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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차단기는 안 내려가고, 메인차단기가 내려 가는 경우(선택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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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있다.
1. 메인이 노후화 되었거나 민감 할 경우
메인이 서브보다 노후화 되서 스프링이 약화 되었다면,
먼저 내려 갈 수 있다.
또한 산업용이나 가정용이냐 따라 민감도 설정이 달라지고, 제조사 능력이나 의도에 따라서도 민감도가 달라진다.
2. 배선 차단기는 주로 합선(단락)이나 과부하에 따라 떨어진다.
따라서 각 서브차단기 용량은 과부하 조건이 안 되지만, 전체 용량을 합쳤을 때 메인의 정격전류를 넘긴다면 메인이 먼저 떨어 진다.
메인이 40이라면 20짜리 서브 3개만 있어도 이러한 경우의 수는 만들어 질 수 있다.
더군다나 합선은 순식간에 전류가 팍 오른다.
따라서 아무리 정격전류의 배수로 합선 기준이 설정 되어 있더라도, 이미 넘어 버린 경우 민감 한 것이 먼저 떨어진다.
(참고로 이때 정격차단전류는 얼마나 합선에 버티는냐 이지, 떨어지는 기준은 아니다.)
3. 메인 차단기에만 데미지가 갔을 경우
누수라든지, 시공불량이나 외부적 충격이 메인에만 적용이 되었다면 단독으로 떨어 질 수도 있다.
4. 아니면, 도리어 서브차단기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보호협조에 따르면 국한적 차단적인 면에서 메인이 먼저 떨어지면, 선택성 상실이라 하여 설계 실패로 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서브가 고장이 나서 그나마 메인이 캐치하여 떨가줬으면 후비보호적 면에서,
안전성 면에서 보호협조가 잘 되었다고 해석도 가능하다.
따라서 각 경우의 특징에 따라 판단 해야 하는데,
노후화는 테스트 버튼으로 고착화 되지 않았는지 확인 해 보고,
나머지는 사용용량이나 외부적 데미지,
그리고 특정 가전 제품을 꽂았을 경우 터지는 소리라 나지 않는지 체크 하면 된다.
나아가 서브차단기도 같은 방식으로 검토하면 된다.
이렇듯 여러 경우의 수가 있어, 안전을 위해 우리는 보호협조(후비보호)를 하는 것이다.
정동영이 자꾸 북한의 지뢰는 '방어적 차원'이라 우기는데,
그럼 우리도 적극적으로 방어 하자.
정동영 군의 의견에 따라
주석궁 앞에 지뢰를 심으면 딱 적당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 자그만한 방에서 골프 연습을 했는데,
이 조차도 비판 한 어재명과 그 개식구들은
일반인들은 사용하지 못 하는 군인들 전용 편의 시설을 독차지하여 골프를 치고 라운딩을 돌고 있으니, 이러한 잘 못 된 것을 제지 하기 위해 보호협조를 하는 것이고,
든든한 주진우 의원을 우리 국민들이 국회의원으로 민 것이다.
주진우 의원
일 잘 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에서 업보에 대해 제발 좀 봐달라고 손바닥을 싹 싹 비비며 주진우 의원을 공격하고 있던데, 다시는 이런 몰염치한 사람들이 집권하는 일이 없도록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어재명과 김혜경 특검 가자!
메인이 내려 간 것은 단순 오작동 일 수 있지만,
어쩌면 큰 사고 터지기 전 경고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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