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브라운관
공식적인 태양광 가중치 계산기 첨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 발전소 가중치 계산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 길에 널린 것이 가중치 계산기임에도 왠지 못 미덥다. 그러면, 공식적인 가중치 계산기를 들이밀어야지. 근디, 이렇게 보여줘도, 뭘 기입해야 되는지 모르면 말짱 도루묵이다. ...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그럼 소귀에 경 읽기 아니여... 쨌든 나는 첨부 했다. 근디, 발전사업허가일 기준으로 가중치가 달리 적용되는 것은 아는감? 혹시나 양도양수 간 그것을 확인 할려면, 서류 하나 떼어 달라면 확인은 가능하다. 한전이든 rps든. 그게 맞는지 법으로 검토 할려면, 국가법령센터를 살펴보면 되는거고. 뭐, 그렇다고. 어찌되었건 난 알려줬다잉~~ 풍력은 다른 사이트에 있을건데, 걍 법 한번 훑어보면, 답이 나온다.
태양광 밀집지역, 가구 간 산정거리는 어느 법에 기인 한 것일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제 곧 없어 질 규제라 주택과 태양광 발전소 이격거리를 신경 안 써도 될 듯하지만,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아직까지는 유지하는 지역이 있어 살펴보자면, 이 가구 간 산정거리도 각 지방 조례에 의해 정해 져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애매한 부분이 있다. 보통 5가구에서 10가구가 있다면, 이격거리를 두라고 조례에는 명시 되어 있는데, 띄엄 띄엄 있어서 애매한 곳들이 있다. 아~ 9채로 봐야되, 10채로 봐야되. 경주 같은 곳이나 포항은 비교 적 가구 간 50m로 거리가 짧은 편이지만, 포항은 ㅋ 경주보다 사업부지와 도로 또는 주택 간 이격거리가 크다.(조례에 의해) 엄청. 오히려 포항은 풍력 관련 도로나 주택 간 이격거리를 더 넓히려 개정하고 있다. 어? 법으로서 이격거리 폐지 되었다면서요? 그것은 태양광이고, 풍력은 완화를 권고 할 뿐이다.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 영덕대게태양광: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뭐, 그래도 태양광 보다는 입지조건은 불리한 것은 없으니까... 그럼 집 한 두채 때문에 내 땅을 포기하나요??? 앞으로는 그럴 필요 없지만, 이제는 계통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 가끔 서치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태양광 발전소 명단이 손 안에 들어 올 때가 있다. 이름, 주소, 용량 등... 정 태양광 사업부지 검토가 어려우면, 이 정보를 활용, 그 지역의 특성을 파악 하면 도움이 된다. 뭣하면, 어? 여기는 되는데 왜 여기는 안 되냐고, 따지면,,, 뭐, 그렇다고. 호남지역은 배전선로에 ESS를 달아 용량 확보 한다던디요? 호남 40개 배전선로에 ESS 구축…태양광 추가 접속 숨통 웃기는 정책이지. BTS든 뭐든 그 곳에 꽉 찼다면, 다른 지역에 분산하여 설치 할 것을 강구 해야 하는데, 오히려 막힌 곳에 ...
주택용 태양광 모듈, 호환되는 모듈 찾고 있어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차라리 내가 주로 하는 사업인, 발전용이나 공장 자가용이면, 그나마 호환되는 모듈을 찾기가 쉽다. 왜? 쓰는 사람이 많고, 쟁여두는 곳이 있으니까. 근디, 주택용은... 껏해야, 10장 미만으로 들어 갈텐데, 그 현장에 스페어 모듈을 줄리는 만무하고, 시리즈마다 세대별 모듈 사이즈 자체가 다르니, 자칫 고정 클램프 뿐만 아니라, 구조물 자체 변경도 필요하다. 그래서 2015년도에 건설 한 태양광의 경우 최근 같은 제품이나 동 세대의 모듈을 찾고 있던데... HSL60P6-PC-5-260E 260모델을 어디서 찾겠는가... 사이즈도 작고... 출력이 다른 태양광 모듈 혼용 사용 가능한가?(Is it possible to use a combination of solar modules with different outputs?) 물론 위의 기준에 따라 스펙이라도 맞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스펙이라는 것도 시대별도 벽이 있다. 주택용은 대부분 하나의 스트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당연히 다른 모듈 스펙과 맞춰줘야 한다. 아니면 임의로 맞추던가. 그리고 또 하나 간과하는 것이 인버터나 접속함과의 호환인데, 사람들은 꼭 이 부분을 간과하고 넘어간다. 모듈이 어떤 과정에서 고장 난지도 체크 해야 할 것이고, 진짜 모듈 고장인지 제대로 진단도 해야 하는데,,,, 답답함에 '시공사 찾아가세염' 이라 말해도 시공사가 없어졌으니 이런 말을 하는거겠지. 그러니까 말이다. 10년 동안 찾지 않다가, 갑자기 고쳐주세요~하면 그 시공사가 잘도 그때까지 살아있겠다. 물론 나야, 전화 돌려서 찾아 볼 수는 있겠지. 근디, 애초에 호환되는 모듈만 찾는다는 것은 본인이 직접 교체하겠다는 것이고, 그게, 돈이 됩니까? 내가 BTS도 아니고 말이지. 그래도 10년이면 애매하기는 해. 앞으로 10년에서 15년까지도 더 굴려 먹을 수 있는데 말이지. 3kw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교체 할래? 말래? 교체 할래? 말래?, 비용이 애매하기는 해~~ | 영덕대게태양광: 3kw 가정용 태양광...
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노모버전 나옴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버진이라고 하면, '순수한'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음지의 분들에게는 소녀나 처녀의 의미가 강하다. 그림체만 봐도 내용을 쉬이 짐작 할 수 있는 세대가 있을 것이다. 소녀에게 총을 쥐어주고, 고어물을 생성하는 작가... 영화에 비유하자면, 킬빌이 생각 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웹툰 덴마에 비유하고자 한다. 스스로를 무혈사신이라 칭했지만, 그 누구보다 피눈물을 흘려 양 뺨에 눈물 자극을 남긴 녀석. 이 애니 주인공인 여주도 함부러 타인(변태)에게 침을 뱉다가, 결국 그 변태가 참지 못하고, 여주를 납치 해 로봇으로 만들어 현상금 사냥을 즐긴다. 물론 뇌는 살려두고, 나머지는 로봇으로 만드니, 감정은 살아있다. 반항 할려고 하면, 정지 버튼을 누른다. 당연히 갑자기 멈추면 온 몸이 더러워지니, 구석 구석 씻겨주는 상냥함도 있고. 여주는 당연히 언젠가 탈출 또는 복수를 꿈꾼다. 이러한 내용은 이 감독 특유의 스토리 전개다. 미소녀 * 고어. 예전에는 유행했으나, 한동안 잠적했다, 다시 부활 했는데, (사실 이전에도 살짝 나왔었다.) 타이밍도 그렇고, 오랜만에 볼만 한 작품이 나왔음에 기쁨을 표하고 싶다. 처음에 고아원 장면이 나왔을 때 여주를 제외 한 나머지 애들 얼굴을 이상하게 그려서... 아, 작가가 생활고에 어쩔 수 없이 이름 팔아 먹으려 나왔구나 생각 했지만, 그 역동적인 움직임 표현에 야, 이건 작품인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중간마다, '어린이에게는 적합한 장면이 아닙니다' 라며 편집을 해 버리는 통에 좀 짜증이 나기는 했지만, 요즘 같이 애니의 장점을 다 이용하지 못하는 것과는 달리, 과감히 상상력을 뿜어내는 작품이였다. 그리고 솔직히 가려도 이미 작가의 이전 작품들을 통해 어떤 그림인지 다 복원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이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보는 순서는 카이트 > 메조포르테 > 메조 > 카이트 리버레이터 매운 맛은 카이트와 메조포르테를 보면 되고, 순한 맛은 나머지 TV판을 ...
2026 영덕대게 축제, 주차장 및 셔틀노선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2026년 올해도 영덕대게 축제가 열린다. 3/26-29동안 스케쥴 은 다음과 같고, 이번 축제도 참여 를 테마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렇지, 축제는 참여지. 장소는 해파랑공원인데, 평소에는 주차장이 널널하지만, 축제인만큼 주차장이 꽉 찰 것으로 생각 되니,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셔틀버스는 강구역... 이 아니라, 영덕역??? 강구역~무궁화호~KTX~STR~서울 이럴거면, 강구역은 뭣하러 만들었는지... 내래 출장 갈려면, 시간도 안 맞아서 이용도 못하구만. 그렇다고 영덕역도 주차장이 그리 넓은 것도 아닌데... 물론 소카 등이 있지만... 굳이 기름을 이렇게 낭비 할 필요가 있을까.... 여튼,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위 지도에 나온 것처럼 접근하면 쉽다. 특히나 길이 막힌다 싶으면, 저 빨간 루트를 추천한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 게시글 파란선으로 와도 좋기는한데, 병목 현상으로 조금 아쉽다. 특히나 저 빨간 루트로 오면, 요즘 그 유명한 목항과 포토존도 있다. 한가지 의문인 것은 대형차 주차장을 축구장으로 안내하던데, 당연히 셔틀버스를 운영해야 하는데, 아니면, 축제장까지 행군을 해야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영덕군청에 문의바란다. 안내 루트에는... 안 지나간다??? 음... 안 될텐데... 영덕관광안내 054-730-5800 월-금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여튼, 황민호도 오고, 포항 대표 가수도 오고, 주민참여형 태양광... 아니, 축제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영덕여행 영덕스테이 그런데 셔틀버스는 공짠가... ktx와는 늦게까지 운행하도록 협의는 잘 봐뒀겠지...
내가 가는 길에 가장 싼 주유소 찾는 방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인터넷과 연결 된 차량이라면, 기본 네비에서도 지원이 된다. '주변 탐색'이라고. 당연히 어플도 지원되고, 그 차량 전용 어플이 아니더라도, '오일나우'라든지, '오피넷' 이라든지, '티맵' 등의 네비도 가능하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오일 쇼크 이전에는 그저 지나가다 적당히 저렴한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는 가격대가 그 가격대가 아니니, 신경 써야 한다. 그러다 문 닫는 주유소가 점 점 늘어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제는 내연기관도 전기차처럼 항상 경로 상 충전소(주유소)를 검색 해 가며, 최적의 주유소 경로를 설정 해 가며 다녀야 할 듯 하다. 예전에는 '주변검색' 기능을 그저 맛도리 집 찾는데 쓸까 말까였는데, 어느덧 이렇게 유용한 기능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기능들은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과 실시간 동기화 되고, 결재 내용도 공유가 되어 신빙성이 높은데, 오일쇼크 온 날, 가격 믿고 찾아 간, 나름 단골 주유소가 느작없이 200원 올려 놓은지라, 그 날은 배신감이 치솟았다. 여튼 내 주변은 현재 1798원대로 형성 되어 있고, 들어 오기 전에는 아직 1760원대가 있으니, 조금이라도 아끼고자 한다면, 들어오기 전에 잠깐 넣어두는 센스가 필요하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에 방문 할 때 설정 해야하는 네비게이션 경로탐색옵션 | 게시글 한편으로는 궁금하다. 네비 기능 중에 경제경로 라는 것이 있는데, "톨게이트비를 내고 조금이라도 거리를 좁혀 고속도로를 타는게 싸게 칠지, 아니면, 그래도 아직까지는 거리가 좀 멀어도 국도를 톨게이트비 안 내고 국도를 타는게 더 싸게 먹힐지." 어떻게 안내 할지 궁금하다. 설마 기름값 올랐다고, 톨게이트비 올려서 받지는 않겠지? 혹시 아는가, 또 그놈의 RESCO, 유지관리비에 기름값 상승했다고 올려받을지.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RESCO 업체 등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등록 기준 및 방법은? | 게시글
태양광 RESCO 업체 등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등록 기준 및 방법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일전에도 공단의 역할 중요성에 대해 설파 한 적이 있었다.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불법)보조금 받고, 지원금 회수 당하는 방법 | 게시글 그 덕분인지, 요즘은 건물지원 또는 주택지원 태양광 사업 문의로 상담전화 연결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의 에너지 정책의 대책 없음으로 인해, 기름 확보는 어려워지고, 도리어 기업이나 개인에게 그 책임과 역할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차량5부제'부터 '수출통제'까지‥이 대통령 "최악 시나리오 대비" 이에 본인 집에 주택용 태양광을 세우고자 하는 갈망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전기차 충전도 신경 쓰이고.) 어느날 우연히 주택용 태양광 지원사업 지역 목록과 관련 업체 명단이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아는 업체도 있고, 생각보다 군 단위로 시행하는 지역도 많이 있었다. 사실, 위 주택용 지원사업 명단보다는 금번 RESCO 등록제도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긴다. 아직 설명 단계라 구체적인 기준은 나와 있지 않으나, 앞으로 이재명과 더불어의 책임 전가 식 정책을 보면, 어느정도 가닥이 그 모양새가 가닥이 나온다. RESCO. 리뉴얼 에너지 서비스 컴페니. 기존의 단순 EPC 개념을 넘어 관리에서 운영까지 모든 태양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뜻한다. 물론 기존에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와서 더욱 부과 시키는 것은, 앞으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공단의 부담감을 이 서비스 업체에게 떠 넘기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무안참사 때 누가 책임(?)을 지었는가? 진짜 원흉은 책임지지 않고, 애먼 업체 대표가 목숨으로서 책임을 졌다. 그래서 그러한 참사는 근본적으로 해결 되지 않고, 반복 될 예정이다. 이 RESCO는 그러한 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뻔히 법에도 하자보증기간이 있고, 제조업체에서도 보증기간이 있는데, 그 이상 기간을 업체에게 책임전가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그리하야,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운영까지 직접하는...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