가 하나의 엑셀에 통합 해줘. 이러면,,,, 한 3분만 에 취합 다 하더라... ㅅㅂ 사람이 하면, 여는데도 몇 일은 걸릴텐데 말이지... (파일 하나 하나 데이터가 많아, 여는데 시간이 걸리더라....) 급할 때는 프로그램 짜서 바로 적용하는데, 사실, 진정한 전문가라고 한다면, 검토하고, 검증해야지. 또 아무나 사용 할 수 있게끔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고 적용해야지. 하지만, 이런 전문 영역이 필요 없게끔 한 것이 바로, chatGPT다. 우리는 잘 만들었나, 검토 및 관리 그리고 적용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여담이지만, 신용하지 않는 윗대가리에게는 나 이거 할 줄 안다 광고하지마라. 그렇게 되면, 해결 하는데, 일주일 걸리는 사람이 아닌, 3분만에 해결 할 수 있는 님에게 일이 몰린다. 물론, 그렇고 그런 사람이라면, 설령 일주일이 걸린다하더라도 인원 충원은 없겠지만, 님이 3분만에 해결 할 수 있음을 안다면, 인원 충원은 영원히 bye bye다. 요즘 젊은 애들, 취업이 힘들단다... [경제]꽁꽁 언 청년 취업 시장...공공기관 채용 10% 늘린다 | YTN 나 같은 경력직이야, 여기저기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는데,,, 우리... 자라 나는 새싹들은 좀 밟지 말자. 할 줄 알아도, 모르는 척! 그렇다고, 능력을 썩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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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