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개발일지인 게시물 표시
브라운관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내가 우리라고 했지, 언제 너를 우리라고 했느냐? 그의 화법은 걍 모든 것이 구라여....
구글 블로거에 3D 주사위를 설치 해 보자.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구글 블로거는 카테고리 시스템이 없다. 그래서 기존 라벨을 이용하여 이 시스템을 구성 해야 한다. 아무래도 과거글은 소비성으로 사용하고, 최신글에만 집중하자는 의미 인 듯 한데... 정작 AI는, 특히나 태양광 분야에서는 다 죽은 과거 글에 집착 해서 상담 해 준다 것에 제약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구글 제미나이가 많이 참조하는 네이버와 티스토리가 과거글 또한 SEO로 활성화 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티스토리나 네이버는 굳이 랜덤 시스템을 활성화 할 필요가 없다. 그 글이 정보성이 짙다면 시간과 관계없이 검색결과에 올라온다.(사실 확인 없이 ㅋ) 하다 못해 관련 글 등의 자체 서비스로도 활성화도 되고 있고. 그런 안타까움에 랜덤 버튼을 만들었지만, 너무 심심하다. 그래서 3D로 구현했으며, 유튜브 쇼츠 좋아요 시스템 처럼 주사위 구르는 애니메이션도 넣었다. 근디 이 블로그가 '전기 또는 태양광'이 주라.... 관심 없으면 좀 그렇기는 하지... 간혹 미디어도 섞여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 글 쓴 이후로 타사이트 미디어 자료도 좀 더 넣어보고자 한다. 구글이 '접근성'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나, 네이버나 티스토리보다 강점인 것은 오히려 rss를 긁어오는데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네이버나 티스토리는 rss를 전체 공개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접근 제한을 해 놔서 별도로 코드를 짜야 한다. (두 세번 반복 접근) 편하게 타사이트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그런 점에서는 구글 블로거가 좋다. 단, 바로 연결하면 또 문제라 이를 달리 구성해야 하기는 한다. 그런데 소스 많이 차지 않나요? 당연히 랜더링 할 때는 소모 되는 리소스가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 크기는 괜찮다. 또한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를 때 작동하는 방식이라 리소스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모바일에서는 메뉴버튼을 눌러 사이드메뉴가 나와야 나오도록 구현하고 있어, 리소스는 많이 차지 않는다. 제주도 경찰들은 본인들 리소스를 아끼고자 ㅈ살로 내 몰고... 하......
마케팅을 한다면 링크 게이트웨이를 구성하자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지난 번 블로그 폭파 후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여러가지 의미로 허무했다. 나도 나지만, 거의 링크로 답을 달아줬기에 답이 눈 앞에 있는데도 이용하지 못 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걍 대충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SEO가 무로 돌아 갔다는 의미다.) 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 되지 않도록 링크 게이트웨이 하나를 만들었다. 물론 기존에도 bit.ly라는 서비스도 있고 한데, 내가 지향하는 것은 무료이며, 커스텀이 용이하며, 쉽게 없어지지 않는 서비스다. 그것이 바로 불법 사이트들도 흔히들 이용하는 클라우드 플레어다. 왜 불법 사이트들은 주소를 바꿔가며 운영을 할.. : 네이버블로그 물론 클라우드 플레어 자체에서도 링크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근디, 링크 게이트웨이가 뭔디요? 보통은 직접 주소의 링크를 첨부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사이트가 갑자기 없어 질 경우 그 링크는 눌러도 그 없어 진 사이트로 안내 한다. 이 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하나의 안내 서버를 만드는 것이다. 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주소 링크로 접속하면 적절한 원본 페이지로 연결하는데, 평소에 https://xehostel.blogspot.com를 쓰다 없어져도? 링크 게이트웨이 內 근본 링크를 https://ydpv.blogspot.com 변경하면? 그 동안 여기저기 깔아 놓은 링크는 새로운 주소로 연결 해 준다. 고것이 링크 게이트웨이의 역할이다. https://ydpv.aldkzm.workers.dev/ 위 링크를 누르면, 영덕대게 태양광 2 의 최신글로 이어진다. 그 걸로 기능 끝이에요? 이제 커스텀을 해야지. 1. 한글 주소 지원한다. 블로그스팟이 가장 안 좋은 것은 제목이 복잡한 난수다. 특히나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한글 제목을 기입해도 멋대로 숫자만 올리거나 일부 영어단어만 주소로 채택한다. https://ydpv.blogspot.com/2026/08/blog-post_19.html 이 주소를 보면 무엇...
구글 블로거 custom 404(리디렉션) 어떻게 활용할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구글 블로거 폭파 후 두번 째 고민이다. (두번 째 아닌가???) 백업 한 것이 있으니 글을 100개든 1,000개든 불러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 영덕대게 태양광 2 그 백업본의 게시글 안에 있는 참조 링크들은 죄다 xehostel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럼 다 xehostel이 단어를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 하여, 백업본 안의 글자를 그리 다 바꾸었더니??? 콘텐츠 불러오기에 오류가 뜨는 것이다. 그럼 일단 불러와서 일일히 ydpv로 바꾸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막상 불러오니, 날짜는 그대로 불러오지만, 뒤 주소가 약간씩 다르다... 출처 : <주술회전> 걍 그만 둘까... 하기에는 이미 링크 게이트웨이 를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custom 404를 이용하기로 했고, 잘 작동 된다. 원리는 간단하다. 이 블로그에서 링크를 눌렀는데, 404(없는 페이지)다? 그럼 내가 만든 링크 게이트웨이(https://ydpv.aldkzm.workers/dev)를 이용, ydpv에 같은 제목을 가진 링크로 이동한다. 이로서 링크 게이트웨이만 있으면, 백명이든 천명이든 출처 : <덴마> 쉽게 부를 수 있다. 구글이 그렇게 호락 호락한 집단(수준)이 아닐텐데... 이런 간단한 복구 코드도 제대로 구현 못 하나??? 하긴 우리나라 경찰은 태극기 달고 다니거나, 6.3 부정선거 민주주의 운동가들 앞에서만 가오잡지, 정작 국민들이 실종 되서 죽던 말던 0살이라 박 박 우길 줄 만 알지... 여튼 집단이 되면 오히려... 안규백과 더불어 이재명이 그걸 노린건가??? 물론 위 코드의 단점은 있다. 아직 복구 하지 않은 게시글은 못 찾는다. 다만, 그것도 해결은 간단하다. 2순위로 일부 특정 글자만 긁어 잇게하라고만 하면 되니. 아... 이 글 다 쓰니까, xehostel.. 복구 해줬네... 뭔가 찔렸나...
랜덤함수의 한계, AI가 답하는 것은 레거시 자료 뿐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등 프로그램에는 랜덤함수가 있다. 그런데 이것이 말이 랜덤함수이지, 직접 써 보면, 거의 같은 결과를 낸다. 특히나 제한 된 시간 안에 딸랑 랜덤함수 내면 그 확률은 더 높아진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컴퓨터는 설정 된 입력값이나 제한 된 자원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랜덤박스를 제작하면서, 코드 다양하게 하기 싫어, 하나의 함수로 랜덤을 돌린다. 그러다 보면, 3개가 다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본다. 물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이중으로 랜덤함수를 돌리거나, (랜덤함수 안에 랜덤으로 난수 집어넣기) 다른 랜덤 함수 등을 병행해서 넣거나 하기는 하지만, 결국 나오는 결과는 비슷하다. 아무리 빠르게 숫자를 시작하더라도 난수 돌리는 숫자 시작점은 같으니까. 카테고리 랜덤박스 (이 박스들도 새로고침 몇 번 하다보면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 송도 1·2동, 똑같은 사전투표 득표수…유정복 인천시장 “나오기 힘든 결과” - 매일경제 송도 1,2동이 같은 사전투표 득표수가 나왔다는데, 컴퓨터의 개입이 있었다는 킹리적 갓심을 느끼고 있다. 랜덤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예전에 기억 할 것이다. 넥슨의 확률 조작사건. 넥슨 또 확률 조작 논란…대표 사과에도 이용자 반응은 싸늘 프로그래밍 랜덤 자체도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면 랜덤 확률은 쉬이 조작된다. 우연? 통계학상으로 잭팟이 나올 확률인데, 보통 이런 것을 조작 되었다 보는 것이 타당하다.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컴퓨터도 일종의 습관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숫자를 분석 해 보면 조작 된 것을 쉬...
코드가 망가지는 요인, html 셀프클로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내용없이 그저 html 태그 혼자서 닫히는 것을 셀프클로징 이라 한다. 26.6.3 부정선거 날 그 말 많던 MBC가 스스로 한 것이다. 마치 도망 가듯 아무런 클로징 멘트를 하지 않았었지... 평소에는 더불어 물고 빨아 아주 헐 지경으로 정치 개입을 했지만 이 날 만큼은 화난 궁중들을 피해 성급히 close! 그들에게는 아직 5.18의 공포가 몸 속에 박힌 듯 하다. 여튼, html 규격 식에서는 이런 셀프클로징은 지양 해야 한다. 아무 내용이 없어, 필요 없는 갑다 해서 html에서도 의미를 두지 않거나 오류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로 이러한 태그 코드는 자바스크립트에서 기능과 역할을 부여한다. 그러니 불필요한 구문이 아닌데, 이럴 경우 우리는 <div/>보다는 귀찮더라도 <div></div>의 형태로 클로징을 해야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구글 테마 부분에 코드를 넣다보면, 정석으로 클로징을 넣어도 멋대로 셀프클로징 처리를 해 버린다. 왜냐하면, 탬플릿 형태의 XML이 마음대로 최적화 해 버리기 때문이다. HTML에서는 코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XML은 현 탬플릿에 맞춰 형태를 능동적으로 바꾼다. 기본 골조가 깨지지 않으니, xml이 안전하다고 생각 될 수 있지만, 우회하여 무조건 코드를 강제 적용하는 방법이 있고, 빡친 개발자는 그렇게 적용 해 버리기에 오히려 오류가 나버리면, 찾기가 어려워진다. 강제로 적용했으니 오류 표시가 없기 때문이다. 이 셀프클로징 또한 마찬가지다. 오류기는 하나, 일반 HTML에서는 오류로 표기 안 한다. HTML은 걍 받아들일 뿐인데, xml에서 html로 코드를 그대로 옮긴다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불상사가 발생하는데, 이때 괜시리 콘솔에다 엘레먼트가 있는지 확인하는 코드 날리지 말고, 혹 셀프클로징 부분이 있는지 체크 할 필요가 있다. 정 귀찮으면, xml에서 코드 작성 시 빈태그, 셀프클로징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div><span...
타노스 건틀렛 반짝 이벤트 줄 필요가 없음_검색기 보완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일전에 프론트엔드로 검색기를 하나 만들었다. 구글블로거 검색기 개정, (ex) 태양만 쳐도 태양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 영덕대게태양광 장점은 별도의 서버를 운영 할 필요없이, 각자 브라우저 운영으로 간단하게 검색기를 구현 가능하다는 것. 그러나 기존 것은 매번 접속 시 DB를 생성해야하기에 바로 검색을 못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스캔 및 콜 시간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local storage를 이용하면 된다. 1. 특정 시간, 예를 들어 하루 마다 갱신을 한다든지의 방안도 있다. 글이 자주 바뀌거나 추가 하는 것도 아니니 이걸로 충분하다. 하지만 이왕 만드는 김에 최초로 각 브라우저에 local로 db를 생성, 이후에는 이 캐시카우로 바로 검색이 가능하게끔 만들었다. 당연히 백그라운드에서는 db를 구축하고, 완료되면 그 때 갱신하는 시스템이다. 즉, 최초 스캔 후 기다림 없이 바로 바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변경이 있으면 그때 갱신하면 되잖아요. 그럼 소스 낭비도 없을텐데. 그것도 간단하다. 기존의 db와 새로운 db간 차이를 비교하는 if문만 집어넣으면 된다. 하지만, 아직 혹시 모를 개선 사항이 있을지 몰라 조금 더 완성 한 다음 차차 적용 할 예정이다. 사실, 기존의 로딩 방식은 자료가 많아 질 수록, 그리고 인터넷 사용환경에 따라 길어지는데, 이에 사용자에게 가능 여부를 알릴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모든 db가 구축이 다 되면, 타노스 인피니티 장갑 버튼에 반짝이는 임팩트를 넣었다. 그런데 이번처럼 db개선을 하다보니, 최초에 한번 그 목적을 달성하고, 이후 재방문 시에는 거의 접속과 동시에 반짝이고 있다. 이는 local에 모은 db를 바로 사용 할 수 있음을 말해주는데, 하지만 백그라운드에서 이루어지는 db가 아직 작업이 미완료 상태라면, 조금 부족한 자료에 대한 공동현상 이 발생한다. 근디 그 차이는 게시글 하나 차이거나, 타이핑 시간으로 충분히 가려지니, 문제는 ...
코어 웹 바이탈, 구글이 제안하는 당신의 웹페이지 바이탈 체크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얼마 전 웹페이지 seo관리에 있어, 빙웹마스터 도구가 도움이 된다, 언급 한 적이 있다. SEO는 빙웹마스터도구가 제일 낫더라_색인 최적화 | 영덕대게태양광 최적화함에 그래도 약간 더 부족함이 있다 생각되어, 구글 서치 콘솔을 만지작 거리니, '코어 웹 바이탈'이라는 기능을 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뭔지 몰라 넘어갔지만, 눌러보니, 각 페이지마다 성능, 접근성, 권장사항, 검색엔진 최적화 등을 평가 할 수 있었다. - 성능은 웹페이지가 얼마나 가벼운가, 빨리 뜨는가를 체크 - 접근성은 시각 포함 비시각적인 요소들도 충족하는가, 고령자나 장애인도 읽을 수 있게 만들었는가 - 권장사항은 구글이 생각하는 웹페이지 요소를 충족하는가? HTML규격에 따랐는가. - 검색엔진은 구글이 얼마나 잘 긁어 갈 수 있도록 내용을 잘 썼는지, 설명이나 제목, 태그에 충실했는지 정도이다.(모바일 친화성이면 더 좋고) 그 이외 용어로는 LCP, FID, CLS가 있는데, 순서대로 얼마나 로딩이 빠른가, 버튼 클릭 속도에 빠르게 반응하는가, 화면이 흔들리지 않은가 이다.(이미지가 없다가 갑자기 등장) 사실, 이 부분은 기존 대형 플랫폼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등은 아예 본인 코드를 건들지 못하게 하거나, 건들더라도 최적화에 신경 쓰기 때문이다. 다만, 나처럼 구글 블로그스팟을 뼛속까지 만지는 사람들은... 신경을 안 써도 된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 SEO에 신경 쓴다며, 게시글에 걸어 놓은 링크에 혹 나쁜 친구들이 있을까, rel ="nofollow" 까지 신경을 썼었다. 그에 따라 성능도 많이 좋아졌지만, 어느날 불법 사이트 링크를 소개하는 사이트가, (대놓고 그 사이트 취지가 바뀐 불법 사이트 주소 알려주는 것임에도) 구글 검색엔진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힘이 쭉 빠졌다. 그것도 광고도 아닌데 말이다! 그래서 나도 홧김에 다른 사이트에 하나 만들... 여튼, 이 구글에서 분석 한 바이탈...
웹페이지 내 추노 버튼 만들기, 댓글, 관련글 feat SNS 국적표시제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웹페이지의 글의 폐해가 본 글보다는 댓글에 이미 눈이 가있다는 것이다. 블로거나 일반 웹페이지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댓글 전용 sns는 기사나 글 내용을 탐독하기 전에 까내리기 위해, 댓글 1빠를 위해, 댓글 자판에 이미 손이 가있다. 그리하여 러시아에 눈이 많이 오지 않았음에도, 사실 확인 한번도 안 하고, 아무 의심 없이 AI 아니라더니... '폭설' 캄차카 아파트 10층 눈썰매 보도 '거짓' - 오마이뉴스 믿어버려 기사화 해 버리는 기자님들도 발생 하고 있다. (사실, 나도 지나가면서 봤는데, 그렇구나... 하고 걍 스크롤 내려버렸다.) 댓글의 장점은 글을 읽지 않아도 누군가 글의 내용을 요약 해서 흥분 또는 비난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그 댓글 쓴 사람의 역량이나 의도에 따라 본 글 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거나 왜곡된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나 일부 여론몰이 좋아하는 국가들은 댓글부대라는 것을 운영한다.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 나무위키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 이 기능을 넣지 않으려 했지만, 본 페이지가 두서없이 생각나는 기능이나 공간을 창출하는 곳이기도 하고, 독자들 수준이 갈 수록 떨어짐에 시간도 남아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a> 태그와 id 개념만 알면 된다. <a href='#comments'> <button style='padding:10px 16px; cursor:pointer;'> 💬 댓글 쓰러 가기 </button> </a> href에 이동하고자 하는 컨테이너 id만 넣으면 끝. 여기서 더 발전하자면, 이동 시 상단 여유공간이 없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니, 넣어주고, 여유 있으면 스크롤 넣어주고, 이동 후에도 구분이 안 갈 수도 있으니, 해당 컨테이너에 이팩트를 넣어주면 된다. 단, 이 기능들은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기는 것이 쉽다. S...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