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피살당한다. 며칠 후 말레이시아 경찰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국적의 두 명의 여성을 사건의 범인으로 전격 체포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저 몰래카메라 연기를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이 쇼를 기획한 일당은 완벽하게 종적을 감추었는데…
출연진
Siti Aisyah, Doan Thi Huong, Hadi Azmi, Anna Fifield, 김정남, 김정은, 도널드 트럼프, 리설주, 문재인, 김여정
포스터가 잘 못 나온다.
역시 영화 <암살자(들)>은 제목부터가 추잡하고 비열하고 더럽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라!
여기는 나의 공간임으로 내가
출처 : 영화 프리즌
여기는 내가 만든 내 세상이야!!!
또 건들기 귀찮아서 이번 db를 위에 얹어놨다.
지금은 영화와 애니 db만 업데이트 했지만,
나중에 시간 되면, 웹툰, 만화, 웹드라마 등 db를 강화 할 예정이다.
그러면 저 랜덤 이미지도 많이 못 보겠지...
귀한 이미지가 많은데... 쩝...
영화 <암살자(들)>이든 영화 <암살자들>이든 굳이 제약은 하지 않겠다.
하지만 영화 <암살자(들)>은 치졸한 영화다.
얼마나 자신 없었으면 기존 유명한 대작 영화 이름과 비슷하게 짓냐 이 말이다.
뭔 해리포터와 비밀의 화원도 아니고.
해진아, 너는 깊이 생각 안 하고 영화를 찍는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사람이 고파도, 인간으로서 먹어야 할 거 안 먹어야 할 거 구분은 해야 한단다.
<야인시대> 64화에 너 출연 했으면 너 그냥 '고자라니'가 되는거야.
너가 진정 영향력 없다고 생각한다면 쭉 그렇게 살아.
그렇게 보내다보면,
진짜로 너가 영향력이 없다면, 잊혀지겠지.
사람이 잘 못을 했으면 쿨하게 걍 사과하라.
언젠가 너의 소중한 무언가가 사라졌을 때 유독 심한 악플을 마주 할 때
그 때야 깊이 생각을 하겠니?
하긴 나는 진작 너를 잊기는 했다.
너 생각대로 네가 별로 영향력 없나부다 얔ㅋㅋㅋ
근디 <해리포터와 비밀의 화원> 뭔 영화인데 외부 DB에 안 나오는거냐...
다행히(?) 내부 DB에도 없네.
이게 잊혀진다는 것이다.
해진아.
아니,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DML 지뢰 피해자들에게
기부 좀 하면 간단하게 해결 될 일을 왜 어렵게 가는거니???
누가 보면 네가 독립운동이라도 하는 줄 알겠다.
뭐, 사과하거나 영화를 비평하면 위약금이라도 물어내야 한다 계약이라도 했니?
아니면 대국의 그 달달한 돈을 더 이상 못 볼까 그러니?
그래...
넌 그냥 BYD나 타고 다녀라....
가족들이 자랑스럽게.
-
이전 글
- 다음 글현재 글이 최신 글입니다
Loading label...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센서등이란 사람이 지나 가면 그것을 적외선 센서로 체크하여 불을 켜는 등이다. 예전에는 일괄스위치 라든지 삼로스위치 라든지 아니면 타임스위치 등이 사용 되었던 곳도 이 센서등의 등장으로 대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잠깐 방문 할 때는 편하지만, 지속성이 다소 떨어져, 오래 머물 경우 팔을 흔들어야 한다. 여기다 적외선이다 보니, 열에 반응을 하여 지나가던 고양이라든지 강한 자외선에도 불필요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하여 센서등을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부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결 해 버린 경우 스위치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하지만, 다음의 제품처럼 센서와 전등 모듈을 '분리형' 의 제품으로 제공 했다면, 거진 스위치도 만들었을 것이고, 손쉽게 일반 켜고 끄는 일반 전등으로 바꿀 수 있다. 중간 센서 모듈과 연결하지 않고 원선에서 바로 맨 아래 전등 모듈과 연결하면? 일반 전등이 된다. 마치 북한이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같다. 매번 센스 없게 불편하게 움직이는 우리나라를 패싱 해 버리고, 걍 본인이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위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센서등을 제 아무리 설정 등을 바꾼다고 한들,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일반 전등을 선호한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북한 접경지역의 목함지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우리나라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살상력을 낮추고 나중에 제거하기 쉬우라고(진격 속도만 늦출려고) 철제 등을 사용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경우, 보호 덧신을 신은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목을 날릴 정도로, 밟아서 ㅈ 되보라는 식으로 살상력을 높여놨으며, 나중을 생각 안 하고 탐색하기 힘든 목함, 나무로 제작하였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반 간부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대장까지 발목이 날라갔다는 것은 부대가 뒤집어 질 일이다. 평소 지나 다니던 길에 ㅈ ...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