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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시공 사례, 지붕에서 바로 한전주랑 연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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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현장을 왔다갔다 해서 많이 바쁘다.
이에, 경주 컨설팅을 빨리 해 드려야 하는데, 우선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다.
글 쓸 동안에 모듈 배치하고, 견적 내면 되잖아요!!!!
아!
근디 이번 케이스는 노지라... 한번 쯤은 현장에 가봐야 한다.
가운데, 농로가 있어,,, 진입로도 문제가 없고, 최대한 전봇대도 여기에 심으면 될 것 같기는 한데...
뭐, 여튼
오늘 현장에 갔다오니,
한전책임분계점을 신기하게 연결한 모습을 봤다.
지붕 처마에서 바로, 길 건너 한전 전주와 연결하는 것이다.
이게 뭐가 신기하냐하면,,,
미관 상 안전상 더럽게 보기 흉하다는 것이다.
물론 설계 상 이상이 없겠지...
하지만, 전선이 무게가 있어 시간이 지나면, 축 처질 것이고, 그렇지 않아도 산업단지라 조금이나마 미관 상 좋으라고 나무를 심어 놓는데, 도로를 가로 지르는 행위라니...
아... 사업주가 저런 흉물도 받아들이는구나... 싶다.
RE100한다면... 그런데 기술력의 한계를 저리 보여주면... 과연 방문자가 좋아할까???
지붕 위라 굳이 전선을 인버터나 수배전반 있는데까지 내려 지붕에 올라가 지붕에서 길건너 한전주에 연결한다...
저걸 허가를 내줬다고????
사진은 첨부하지 않겠다.
괜시리 말 많아 지는 것은 좀...
우리 근처에 그 ㅈㄹ을 해 놔서...
어떤 분은 수배전반을 길가에 걸쳐놔서 바로 벽면을 깨느라, 기존 한전 전주 크랙을 가게 해서
민원을 만들더만...
비슷한 위치에 있어서 대응을 해주는 과정에서... 지중이요?
저희는 구내만 지중으로 하고 한전 책임분계점은 전주 세워서 깔끔하게 공중으로 가는데요???
차라리 고압으로 해서 선을 깔끔하게 가던가...
저압으로 해서 지저분하게...
전선 다발을 연결 해 놓더만...
시간 지나면, 분명 축 처질텐데...
그럼 그 건 누가 책임지나...
이때 장점이 있다.
한전 책임분계점이니...
나중에 한전에서 책임을...
그래도 전주 박기 힘들면... 나도 써먹어봐야지...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전기공사기술자 '고급' 등급 등록 시기 및 방법(태양광 경력수첩)
방법보다 '시기'를 먼저 강조하고 언급 한 이유는 바로 승급을 위한 교육 때문이다. 경력 등록은 증명 서류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다만, 언제 이직 할 지 모르고, 시간 여유가 발생 할지 모르니, 어느정도 채웠다 생각하면 경력을 먼저 등록 하는 것이 좋다. 경력 등록과 승급은 어디까지나 다르다. 협회에 따라 증명서류가 간편 할 수도 있지만, 굳이? 라 할 정도로 소속 또는 발주자 직인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 할 동안은 도장 받는 것쯤이야, 실적신고 도장 받는 것 만큼 쉽지만, '실적신고'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인연이 끊어 진지 좀 되었을 경우 오랜만에 보기 '거시기' 하다. (이거 지역 차별 사투리 아니노!) 출처 : 영화 <황산벌> 특히나 좋게 헤어진 경우면 몰라도, 깽판을... 더군다나 어느 정도 레벨의 기술자가 이직 했다는 것은 좋게 헤어졌을 리가 만무... 최근 승급 교육을 듣고 있지만, 차피 현역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렇다고 불필요하다고 까지는 아닌데, 전기기술규정은 항상 바뀔수도 있음에 큰 사업에 투입 될 때나 늙그막 현장 대리인이나 뛰거나 시설 관리 할 때나 그때 교육 받는 것을 추천한다. 순간 내가 뭘 몰랐는가도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한 참 현역에게는... 지루하지... 또한 실제로 현장대리인이나 공사 관리자 급으로 공사현장에 투입 될 경우 차피 선임되기 위해 별도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시공관리책임자가 누구야! 나... 나야????(안전시공교육) 그렇기에 이 중 교육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정책이 바뀜에 따라 승급에 제한이 올 수도 있다는 위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전기 인력, 억지로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 않는 추세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정 안 되면 반도체 가면 되고) 전반적인 교육 내용은 걍 현장 소장 급이다. 일반적인 전기 관련 법과 규정, 전기자재 특징, 계약 간 순위 및 관계 산재, 원전, 전기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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