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브라운관
나는 엄마다~좀비가 되어도, 널 지켜줄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설정은 좀비이기는 한데, 사실, 좀비라기보다는 괴물이다. 스위트홈~시즌2, 특수 감염인의 생존기 (xehostel.blogspot.com) 그저 감염 + 사람 잡아 먹는다 하면, 제일 이해시키기 쉬운 것이 좀비이기에 이리 표현 되는 것 같다. 하긴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잡아먹으러 오는 펜데믹 속에서 좀비든 괴물이든 무에 상관있는가. 이 웹툰 속의 엄마는 펜데믹이 시작 했을 때 임신 중이였다. 그것도 하필 출산일 당일! 아이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일념하에 본인은 좀비가 되면서도, 끝내 아이는 정상적으로(?) 출산한다. 그렇게 좀비가 된 엄마와 딸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이전 사이트들에서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볼 수 없었지만, 이번에 바꾼 OKTOON은 다행히 연재하고 있어 이렇듯 후기를 쓸 수 있었다. 이와 비슷한 웹툰으로는 호환마마~왠지 호랑이 형님과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tistory.com) 호환마마이다. 호랑이 형님~중독성 강한 웹툰, 과연 이령은 왕이 될 수 있을까? (xehostel.blogspot.com) 호랑이 형님의 비공식 스핀오프작 같은 작품이다. 호랑이에게 두 아이를 잃은 여성이 복수를 하고자 호랑이 사냥에 나선다는 이야기다. 이 작품 무척 추천한다. 그런데, 대중들에게는 인기가 없어, 조기 완결 되었다. 물론 시즌 1이라는 느낌으로 끝나기는 했는데, 이 작품이 세상에 다시 나오기는 힘든 요소들이 다음과 같다. 1. 호랑이를 사냥한다. 그니까, 호랑이는 무조건 나쁜놈이고 이것을 사냥한다는 것은 한국인의 정서상 맞지 않다. 특히 캣맘들이 있는 한 귀여운 큰 고양이를 죽이는 행위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2. 잔인하다. 순간 레진이 아닌, 네이버나 다음에 연재를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했지만, 그들이 수용하기에는 너무 잔인하다. 극중 호환마마(주인공)이 호랑이 사냥하며, 가죽과 머리를 남기고 모든 살을 뜯어 먹는 장면이 나온다. 3. PC 느낌이 난다. 나는 물론 그럴 수도 있다고 보고 있지만, PC에 의...
자동차 적정 가격은 2,000만원이다! 자동차 ppf할까, 아니면 때마다 광택을 할까?(with 붓펜)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새 휴대폰을 사도, 우리는 보호필름을 필두로 범퍼케이스까지, 기본 보호구를 구입 그리고 착용시킨다. 그러다 세울이 지나면, 침대에 휙 휙 던지고. 나는 주로, 휴대폰을 중고 또는 리퍼폰으로 구입한다. 차피 통화만 되면 되는거고, 케이스 씌우면, 평생 벗길 일이 없기 때문이다. 영덕대게, 본인 휴대폰 속살을 본 기억들 없을 것이다. 최초 스마트폰이 등장 했을 때는 다이어리 케이스 등을 사용했지만, 거듭 폰을 바꾸다 보니, 부질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배터리 수명이 다 되서, 배터리를 교체 할려고 하니, 이것저것 성능이 떨어져 있다. 초반에는 100만원 가량하던 폰이 지금은 30~40만원이면, 리퍼급으로 구할 수가 있다." 그렇게 교체하고, 교체하니, 지금도 단순 전화로 사용 할 수 있는 폰이 3대나 있다. 그래서 한 대는 궁여지책으로 e-book 리더기로 사용 중이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말투와 뭔가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기억이 안 나네;;(영덕대게 태양광 도서관) (xehostel.blogspot.com) 이렇듯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나중에 팔 것을 생각하여 애지중지 탈것 같으면, 차라리 렌트가 속이 편하다. 반대로 그 차를 고장 날 때까지 탄다고 한다면, 소중하게 타야겠지만, 그래도 PPF는 꼭 해야 할지 의문이다. 이번에 돌빵 때문에 자동차 붓펜을 사용 해 보았다. 색깔이 티가 나니 어쩌니 해서 걱정을 했는데, 티가 나지 않았다. 요즘 도색 기술(페이트) 좋다. 본 도색으로 돌빵을 채운 뒤 클리어코트(투명 페인트)만 발라도 만족 할 결과를 주었다. 여기다 레벨링 하면 금상첨화 일테지만, 도구도 없을 뿐 더러, 기술도 모자라, 나중에 광택을 낼 때 해달라면 된다. ppf 했으면 그런 고생을 애초에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음,,, 그렇기는 하다. 하지만, 나는 한가지 믿음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 플랫폼은 반드시 바뀐다. 스마트폰처럼. 그럼 가격도 당연히 떨어 질 것이고, 나는 자동차 적정 가격을 2,000만원 으로 보고 있...
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산업단지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국가산업단지 : 국가 기간 산업, 첨단 과학 기술 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지정된 공업단지입니다. 지방산업단지 : 산업의 적정한 지방 분산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정된 산업단지입니다. 도시첨단산업단지 : 지식산업, 문화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육성과 개발 촉진을 위하여 도시지역에 지정된 산업단지입니다. 농공단지 : 농어촌지역에 농어민의 소득 증대를 위한 산업을 유치·육성하기 위하여 지정된 산업단지입니다. 개발주체와 목적에 따라 나뉘는데, 그리하야 일부 산업단지 입주민은 넓은 유휴부지가 있음에도 태양광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 산업단지 입주 타당성 분석 시 추가적으로 살펴봐야.... with 임대태양광 부수익 (xehostel.blogspot.com) 여기다, 일부 산업단지에서는 산집법에 따라 개발행위 전 미리 임대인으로서 신고절차를 거쳐야 한다. 산업단지 태양광 하기전에? 산집법 제50조 챙기고 가세염. (tistory.com) 이런 것들은 미리 미리 체크를 해야, 개발행위에 수월하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위법건축물이다. 위법건축물이 있으면, 태양광 개발행위를 안 내주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해결방법은 2가지다. 1. 지금이라도 신고를 한다. 2. 철거한다. 쉽다. 차피 개발행위 과정에서 보완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괜히 미리 체크 하지 않으면, 임대인 또는 사업주와 협의보는데, 시간낭비, 신고는 간단한 행위니 괜찮지만, 철거 할 때 해주니 마니, 시간낭비다. 위법건축물 유형 은 다음과 같다. 불법 건축물: 건축 허가나 관련 법규를 준수하지 않고 건축된 건축물로, 건축물의 구조나 위치 등이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무허가 건축물: 건축 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된 건축물로, 건축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경우를 말합니다. 불법 건축물과 유사하지만, 조금 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증축 위법 건축물: 기존 건축물에 대해서 건축 허가를 받지 않고 증축한 경우를 말합니다. 무단 용도 변...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판매자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판매'에 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이 책을 분석하자면, 크게 3가지 로 나눌 수 있다. 도입부에서 마케팅을 배우면 얼마나 좋은지, 다음으로 애칭, 친숙어, 2절, 물음표 등 단순히 카피라이트가 아닌, 전문지식을 이용한 판매용 문구를 만드는 법, 마지막으로 법에 의해 쓰면 안되는 상품 문구 등이다. 전반적으로 평가 해 보자면, 양두구육. 중간에 책의 필자가 말한다. 처음에 밑밥을 잘 깔고, 적당히 설명하고(어차피 청취자는 까먹는다.), 끝에 시그니처나 다윈의 짱돌만 잘 박아놓으면 좋은 문구라고. 책에도 그런 방식을 잘 박아 놓았다. 처음에는 오호, 정말? 몸으로 일하는 것보다 말 한마디에 돈을 벌수 있다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끝나는구나, 대충 읽고 마무리나 지어야지! 중간은... 왜 큰 내용도 아닌 것을 이리 장황하게 늘어났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나 애칭 부분에 뭐 그리 힘을 줬는지... 일반인들이나 그 동안 책의 필자가 상대 해 왔던 상대에게는 통했겠지만, 나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태양광 컨설팅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에게나 나에게나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책의 필자의 생각에 따르면, 그런 것은 고사하고, 오직 판매에만 집중 되어 있다. 예를들어? 우산 털이개 필자도 알고 있었다. 이 것은 물을 100% 털 수 없고, 80%만 제거 할 수 있으니, 물기를 완전 제거한다고 하지말고, 어느정도 털수 있다고 광고하라고 한다. 지금 여느 관공서나 휴게소 가면, 안 쓰고 구석에 짱박혀 있다. 도리어 비닐을 배치 해 놓는 곳도 있다. 즉, 물건의 부족함을 설명 할 생각은 아니하고, 판매에만 눈이 멀어 상도를 저버린다는 것이다. 그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고. 다른 예도 있다. 비듬 샴푸, 예전에는 실험으로서 증명을 해야 하지만, 이제는 특정 성분만 넣으면, 쉽게 비듬 샴퓨로 인정받아 판매가 가능하다. 오렌지 넣으면, 비듬 오렌지 샴푸, 망고 넣으면, 비듬 망고 샴푸... 마음에 들지 않는다. 최소한 물건을 판매하는데, 있어 그 ...
오디오북, 꼭 들어야 할까? 라디오극장과 다른게 뭐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자책으로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오디오북도 한번 이용 해 보았다. 오독의 즐거움~취지는 좋았으나, 대가의 무엇을 비틀었는지, 불분명하다. (xehostel.blogspot.com)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오디오북을 이용 해 들어보았지만,,, 안 읽느니 못 하였다. 누군가 책이란, 필요한 내용을 바로 바로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기록 되었기 때문에, 기억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요즘 누가 책에서 답을 찾는가. 다 지식인이나 아니면, AI에 질문하지. 특히나 신재생에너지나 RE100에 관한 궁금한 점은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국룰이고. 현재 독서의 효용성은, 독서가 아니였으면, 겪지 못 했을 경험이나 지식 등을 미리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제 아무리 습득력이 뛰어나도, AI가 금방 내용을 요약 및 찾아줘도, 미리 알고 흥미를 가져, 학습한 것과 필요 할 때 찾아서 학습해서 써먹는 것은 차이가 있다. 그런면에서 오디오북은... 순간 흥미를 채우고, 그 놈의 멀티테스킹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지만, 독서라고 하기에는 한계점이 있다. 아니, 독서가 아니다. 읽지 않은 것만 못하다. 예를 들어?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이 가끔 교재 내용과 연계하여 시사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어떻게 그리 흥미롭게 이야기를 하는지. 논리나 토론, 현재 흘러가는 사회의 흐름 습득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결국 그 내용은 현재 우리가 배워야 할 내용과 이어져 있는 것이라. 흥미가 돋든 안 돋든, 앞으로든 뒤로든, 학습의 길로 이어져 간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둔다. 반대로 오디오북은, 광고에서 흥미로운 추리 소설을 들려주며, 마케팅을 하던데, 과연 그 흥미가 이어져 다른 활동으로 이어질까? 집중 해도 모자랄지언데, 멀티테스킹을 하면서? 자동차 운전하다 보면, 라디오에서 가끔 라디오극장이라는 것을 한다. 사극이나 촌극 등을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듣고 순간은 사극에 관심을 가졌지만, 그 것에 대해 파고 들거나 갑자기 역사책이...
경기도, 자가용 재생에너지 판매시장 지원(과연 잘 될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경기도, 국내 최초 자가용 재생에너지 판매 물꼬 튼다 < 정치·행정 < 뉴스 < 기사본문 - 여주신문 (yeojunews.co.kr) 본디, 자가용 태양광발전소는 수익이 불가능했다. 자가용 PPA와 상계거래의 차이 그리고 수익분석 (tistory.com) https://aldkzm.tistory.com/1053 이 것을 경기도에서 가능하게끔 신재생에너지공단과 협의하여, REC 판매시장을 만들겠다고 한다. 참여 기업으로 엔라이튼, 현대건설이다. 음... 누가 이 사업구도를 구축했고, 진행했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다만, 이 사업의 문제점이 있다. 1. 바로 어느 지역은 되고, 어느 지역은 안 된다는 점이다. 재생에너지는 전 세계적 이슈다. 그런데, 어느 지역에서는 예외로 REC를 허가한다면, 공정성을 떠나, 과연 전 세계적인 캐치프레이즈에 응할 수 있는가. 2. 이것도 그린워싱 아닌가? 영덕대게 re100 실천방법~포스코, sk 녹색프리미엄 그린워싱??? (xehostel.blogspot.com) 결국 포스코나, sk에서 그린워싱이 논란이 된 이유는, 정작 기업이 제품 생산에 있어 재생에너지에 직접적 투자 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돈 주고 면제권을 구입하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과연 이번 '경기 자가용 재생에너지 판매시장'은 기업의 직접적인 투자사업인가, 아니면, 국가 또는 지자체 돈이 들어간 간접적인 투자사업인가? 3. 자가용 전기 생산 실적을 전부 rec로 인정 해 주는겨? 중요한 문제다. 경기도에서는 개인이 rec를 판매 할 수 있는 시장을 열겠다고 하는데, 이미 사업용 ppa라는 제도가 있고, 방법이 마련 되어 있는데, 마치 방법이 없는마냥 설명을 하니, 그럼 왜 이제까지 신재생에너지 공단에서는 자가용 재생에너지는 rec로 인정하지 않았는가, 다시금 생각 해 봐야 한다. 쉽게 말해, 자가용 태양광 재생에너지는 무엇을 위해 생산되었으며, 어디에 쓰였는가? re100의 취지에 맞는가? 위 문제들을 불식 시킬 수 있는 방안은...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