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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otect 강제삭제 방법, 프로그램 강제 삭제 툴? 설치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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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을 이용하다보면,
nprotect를 설치하라고 한다.
예전에는 x 뭐시기였다가, 지금은 nprotect다.
그래!
내 컴퓨터 스팩 아직 괜찮으니까, 설치 해 줄게!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무한 설치 로딩만 걸린다.
그래 좀 오래 걸리는 걸거야!
근디... 3시간 지나도 설치가 안 되...
그래... 깔삼하게 기존 프로그램을 지우면 될거야!
이 화면만 10번을 봤다.안 지워진다.
그래서 프로그램 삭제툴을 설치 해서 지우기로 한다.
시도하면, pc종료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래 그럼 nprotect 오류센터에서 알아보자.
그래서 진행했다.
당연히 될리가 있나!
해결법을 안다면, 애초에 문제가 없게끔 지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었겠지...
그래서 포기 할려는 찰나!
잠이 안 오네...
그래서 열심히 검색 해서,
드디어!
삭제 했다.how to delete this program?
안전모드다.
윈도우에는 안전모드라는 것이 있다.
아주 기본적인, 거의 초장기의 프로그램,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환경모드로,
이 세상의 모든 굴레로부터 벗어나,
컴퓨터를 조작하는 모드다.
아주 기본적인 모드이며, 기본적인 내용인데,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태양광도 마찬가지다.
태양광이 시작 했을 때 시작한 사람들은 조금만 내용을 업데이트하면 금방 금방 알 수 있는 것도,
이 시기를 놓쳐, 늦게 들어 온 뉴비들이 해메는 것과 같다.
여튼 이 윈도우 안전모드에서는
기본 프로그램이나 드라이버를 제외 한 모든 부가적인 프로그램을 조작 또는 삭제가 가능하게끔 한다.
윈도우 안전모드 진입 방법은
시작버튼 > shift 누른 체 다시시작 > 파란화면에서 '문제해결' > 고급옵션 > 시작설정 > 다시시작 누르면, 화면이 꺼진 뒤
이후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이용,
지우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지우면 된다.
그 뒤 다시 설치하면, 1분안에 설치 완료 한다.....
진짜 간단한데,
쉽게 갈려고 하니,
오히려 어렵게 가게 되었다.
이 글을 이제서야 발견 했다면,,,
꽤나 고생했을 듯 하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시부야 금붕어~원조는 조의 영역이지만...
마나토끼가 없어진 지금, 그럼에도 굳이 만화책을 다룬다는 것은 나는 볼 수 있으니까! 그 동안은 필요 없으니까, 외국어 책을 안 봤지만, 전 세계 공통어 영어정도야,,, ai가 실시간으로 다 번역 해 주니, 거리낌 없이 외국 사이트를 탐닉한다. 그 동안 지나치게 로고 찍힌 것도 보기 싫었고, 이번 참에 영어나 일본어 공부나 하지 뭐. 모르면, AI 돌리면 되는거고. 이럴려고 AI가 있는거잖아? 아주 실시간으로 말풍선 위에 오버레이해서 해석 다 해주더만! 영어 되는 애들은 걍 영어로 읽고, 코드 잘 짜는 애들은 api 받아서 파이썬, 파파고를 이용 한 무료 웹툰 번역 프로그램 하거나, 아니면 나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 번역 프로그램 무료로 된 거 많으니까, 그 것을 쓰면 된다. 최신 갤럭시 폰에 서치 앤 번역? 그 기능 좋더만... 근디...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분들이라면,,, 걍 ㅈ잡고 영어공부 해라... 돈 있는 애들이나 코드 짜는 애들에게는 쉬운 일이 너에게 어렵다는 것은, 무진장 노력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영어 안 다고 해서 그들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은 아닌데... 한 가지라도 무기를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 지나면 ai가 다 해 줄거지만... 아마도 나중에는 시장상인들과 악수도 대신 해 줄걸???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 좋아하겠네~~ ㅋㅋㅋㅋ) 시부야 금붕어는 어느날 물고기들이 커져, 역으로 인간을 공격한다는 내용이다. 당연히 애니 좀 안다는 분들은 거충열도나 조의 영역을 떠 올릴 것이다. 물론 조의 영역이 먼저 나와, 원조 논란은 당연히 우리나라가 승이지만, 웹툰과 만화는 이야기 전개 결이 다르다. 웹툰은 사실, 간단한 스케치가 주이고, 스토리 위주라 만화의 세세한 표현력을 따라 갈... 이러한 차이점은 잔인한 표현에 있어, 만화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말한다. 웹툰은 상상하면서 끔찍하지만, 만화는 직설적으로 끔찍한 장면을 준다. 조의 영역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만화만의 재미와 과연 조의 영역과는 무...
목조건물 위 징크 태양광 가능??? 지원금은???
주로 공장 지붕 위나 토지 위에 하다보니, 주택용은 가물 가물하다. 솔직히 타공이냐, 무타공이냐 그리고 구조검토를 받냐 안 받냐, 사용전검사냐 아니냐 그 차이지만. (오히려 주택용이 간소화 되서 덜 까다롭지) 목조건물은 태양광 지원금 받기가 까다롭지 않다. 구조검토서만 있으면 된다. 나무라는 것이 단열성도 좋고, 가볍고 시공이 용이하기에 많이 사용되는데, 아무래도 태양광 모듈이나 구조물 자체 무게가 있다보니, 지원금 주는 지자체나 공단에서는 구조적으로 튼튼할까 의심을 한다. 그래서 구조검토서를 요청한다. 이것만 충족 되면 지원금은 그리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다. 다만,,, 지붕 마감재가 슁글이거나 기와라고 하면, 이때 시공업체도 어... 한다. 징크처럼 잡을 곳이 없기 때문에 무타공이 아닌 타공을 해야 하는데, 뼈대가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야 하고, 한들, 애초에 슁글이나 아스팔트 기와 자체가 수명도 길지 않아 방수에는 아주 쥐약이다. (슬레이트 추가여~~) 다행히 요즘은 태양광을 의식 해서인지, 징크를 많이 사용한다. 징크가 딱히 태양광을 위해 그 모양이 된 것이 아닌데, 우연의 일치로 클램프가 잡을 곳이 생겨, 무타공시공이 가능 해 졌다. 그럼 징크(아연 원소기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오리지널 2. 알루미늄 징크 3. 리얼징크(칼라강판) 4. 징크판넬 등 순서대로 비싸다. 유럽에서는 더 내구성이 좋은 납으로 지붕을 마감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납은 찝찝하니 우리나라는 주로 아연을 사용한다. 근디, 비싸. 울버린 같이 자가 치유 능력 있고, 고급스러워 보이고, 수명도 오래 가는데, 오리지널 영덕대게는 비싸다. 그리하여 차선책인 아연은 없지만 모양이 징크이기에 알루미늄 징크라 불리는 제품들이 많이 사용된다. 특히나 알루미늄은 가벼우이, 목조건물과 잘 어울린다. 좀 더 싼 거 찾는다? 그러면 리얼징크라 하여, 철판에 아연 도금 한 것인데, 그 도금 정도 얇아 걍 철판이라 보면 된다. 공장에서도 샌드위치 판넬이나 칼라강판에 많이 쓰인다...
배전망 연계형 ESS의 종류 및 실효성 그리고 출력제어 조건부 최대 접속기준
태양광 ess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낮에 모아놨다가 밤에 쏘는 역할, 단순히 주파수나 출력제어 완화를 위한 역할, 남는 전기를 운동에너지로 소비하다가 역으로 필요 한 시간 증폭 시키는 역할. 이란 독립 및 구국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보며, 우리는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열실히 보고 있다. AI 미래 사업에 대해 대비한다고는 하지만, 우주센터 AI가 성공 해 버리면,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 영덕대게태양광 허망한 약속이 되버린다. 일례로, 현재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서민들은 지구에 버려두고, 돈 만은 이들은 공중에 떠 있거나 우주로 이민을 가버린다. 그런데도, 재생에너지를 고집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전망 연계형 ESS를 정부 주도로 시행하려 하고 있다. ESS라면, 개인이 각 발전소에 하면 되잖아욧!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아직 화재 위험이나 기타 한계점도 있다. ess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현재 한전의 계통 접속 기준은 기술적 가능성이 아니라, 총용량제에 기반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이 ESS를 설치해서 수요가 많은 낮에는 저장하고, 밤에 보내겠다 주장해도, 기존 총용량제를 근거로 거절하고 있다. 계통은 한번 잘 못 되면, 그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한전은 소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를 배전망 연계형 ESS라 해서 한전에게 던지기를 하는 것이다. 느그가 책임지고 관리하라! 그래서 전국적으로 벌써 언론플레이, 쉽게 말해 약을 치고 있다. - 어떤 곳은 정부 지원 하에 영농형 태양광을 지었지만, 계통 확보를 못 해 몇년간 멈추고 있다. - 어떤 지역은 한전에서 송전선로를 깔면서 설치 해 준 태양광이 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한전 계통이 없어 임대료만 나가고 있다 - 공기열 히트펌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 해야 한다더라~ 등 등 서로간에 배전망 연계형 ESS를 설치 해 달라, '소리없는 아우성'을 외치고 있다. 우리 영덕은? (몰라, 너무 조용해 ㅋㅋㅋ) 근디, 위 사례 등이 약이...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호정가 옛날 도너츠, 부드러운 약과 맛이다.
신기하게 우체국에서는 이런 완제품들을 판매한다. 음식점이나 슈퍼가 아닌데도, 가능한가 싶다가도, 또 나름 공공기관이라고 법적 근거를 마련 해 뒀겠지라며 일단 넘어간다. 아무래도 그 지역의 특산물 홍보 등을 위함인 것 같은데, 상온에 보관 되어 있어, 한편으로는 찝찝하기도 하다. 그런데, 만든 곳이 전라도 쪽이던데,,,, 전라도 쪽 우체국은 우리 영덕대게로 만든 간장이라든지 그런 것을 판매하려나??? 옛날 도나스하면 생각 나는 것은 슈퍼마켓에서 팔던 그 꾸덕한 도너츠! 그 맛을 기대했었다. 두께도 굵었으면 좋고. 그런데, 뜯어보니, 표지보다는 약간 얇은 도너츠였다. 그 이외에는 표지와는 다를 것도 없었다. 가루는 뭔지 모르지만, 도넛 특유의 떨어지는 것도 잘 표현 해 놓았고. 맛은 조청이 들어가서 그런가, 약과 맛이였다. 그래서 다소 당황스러웠다. 도넛과 약과는 다른 음식이라는 편견을 가졌었기 때문이다. 고로, 어릴 적 불량식품만큼 맛이 강했던 도넛이 아니라, 처음에는 아쉬웠다. 그 특유의 먹으면 죽겠는데? 그런 맛이 떠 오르지 않았다. 그러나 먹다 보면 적응 되기도 하고, 약과를 싫어하지도 않기에 부드러운 약과를 먹는다 생각하면 나름 먹을만하다. 여기다, 나름 도넛이라고 이것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고열량이라는 느낌이 들어 포만감도 주고, 먹을 때 달지는 않지만, 먹고 나서는 단 맛이 입에 남아있어, 간단하게 배를 채울 때는 도움이 된다. 물론 시중에 화려한 도넛들이 판다. 하지만, 이것들은 막 부풀려 놓은 느낌이라,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식감이 느껴지는 이 옛날 도너츠와 비교 해 보면, 역으로 아쉬울 것 같다. 언제 먹으면 좋을까? - 밥 대신 간단하게 간식으로. - 운전이나 긴 여행으로 당 충전 할 때 그린 북~정말 살 맛 나는 시대였다. 영화 그린북에 프라이드 치킨이 있다면, 뚱뚱하고 게으른 경찰에게는 도넛이 있어, 먹어보니 휴게소 음식보다 훨 만족감이 높았다. 특히나 운전하면서 먹으면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다.
일본삼국~말 한마디로 원하는 것을 얻다?
전 세계적 흐름에 결국 일본은 도태된다. 하지만, 그 동안 쌓은 공덕(?)이 있어, 직접적인 전쟁국에서 빠져, 그저 셀터 역할만 하다, 핵전쟁 이후 살아 남았는데, 그럼에도 어쩌다 나라가 세개로 나눠져 버린다. 호전적인 민족이라 그런가? 아니면, 과거에 남아있던 그 공덕에 말도 안 되는 사무라이 정신이 남아있어 그런가? 메이지시대인 사무라이 시대 때도, 북두의권과는 달리 정작 폭력의 힘보다는 정치적인 말빨과 혈통 등이 각 나라의 정권이자 힘을 잡게 된다. 귀멸의 칼날부터, 빨간색을 대조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겨울 배경을 일본은 참 좋아한다. 일본 삼국에 참으로 이성적인 미스이 아오테루라는 남자가 있다. 부인과 결혼하여 농업부장관으로서 그렇게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천룡인 같은 다이라덴키, 내무장관이 마을에 찾아온다. 그는 오자마다 멋대로였다. 마을주민이 실수로 떨어뜨린 감자를 밟아 넘어지자, 30초 내에 때려죽이라 한다. 황제를 꼭두각시로 앉힌 실질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다. 아오테루는 하루만 참자며, 마누라를 설득시킨다. 당연히 마누라는 말을 안 듣고, 나댄다. 옛날에 윤치호 이 놈도, 물 수 없으면 짖지도 마라고 했는데, 참 말도 안 듣는다. 그래서 세금을 거두고 있는 내무장관 부하를 패버린다. 그 날 밤 아내는 잠자리에 들며, 남편 아사테루에게 속삭인다. 때로는 이성적인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당연히 그 날밤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 영덕대게태양광 내무장관 무리들은 요바이... 는 와꾸 때문에 포기하고, 참수를 해 버린다. 남편은 그 현장을 목격하고. 처음에는 도륙을 내려 했으나,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그 다음에는? 그렇게 남편은 말빨로 우선 내무장관 부하를 처치한다. "죄목이 뭔지 감히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악!" "세금 거두는 것을 방해하고, 나 보고 돼지라고 했다." "맞습니다. 제 마누라가 감히 세금 거두...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일전에도 ai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그때는 text to image ai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ai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화형 ai에 대해 덜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대화형 ai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chatGPT, 뤼튼, 네이버클로바, 코파일럿, 제미나이, 에이닷 등 등. 물론 뤼튼이나 코파일럿은 ai기반이 따로 있지만, 대화를 해 보면 다른 결과를 내기에 별도로 구분 했다. 이 중 내가 사용한 ai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미나이 한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정확하지도 않고, 친일본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구글에서 만든 것이라 글로벌한 결과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한글 이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엉뚱한 답을 하거나,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답변을 준다.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글로 물었으면, 한글로 답을 해 줘야 하는데, 한국인은 당연히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줄 아는지, 불쾌하게 일본어를 섞어서 답을 한다. 그래서 pc건 모바일이건 안 쓴다. 분면 구글 어시스턴트,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와 연계하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 분명하건만, 애플도 하는 것을 구글에서 못한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2. 뤼튼 국산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을 주려 사용 해 보지만, 제미나이보다는 친 한글화라고 하더라도,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바타를 강화 해 솔직히 ai의 전문성보다는 성인돌 같은 느낌이다. 그것도 ai로 만든 아바타치고는 97년 한글타자 연습의 채팅보다도 못 한 답변 때문에 금방 시무룩 해 진다. 깊이 있는 대화? 못하고, 역시 씹선비의 나라답게 제약이 많다. 더 보이즈(), 시즌4 드뎌 떴다!!! 보우트, 민심, 이제 정부까지 장악 할려는 홈랜더 (hanissss.blogspot.com)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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