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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해상대교 이용하는 법(강구항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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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09월 22일 강구해상대교가 오픈 되었다.
생각보다 조용하다.
원래 뭔가 개통하면 행사 같은 거 하던디...
그래도 이왕 만든 거 이용 해 봐야겠지
다리의 목적은 남에서 북으로 진입 할 때,
강구항으로 들어가는 길 분산이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강구항의 특정지역은 대게 상가로 꽉 차 있어 막혀있다.
이를 위로 치고 들어오게끔 하여, 반대 차선으로 분산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예전에 영덕 고속도로에서 강구항 진입방법을 공유 한 적이 있는데,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 영덕대게태양광
강구항이나 얼마 전 방송 되었던 전현무 맛집이 목적이라면,
포항 같이 남쪽에서 오는 경우는
국도 + 강구해상도로를 이용하는 것도 더 좋을 수도 있다.
시간을 비교하면,
만약 풍물 58호 포항횟집으로 온다면,
큰 길에 비해 반정도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다.
(9분 단축)
다만, 큰 길이 아니기에 운전의 난이도가 있다.
특히나 해상대교 진입과 7번 국도 사이의 길은 2차선이며,
도로 가에 차를 데거나 역주행이 간혹 일어나는 곳이라 빨리 달릴 생각을 하면 안 된다.
(그 주위에 사는 분들은 소음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다. 그러니 좀 천천히 달리자)
특히 네이버지도는 7번국도에서 빠지는 이 곳을 입구로 안 내하지만,
자세히 보면 스키드마크가 보인다.
그렇다.
옆 건물로 진입한다해서 일방통행 금지지만, 역으로 치고 들어온다.
특히나 유턴해서 7번 국도로 치고 들어오는 분들도 계신다.
(80km/h로 신나게 달리고 있는데)
그러니 되도록 밤에는 조심해서 진입 하자.
(나도 타지역 방문 시 왠만하면, 큰 길 위주로 다닌다.)
심지어
쭉 따라가면 2차선이 공사 중도 아닌데 1차선으로 바뀌는 마법이 펼쳐진다.
따라서 나는 대안으로 그전 진입구인 이곳을 그나마 추천한다.
강구해파랑공원에 도착하여,
역으로 강구항으로 들어가면, 막힌데 없이 쾌적하다,
그렇게 쭉 올라오다,
왼쪽 바닷가에 쭉 나열 되어있는 주차장에 아무데나 세우면 된다.(다 무료다)
영덕 강구풍물어시장 中 58호 포항대게횟집으로 오시는 길 & 방법
그렇게 지하상가로 들어오면,
자릿세나 상차림값 등을 받지 않는 대게 및 횟집들을 쭉~ 이용 할 수 있다.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포장도 가능하다.
그럼 아까 해상공원에서 위로 간다면?
팬션과 카페들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마다 생선구이집도 있고,
특히나 얼마 전 전현무와 2pm? 2am이 맛집으로 출연한 집이 있다.
조개도 팔고, 칼국수도 팔고, 해산물도, 회도
대게도 다 판매한다.
> 근디 님 집 강구항에서 포항횟집 운영하는데,,, 요런데 소개 해 줘도 되요???
뭐, 별 상관이 있는가.
우리 집도 회나 대게 각종 해산물(멍게, 소라, 해삼, 전복 등)을 다루지만,
현대의학과 동의보감 속 백고동(백골뱅이) 이야기: 바다의 숨겨진 보물을 파헤치다 - 영덕대게태양광
영덕박달대게 갤럭시 간편측정, 영덕박달대게는 크기가 티가 안남. - 영덕대게태양광
저쪽은 칼국수나 조개 등을 판매 하지 않은가.
언젠가는 나도 한번 먹으러 갈 생각이다.
사람이 어떻게 밥만 먹고 살겠는가.
고기도 먹고, 조개도 먹고, 칼국수도 한번 먹으러 가는거지.
솔까말 우리 지역에 맛집이 많이 생겼으면 한다.
그래야 지역도 살고, 나도 먹으러 다니고.
차피 회사에서는 밥 굶지 말라고 카드도 주는데...
근디 쓰고 싶어도 쓸떼가 있어야...
평소에 칠돔이나 농어, 돔, 대게, 홍게 등을 먹고 다니는데,
아롱사태와 칠돔, 소고기 맛은 구별 못해가 - 영덕대게태양광
먹고 바로 자도 부담없는 음식, 농어편 - 영덕대게태양광
왠만해서는 맛집이라 불리는 곳을 찾기가 힘들다.
그래도 지역상생이라고,
출처 : <담배 고양이>소소하게 집 주변이나 태양광 현장 주변 맛집 찾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도,
부디!
맛집 좀 많이 생겼으면 한다.
> 근디 일 다 마치고 집으로 갈 때는 강구해상대교 또 이용해서 가요?
큰 길 위주로 가면, 12분해상대교로 가면 유턴해야 해서 똑같이 12분이 걸린다.
근데!!!
또 지역민만 아는 지하통로로 가면 9분만에 해상대교 루트를 통해 갈 수 있는데,
늦은 밤일테고,
다소 운전 실력이 있어야 해서,
걍 큰 길로 돌아 갈 것을 추천한다.
사실 큰 길도,
작은 다리에서 바로 포항으로 갈 수 있게끔 만들었으면,
그 만큼 시간이 단축 되었을텐데...물론 지역민들은 열심히 이용하고 있다.
특히나 특정 차들이 신호지시를 그렇게 위반 잘 하더라...
여튼 안전 운전 하자.
난 항상 영덕에 맛집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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