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최신 영화 tv에서 언제 만나 볼 수 있을까?(정보 사이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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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나 와챠 등 Ott 서비스가 있다.
구독이나 구매 형식으로 그들만의 또는 최신 영화 등을 구입하여 보는 일종의 서비스다.
하지만 그들도 모든 영화나 애니 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작권이나 판권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VOD 시장도 찾아봐야 한다.
예전에는 비디오방이라는 낭만이 있었는데,
Vod방도 지금 남아 있는지 의문이기는 하다.
그 만큼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고
그 중 하나가 vod시장이다.
그렇다면 최신 영화는 언제 vod로 풀릴까?
대부분 망작은 극장에서 내려가고,
본전을 찾기 위해 바로 나온다.
상영 시작하고 2달이나 3달 정도면 나온다 보면 된다.
누군가 끈질기게 네이버 지식인에 영화 <호프>에 대해 언제 나오냐고 계속 올리던데,
그런 것들이 망작이다.
언론에서,
지식인에서,
자주 언급 되고,
유독 쓸데없이 앙케이트 방식으로 어땠냐 질문 한 것들은 망작이다.
너무 심하게 말했나...
걍 볼 가치가 없다.
안 팔리니,
아무도 관심 없으니 유튜브 등으로
돈 주고 광고하는 거지 뭐...
한 두번은 속지만,
그런 영화나 상품 서비스 등을 자주 이용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 사이트를 보면 한 번에 vod가 언제 나올 지 어디서 시청 가능한지 나오는데,
관리를 안 해서 그런지 검색 기능은 약하다.
그래서 최근 최신 방영 영화 정보나 따올려고 했으나...
잡다한 영화나 애니 들이 많고,
잘 못 기입 된 것도 은근히 많아서 그만둔다.
(특히나 국가 기관 정보는 지들 멋대로 만져서 공신력이 그닥 없다.)
나도 안 보는데 굳이 서버를 이용해서 끌고 올까 싶어 걍 링크만 올려둔다.
가끔 지루 할 때나 방문 하겠지만
내가 이미 수집하고 있는데서 더 볼만한게 많다...
<가공낙원> 이라든지
<관존 이강진> 이라든지
이 웹툰 2개만 읽어도 한 동안 영화나 애니 볼 일이 없다.
영화 <실낙원>은 뭐...
아직 영화 <대홍수>도 안 봤는 걸...
지금 <가공낙원> 보고 있어서 어쩌면 이게 더 미래의 이야기 일 수도 있고...
그 만큼 비슷한 내용들이 넘쳐난다.
이제 영화관도 곧 일 것 같다.
이제와서 저작권 등으로 막아 놓는들
이미 훌륭하고 비슷한 구작들이 넘쳐난다.
그러니 자꾸 영화에 웹툰 등을 넣고
정치적 사상 등을 넣어 우려 먹으려 하는 무리수를 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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