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먹뀌싸~스케일 진행이 너무 빠름에 아깝다.

 언제나 흑막 이야기는 흥미롭다.

처음에는 조선 귀신을 다루는,

<신비 아파트> 이야기 쯤 생각했다.


아니면, <요괴워치>?


그러다 댓글 중 가면 갈 수록 스케일이 커진다는 것을 보았고,


그대로 쭉 읽어 보니,

투믹스의 <싸움귀>나 네이버의 <헬퍼>가 생각 났다.


물론 작화는 그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이야기의 세밀함도 다소 떨어진다.

어쩌면, 빠른 진행이 장점이 될 수 있으나

반대로 이 큰 스케일을

그저 일회용 소모성으로 취급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먹고 싸고 뀌고!

<열렙전사>에도 비슷한 캐릭이 나온다.

소라라고.


귀방술이든

뭐든 참신하기는한데...


너무 진행이 빠름에 아깝다...


그러고 보니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네.

그거 생각한다면, 오히려 이런 빠른 전개가 더 좋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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