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법인 게시물 표시
브라운관
20kw 이상 발전소도 출력제한 대상! 200만원 준비하셈(소급적용x)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 발전소 90kw(설비용량)에서 이제는 20kw로 출력제어대상이 확장 되었다. 그래서 나름 위로한답시고, 설치 비용이 4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줄어든다 생색을 내지만, 달리 말하면 이 전에는 제어 한답시고 460만원을 더 받아 먹었다는 것이다. (보안 또는 본인 재산이라 한전에서 설치하고 관리한다.) 사실 이 가격은 1mw 급 되면 큰 비용은 아니다. 다만 설비용량이 줄어 들 수록 20kw에 가까이 될수록 부담이 된다. 다행히 20kw 태양광 쯤 은 건축물이 대부분 일 테니 200만원에서 설치비 등이 더 세이브 될 여지는 있다. 하지만 출력제어라는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과도기에 지어진 태양광 발전소, 출력제어(DER-VMS) vs 원격 개폐기 차단 - 영덕대게태양광 AI에게 출력제어 묻지마라. 그럴싸하게 답했지만, 근거를 달라고 하니 주지를 못 한다. 마치 더불어민주당과 선관위 그리고 제주도, 광주 향찰처럼 말이다. 아니, 검사를 고소하면서 '없는 판례'를 고소장에 넣는 사람이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는가? 법원이 우스운가??? 그것을 더불어 민주당이 해냈다. 그도 그럴 것이 더불어 민주당이 만든, 우리 국민이 뽑지도 않았는데 비례의원을 2번 한 장관 후보를 보면 알 수 있다. 더불어가 지들 멋대로 임명 했는데 우리 국민 혈세 수억이 이 비례의원 아가리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래 놓고, 근로 소득세도 안 내고 말이짘ㅋㅋㅋ 이러니 더불어에 ㅈ도 모르는 <기생충> 같은 사람들이 모이지... 그러고 보면 김민석 씨는 NHK 배추농사 투자 하나는 기가 막히게 짓는다. 또 어떤 개아들 놈은 로비를 받아 이재명도... 아니 쥐도 먹고 죽는 우한폐렴 백신을 우리 국민에게 맞출려고 했었지... 난 솔직히 우한폐렴이 아닌 백신과 규제에 사람이 더 많이 죽었다고 본다. 이번 태양광 출력제한도 마찬가지다. 말로는 중국의 해킹에 대비한다, 계통 안전을 위해서다 말이 많지만, 오히려 이러한 규제와 장...
농지법 개정, 농지전수조사 어떻게 활용 해서 땅을 뺏을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경자유전, 정말 좋은 말이다. 영농형 태양광과 경자유전은 어떤 관계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지를 갖는다. 이외 농지에는 다음과 같은 원칙이 하나 더 있다. 농지는 원칙적으로 임대를 못 한다. 올해 농지법이 개정 되었다. 경자유전의 입각하여 농지를 전부 조사 하되, 포상체계도 마련하여, 이를 시행한다. 용도를 제한하고 국가에서 관리한다면, 그 땅의 가치는 높아질까? 당연히 낮아진다. 이번 농지법 개정은 위와 같이 제약이 많아진다. 농민이 소유 해야 함은 물론 임대자 자격이 더 까다로워지며, 살 때나 팔 때 비사업성이나 사업성이냐도 따지며, 심지어 상속 할 때도 양도세, 중도세 등에서 제약을 한다. 웃기는 것은 그러면서 걱정 말라며, 정부에서 땅을 사겠다며 공시지가를 울부 짖고 있다. 어쩌면 자식한테 잘 못 물려줘 버리면, 세금 폭탄이나 눈 뜨고 땅을 정부에 헌납 해 버리는게 된다. 나는 이 내용을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본 적이 있다. 처음에는 비료가 공짜라 해서 기록을 남긴다하여 서명 다 했더니, 나중에는 서명 했으니 땅을 판매해야 한다.며 기업에서 구라를 쳐서 강매한다는 내용이 있다. 그 과정에서 그나마 기업에서는 팔리 파는 사람에게 땅값을 많이 쳐 준다고 하기는 했지만, 알고 보니, 나중에 실질 계약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며 뒤에서 시시덕 하고 있더라. 태양광과 땅은 관련이 깊다. 요즘은 계통 땜시 땅에 대한 수요도가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관심을 버릴 수는 없는데, 이미 난 법 개정안을 냈을 때부터 꼼수가 보이기는 했었다. 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4월경 그에 관한 이야기를 넌지시 꺼냈었고. 그러나 최근 부동산 관련 유튜버들이 이제서야 문제제기하며 난리를 치는데... 단순히 흔들기 일 수도 있으나, 자칫 멍하게 있다가는 땅값이 똥값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확신이 되어버린다.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는 땅값도 오르지 않는 ...
전화번호 없이 차 방치 했다가 강제 견인(패가망신) 당할 수 있슴돠!(올해 8월 부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경찰은 중립적이다. 어찌보면 소극적인 것으로 볼 수 있는데, 민중의 지팡이라는 이미지로 소극적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이중주차나 불법 주차 등으로 속상 할 때 경찰이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업무방해라든지 재물손괴죄를 말하며 강력하게 대신 말 하거나 피해당사자에게 조언을 해 주기를 원하나, 공정성과 중립을 원칙으로 하는 경찰 입장에서는 힘들다. - 변호사법 위반 - 수사의 공정성과 중립성 위반 - 잘 못 되면 고소 등 어떻게 보면 법이나 행정 서비스 또한 태양광과 마찬가지로 아는만큼 찾아먹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전화번호가 없어 파출소에 전화 해 나근나근 하게 상대방 전화번호나 대신 차 좀 빼달라 연락 해 달라고 하면, '점심 먹고 있어서 안 되요...' 라는 답을 하는 경찰이 있다. 그 때는 본인의 피해 상황을 이야기하며, 형사처벌 사건이니 조치 해 달라 강력하게 말하고 싶지만, 이웃이니 차마 하지 못 하고 꾹 삼키지 않고, 전화 끊고 공중에 소리 지른다. 4885 차 안 빼나~~ 그러면 다행히 사람이 나온다.(출처 : 영화 <추격자>) 이웃끼리 뭘 벌금 맥이고 그라나... 좋게 좋게 말로 해야지... 벌금과 과태료는 다르다. 벌금은 형사처벌이고, 과태료는 행정처벌이다. 과태료는 돈만 내면, 기록은 사라지지만, 벌금은 기록이 계속 남아, 나중에 같은 실수를 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면 가중처벌 대상이 된다. (다음에 안 그러면 되지, 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이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ex) 선관위) 사유지 주차 시비 문제는 8월 이전에는 지자체나 경찰 둘 다 소극적이였다. 하지만 8월 이후에는 이 지자체에서도 견인 조치가 가능한 법적 근거 가 생겼다. 그럼 경찰도 견인 조치를 하는가? 원래도 증거물의 일종으로 견인이 가능 했었다.(걍 소극적이였지) 다만, 고의성이나 보복성 등이 입증 되어야 하지만. 가볍게...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일반 계약 관계에 있어서는 계약을 해지 할 경우 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위약금이 생긴다. 하지만, 태양광의 경우 워낙 사기꾼들이 많아, 시골의 어르신들이 전화판매나 방문판매 등으로 덜컥 계약을 해 버리시는 경우가 있는데, 공사 중이라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하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청약철회 등) 단, 14일 내에 해야 한다. 물론 기간 연장 사유가 있다면, 그 사실을 기준으로 14일 자꾸 늘어난다. - 계약서를 주지 않았거나 - 주소나 전화번호 등이 허위이거나 - 거짓말이나 협박 등으로 철회를 방해 했다면, 그 날을 기준으로 계속 14일 늘어난다. 단순변심이라도 상관없다. 충동구매 했을 여지가 있다면, 무조건 환불 가능하다. 다른 예로, 인터넷이나 홈쇼핑에 보면, '흔히 사이즈 착각이 많은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안 된다.' 구라를 쳐 놓는데, 당연히 환불 가능하다. 단, 요것은 전자상거래법 제 17조에 의한 것으로 7일이내에 해당한다. ㅋ 그럼 구라 적어 놓은 거 신고 가능??? 당연히 신고 가능하다. - 소비자원(1372), 1372소비자상담센터 홈 그 외에 태양광이라면 한국에너지공단이 있지만,,, (아니다.) 법률구조공단도 있을 것이고, 사기 같은 형사라면, 경찰도 찾아가도 된다. 그럼 직접 찾아가서 하는 계약은요??? 법적으로는 단순변심으로 인한 것은 원칙으로 불가하다. 왜? 충동구매가 아닌 본인이 찾아가서 심사숙고 한 다음 계약하거나 구입 한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봉인씰? 단순변심이라는 전제 하에 상점은 원칙으로는 불가! 인터넷이나 전자거래는? 단순변심이라도 가능! 중요한 것은 단순변심이다. 만약 물건이나 계약에 하자가 있다? 직접 방문이고 뭐고, 위약금 없이 계약 해지 할 수 있는 사유다. 뭐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님들이 알면 내가 귀찮아지므로, 요건 생략! 님아, 님 말대로 계약 해지 요청 했더니, 이러고 그냥 가는데 우짭니까! 그라면 안 될텐데... 태양광 철거 이행금 및 보증증권은 어떻게?...
임차권등기 말소 청구소송 걸만한 경매 물품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바로 이전 게시글에서 우리가 왜 임차권등기말소청구소송 을 이용해야 하는지 적어놓았다. 일일히 변호사나 기타 전문가에게 알려 달라고 하기는 뭣하고, 사업주로서 기본적인 구분 방법은 알고 있어야 한다. 이는 태양광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뭘 몰라도, 한전계통 등은 스스로 확인 할 줄 알아야, 서로가 편하고 원할하다. 사실, 이 방법이 합법적이기는 하지만, 국가의 돈을 축낸다는 측면 에서 변호사와 그의 조언 또는 강의를 받아 구입한 사업주는 사회적으로 욕을 먹어 마땅하다. 나아가 차라리 전세 사기 피해자에게 알려줘서 그들이 건물을 사게끔 했으면 욕을 덜 먹었을까도 생각 해 보지만, 다음의 문제가 있다. 1. 이중 이익의 문제, 보증금도 보상 받고 건물도 가진다면! 2. 법과 제도의 구조적 맹점 이용하여 부당이익 또는 악용 여튼 욕을 먹더라도, 차피 한 인간과 더불어 특정 집단의 인기몰이를 위해 이리 저리 셀 돈을, 슈킹한다는데 그나마 죄책감이 많이 적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자, 임차권등기 말소 청구소송 걸만한 경매 물품은 어떤 것일까? 머리를 약간만 굴리면 된다. 1. 임차권 등기가 있는 물품 개인은 임차권 등기를 잘 모른다. 그러니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걸어났을진데, 그럼에도 경매에 나왔다는 것은 그 개인조차도 통수 칠만큼 계약이 잘 못 됨을 알 수 있다. 2. HUG가 대위권 행사하는 물품 개인이 사고 친 것을 HUG가 보증하며, 보상 해 주는 것이 이번 물품의 핵심이다. 사고 쳤다는 것은 계약서 자체도 문제고, 그에 대응하는 전략도 문제 일 가능성이 크다. 3. 이 외에 00행위를 안 했다면, 빼박이다. HUG도 바보는 아니다. 고로, 지급 할 거 안 할 거 구분 정도는 하는데, 안 했다면? 빼박인거지... 하지만 단점도 있으니, 구조가 불분명하니, 대응하기가 껄떡찌근 하지... 괜히 사람이라도 박혀있으면 꺼내기도 귀찮으니, 어쩌면 공공기관이 오히려 상대하기가 편할지도 모른다. 뭐, 여튼 한번 질러보자. 어차피 한국 돈 똥값 될거고, 대출 많이 져도, ...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력손실과 저항과 전류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다, 문득 재산권 침해 구제 방안에 대해 질의를 받았다. 전... 에스콰이어~시간 개념은 없지만, 즐겁기 때문에 사건에 최선을 다하는 변호사 에피타이저가 아닌뎁쇼... 그래도 큰 흐름 정도는 아니, 설명들어간다. 1. 관할청에 민원 태양광 관련 인허가 담당자가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자신이 침해 받는 내용을 전화 또는 서면으로 작성하여 민원을 넣는다. 담당자를 모르겠다? 싶으면, 종합민원으로 넣어, 관련 자들에게 알아서 배정이 되니, 한 방법이기는 하나, 내용을 작성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련 부서가 얼추 추려진다. 노지라면, 많지... 2. 내용증명서 관할청에 합당한 민원을 넣었다면,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하고, 시정 명령이나 원할한 합의를 위해 시공업체나 사업주를 연결 해 줄 것이다. 그럼에도 원할한 협의가 안 된다면, 추후의 소송을 위해 피해 사실을 적시한 내용증명서를 보내라. 3. 행정심판 그럼에도 무시? 좋다! 그럼 행정심판 위원회에 허가 절차상의 하자(재산권 침해)를 어필하여 행정심판을 받아보자. 4. 어? 그래도 공사하네? 아! 집행정지신청을 안 했구나! 행정심판 신청 했을 때는 집행정지신청도 해야 공사가 멈춘다. 5. 일단 신속하게 락을 걸어났으니, 법적으로도 해볼까? 행정소송 ㄱㄱ 행정소송과 더불어 공사중지가처분소송(집행정지신청)도 진행해야 한다. 위의 행위들도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 그러나, 만약 그럼에도 만족을 못하고, 손해가 발생했다면? 6. 손해배상청구 당연히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다. 간단하다. 본인이 뭘 손해를 봤는지, 인과관계를 정확히 알고, 증명 할 수 있으며, 시기적절하게 문제제기만 한다면, 쉽게 이길 수 있다. 난,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사람이지, 변호사는 아니라서, 생각나는대로 적었다. 하지만 그렇기에, 공사업자가 뭘 염려하는지, 어떤 타이밍에 심판, 소송, 쟁위를 하면 제일 ㅈ 같은지를 공감 하고, 어디에서 어떤 관련부서 담당자(공무원)들을 압박을 가하는지도, 관련 자료를 어디에...
신고권을 남용하여 월 1,500만원 벌 수 있다?(협박죄 > 강요죄 > 공갈죄 > 직권남용)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딸배헌터의 영상들에서 장애주차 위반을 신고하면, 영덕대게 한번만 봐달라고 한다. 그렇게 빌다, 안 봐줄 것 같으면, 욕을 하거나 심지어 폭력을 행사 할려고 한다. 카메라로 다 찍고 있는데 말이지... 폭력을 안 써도, 공공연한 장소에서 심한 말을 한다면, 그것도 죄다. 공연음란죄? ㅋ 아무리 공익적인 일이라도, 본인에게 아무런 이득이 없다면, 사람들은 잘 하지 않는다. 특히나 꼰지르는 행위를 비겁하게 봐왔던 시대상에는 활성화 되지 않았다. 공공기관에서 신고포상제를 시행해도, 꼴랑 5천원 상품권이다. ㅡㅡ 하지만, 창의성이 넘쳐나고, 이 것이 곧 돈이 되는 유튜브가 유입되면서, 컨텐츠가 된다면, 음주운전이든, 주차위반이던 신고 정신(?)이 활성화가 되었는데, 간혹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과태료 200만원짜리로 돈벌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과연 음주운전이나 장애주차장에 신고를 안 하는 대신 돈을 받으면 안 될까? 그렇게 하루에 한번만 잡아도 돈 50만원에 쇼부를 보면, 왠만한 직장인보다 돈을 더 버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50만원 * 30.4 = 월 1,500만원. 조국과 윤미향이 사면을 받고, 떡하니 유죄 취지의 판결이 나도, 성공한 쿠데타는 죄를 물을 수 없다는 현실을 보니, 정직하게 살아서 뭣하나 회의감이 드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꼭 유튜브 소재가 아닌 공무원 놀이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몇가지 사항만 주의하면 가능하다. 1. 우선 님은 공무원이 아니니, 신고권을 자주 행사 한다고 해서 직권남용은 성립이 안 된다. 2. 돈을 달라고 요청 한 적이 없다면, 자유를 제한하는 협박죄, 강요죄도 재산을 훔치는 공갈죄도 성립 되지 않는다. 협박죄, 강요죄, 공갈죄가 나오는 이유는, - '신고하겠다'고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면 협박죄가 성립이 되고, - 만약 그 위협으로 인해 상대방이 어떤 행위를 억지로 하게 되었다면, 강요죄가 성립되며, - 나아가 금품을 갈취 했다면, 공갈죄가 성립이 되기 때문이다. 단순히 신...
경찰에게는 의견진술 또는 이의신청, 검찰에게는 진정서 feat 과태료 200만원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전 게시글 이후 딸배헌터에 관심이 생겼다. 그러던 중, 이 영상을 보았고, 그러던 중 이 문구를 보았다. 고발인의 이의신청이 사라졌다. 고발인은 누구인가? 말 그대로 피의자를 고발 한 사람이다. 경찰이 수사를 잘 하면 상관이 없는데, 좀 못 한다 싶으면, 검수완박 전에는 검찰도 수사권이 있어, 검찰에게 이의신청을 하면, 검찰이 직접 수사를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검찰에게 수사권이 없기에, 이의신청을 아무리 해봤자, 결국 수사는 경찰이 한다. 물론 수사관을 바꿔달라, 전문 교수나 변호사 대동해서 심의를 해달라 할 수는 있는데, 한 기관만 보는 것과, 다른 기관도 수사에 참여하는 것은 천지 차이다. 즉, 검수완박은 범죄자가 수사권을 쉽게 장악하게끔 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국민의힘 “이재명 후보의 1인 독재국가 만드는 사법 장악” | 채널A 뉴스 아니, 이의신청 대신 '진정서'가 있짢아요! 이의신청은 형사 절차 상 강제성이 있지만, 진정서는 행정 절차로 검토는 해 볼 수 있지만, 반드시 대응 할 필요는 없다. 열정 있는 검찰이 적극적으로 대응한다하더라도, 결국 경찰이 재수사하며, 사건을 뭉게면? 그 때는 그 경찰을 직권남용이나 직무유기 등의 부패범죄로 검찰이 직접 수사하게끔 해야되는데,,, 본 사건을 처리하는데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으며, 자칫 증거가 없어지거나, 심하면, 범죄자가 불소추권을 가지게 되어, 판결은 이미 유죄가 났지만, 처벌이 유예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만들어 질 수도 있다. 민주당, '이재명 재판 중지법' 결국 발의 … 대통령 만들려 헌법정신 통째 파괴 | Save Internet 뉴데일리 그것이 현실이 되었고... 경찰을 못 믿는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경찰도 사람이고, 여러 일을 맡다 보면... 아니다. 나도 가끔 경찰서 찾아가는데, 심심하면 휴가라, 주말이라 없단다. ㅡㅡ 한 사람이라도 더 수사해서 범죄자를 잡는게 더 올바른 나라가 아닌가???? 범죄자들을 위한 나라를 만드는 사람이 반국가세...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신청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신청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내가 우리라고 했지, 언제 너를 우리라고 했느냐? 그의 화법은 걍...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