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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로스위치 및 조합형 스위치 결선 방법 및 원리(동영상 첨), 사로스위치까지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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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위치는 대부분 단로 스위치를 의미한다.
껐다,
켰다.
https://ydpv.aldkzm.workers.dev/다이소 전등 스위치
단로.
삼로 스위치라는 개념이 있다.
빌라나 맨션 등 굴뚝형 복도 계단?에서 주로 볼 수 있는데,
각 층 사이에 있는 계단 전등을 위 아래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삼로 스위치다.
밑에서 키고 올라가도,
위에서 끌 수 있다.
보통 한쪽은 전원, 통신선 2개
다른 한쪽은 전등선, 통신선 2개.
그래서 삼로다.
어렵지 않다.
양쪽에 번갈아 전원을 공급한다 생각하면 된다.
단로는 전원을 연결했다가 끊고.
툭 까놓고 걍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그래서 삼로스위치는 결선이 어렵지 않다.
삼로 메커니즘을 적용한 버튼에 결선하면 되고,
단로처럼 연결 하되,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면 조합형 스위치란?
삼로와 단로를 섞은 스위치다.
한 쪽은 삼로,
한 쪽은 단로.
특히나 조합형 2구 스위치가 스탠다드다.
결선방법은?
삼로 메커니즘에는 삼로 배선을,
단로 메커니즘 버튼에는 단로 배선을 연결하면?
끝.
혹 같은 회로면 전원끼리 점퍼 뛰면 되고.
삼로 2구도 있나요?
당연히 있다.
이 스위치로도 조합형 2구 스위치를 만들 수 있다.
차피 삼로의,
말이 통신선이지. 결국 전기가 흐르기 때문이다.
위 아래 왔다갔다 하니,
켰다!
껐다.
그 때는 이제 너의 이름은 단로여!
걍 메뉴얼 있으니,
모르면 메뉴얼 결선도 보면 된다.
삼로는 원리가 뭘까 생각을 안 하면,
그때는 꽃꽂이처럼 쉬운 것이 된다.
속까말 네가 단로를 이용 해 삼로를 만들 것도 아닌데,
고민 할 거리는 아니지.
단로는 삼로가 못 되지만,
삼로는 단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삼로는 왠만하면 전용 스위치를 쓰는 것이 맞는데,
어디서 삼로 스위치를 구하나~
이 것만 고민하면 된다.
조합형 스위치 못 구하면?
걍 삼로 스위치 2구 사라.
그럼 된다.
그나저나 장미란씨... 찾기 힘들겠지...
제주도에서 시체 찾았다고, 장미란씨라 해 놓고,
“실종 장미란씨 시신 발견” 보도에 경찰 “명백한 오보”…수색 계속 < 사회 < 기사본문 - 주간조선
아니라고 오보라고 하던데...
그 조그만 섬에서 대체 시체 나올 일이 뭐가 있다고...
또 그 시체는 누구 것인지...
어찌 신재생(태양광)이 흥한다는 곳은 다들 그 모양인지...
참...
향찰 아들이라 숨카주고,
귀찮다고 범인을 숨카주고,
이 삼로도 의외로 자료가 적은데,
이 간단한 개념을 뭣하러 숨키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간다.
외국에는 이리 자료가 넘치는데 말이지.
이것도 삼로 일까?
전선 숫자를 보라,
삼로와 사로 스위치가 섞여 있다.
사로 스위치?
걍 통신선들 연장 한 것이다.
다른 말로 삼로스위치 연장이라 보면 된다.
영덕대게 간단하쥬?
이건 뭐 설명 할게 있어야...
그럼 오롱이도 있나요??
그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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