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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w 이상 발전소도 출력제한 대상! 200만원 준비하셈(소급적용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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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 90kw(설비용량)에서 이제는 20kw로 출력제어대상이 확장 되었다.
그래서 나름 위로한답시고,
설치 비용이 4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줄어든다 생색을 내지만,
달리 말하면 이 전에는 제어 한답시고
460만원을 더 받아 먹었다는 것이다.
(보안 또는 본인 재산이라 한전에서 설치하고 관리한다.)
사실 이 가격은 1mw 급 되면 큰 비용은 아니다.
다만 설비용량이 줄어 들 수록
20kw에 가까이 될수록
부담이 된다.
다행히 20kw 태양광 쯤 은 건축물이 대부분 일 테니
200만원에서 설치비 등이 더 세이브 될 여지는 있다.
하지만 출력제어라는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과도기에 지어진 태양광 발전소, 출력제어(DER-VMS) vs 원격 개폐기 차단 - 영덕대게태양광
AI에게 출력제어 묻지마라.
그럴싸하게 답했지만, 근거를 달라고 하니 주지를 못 한다.
마치 더불어민주당과 선관위 그리고 제주도, 광주 향찰처럼 말이다.
아니,
검사를 고소하면서 '없는 판례'를 고소장에 넣는 사람이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는가?
법원이 우스운가???
그것을 더불어 민주당이 해냈다.
그도 그럴 것이 더불어 민주당이 만든,
우리 국민이 뽑지도 않았는데 비례의원을 2번 한 장관 후보를 보면 알 수 있다.
더불어가 지들 멋대로 임명 했는데
우리 국민 혈세 수억이
이 비례의원 아가리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래 놓고, 근로 소득세도 안 내고 말이짘ㅋㅋㅋ
이러니 더불어에 ㅈ도 모르는 <기생충> 같은 사람들이 모이지...
그러고 보면 김민석 씨는 NHK 배추농사 투자 하나는 기가 막히게 짓는다.
또 어떤 개아들 놈은 로비를 받아 이재명도...
아니 쥐도 먹고 죽는 우한폐렴 백신을 우리 국민에게 맞출려고 했었지...
난 솔직히 우한폐렴이 아닌
백신과 규제에 사람이 더 많이 죽었다고 본다.
이번 태양광 출력제한도 마찬가지다.
말로는 중국의 해킹에 대비한다,
계통 안전을 위해서다
말이 많지만,
오히려 이러한 규제와 장치가
건실한 태양광 발전 시장을 망치는 요인이다.
규제 근거 법안을 보면,
이거 설치한 발전소는
선관위 직원처럼
심심해서 원격으로 끈다해도 받아들여야 한다.
그 만큼 계통이 독점화가 되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한전이나 전력거래소 간이 아닌 다른 곳과 거래가 활발 해 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니, 20kw 그거 출력제어 할 것이 어딨다고...
나중에는 3kw 가정용도 출력제어 대상으로 할 추세이다.
그럼 소급적용 해서 기존 발전소에도 적용 되겠는가?
강제적으로는 힘들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님들은 이미 그렇게 한전 계약서에 그 조항을 신경 안 쓰고 사인을 했다.
솔까말 연식이 다 되서 인버터 교체 할려고 하는데,
이 기능 안 넣으면 계통과 연계 안 된다요 하면 우짤???
아무 생각 없이,
인기에 편승하여 지들이 정책 만들어 놓고는 책임은 개인이 지는 것이다.
마치 더불어 민주당과 이재명의 '보완수사권 폐지'처럼 말이다.
마냥 인기에 편승해서 만든 것도 아니다.
더 큰 이익만 있으면,
장관이든 비례대표든 둘 다 해 먹겠다는 것이 더불어 민주당의 정책과 법 만드는 기준이다.
(순수한 개인의 이권 추구)
여튼 20kw 태양광 예비 발전주들도 내년 2027년 1월 1일 준공 예정이라면 200만원 더 준비하자.
시공업체들은 설계변경 하고.
그렇담 이미 지급한 460만원 중 260만원...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나요?
당연히 없지...
한전이 벌써 소화 다 끝내고, 꺼억 했을 걸...
문의 사항은 윗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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