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센서등이란
사람이 지나 가면 그것을 적외선 센서로 체크하여 불을 켜는 등이다.
예전에는 일괄스위치라든지 삼로스위치라든지
아니면 타임스위치 등이 사용 되었던 곳도
이 센서등의 등장으로 대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잠깐 방문 할 때는 편하지만, 지속성이 다소 떨어져,
오래 머물 경우 팔을 흔들어야 한다.
여기다 적외선이다 보니, 열에 반응을 하여
지나가던 고양이라든지 강한 자외선에도 불필요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하여 센서등을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부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결 해 버린 경우 스위치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하지만, 다음의 제품처럼 센서와 전등 모듈을 '분리형'의 제품으로 제공 했다면,
거진 스위치도 만들었을 것이고,
손쉽게 일반 켜고 끄는 일반 전등으로 바꿀 수 있다.
중간 센서 모듈과 연결하지 않고
원선에서 바로 맨 아래 전등 모듈과 연결하면?
마치 북한이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같다.
매번 센스 없게 불편하게 움직이는 우리나라를 패싱 해 버리고,
걍 본인이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위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센서등을 제 아무리 설정 등을 바꾼다고 한들,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일반 전등을 선호한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북한 접경지역의 목함지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우리나라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살상력을 낮추고
나중에 제거하기 쉬우라고(진격 속도만 늦출려고)
철제 등을 사용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경우,
보호 덧신을 신은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목을 날릴 정도로,
밟아서 ㅈ 되보라는 식으로 살상력을 높여놨으며,
나중을 생각 안 하고 탐색하기 힘든 목함,
나무로 제작하였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반 간부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대장까지 발목이 날라갔다는 것은 부대가 뒤집어 질 일이다.
평소 지나 다니던 길에 ㅈ 되보라고 목함지뢰를 설치했거나 교전 등의 특이 사항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누군가는 센서 등을 선호하고,
누군가는 기호에 따라,
목적에 따라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한다.
군사경계선이 뚫렸다는 것은 이제 언제든지 민간에 목함지뢰 테러를 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것을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이 그리 만든 것이다.
- 언젠가는 삼단봉 이야기 나오고,
- 언젠가는 군대 대신 사설경비업체를 쓰자고 한다.
첨단 무기와 cctv만 있으면 된다며, 심지어 이재명도 같이 짖은 적이 있었다.
오늘날 우리나라 장병들 발목이 날라갔는데
정작 아무 대응을 못 하고 있다.
이 ㅈㄹ 났는데 cctv영상이 무에 필요있단 말인가?
맞아도,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꾹 참는데???
나중에 이것도 버릇 되서 생명경시사상으로 이어진다.
마치 무안참사 179명 처럼.
'보라, 아무 대응 안하고 평화적으로 대하니, 장병 3명 발목만 날라가서 이 평화를 누리고 있지 않느냐.
대북제재를 풀어줘야 한다.'
이 것이 미국까지 가서 헛소리 하는 누군가의 주장이다.
안중근이 현재 이토히로부미를 목도하고 있다.
위 같은 센서, 전등 모듈 분리형 제품 같은 경우 용도와 목적에 따라 결선을 바꿈으로서 쉬이 변경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든 센서등이 그렇지 않다.
바로 센서와 전등 모듈을 납땜 방식으러 연결 한 '일체형'의 경우 일반인들은 쉬이 변경하기가 어려워진다.
일체형이 쓰이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단가가 싸기 때문이다.
따라서 센서등으로 고정 할 목적에 아예 스위치 자체도 만들지 않았을 경우도 있으나 나중 교체를 위해서는 또 만들어 놨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역시나 일반 전등로 변경 하기 위해서는 통으로 교체를 하거나 납땜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조금 비싸더라도
분리형 센서등을 구입 및 시공 할 것을 추천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