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유럽 및 중국 제품, 우리나라에서 써도 될까?(50hz, 6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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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기의 주파수 규격은 60hz다.
테슬라 성님과 에디슨 성님이 그리 정해서 60hz다.
(영화 <커런트 워> 참조)
그에 반면 우리 주변국이나 유럽은 50hz를 채택하고 있다.
알잖아.
걔네들 은근히 자존심 쎄서 한 여름에도 에어컨 안 돌리고 선풍기로 버티는거.
테슬라와 에디슨도 직류냐, 교류냐를 두고 싸웠다가
에디슨이 괜시리 이겨서 돌아 돌아,
직류의 시대로...
영화 <커런트 워>
여튼 유럽 또는 중국 전용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빨리 고장난다.
50hz 제품을 60hz인 우리나라 계통에 꽂아 사용한다면,
넘치는 주파수로 인해 전기 기기에 무리를 준다.
주파수는 1초간 왔다갔다하는 전기적 성질이다.
10hz의 상승으로 20% 정도 모터가 더 움직이게 되고,
그렇지 않아도 50hz에,
싼 가격에 맞춰 아슬아슬하게 맞춰진 시스템이
기계적 데미지에 전기기기가 망가지는 원리다.
여기다,
은근히 콘센트 크기가 약간 달라서,
젠더를 사용하거나 억지로 끼우고는 하는데,
이에 의한 이격거리(?)에 화재가 발생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는 프리조인을 추구한다.)
그럼 반대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전기기기를 낮은 주파수에 쓴다면 히바리가 딸린다.
히바리가 딸리기에 임피던스가 커지고,
전류가 커져 오히려 토크가 작아지고 열이 상승한다.
토크가 작아지니?
전기기기는 더 빨아 들이려 하고,
출처 : <담배 고양이>그렇게 '전기적' 무리수가 화재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모든 전기기기가 터지거나 고장이 빨리 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단순 저항을 이용한 제품(커피포트)나 smps 성질이 있는 컴퓨터나 it 기계 등은 본인들이
알아서 조절을 하거나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받아들이기에 문제가 안 된다.
하지만 모터 등이 들어 간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등은 역기전력 성질로 인해,
예민 하게 반응한다.
이에 해외 상품을 구매하거나
여행 간 우리나라 것을 외국에 반출 할 때 전기적 사양이 적합한가 판단 해 볼 필요 있다.
또한 캄보디아나 귤보디아로 갈 때는 신발끈 있는 것을 신고 가면 안 된다.
무서운 사람들로부터 도망 갈 때 걸려서 넘어 질 수도 있고,
작업 당한 후 야자수 밑에 앉아서 목맴사를 당할 수도 있다.
아무리 평소에 '나는 살자 하지 않습니다.'를 외쳐도,
캄보디아와 귤보디아에서는 헛소리가 될 뿐이다.
아무리 국민의 힘 장동혁이 직접 찾아가 사람들 앞에서
야자수 나무를 툭하고 건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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