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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대란, 와...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 몇년 동안은 전화요금 안 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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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대란?…최대 1년간 통신비 ‘0원’|동아일보 (donga.com) 이제 회선도 어느정도 깔려있겠다. 어느 정도 필수템이 된 휴대전화에 달달마다 2~3만원 씩 전화요금을 바치기 싫었다. 그래서 평소에도 1만원 이하의 알뜰폰을 애용했는데, 오랜만에 저 기사가 눈에 뛰는 것이다.... 요금제를 살펴보면, 이런 요금제들이 많다. 그런데.... 7개월 이후 월 23,100원.... 역시 함정이 있구나!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180일, 즉, 6개월 유지기간이다. 즉, 7개월 째 되는 해에 다른 mvno로 갈아타면 된다는 의미다. 통화 무제한, 데이터 7기가, 이후 1mbps 속도로 무한도전... 이런 비슷한 요금제와 비슷한 통신사가 의외로 많다.... 그러니, 7개월 마다 갈아타면... 몇 년동안은 무료로... 좀 귀찮기는 하겠지만... 요즘은 유심비조차도 안 받으니... 받으면 또 어떠랴.... 알뜰폰 요금제 비교 및 조회는 폰 좀 쓴다는 사람들은 다 아는 알뜰폰hub, 저렴한 폰 요금을 한번에 알아보기 위해서는 알뜰폰허브! (tistory.com) 이 곳에서 하면 된다.
태양광 인버터 컨넥터... 정말 별거 아닌데... 이거 갈아 줄 수도 없고.... 답답하다. with 동양 s30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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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중에 이런 것이 있다. 18만원이라... 겨우 플라스틱 쪼가리 가는데, 18만원이라니... 참... 이런 거 보면, 이따금 회사 때려치우고, 전국에 태양광 수리나 하러 다닐까 고민도 든다. 이렇게 사양까지 나와있고, 이렇게 세상에 널리고 널린 것이 커넥터인데... 저것을 18! 18만원 달라고? 걍 전기안전관리자에게 부품 구하다 갈아달라고 하면 되지 않나?? 도대체 전기안전관리자가 하는 일이 뭔데? 걍 이름만 빌려주고 사고 나면 본인이 책임진다 이게 다인가? 지들이 무슨 sgi보증보험도 아니고... 어디서 보험 놀이를... 전기 쟁이라는 사람들이...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 외에도 펜 하나 가는데 일주일 후에 갈아 준다는 둥 엉뚱한 내용이 나온다. 세상에 널린 것이 펜이다. 똑같은 부품 필요없다. 대충 사양 비슷한 거 사서 달면 되는 것이다. 커넥터 역할이 무엇이냐? 전기가 세지 않고, 전선을 단단하게 잡아주며, 방수만 잘 되면 된다. 반드시 이 사양일 필요없다. 정 없으면, 암수 통짜로 갈아서, 정 아다리 안 맞으면 실리콘 처리하면 된다. 답답함에 한 줄 써본다. 우리나라 사람들, 무슨 전기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도구만 제대로 알고 다뤄도, 전기 정말 쉽다. 이 환상 좀 깨자. 18만원? 참나... 왜? 걍 인버터 갈아라는 본색을 들어내지? 솔까말 필자가 이렇게 말해도 커넥터가 고장 날 일은 잘 없다. 누군가 일부러 끌어 잡아당기지 않는 한... 커넥터 문제가 아니라 노후화에 의한 기판 고장일 확률이거나 접촉불량일 확률이 높다.... 18! 그래도 18만원은 너무 하잖아. 18! https://aldkzm.tistory.com/346 (각 종 태양광 정보)
여보, 세력 나야~ 거기 잘 오르니~, 믿고 투자 했었~어~(태양광 사기 어떻게 대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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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기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투자금 없이 지을 수 있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 등 등 음... 초기 자본금 없이 지을 수는 있다. 다만, 투자금상환일이 조금 많이 늦어 질 뿐이다. 그리고 그 때까지 그 기업이 있을지는 잘... 솔까말 정말로 정상적으로 초기 자본금 없이 지을 수 있고, 수익이 대단하다면, 나라에서 나서서 지어줬겠지, 그 대구의 홍준표도 공장지붕임대 사업만 추진했지.. (솔까말 신문에는 추진한다 대서특필 했지만,,, 진행은 잘 안 되는 줄 알고...) 그니까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손해 보고 태양광을 올리기 힘들진데... 초기 자본 없이 지을 수 있다고 마냥 유혹하는 업체는 어디 자선사업가인가? 의심이 된다. 물론 원가를 아는 필자로서는 불가능 한 것은 아닌데... 나한테 남는 것이 적은데 굳이 대출 연결 해 주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 회의감이 든다. 뭐, 어찌 되었건 이제 가면 갈 수록 태양광 수익도 적어지고 있으니, 앵강한 업체들은 나가 떨어 질 것이고, 이제 진빼이만 남겠지 뭐. 이런 사기꾼들 기초 소양이 '전기공사면허가 없다' 는 것이다. 왜? 전기공사면허를 가질려면, 책임 능력이 인정 되어야 하고, 일부 금액을 협회에 저장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책임 질 능력이 없거나 생각이 없으니 전기공사면허를 득하지 않는다. 전기공사업체 조회는 어디서 하는가? (tistory.com) 전기공사면허 솔까말 빌려도 된다. 그런데 이 것이 없다는 것은? 빌릴 곳도 없는 듣보... 물론 유명하다고 해서 사기를 안 친다는 것은 아니다. 사기꾼들이 말 잘하고, 매력적이고, 매혹적이니 치는 것이지, 능력 없으면 치지도 못한다.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음... 다음으로 기초 소양이 그들은 자격증이 없다 는 것이다. 원래 머리에 빈 것들이 말을 잘 한다. 머리에 든 것이 없으니, 막 말하고, 막 말하니, 것보다 모르는 사람들은 혹하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잘 아는 사람은 머릿속에서 이 생각 저 생각 해서 더 말을 더듬...
콜오브듀티~목표물에 총을 쏘지말고, 내 총알 앞에 목표물이 오게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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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신의 경지에 이르어 게임 할 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임하고 있다. 초보자들은 지금 보고 있는 화면 중 바로 눈 앞만 보고 있지만, 필자가 주로 보고 있는 곳은 오른쪽 상단의 '맵창'이다. 모두들 목표물에 정조준 하여 총을 쏘라고 하지만, 사실, 목표물이 바보도 아니고, 가만히 있을리가 없다. 목표물을 맞출려고 하면, 그 보다 앞서 예상 되는 경로에 쏘거나 아니면 필자처럼 목표물이 내 총알 앞에 오도록 해야 한다. 물론 필자도 젊었을 때야 심심풀이로 일일히 계산하는 유흥을 즐겼지만, 나이가 들어 요행이 들었는지, 요즘은 대부분 감으로 처리하고 있다. 게임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 남들을 쫓아가기 보다는 뺑 돌아 길목을 차단하거나 가감히 도망 갈 때는 도망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혼자서 아무리 좋은 상황을 만들어도... 가끔은 한계를 맞이 할 때도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필자의 능력이니 뭐... '콜 오브 듀티'의 검색결과 (tistory.com) 실제로 게임하다보면, 템빨이든 뭐든 나보다 뛰어다니는 사람은 많다. 그럴 때는 몽둥이가 약... 이 아니라, 그것을 극복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상황 조정 능력이다.
맹지 태양광 가능, 쌉가능.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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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업성을 분석하면서 일반인들이 제일 하기 쉬운 실수가 바로 공사비를 어떻게든 적게 잡을려는 것이다. 물론 당연한 것이다. 사람은 본인이 보는 것만 믿고 시행 하기에, 본인이 볼 수 있는 것만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장에는 와 공사비가 제일 적으니까, 여기를 해야지, 하면서도 나중에는 계약 내용 이외 공사가 나오면 난감 해 진다. 특히 노지는 더욱 그러하다. 허가 받은 대로, 설계대로 공사하면 얼마나 좋은가? 그런데 중간에 민원이라도 발생하면 사업주나 공사 하는 입장에서 난감하다. 분명히 말하지만, 민원은 공사하는 사람 책임이 아니다. 물론 원할한 공사를 위해서는 도움을 주는 것이 맞으나, 그것까지 책임 져 달라고 하면 그렇게 공사비를 책정하면 안 되는 것이다. 솔까말 민원인들이 원하는 것이 과연 제대로 된 설명일까? 그런 순수한 민원인들이라면, 몇 번을 찾아가서 설명을 해 주면 되는데, 아니라면? 그러니까, 단순히 싸다고 해서, 또 일할 욕심에 싸게 공사비를 불러서 접근 하는 것은 에바라고 할 수 있다. 여튼 오늘의 주제는 맹지다. 일전에 필자는 건축법규~건축선, 맹지에서는 건축물을 올릴 수 없다. お、大変だ。とても簡単だ。 (tistory.com) 맹지에 건축물을 올릴 수 없다라고 한 적이 있다. 다만, 건축물에 한해서이다. 태양광 발전시설은 건축물이 아니라, 공작물 나아가 전기시설이다. 통상적으로 건축물은 진입로가 없으면, 건축물 본래의 용도이외에 위급한 상황에 대처 할 수 없기에 맹지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태양광 발전소는 '불로소득'의 대명사, 즉, 거주의 의미 보다는 전기시설로서 유지 관리적 측면에서 접근 해야 한다. 그러나, 진입로가 없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다만, 건축물 처럼 까다롭게 보지 않는다는 의미다. 인허가에서는. 장기적 유지 관리적 측면에서는 사실, 진입로를 충족 시켜줘야 좋다. 솔까말 운영 중 인버터 멈췄는데, 진입로 땅 주인이 지나가면 다매~ 하면 난감하다. 물론 현황도로로 오랫동안 쓰였고, 대체 도로...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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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