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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미국의 침공 소식, 태양광 smp에 영향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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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p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태양광 발전소에 대해 어느정도 안다는 것이다. 태양광 SMP 책정 기준과 포항 석유와의 관계 smp는 기름을 먹고 산다. 기름값이 오르면, LNG값도 자연스럽게 오르고, LNG값에 의존하는 SMP도 자연스럽게 오른다. 최근에도 기름값은 올랐잖아욧! 근디, 왜 SMP는 내려 간거죳? 그건 환율 때문에 오른거고... '환율은 국격이닷'라고 말하는 놈들이 미ㅊ놈들인거고... 실제로 세계 유가(기름값)는 오르지 않았지만, 돈을 막 찍어 낸 재메수엘라 덕분에 우리나라 돈 가치가 떨어져, 어쩔 수 없이 우리나라 안에서만 높은 기름값을 서민들이 체감하게 되었다. 그러니, 우리가 느끼기에는 분명 높은 기름값을 체감해도, 실질적으로 그동안 러시아전쟁으로 불안 했던 유가가 안정화 됨으로서, SMP는 떨어진 것이다. 이래서 일부 태양광 협회장이나 소형 태양광 발전소 운영자는, 이 불안한 SMP 결산 방식을 바꾸자고 주장하고 있다. 전쟁... 그렇다. 이번에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침공은 전쟁을 야기한다. 침공 사실은 아직 미국이 발표하지 않았고, 베네수엘라의 일방적 주장이지만,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에 따르면, 이 불안정한 정세소식이 유가에도 미쳐, SMP도 영향을 줄 개연성이 높다. 베네수엘라가 어떤 곳인데, 유가에 영향을 주는데요? 베네수엘라는 가지고 있는 기름 양만 따지면, 세계 최고다. 중동(사우디아라비아)보다 더 베네수엘라가 기름 매장량을 가지고 있다면,  감이 오겠는가? 근디도, 기름하면, 중동이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베네수엘라의  - 정치적 불안정함(독재 및 장기집권) - 마약 등 불법행위 - 위의 상황으로 인한 미국과 EU의 제재 - 기름 믿고 화폐를 막 찍어내면서, - 다른 사업을 개발하지 않는 나태함 등의 원인에 의해,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분명 많은 기름을 가지고도, 국민들은 화폐를 똥 휴지로 쓰고, 불행하게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재메수엘라고 부르는 이도 있다. 지금은 이전의 정부들이 뼈 빠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