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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전력차단스위치 결선도 및 AI의 실수(동영상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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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북두의 권>을 봤다. 대기전력스위치가 너무 비싸, 일반 스위치로 바꾼다는 케이스인데, (사실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또는 콘센트가 효험이 그닥 크지는 않다.) 내가 태양광 사업을 해서, 태양광을 믿고 낮에 막 전기를 쓰라는(낭비하라는) 의미에서 말하는 것은 맞다! 아... 아니다....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 영덕대게태양광 지난 번에는 콘센트를 다루었지만, 이번에는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다. 난 또 이 스위치라는 말에, 그리고 AI의 조언에 따라 R은 그냥 RS-485 선이라는 조언에 따라... 뭔 헛소리고! 저 케이블이 어떻게 RS-485고 라는 생각에 걍 결선도를 조회 했다. 나도 저 R이 <코드 기아스>의 R인지 뭔지 헷갈려서 AI에게 물어 본 건데, 통신선을 저리 굵게 여러 개 달리는 없잖아... 떡하니, 왼쪽에 rs485 선이라고 나와있기도 하고... 이게 해당 제품의 공식 결선도 다. 해상도도 문제지만, 결선도도 잘 못 된 것이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뒤에서 더 ㅈㄹ 하도록 하자) 대기전력차단스위치 결선도를 보면 R의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렇다. 여서 R은 콘센트에 연결하는 용도, 즉 통신선이 아니라 엄연히 전력선이다. 그렇다면, 대기전력차단스위치를 일반스위치로 바꿀 경우 L 선만 스위치에 연결하면? 콘센트는 작동 안 하겠지? 1. L, L1, L2 선을 일반 2구 스위치에 연결한다.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 영덕대게태양광 일괄소등스위치에 연결 하려면 그렇게 하고. 2. RL과 R1, R2를 묶고 나머지 RN은 테이핑 처리하여 한 쪽에 보존한다. 이것으로 끝이다. R을 리모트로 해석한 AI가 일면 이해는 간다. 왜 굳이 콘센트의 약자는 나두고, R을 썼는지 나도 이해 안 간다. 그리고 통신선 또한 저전력이 통하기에 편의상 굵은 선을 쓰기도 해서... 그래도 한번 쯤...
자체전원공급방식 vs 별도전원공급방식(타임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결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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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질의가 들어왔다. 타임스위치인지 전자스위치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음... 이렇게만 보여주면 나도 모르는디요;;; 내가 지금까지 다룬 스위치는 일반 단로 스위치 , 삼로스위치 , 사로스위치 , 스마트 스위치 , 전자 스위치 , iot 스위치 , 타임 스위치 , 단순 무전압 스위치 ,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등이다. 근디 같은 범주라도 제품마다 결선방법은 다 다르다. 그런데 저렇게만 보여준다면, 난 도와... 어 근데? 저 결선 방법 어디서 많이 봤는데? 그렇다. 타임스위치 LCD가 있어도, 잔류 전원 쓰네...(클락콘 스위치 결선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타임스위치 결선 방법이다. 보통은 상선을 맨 가쪽에 배치하고 그 다음 스위치선인데, 저 시기에 나온 스위치, 특히나 타임스위치는 특이하게 가운데를 상선으로 묶고 나머지를 스위치선으로 쓴다. 타임스위치 외 전자스위치나 스마트 또는 iot 스위치는 common으로 한쪽으로 전원선을 구축하는데 비해 이 시리즈들은 이렇듯 특이하게 결선한다. 다만, 위 사진에도 나와있듯 자체전원공급방식 만 그러하고, 별도전원공급방식 은 다르다. 중간의 해치 또한 열어 스위치선으로 사용하고 있다. 자체와 별도의 차이란 무엇이냐? LED에 보내는 전원을 자체적으로 흡혈하여 스위치 전원을 유지하는 것이 자체전원공급방식이고, 별도로 지 먹을 것을 지가 챙겨먹는, 전원을 별도로 구성한 것을 별도전원공급방식이다. 우리는 주로 자체와 만남이 잦은데, 아무래도 결선의 단순함이 장점이다. 별도의 경우 별도의 중성선을 끌고 와야 하는데, 신식이 아니라면, 거진 중성선이 없다. 근디 별도(무전압 접점형)이 자체(전압출력형)보다 내구성도 좋고, 기기 자체 단가가 싸잖아요. 중성선이 없다니까... 배선값하고 그것을 새로 포설하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 당장 나에게 하라고 해도 한 사람 더 불러야 하는데, 전기장이 몸 값이 얼만데... 요즘 시다 부르려 해도 기기 값 걍 나온다. 자체의 경...
스마트 스위치 내부 그리고 작동원리(결선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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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스마트 스위치를 결선 하였더니, 첫번째 스위치는 켜고, 끄는 것이 가능했지만, 나머지 스위치는 상시 켜져 있었다. 무엇이 문제일까? 1. 제품 고장 또는 하자 2. 오결선 3. 오배선 4. 설정오류 등 원인이 있다. 우선 제품 고장과 하자는 배제하자. 애초에 이 것을 1순위로 둔다면, 고민 할 필요 없이 바로 제조사에 보내고 끝냈을 것이다. 오배선도 마찬가지. 오배선 인 순간 일이 커진다. 고로, 오결선에 무게를 두자. 우리가 흔히 스위치를 결선하면서 하는 실수가 내부 점프선 처리가 됬음에도 이를 간과하고, 그것에 전등선(외부로 가는 스위치선)을 꽂는다는 것이다.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 영덕대게태양광 이에 전등선끼리 서로 공유하여 하나를 켜면 다 켜지고, 끄면 다 꺼진다. 아니면 상선과 전등을 같은 내부 점프선에 꽂아 상시로 키게 만들거나. 일반 스위치에서도 있는 이야기다. 즉, 이번 스마트스위치 결선도 l1, l2, l3 중 하나에 상선을 꽂았을 가능성이 있다. 내부를 보면, 스마트스위치는 일반 스위치와는 다르게 릴레이로 제어를 한다. 즉, 물리적 오픈이 아닌 전자적 컨트롤이라는 것인데, 달리 말하면, 물리적으로는 l1~3가 한 회로를 공유 한다는 것이다. 그럼 왜 L1만 키고 끄는 것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상시로 켜져 있는가? L1~3에 각 각 별도로 회로를 구성하면 돈이 든다. 고로 L1에 대부분의 안전장치를 몰빵하고, 이를 l2~3에 분배하는 형식이다. 고로, 콘덴서를 꽂아도 L1에 꽂아야 한다. L1이 스마트스위치가 사용하는 미세전류 배출구 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따라서 L1에 상선을 꽂으니, 첫번째 스위치만 콘트롤이 되고, 나머지는 역류하여 증상이 발생한다. 근디 단지 이것은 추측이다. 지난 번 다룬 스마트스위치는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 영덕대게태양광 com...
일반인들은 알 필요 없는 터널배선회로(with 람보: 라스트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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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선분야는 내 분야가 아니다. 걍 심심해서 질의가 들어 오면 알려주는거지. 일반인들은 단로만 알아도 다 해결되고, 일반인들이 걍 뜯어 본다는 것은 만만하다는 것이니 걍 단로 수준만 알면 된다. https://ydpv.aldkzm.workers.dev/다이소 전등 스위치 걍 다이소 꺼 사서 교체해도 된다. 다만, 지난 번 다룬 삼로라든지 사로라든지 내용이 나오면, https://ydpv.aldkzm.workers.dev/삼로스위치 생소 한 것이니 잠시 멈칫 한다. 심지어 나도 아무 정보 없으면 왜 선 하나 더 달려있어요? 라는 질의에 걍 이송배선이에요. 라고 말 해 버린다. 자세히 보면 삼로스위치 심볼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존재 자체를 모르니, 안 찍어준다. 삼로나 사로스위치도 일반인이 접할 때 있다. 다층 구조의 주택 소유자들도 간혹 DIY를 한다. 그래서 전기차 2대와 집을 태워 먹어버리지... '전기차 2대' 주택 차고서 불…한·중 제조사, 나란히 현장감식 출동 [뉴스9] - YouTube 흔히들 터널배선회로라는 것이 있다. 긴 터널을 건널 때 주로 사용되는데, 나름(?) 전기세 좀 아끼겠다고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아니면, 리스펙! 출처 : 영화 <기생충> 하는 차원에서 지하에서 일일히 머리를 찧어 불을 켤 때도 간혹 사용되기도 한다. 그래도 본래 취지는 긴 터널에 전기세 아끼기 위함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소방법이 강화 되어 부분 점등은 제한 되어 있다. 하나가 고장 나면 다른 것도 연쇄 작용이 된다는 한계도 있고. 백열등이야 효과가 있지만, LED에서는 그 차이가(전기세 절감 효과) 무의미 하다. 여기다 타임스위치의 등장도 있고, https://ydpv.aldkzm.workers.dev/타임스위치 더 나아가 센서등도 있으니... 그냥 시퀸스만 파악 해 두면 될 듯 하다. 물론 나는 다른 면에서도 관심이 있기는 하다. 출처 : <람보: 라스트 워> 아무래도 혼자라도 살아 남을려면 이 정도 기술은 알...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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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입력부에 출력선 넣으면 안 될 텐데?(이송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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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위치에서 '상분리'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 태양광 2 이 내용을 상담하면서, 다른 님이 H2부분에 이송배선을 넣어도 된다 설명을 한다... 분명 제조사에서 '상분리' 출입부로 사용하라고 친절히 설명까지 해 놓았는데, 이 결선도를 봐서 그런지 몰라도, 이송배선 출입부로 쓰라고 누군가 조언을 한 것이다. 물론 기능상으로는 된다. 그런데, 이 것은 아날로그 스위치가 아니라 전자스위치다. 내부 배선이 얼마나 굵은지도 모르고, 굵다 손 치더라도, 그 주변 PCB 외 기기가 견딜 수 있을지는 아무도 보증을 못 한다. 당연히 저 제품을 인증 받을 때도 위 시나리오대로 받은 지도 확인 되지도 않고, 그 시나리오대로 받았을 리도 만무하다. 그 이송배선 한 곳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을 끌어 다 쓸지도 모르는데, 출력선으로 써도 됩니다??? 나중에 사고 터져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출처 : <금색의 갓슈벨> 시공한 본인만 덤탱이 쓰는거지... 설사, 저 제품을 만든 설계자가 그리 말해도 안 된다. 책임은 결국 법인에서 지는 것이고, 개인은 그 범위를 벗어 난 것이기 때문이다. 테슬라의 창업주 일론머스크가 본인 입으로 테슬라 FSD 무단 활성화는 정식 활성화와 그 기능이 같다! 라고 주장해도 나중에 그 FSD로 사고가 나면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물론 그런 발언을 한 일론머스크에 대해 테슬라 법인이나 당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 지는 미지수이지만) 단순 위험성을 떠나, 수명에도 좋지 않다. 해당 제품이 원터치 1구를 사용한 이유는 컴팩트화를 위한 것도 있지만, 그 이상은 적합하지 않다라는 의미도 있다 툭 까놓고, 다른 제품은 common이라 해서 구멍이 2개다. 그럼에도 이 제품이 구멍 하나를 채택 한 것은 제조사의 설계 방향이자 책임 범주의 제한이다. 또 그렇게 인증을 받은 것이고. 우리 태양광 발전소 분야도 마찬가지다. 여느 현장에서는 KS인증서로 끝나지만, 기업이나 큰 공장은 그 이상의 보증을 원하고, 또 제공하고...
타임스위치 LCD가 있어도, 잔류 전원 쓰네...(클락콘 스위치 결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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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타임스위치가 있다. 당연히 LCD가 달린 제품이니 중성선을 따로 쓰는 제품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각 선의 역할이 뭐냐는 질문에 당연히 파란색은 활선(공통선) 빨간색은 중성선 노란색은 스위치선(부하선) 이라 답했다. 보통 스위치에서는 같은 누름버튼을 공유하는 것은 배선도 같이 묶여 있기 때문이다. 활선과 부하나 중성선을 같이 묶을리는 없지 않은가? 점프선도 아니고 말이지. 출처 : <바키> 그래서 참지 못하고, 무심코 답을 그렇게 해 버렸다. 사실 각 결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미루짐작으로 이렇게 찾는 것이 아니다. 상선, 접지, 중성선 구별 동영상 첨 이렇게 테스트기로 찾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다. 그런데 기기를 사기도 부담, 사람 부르기에는 더 부담이니, 이렇게 사진으로 질의를 하는데, 제품마다 설계 방향성이 있어 가끔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확인차 메뉴얼을 찾아보니, 답이 나와 있었다. 가운데가 전원이고, 나머지가 부하라고 한다. 음... 결국 중성선은 없는건가.... 타임스위치 결선 방법, 음... 누가 이걸 쓸까? - 영덕대게 태양광 2 분명 LCD가 달려 있으니 중성선을 쓸거라 믿었는데...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쓰던 시대 때는 잔류전류에 의지했다. 차피 잔류전류가 전등에 흘러 들어 간들, 필라멘트를 소모 한다든지 작동 시키기에는 턱 없이 모자랐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LED 시대인 지금 작은 전류에도 반응하는 제품들은 다소 데미지나 스트레스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작은(?) 이벤트에도 전등이 고장나거나 스위치 자체 고장이 나 버린다. 중성선이나 접지를 채택 했더라면, 불필요한 전류가 그 쪽으로 흘러 들어갔겠지만, 얘는 소모하지 않으면 어디 흘러 줄 때라고는 LED 밖에 없다. 그리하여 고장율이 높아 질 수 밖에 없고, 최근에는 일반 스위치로 다들 갈아타는 추세다. LED의 전력 소모도 크지 않은 편이고. 따라서 답을 다시 주자면, 빨간색이 공통선(활선) 나머지가 부하선으로 추측 할...
삼로스위치 및 조합형 스위치 결선 방법 및 원리(동영상 첨), 사로스위치까지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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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위치는 대부분 단로 스위치를 의미한다. 껐다, 켰다. https://ydpv.aldkzm.workers.dev/다이소 전등 스위치 단로. 삼로 스위치라는 개념이 있다. 빌라나 맨션 등 굴뚝형 복도 계단?에서 주로 볼 수 있는데, 각 층 사이에 있는 계단 전등을 위 아래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삼로 스위치다. 밑에서 키고 올라가도, 위에서 끌 수 있다. 보통 한쪽은 전원, 통신선 2개 다른 한쪽은 전등선, 통신선 2개. 그래서 삼로다. 어렵지 않다. 양쪽에 번갈아 전원을 공급한다 생각하면 된다. 단로는 전원을 연결했다가 끊고. 툭 까놓고 걍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그래서 삼로스위치는 결선이 어렵지 않다. 삼로 메커니즘을 적용한 버튼에 결선하면 되고, 단로처럼 연결 하되, 통신선 하나 더 연결하면 된다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면 조합형 스위치란? 삼로와 단로를 섞은 스위치다. 한 쪽은 삼로, 한 쪽은 단로. 특히나 조합형 2구 스위치가 스탠다드다. 결선방법은? 삼로 메커니즘에는 삼로 배선을, 단로 메커니즘 버튼에는 단로 배선을 연결하면? 끝. 혹 같은 회로면 전원끼리 점퍼 뛰면 되고. 삼로 2구도 있나요? 당연히 있다. 이 스위치로도 조합형 2구 스위치를 만들 수 있다. 차피 삼로의, 말이 통신선이지. 결국 전기가 흐르기 때문이다. 위 아래 왔다갔다 하니, 켰다! 껐다. 그 때는 이제 너의 이름은 단로여! 걍 메뉴얼 있으니, 모르면 메뉴얼 결선도 보면 된다. 삼로는 원리가 뭘까 생각을 안 하면, 그때는 꽃꽂이처럼 쉬운 것이 된다. 속까말 네가 단로를 이용 해 삼로를 만들 것도 아닌데, 고민 할 거리는 아니지. 단로는 삼로가 못 되지만, 삼로는 단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삼로는 왠만하면 전용 스위치를 쓰는 것이 맞는데, 어디서 삼로 스위치를 구하나~ 이 것만 고민하면 된다. 조합형 스위치 못 구하면? 걍 삼로 스위치 2구 사라. 그럼 된다. 그나저나 장미란씨... 찾기 힘들겠지... 제주도에서 시체 찾았다고, 장미란...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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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제품이다. 스위치 3구 - 다이소몰 위의 처럼 결선하니, 하나를 탁 치면(버튼 하나를 키면) 3개 전등 다 켜진단다... 기존 결선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누누히 말했잖누... 기본 규칙은 지키라고... 분명 후발 주자가 있다고... 출처 : <한블리> 님의 그 어리석은 결선방법을 똑같이 답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 편하고자 점프선도 길게도 해놨구만... 아... 저리 꽂으면 쇼트 날텐데... 하... 뭐 여튼 오늘의 주제는 올바른 연결이니까. 입력 결선부 내부 연결 되어 있으삼... 적혀 있지? 그럼 기존 점프선 필요 없어! 이렇게만 연결해!!!!! 그럼 설명서에서는 왜 안 나와 있는데요...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대게태양광 네 들이 영역이 아니고, 이 영역을 다룬 이들에게는 상식이니까!!!! 하다 못 해 기본 규칙인 이것만 적용 해도 작동해.... 뻔히 기본 기호 다 나와 있고, 표시까지 해 줬는데, 그것을 걍 무시하고... 하... 근디 다이소 전등 스위치 믿을만 하나요? 몰라염. (딴 말하기는...) KC제품이니까, 기본은 하겠죠. 품질은 보장 못 하지만. 제조사를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증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ks 인증 받았다고 해서 국가가 인증하는 품질은 아니다. 그나마 kc보다는 좀 낫더라 그 정도 수준이지. 태양광 인버터? ks 인증 안 받으면 국내에서 정상 계약을 하지도 못 한다. 그럼 다이소 제품은 왜 ks 인증 안 받는데요??? 돈 듬. 비싸짐.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임. 제품 더 좋은 거, 확실한 거 쓰고, 보증 할 수록 돈 더 듬. "일부 공기청정기 호환필터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 연합뉴스 뭐~ 공기가 다르네~ 뭐~ 또 가습기 살균제~~~~ 영화 <공기살인> 얘들쪽이 문제인게, 실효성 어쩌구 저쩌구 하...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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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
전자식(IOT) 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바꾸는 이유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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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 스위치를 쓰는 이유는 - 측정하여 기록하고 이를 제어하여 전기를 아낄려는 이유와 - 원격 조정 등을 이용한 편리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편리한(?) 전자식 IOT 스위치를 왜 일반 스위치로 회귀 하려 할까? - 수명이 길지 않다. - 터치식이라 오작동 여지가 있다. - 서버 비용 등 IOT를 위한 부가적인 요금이 발생한다. -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그렇다.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수정 사항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으면서 막상 교체 할려고 하면, 해당 제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인 서버 비용은 부담 되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 그러니 수요도 떨어지고, 이와 더불어 개발 또는 생산도 떨어진다. 그래서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는데 난관이 있다. 선을 무엇을 꽂아야 할지, 무슨 선이 무슨 선인지 파악조차 못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접지선도 있을 것이고, IOT 기기를 돌리기 위한 자체 n선도 존재한다. 물론 사진과 같이 어떤 선인지 라벨 작업을 잘 해 놔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럼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스위치선이 뭔지 알고, 일반 스위치에 활선은 어디에 꽂는지는 이제 알 것이니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근디 더 큰 난관이 있다. 이 스위치 컨트롤이... 콘센트도 컨트롤 하고 있었다. ㅎㄷㄷ 이것도 간단하다. 아무래도 대기 전력 개념을 투영하다보니, 콘센트에 조차도 중간에 끊고 연결하는 스위치 역할을 했거나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걍 차단기에 계량기 달면 되지 않나..) 그것만 파악하면, 벽 속에 다시 연결 할 것인지 나머지 선은 와이어 커넥터로 마무리 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하지만, 앞서 언급 한 것과 같이 아직 규격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선인지 체크 할 필요는 있다. 서로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 된다. 자칫 차단기가 다르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연결하는 꼴이 되...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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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는 된다. 하지만 나는 권장하지 않는다. 작동은 될 지 모르나 추후 유지 관리시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콘덴서 제조사에서도 해제 버튼 색깔과 기호 표시로 구분을 한 것은 그렇게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제조 한 것이다. 물론 점프 할 때도 헷갈리지 말고 연결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추후 뒤에서 누군가 만질 때도 중요하다. 물론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 전기장이는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다. - 버튼 뒤를 왔다 갔다하는 선들은 딱 봐도 공유하는 선, 전원선의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럼 답 나왔네. 오른쪽이 전원선 뭉치들이고, 왼쪽이 스위치선 역할을 하는거네. - 어? 근디 왜 반대로 꽂았지??? 물론 단로스위치는 단순히 활선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위치를 반대로 꽂는 들 작동도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1. 뒤에서 누군가 또 작업 할 때 해석 실수 를 할 수가 있다. (테스트기로 확인 안 하고 한 잘 못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애초에 사진과 같이 반대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초록색 부분이... 활선 꽂는 자리지? 그렇게 다른 스위치에도 연결 그렇게 적용했다가, 만약 그 스위치가 3로 스위치 거나 조금 특이한 스위치라면??? 그래서 되도록 메뉴얼대로 시공함이 맞다. 여기다 나중에 스위치 제품 자체 하자로 불이 날 경우 2. 책임 소지(묻기)가 애매 해 진다. 아무리 반대로 꽂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굳이 제조사에서 가이드가 있는데 그 것을 지키지 않은 것도 책임 분산의 여지를 준다. (애초에 무자격자가 시공 했다는 것으로 걸고 넘어져도 되고) 이번 선관위 6.3 부정선거 투표율 고의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사회]선관위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강제수사 착수 | YTN 이전까지는 능력부족과 실수라는 말로 일명 '부실선거'로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고의 조작 흔적을 남겨, '부정선거' 로 초점이 맞춰져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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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전자식(IOT) 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바꾸는 이유와 방법
전자식 스위치를 쓰는 이유는 - 측정하여 기록하고 이를 제어하여 전기를 아낄려는 이유와 - 원격 조정 등을 이용한 편리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편리한(?) 전자식 IOT 스위치를 왜 일반 스위치로 회귀 하려 할까? - 수명이 길지 않다. - 터치식이라 오작동 여지가 있다. - 서버 비용 등 IOT를 위한 부가적인 요금이 발생한다. -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그렇다.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수정 사항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으면서 막상 교체 할려고 하면, 해당 제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인 서버 비용은 부담 되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 그러니 수요도 떨어지고, 이와 더불어 개발 또는 생산도 떨어진다. 그래서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는데 난관이 있다. 선을 무엇을 꽂아야 할지, 무슨 선이 무슨 선인지 파악조차 못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접지선도 있을 것이고, IOT 기기를 돌리기 위한 자체 n선도 존재한다. 물론 사진과 같이 어떤 선인지 라벨 작업을 잘 해 놔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럼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스위치선이 뭔지 알고, 일반 스위치에 활선은 어디에 꽂는지는 이제 알 것이니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근디 더 큰 난관이 있다. 이 스위치 컨트롤이... 콘센트도 컨트롤 하고 있었다. ㅎㄷㄷ 이것도 간단하다. 아무래도 대기 전력 개념을 투영하다보니, 콘센트에 조차도 중간에 끊고 연결하는 스위치 역할을 했거나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걍 차단기에 계량기 달면 되지 않나..) 그것만 파악하면, 벽 속에 다시 연결 할 것인지 나머지 선은 와이어 커넥터로 마무리 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하지만, 앞서 언급 한 것과 같이 아직 규격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선인지 체크 할 필요는 있다. 서로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 된다. 자칫 차단기가 다르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연결하는 꼴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