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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custom 404(리디렉션) 어떻게 활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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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폭파 후 두번 째 고민이다. (두번 째 아닌가???) 백업 한 것이 있으니 글을 100개든 1,000개든 불러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그 백업본의 게시글 안에 있는 참조 링크들은 죄다 xehostel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럼 다 xehostel이 단어를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 하여, 백업본 안의 글자를 그리 다 바꾸었더니??? 콘텐츠 불러오기에 오류가 뜨는 것이다. 그럼 일단 불러와서 일일히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막상 불러오니, 날짜는 그대로 불러오지만, 뒤 주소가 약간씩 다르다... 출처 : <주술회전> 걍 그만 둘까... 하기에는 이미 링크 게이트웨이 를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custom 404를 이용하기로 했고, 잘 작동 된다. 원리는 간단하다. 이 블로그에서 링크를 눌렀는데, 404(없는 페이지)다? 그럼 내가 만든 링크 게이트웨이(https://ydpv.aldkzm.workers/dev)를 이용, ydpv에 같은 제목을 가진 링크로 이동한다. 이로서 링크 게이트웨이만 있으면, 백명이든 천명이든 출처 : <덴마> 쉽게 부를 수 있다. 구글이 그렇게 호락 호락한 집단(수준)이 아닐텐데... 이런 간단한 복구 코드도 제대로 구현 못 하나??? 하긴 우리나라 경찰은 태극기 달고 다니거나, 6.3 부정선거 민주주의 운동가들 앞에서만 가오잡지, 정작 국민들이 실종 되서 죽던 말던 0살이라 박 박 우길 줄 만 알지... 여튼 집단이 되면 오히려... 안규백과 더불어 이재명이 그걸 노린건가??? 물론 위 코드의 단점은 있다. 아직 복구 하지 않은 게시글은 못 찾는다. 다만, 그것도 해결은 간단하다. 2순위로 일부 특정 글자만 긁어 잇게하라고만 하면 되니. 아... 이 글 다 쓰니까, xehostel.. 복구 해줬네... 뭔가 찔렸나...
유럽 및 중국 제품, 우리나라에서 써도 될까?(50hz, 6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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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기의 주파수 규격은 60hz다. 테슬라 성님과 에디슨 성님이 그리 정해서 60hz다. (영화 <커런트 워> 참조) 그에 반면 우리 주변국이나 유럽은 50hz를 채택하고 있다. 알잖아. 걔네들 은근히 자존심 쎄서 한 여름에도 에어컨 안 돌리고 선풍기로 버티는거. 테슬라와 에디슨도 직류냐, 교류냐를 두고 싸웠다가 에디슨이 괜시리 이겨서 돌아 돌아, 직류의 시대로... 영화 <커런트 워> 여튼 유럽 또는 중국 전용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빨리 고장난다. 50hz 제품을 60hz인 우리나라 계통에 꽂아 사용한다면, 넘치는 주파수로 인해 전기 기기에 무리를 준다. 주파수는 1초간 왔다갔다하는 전기적 성질이다. 10hz의 상승으로 20% 정도 모터가 더 움직이게 되고, 그렇지 않아도 50hz에, 싼 가격에 맞춰 아슬아슬하게 맞춰진 시스템이 기계적 데미지에 전기기기가 망가지는 원리다. 여기다, 은근히 콘센트 크기가 약간 달라서, 젠더를 사용하거나 억지로 끼우고는 하는데, 이에 의한 이격거리(?)에 화재가 발생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는 프리조인을 추구한다.) 그럼 반대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전기기기를 낮은 주파수에 쓴다면 히바리가 딸린다. 히바리가 딸리기에 임피던스가 커지고, 전류가 커져 오히려 토크가 작아지고 열이 상승한다. '임피던스'의 검색결과 토크가 작아지니? 전기기기는 더 빨아 들이려 하고, 출처 : <담배 고양이> 그렇게 '전기적' 무리수가 화재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모든 전기기기가 터지거나 고장이 빨리 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단순 저항을 이용한 제품(커피포트)나 smps 성질이 있는 컴퓨터나 it 기계 등은 본인들이 알아서 조절을 하거나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받아들이기에 문제가 안 된다. 하지만 모터 등이 들어 간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등은 역기전력 성질로 인해, 예민 하게 반응한다. 이에 해외 상품을 구매하거나 여행 간 우리나라 것을 외국에 반출...
삼로스위치 및 조합형 스위치 결선 방법 및 원리(동영상 첨), 사로스위치까지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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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위치는 대부분 단로 스위치를 의미한다. 껐다, 켰다. https://ydpv.aldkzm.workers.dev/다이소 전등 스위치 단로. 삼로 스위치라는 개념이 있다. 빌라나 맨션 등 굴뚝형 복도 계단?에서 주로 볼 수 있는데, 각 층 사이에 있는 계단 전등을 위 아래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삼로 스위치다. 밑에서 키고 올라가도, 위에서 끌 수 있다. 보통 한쪽은 전원, 통신선 2개 다른 한쪽은 전등선, 통신선 2개. 그래서 삼로다. 어렵지 않다. 양쪽에 번갈아 전원을 공급한다 생각하면 된다. 단로는 전원을 연결했다가 끊고. 툭 까놓고 걍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그래서 삼로스위치는 결선이 어렵지 않다. 삼로 메커니즘을 적용한 버튼에 결선하면 되고, 단로처럼 연결 하되,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면 조합형 스위치란? 삼로와 단로를 섞은 스위치다. 한 쪽은 삼로, 한 쪽은 단로. 특히나 조합형 2구 스위치가 스탠다드다. 결선방법은? 삼로 메커니즘에는 삼로 배선을, 단로 메커니즘 버튼에는 단로 배선을 연결하면? 끝. 혹 같은 회로면 전원끼리 점퍼 뛰면 되고. 삼로 2구도 있나요? 당연히 있다. 이 스위치로도 조합형 2구 스위치를 만들 수 있다. 차피 삼로의, 말이 통신선이지. 결국 전기가 흐르기 때문이다. 위 아래 왔다갔다 하니, 켰다! 껐다. 그 때는 이제 너의 이름은 단로여! 걍 메뉴얼 있으니, 모르면 메뉴얼 결선도 보면 된다. 삼로는 원리가 뭘까 생각을 안 하면, 그때는 꽃꽂이처럼 쉬운 것이 된다. 속까말 네가 단로를 이용 해 삼로를 만들 것도 아닌데, 고민 할 거리는 아니지. 단로는 삼로가 못 되지만, 삼로는 단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삼로는 왠만하면 전용 스위치를 쓰는 것이 맞는데, 어디서 삼로 스위치를 구하나~ 이 것만 고민하면 된다. 조합형 스위치 못 구하면? 걍 삼로 스위치 2구 사라. 그럼 된다. 그나저나 장미란씨... 찾기 힘들겠지... 제주도에서 시체 찾았다고, 장미란...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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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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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제품이다. 스위치 3구 - 다이소몰 위의 처럼 결선하니, 하나를 탁 치면(버튼 하나를 키면) 3개 전등 다 켜진단다... 기존 결선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누누히 말했잖누... 기본 규칙은 지키라고... 분명 후발 주자가 있다고... 출처 : <한블리> 님의 그 어리석은 결선방법을 똑같이 답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 편하고자 점프선도 길게도 해놨구만... 아... 저리 꽂으면 쇼트 날텐데... 하... 뭐 여튼 오늘의 주제는 올바른 연결이니까. 입력 결선부 내부 연결 되어 있으삼... 적혀 있지? 그럼 기존 점프선 필요 없어! 이렇게만 연결해!!!!! 그럼 설명서에서는 왜 안 나와 있는데요...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대게태양광 네 들이 영역이 아니고, 이 영역을 다룬 이들에게는 상식이니까!!!! 하다 못 해 기본 규칙인 이것만 적용 해도 작동해.... 뻔히 기본 기호 다 나와 있고, 표시까지 해 줬는데, 그것을 걍 무시하고... 하... 근디 다이소 전등 스위치 믿을만 하나요? 몰라염. (딴 말하기는...) KC제품이니까, 기본은 하겠죠. 품질은 보장 못 하지만. 제조사를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증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ks 인증 받았다고 해서 국가가 인증하는 품질은 아니다. 그나마 kc보다는 좀 낫더라 그 정도 수준이지. 태양광 인버터? ks 인증 안 받으면 국내에서 정상 계약을 하지도 못 한다. 그럼 다이소 제품은 왜 ks 인증 안 받는데요??? 돈 듬. 비싸짐.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임. 제품 더 좋은 거, 확실한 거 쓰고, 보증 할 수록 돈 더 듬. "일부 공기청정기 호환필터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 연합뉴스 뭐~ 공기가 다르네~ 뭐~ 또 가습기 살균제~~~~ 영화 <공기살인> 얘들쪽이 문제인게, 실효성 어쩌구 저쩌구 하...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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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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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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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농사용전기에 붙어 있는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해도 될까?
가정용 3kw 태양광의 한계점 중 하나는 부족 할 때는 진짜 부족하고, 남을 때는 많이 남는다는 것이다. 거기다 아무리 남아도 기본 요금은 또 따박 따박 받아간다. 영덕대게태양광 '3kw' 검색결과 | 영덕 맛집 및 신재생에너지 정보 그래서 어떤 농민은 농사용 전기에 꽂아 두었던 고추건조기를 태양광 인버터에 연결 하고자 한다. ... ... 당연히 추천하지 않는다.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영덕대게태양광 내 게시글 보고, 어찌저찌 연결 한다고 하더라도, 가정용 고추건조기도 1.3 ~ 2kwh 소비하고, 대형/농사용 고추건조기도 3 ~ 5kwh 소비한다. 그럼 3kw 태양광 발전소에 딱 마짜나요!!!! 1시간 당 소비전력이다. 물론 태양광의 3kwh의 의미가 시간 당 최대 발전량을 의미한다. 시간 당 최대 . 발전이 잘 되면 최대 3kw라는 의미다. 자꾸 누군가 3kw 태양광 세우면 한 달에 10만원 전기세 이득을 얻는다 개뻥을 치는데,,, 이보슈! 내가 3kw부터 1000kw 고압, 가정용이든 발전용이든 자가소비용이든 다 기획하고 시공관리하고 다 해봤는데, 뻥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아니, 누진세 때문에 비싸진 전기 요금에 보는 이득을 이득이라고 말을 합니까. 좀... 평소에 10~15만원 전기세를 내는 가정집이라야 10만원 이득이지 이렇듯 일반 가정에서는 3단계 누진세까지 안 간다. 그래서 억울 했던 피해자(?)가 농사용 전기에 쓰고 있던 고추건조기를 가정용에 꽂고자 하는 만행(?)을 저지르려고 하지 않는가... 왜 똑같은 돈 줬는디 10만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을 나는 별로 안 써서 도리어 손해 보는데!!! 이에 격분하여 고추건조기를 연결하여 본전(?)을 뽑으려 하는 것이다. 태양광 REGO, 자가 소비 태양광 인증서 판매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어떠한 측면에서는 내가 비난 했던 이 REGO 제도가 이런 무모한 도전을 완화 해 주는 역할을 할지도 몰라 씁쓸하다. 태양광으로 커진 전기 씀씀이를 어떻게든 유지하려 돌려막...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구글 블로거에 3D 주사위를 설치 해 보자.
구글 블로거는 카테고리 시스템이 없다. 그래서 기존 라벨을 이용하여 이 시스템을 구성 해야 한다. 아무래도 과거글은 소비성으로 사용하고, 최신글에만 집중하자는 의미 인 듯 한데... 정작 AI는, 특히나 태양광 분야에서는 다 죽은 과거 글에 집착 해서 상담 해 준다 것에 제약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구글 제미나이가 많이 참조하는 네이버와 티스토리가 과거글 또한 SEO로 활성화 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티스토리나 네이버는 굳이 랜덤 시스템을 활성화 할 필요가 없다. 그 글이 정보성이 짙다면 시간과 관계없이 검색결과에 올라온다.(사실 확인 없이 ㅋ) 하다 못해 관련 글 등의 자체 서비스로도 활성화도 되고 있고. 그런 안타까움에 랜덤 버튼을 만들었지만, 너무 심심하다. 그래서 3D로 구현했으며, 유튜브 쇼츠 좋아요 시스템 처럼 주사위 구르는 애니메이션도 넣었다. 근디 이 블로그가 '전기 또는 태양광'이 주라.... 관심 없으면 좀 그렇기는 하지... 간혹 미디어도 섞여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 글 쓴 이후로 타사이트 미디어 자료도 좀 더 넣어보고자 한다. 구글이 '접근성'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나, 네이버나 티스토리보다 강점인 것은 오히려 rss를 긁어오는데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네이버나 티스토리는 rss를 전체 공개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접근 제한을 해 놔서 별도로 코드를 짜야 한다. (두 세번 반복 접근) 편하게 타사이트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그런 점에서는 구글 블로거가 좋다. 단, 바로 연결하면 또 문제라 이를 달리 구성해야 하기는 한다. 그런데 소스 많이 차지 않나요? 당연히 랜더링 할 때는 소모 되는 리소스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 크기는 괜찮다. 또한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를 때 작동하는 방식이라 리소스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모바일에서는 메뉴버튼을 눌러 사이드메뉴가 나와야 나오도록 구현하고 있어, 리소스는 많이 차지 않는다. 제주도 경찰들은 본인들 리소스를 아끼고자 ㅈ살로 내 몰고... 하......
타임스위치 LCD가 있어도, 잔류 전원 쓰네...(클락콘 스위치 결선방법)
이런 타임스위치가 있다. 당연히 LCD가 달린 제품이니 중성선을 따로 쓰는 제품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각 선의 역할이 뭐냐는 질문에 당연히 파란색은 활선(공통선) 빨간색은 중성선 노란색은 스위치선(부하선) 이라 답했다. 보통 스위치에서는 같은 누름버튼을 공유하는 것은 배선도 같이 묶여 있기 때문이다. 활선과 부하나 중성선을 같이 묶을리는 없지 않은가? 점프선도 아니고 말이지. 출처 : <바키> 그래서 참지 못하고, 무심코 답을 그렇게 해 버렸다. 사실 각 결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미루짐작으로 이렇게 찾는 것이 아니다. 상선, 접지, 중성선 구별 동영상 첨 이렇게 테스트기로 찾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다. 그런데 기기를 사기도 부담, 사람 부르기에는 더 부담이니, 이렇게 사진으로 질의를 하는데, 제품마다 설계 방향성이 있어 가끔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확인차 메뉴얼을 찾아보니, 답이 나와 있었다. 가운데가 전원이고, 나머지가 부하라고 한다. 음... 결국 중성선은 없는건가.... 타임스위치 결선 방법, 음... 누가 이걸 쓸까? - 영덕대게 태양광 2 분명 LCD가 달려 있으니 중성선을 쓸거라 믿었는데...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쓰던 시대 때는 잔류전류에 의지했다. 차피 잔류전류가 전등에 흘러 들어 간들, 필라멘트를 소모 한다든지 작동 시키기에는 턱 없이 모자랐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LED 시대인 지금 작은 전류에도 반응하는 제품들은 다소 데미지나 스트레스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작은(?) 이벤트에도 전등이 고장나거나 스위치 자체 고장이 나 버린다. 중성선이나 접지를 채택 했더라면, 불필요한 전류가 그 쪽으로 흘러 들어갔겠지만, 얘는 소모하지 않으면 어디 흘러 줄 때라고는 LED 밖에 없다. 그리하여 고장율이 높아 질 수 밖에 없고, 최근에는 일반 스위치로 다들 갈아타는 추세다. LED의 전력 소모도 크지 않은 편이고. 따라서 답을 다시 주자면, 빨간색이 공통선(활선) 나머지가 부하선으로 추측 할...
원피스~이제 막바지다! 막바지 아니면,,, 큰 일인데...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 온 질문이다. 이제 원피스에 입덕 할려는데, 처음부터 봐도 될까요? 음... 별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다. 물론 요즘 볼만 한 컨텐츠들이 없다. 그나마 볼만한 것들이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요런 것들인데, 없으니까, 볼만한 것이지 반드시 봐야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 아무리 뜻 깊은 명작이라도,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으면, 추천작이 아니게 된다. 트렌드라고 별거 없다. 바로 공감. 특히나 먹고 살기 여유로울 때나 공감이지, 이 어려운 시기에 소비적인 콘텐츠는 힘들다. 이번에 민주당 vs 국민의 힘의 정당 싸움에서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민주당이 승리했다. 현 정권 심판! 이게 말이 되는가? 그렇지 않아도 먹고 살기 힘든데, 현 정권 심판 한다고 해서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된단말인가? 그런데도, 이 캐치프레이즈가 성립 된 것은 요즘 사람들이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걍 아무나 잡아서 화풀이 하고 싶다. 그게 요즘 사람들 트렌드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뭔가 변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애초에 그런 기대감이 있었다면, 지금의 정권이 없었겠지. 나라가 망조가 될려고 하니, 두 범죄자가 총선에 나와,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xehostel.blogspot.com) 승리자마냥 나대고 있으니,,, 어차피 곧 감독 갈 텐데... 이게 무슨 표 낭비란 말이더냐. 이렇듯, 아무리 뜻이 깊어도 민심은 거스를 수 없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윤정권은 바뀔까? 아니! 이 와중에도 의새들, 막 자기들도 묻어 ‘여당 참패’ 지렛대 삼은 의사단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해라” (hani.co.kr) 갈려고 ㅈㄹ 하던데... 이 보슈, 이미 그대들은 의새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성립 되었단 말이오. 오히려, 이 상황에서 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의새들 편 들잖아? ㅈ된다는 것을 경험 했는데, 그대들 편들까? 이미 국민은 어느 정치인들에게든 관심이 없고, 그저 자기 감정에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집단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