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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계통이 없으면, 그린수소로 가면 되지~ 혹시, 광전효과와 광전극의 차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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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읽다, 그린수소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다. 전라도는 이제 태양광 사업 못하는가? (xehostel.blogspot.com) 태양광이 송전계통이 꽉 차서 출력제한을 한다면,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를 수소로 변습 시켜, 보관, 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의견이였다. 맞는 말이다. 우리는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여, 이를 수소를 생산하는데 사용하는 것을 그린수소 라 부른다. 실제로, 전라도에서는 수많은 섬들과 터미널을 이용하여, 그린수소섬이라는 것을 개발하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태양광의 전기를 이 수소 생산에 사용하면 되지 않냐, 주장한다. 하지만 이 분은 이 사실을 모른다. 바로, 광전극이라는 것도 개발 중에 있다는 것을. ### 광전효과 (Photoelectric Effect) 광전효과는 빛이 금속 표면에 닿을 때 전자가 방출되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은 아인슈타인이 설명했으며, 빛이 입자(광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중요한 실험입니다¹. 광전효과는 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 **빛의 입자성**: 빛이 금속 표면에 닿아 전자를 방출시키는 과정에서 빛의 입자성이 드러납니다. - **일함수**: 금속에서 전자가 방출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에너지로, 빛의 에너지가 이 일함수보다 커야 전자가 방출됩니다. - **응용**: 광전효과는 태양전지, 광센서, 자동문 등 다양한 기술에 활용됩니다². ### 광전극 (Photoelectrode) 광전극은 빛을 흡수하여 전기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전극입니다. 주로 태양광을 이용한 물 분해, 이산화탄소 환원 등의 반응에 사용됩니다³. 광전극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도체 재료**: 광전극은 주로 이산화티타늄(TiO₂), 실리콘(Si), 갈륨비소(GaAs) 등의 반도체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 **전기 화학 반응**: 빛을 흡수하여 생성된 전자-정공 쌍이 전기 화학 반응을 일으켜 물 분해 등의 반응을 촉진합니다. - **응용**: 광전극은 재생 에너지 기술, 특히 ...
자가용 ppa에서 발전사업용 ppa로 태양광 계약방식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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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궁금증을 가지시는 분은, 이 두 계약의 차이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음이라. 따라서 아래와 같이 절차부터가 다름을 이해 할 수 있다. 자가소비용 태양광 종류 및 비교 그리고 절차(단순병렬연계 빼고) (xehostel.blogspot.com) 이를 어떤 이들은 꼼수를 부려 자가용에서도 전기를 팔수 있게끔, 태양광 REGO, 자가 소비 태양광 인증서 판매 가능? (xehostel.blogspot.com) 노오력을 하시던데, 다소 무리한 결정이라 할 수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가능은 하다. 인허가 과정을 사업용에 맞게 다시 시작하면 된다. 대신, 영덕대게 지어놓은 거, 다 철거 한다음에! 이는 케이스마다 다른데, 만약 님이 자가용 PPA로 영위를 하다가 변환한다면? 아니면, 자가용 PPA조차도 안 하고 시설물만 올린 상태라면? 이 두가지 경우다. 전자는 '전환'이기에, 기존 설비가 사업용으로 적합하다면, 아니면, 적합하게 만들 수 있다면, 인허가절차를 다시 거쳐 할 수 있다. 후자라면, 인허가 절차를 무시하고 건설된 경우이기에 철거 후에 다시 지어야 할 상황이 농후하다. (너무하다 ㅠㅠ) 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 (xehostel.blogspot.com) 물론 이는 공무원의 재량이기에 자~ㄹ만 이야기하면야... 솔직히 규정대로 했으면, 이재명, 119 헬기 이송은 특혜가 맞습니다. (xehostel.blogspot.com) 대장동이나 대북송금이 가능했겠는가. 이는 20년 연수가 지난 사업용 태양광발전소도 마찬가지다. 기존의 발전소와 옆자리 것을 사서 리파워링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계약방식, 인허가사항, 바뀐 조례 등을 살펴보고, 쉽게 갈지, 어렵게 갈지 잘 살펴봐야 한다. 다시 철거 한다고 해도 딱히 큰 문제는 아니다. 어떻게 보면, 토목 공사비는 아끼고 들어간다 생각하면 된다.
내 땅은 태양광(발전소) 할 수 있나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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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토지 태양광 현장에 갔다왔다. 위성사진만으로는 체크 할 수 없는 사항들은 현장에 직접 가봐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곳 현장 분위기도 알 수 있고. 토지 위 태양광 가능 여부를 위해 현장에 간다고 한다면, 절대!!!! 새 차를 가져가면 안 된다. 더욱이 개인 차는 안 되고, 회사차를 끌고 가야 한다. 물론 2차선으로 잘 포장 된 도로 옆에 후보지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을 내가 1.7mw 해먹었었고. 다만, 그 것은 아주 특이 케이스, 우연의 일치, 사업주의 토지 개발 능력, 등이 수반 되어야 한다. 영덕대게, 와, 여기에서 더 들어가면, 차 긁히겠는데? 같은 길이, 하부 다 긁히겠는데? 라는 길이어야, 토지 태양광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길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일반 통행로가 아니기에 관리가 안 된 길이라 할 수 있다. 여기다 조례의 힘을 입어, 숨어야 하는 것이 토지 태양광의 숙명이다. 따라서 님이 새 차를 샀다면, 특히나 직장동료가 같이 타고자 한다면, 한 사코 회사 차를 끌고 가야 한다. 건축물 위 태양광 후보지는 그나마 괜찮다. 이 땅에 태양광 가능해요? 태양광 개발여부 판단 컨설팅 (xehostel.blogspot.com) 물론 산업단지 특성 상 철가루, 스톤칩 그리고 포트홀 같은 도로 상황을 감안 해야 한다. 그러나 토지 위는, 이제부터 우리가 진입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각오 를 해야 하는 곳이기에, 반드시 회사 차를 끌고가야 한다. 태양광 업체들 중에서 회사차를 전기차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업체는 포터가 따로 있거나, 토지 위는 시공 경험이 없는, 업체라 생각해도 된다.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처럼 안 위험해???(하이브리드 화재) (xehostel.blogspot.com) 물론 하브는 빼고, ㅋㅋㅋㅋㅋ 아니면, 그 사람이 나처럼 관리자급이거나...
태양광 비중앙유연성서비스, 비중앙급전설비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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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은 어느 계절에 발전이 잘 될까? 이 비중앙유연성서비스 개정안을 보면, 정답을 알려준다. 바로, 봄과 가을! 올해 여름을 봐서 알겠지만,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xehostel.blogspot.com) 여름은 무척 덥고, 장마가 길다. 이번에 정부가 추진할려는 비중앙유연성서비스가 무엇이냐? 문서는 전력시장의 운영 규칙 개정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특히 "비중앙급전 자발적 유연성 제공 서비스"의 도입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비중앙급전 발전설비, 특히 태양광 및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 설비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송전 제약 및 저수요 시기(봄·가을철)의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요 개정 내용: 1. 개정 필요성: 비중앙급전 설비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의 지역적 편중 보급으로 인한 계통 불안정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행 중인 출력제어는 일부 사업자에게만 집중되고, 보상도 없어 협조적인 사업자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 개정안의 내용: 비중앙 유연성 서비스 도입: 출력제어에 참여하는 비중앙급전 설비에 대해 보상을 지급하고, 그 비용을 전체 비중앙급전 설비가 분담하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참여 대상: 500kW 이상의 비중앙급전 발전기로서 전력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설비. 시행 절차: 계약 단가 산정, 모집 공고, 출력제어 참여자원 모집, 계약 체결, 출력제어 시행, 제어 이행량 정산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비용 분담: 수급 불균형과 송전 제약 문제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을 전체 비중앙급전 설비가 발전량에 비례하여 분담하게 됩니다. 3. 개정 효과: 시장 측면: 저가격 순 제어 원칙으로 제도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시장 원리에 따른 공정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계통 측면: 실시간 유연성을 확보하고, 출력제어의 효율성을 높이며, 통합 관제 체계를 고도화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안은 전력시장의...
캐드 캐디안 도면 면적 쉽게 측정하기, AA(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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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지에 태양광 모듈을 깔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그렇지 못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어, 태양광을 왜 100kw로 쪼개야 할까? 제2편! (xehostel.blogspot.com) 정책적 이유 때문에, 그리고 국가나 지자체의 토지 이용계획 때문이기도 하다. 이쪽분야는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언급하기 힘들지만, 내 땅에 내가 임시로 창고를 지을려고, 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 (xehostel.blogspot.com) 해도 국가나 지자체의 허가가 있어야하고, 심지어 돈을 내야 한다. 만약 그 과정에서 물건을 샀다면, 취득세도 내야 하는 것이고. 오늘은 노지, 즉, 땅 위에 모듈 배치를 한다. 근디, 위의 요건으로 인해 땅을 제척한다는 것은 아는데, 면적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야심한 밤. 알랴달라고 전화하면 되지만, 캐드 도면도 있겠다. 내가 재기로 한다. 간단하다. aa 명령어를 넣은 뒤 재고자 하는 면적 테두리의 각 끝점을 한번 씩 다 눌러주면 된다. 끝! 물론 엔디티를 선택하여 하나의 면적을 선택해도 되지만, 이 분들 걍 선만 그어났네... 그래서 이번에는 li를 사용 안 하고, aa를 사용하는 것이다. 어, 근디 이 면적이 제곱미리인지, 제곱미터인지, 어떻게 알아요? 우리는 절대적 척도가 있지 않은가? 바로, 태양광모듈! 모듈 가로세로 길이는 다 알지? 이때 데이터시트를 찾아보면, 초짜. 바로 나오면, 변태! 난... 변태다..가 아니라, 어차피 모듈 크기는 거기서 거기다. 이번 건은 빨리 끝내고, 결과물 곧 보여주겠다. 노지? 별거 없다. 걍 토목 공사만 플러스 한다고 보면 된다.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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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하이브리드를 마냥 '절약'을 위해 산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다. 걍 하브가 타고 싶어서 사는 것이다. 가성비 하면, 1.6터보라고 하는데, 하브 타 보면, 하브만의 운전 재미를 알 수 있다. nscc란? 네비게이션 베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의 약자다. 즉, 자동차 센서 + 네비게이션 정보로, 자동차가 속도조절을 한다는 것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1) 안전구간 기능(NSCC-Z: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Zone)은 고속도로 상 안전 속도 구간에 진입 전 차량 스스로 감속했다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다시 복귀하는 기능으로 안전 속도 구간을 통과하면 기능이 해제된다. 2) 곡선로 기능(NSC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Curve)은 고속도로 상 곡선로가 나오면 속도를 줄여 선회하고 원래 설정 속도로 복귀한다. 감속 수준은 차량 속도와 회전 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3) 진출입로 기능(NSCC-R: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Ramp)은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의 진출입로 맨 마지막 차로에서 주행하다가 연결로 접근 시 속도를 줄이는 기능 이 있다. 이러한 기능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바로 속도를 줄인다 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오늘도 태양광 사용전검사 때문에 영덕에서 영천까지 왔다갔다했다. 서울은 모르겠지만, 동쪽은 달릴 수 있는데 많다. 그래서 그렇게 달리다보면, bmw나 벤츠들이 150, 170 밟으며, 지나간다. 그러면, 꼴받지 아니한가? 기껏 200kw이상 달릴 수 있는 차를 가지고, 안 달린다는 것은 실례지 않은가? 그렇게 재미지게 경주를 하며 달리면, 어찌나 구간단속이나 지점단속 구간이 빨리 다가오는지... 그 때 일반 내연기관이라면, 연비 버려 가며, 눈물의 브레이크를 밟지만, 하이브리드라면?!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x...
캐드 캐디안 도형이 겹치면? 지워야겠죠? over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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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을 배열 할 때 사용하면 좋은 캐드 명령어다. 도면을 그리다 보면, 실수로 선이 겹치거나 도형(태양광 모듈) 이 겹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사용하면 좋은 명령어가 overkill이다. 어려운 것도 아니다. 모듈을 선택하여, overkill 명령어만 실행하면 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바로 공차 이다. 처음 공차가 0.000001로 되어 있을텐데, 적용이 안 된다? 원하는 값이 안 나온다? 겹치는 도형이 안 없어진다? 그 때 공차를 높이면 된다. 항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왠만하면, 도면 작성 후 overkill을 추천한다. 그러고보니, 산업스파이 방지 명령어는 없나? 그 있잖아. 도면 확대 해 보니, 그 속에 또 도면 있고, 또 도면 있고, 또 도면 있는 거... 눈에 보이는 것 외에 나머지 도형이나 속성을 지우는 명령어도 있을 것 같은데...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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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