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LED전등은 왜 병렬로 연결할까?(키르히호프, 전압분배)

전등 직렬 연결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그리 어려운 내용도 아닌데...

전등하면 요즘은 led이니, 

이 것을 기준으로 언급 해 보자.

'Led를 직렬로 연결하면, 전원이 켜질까?'

당연히 켜진다.
저항과 저항을 직렬로 연결 했다고 해서 전기가 안 통하지는 않지 않은가.
출처 : <데드풀과 울버린>

교류든 직류든 길을 뚫어주면 폐회로가 형성 되어 전기가 통한다.



하지만, 왜 현장에서는 전등을 병렬로 연결할까?
바로 키르히호프의 법칙 때문이다.
1. 저항과 저항을 직렬로 연결하면
전압은 반타작이 난다.
2. 여기다 저항과 저항의 합에 의해 전체 전류도 작아진다.
3. Led가 필요로 하는 전압과 전류, 즉 기동 전력이 부족하기에

켜지지 않거나 불이 약해지거나 그저 깜빡 깜빡한다.



단순히 생각 해 보면,
각 전등을 각 스위치 별로 컨트롤 하기 위함도 있지만,
일괄스위치를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도 않다.
(병렬 연결 해도 모든 전등을 한번에 컨트롤 할 수 있다.)


직렬과 병렬의 차이 개념은 간단하다.
하나가 끊어지면, 다 끄지는 것이 직렬이고,
각자도생 하면 병렬이다.

이는 태양광 모듈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고전압으로 설정 할지,
저전압 설계를 할지 현장, 계약, 상황, 기호 등에 따라 결정한다.

직렬수가 늘어나면?
전압 상승, 전류 그대로
(발전원과 저항의 차이)


근디 어려운 개념은 아니다.
그저 있어 보일려고 어떻게든 이론을 집어 넣어 식을 보여주면 설명하라고 하는데,

뭐 있잖아.

I=v/r에서
저항이 2배 늘어나니,
I=v/2r
전류가 일정한 상태에서 전압은 반으로 줄어든다.
다만, 저항이 커지면 뭐다?
전체 전류가 반으로 줄어드니, 직렬 특성에 따라 그 전체 전류가 곧 각 저항에 흐르는 전류다.

또 다만, 태양광 모듈은 전류원(발전원)이라 직렬 수에 관계 없이 일정 전류를 유지한다.
또 다만, 그 전류원들 중 일부가 본인 역할을 못하면,
전체 전류와 전압은 낮아지고 발전량도 줄어든다.



걍 별거 아니다.

집에 전등하고 전원 있잖아.
직렬로 연결 해 보면 답이 나온다.
어렵게 식으로 보여 줄 필요도 없고,
요즘 그 애들 장난,
아두이노? 

그것도 있다며?

그걸로 간단하게 구현 해 보면 된다.



> 억지로 많이 연결하면 과부하로 화재가 일어 나지 않을까요?

김승원 같은 문과도 아니고, 뭔 촌스러운 이야기를 하는가?
여서 말하는 과부하란 저항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그... NHK에서 양마담 불러 술 먹고 운동하는 저항과 다르다.

저항과 저항이 직렬로 모이면, 오히려 저항이 커져 전류가 줄어들어 오히려 화재와는 멀어진다.
전압은 차피 전원에 고정 되어 있어, 아무리 정전류라도 무리한 전압 상승은 창조하지 못 한다.
(오히려 줄지...)


오늘날 26.09.21 지뢰참사 또한 마찬가지다.
문과들 출신 답게 그저 저항이라면, 충돌과 열을 생각해서 북한에서 우리 땅에 지뢰를 심든가 말든가 쳐 나두다가 결국 우리 장볍 발목 3개를 날려 먹은 사건이다.
국민의 힘과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람 말 마따나, 주적을 분명히 하고, 북한이 넘보지 못 할 만큼 군사력을 강화하고, 경계를 했었다면, 북에서는 이번 목함지뢰 참사를 일으키지 못 했다.

그런데도 안규백 같이 무지몽매한 문과 출신이 삼단봉이라든지, cctv나 첨단무기 그리고 사설 경비 업체를 두자는 헛소리를 해서 북에서 저항이 없는갑다~해서
오히려 언제 쳐 들어갈까 간을 보고 있으니
결국 우리나라 사람만 죽어 나가는 것이다.

오늘날 유엔사에서 먼저 조사하자 하니,
추석이니 쉬고 조사하자는 것이 이재명의 군대 윗대가리들 생각이다...

영화 <극한직업> 중 한 장면이 있다.
왜 채널을 마음대로 돌리냐?
느그들 그렇게 발목부터 치고 나가서 나와바리 접수하는 양아치 짓을 우리가 모르는 줄 아느냐...

양아치 김정은과 이재명이다.

세월호 때는 그 난리치던 인사들이
무안참사, 제주도 야자수 사건, 이번 DMZ지뢰참사를 모른 척하고 있다.
선택적 생명경시사상이다.

미국의 9.11테러 기억하는가?
실 웃고 있던 미국 대통령도 순간 얼굴이 굳어지며,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그러니, 지금 이란에서 그리 난리쳐도
아무도, 
자칭 세계 2위?, 3위?라는 국가들이 미국에 쳐 들어 갈 생각을 못 하는 것이다.


적당한 저항은 오히려 효율적이고 안전에 도움이 된다.
속까말 북한이 무슨 전원인가.
오히려 우리나라에 있어서 부하지.

추석이니 쉰다면,
걍 6.25처럼 일요일에 남침하면 되겠네.

아주 날 받아놨네.

근디 신기한 것은 이재명이 꼭 자리를 비우면 사건 사고가 터진다.

이재명을 감옥에 꽉 붙들어 놔야 우리나라가 평화롭다는 의미다.


동영상을 보니,
전등이 하나만 들어온다?

백열전구잖냐...
단순 저항,
Led는 전자회로와 다이오드 등으로 컨트롤 하는 것이고...

그러니 막상 led를 꽂았을 때는 플리커 현상만 발생한다.

단순저항인 백열전구는 
전력이 들어오는 만큼 켜지지만, 
led 등 최근 가전제품은 최소 전압을 만족해야 불이 들어온다.

여기서 더 나아가자면, 키르히호프의 제1법칙(?), 전압분배에 따르면, 저항이 높은 곳에 더 전압이 분배가 된다.

즉, 가정계통의 경우 전압이 일정함으로 와트수가 적은 것이 저항이 더 크고 
그곳에 몰빵 되어 전원이 켜진다.
(실제로 소비 되는 전력이 크다. 말 장난이지 뭐)

이로 비추어보건데, 일반 백열전구보다 led가 저항이 더 높거나 그렇게 세팅 되어 있음을 추정 할 수 있다.
단, 이는 제품마다 다르다.


따라서 원리와 법칙 등은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국방력 하에 완성 되며,
더불어 민주당과 이재명 등의 시덥지 않은 남북평화정책으로 실제로 죽어 나가고, 
현재 발목 나가는 것은 우리 국민들이다.

이런 의미다.


근디, 그럼 태양광 모듈도 일부 가려지면 모듈 한 장만 발전... 
태양광 모듈은 각 각이 전류생산원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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