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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로 본 태양광 수익성 분석(불확실성, 가격 기준 변경 필요, 발전량 감소, 전력판매수입 2,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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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서도 나오고, 실제 태양광 수익을 공개하는 분들이 계시다. 고로, 이번에는 정부 기관과 얽혀있는 나름 공신력 있는 자료를 공개하고자 한다. 月 1100만원 번다고?… ‘햇빛소득마을’ 손실날 수도 모든 자료를 공개하면 분석이 쉽겠지만, 없기에 아쉽지만, 부분 분석에 들어간다. 해당 햇빛소득마을의 약 1mw다. 근디, 월 1,100만원의 수익 밖에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2.3억원 자부담, 5년 거치 10년 2.7% 균등상환 조건의 약 86%의 대출이 있다고 한다.(일부 1.75%, 기사 참조) 물론 5년간은 거치기간이라 이자만 갚으면 되니, 1,100만원이 남는다. 근디, 여서도 안전관리비 포함 o&m 비용 그리고 그눔의 사무장 월급 250만원은 제외한 수익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러한 대출 구도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위험하게 현물시장은 하지 않았을터, 고정가격계약을 했을진데, 그럼에도 수익이 너무 낮다. 그렇다는 것은  발전시간이 너무 안 나오거나, 이장의 수익 일부는 적립하고 있다는 말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23년도 고정가격계약 단가를 계산하면 전력판매수입을 유추 해 볼 수 있다. 아니면, 표를 자세히 보거나. 표에는 한달 고정 전력판매수입이 2,150만원에 지출이 1,050만원으로 잡혀있다. 차라리 그 지출 중 나중을 위해 적립한다던 그 돈 비율이 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지나치게 지출을 많이 잡았거나,,, 윤미향이던가,,, 아니면, 발전시간이 너무 안 나와 수입이 떨어진 것이라면 기자의 주장이 얼추 맞다. 기자는 주장한다. 대출 갚기 시작하는 6년부터는 한달에 약 250만원 수익이 예상되며, 이 마저도 사무장 월급(250만원) 주면 또이또이 또는 손해라고.(10년 간) 부디 이장이 수익 일부를 잘 모셔두길 바란다. 만약 내가 계산한 실제 수익이 맞다라고 한다면, 기자 분의 주장은 기우 일 수 있으나, 해당 발전소 발전 시간을 모르니, 단정 짓기가 힘들다. 출력제한. 태양광 발전이 잘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