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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재생목록으로 유튜버 음악플레이어를(커스텀), 근디 유튜브 api 셔플에 오류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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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어플도 있으나, 스포티파이(음악 재생 어플) 무료화 선언! 역시 음악은 취향이 있는지라, 가끔은 내가 모은 재생목록의 음악이 더 좋을 때가 있다. 물론 유튜브에서 찾지 못하는 고퀄 또는 음악들을 스포티파이에서 찾을 수는 있으나, 등장시기가 늦었고, 접근성이 난해 해 어느새 스포티파이는 잊어버렸다. 솔까말, 유튜브 재생목록을 이용한 음악플레이어를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다만, 블로거나 코드펜 등에 올릴 때 각 웹페이지 정책 땜시 약간의 코드 수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현 블로거 헤더 위젯에 음악 어플을 위치 시켰는데, 이 헤더 위젯 form이 사라졌다 나왔다 하는지라, 사리 질 때 음악도 꺼진다. 이를 다른 곳에 배치하여 동기화 하는 식으로 해결 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셔플 문제도 있다. 이 것은 유튜브 api문제로, 셔플을 자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작동하지 않는다. 이에 처음 로딩 했을 때 부터 목록의 셔플화를 한다고 하면 극복이 가능 할 것이라 생각 된다. 모바일에서는 원체 화면이 작아, 굳이 버튼 전체를 나타 낼 필요가 없을 듯 하여, 제스처 방식으로 작동된다. 원터치, 음악 시작, 왼쪽 또는 오른쪽 스와이프 할 때 셔플로 음악 재생 아직 개선점 해야 할 점이 많지만, 차차하면 될 듯 하다. 무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추천 그리고 mp3 다운로드 예전에는 무료 홈페이지도 많았는데,,, 취미로 만드는 거니 뭐... music방 헤더 위젯에 올려놓았지만,,, 기능을 자꾸 첨가 하면서, 코드를 관리의 용이성을 위해 메뉴 레이아웃에 올려놓는다. 1곡 반복재생도 있고, 재생목록도 커스텀 했는데,,, 제목을 긁어오는 것은 뭔가 id 같은 것을 쓰라고 한단다... 지레 돈 들까 두려워 이 부분은 생략한다. ㅋ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영상 보기 feat 119민주화운동,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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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유튜브다. (인터넷선로 비용 문제로, 많은 스트리밍 방송이 사라진 문제도 있지만) 현재 서부지법에서 윤석렬 대통령 구속을 결정 내렸다. 이에 사람들이 법원 안으로 진입하여 시위 중이다. 어떤 분은 국민저항권이라 하며, 이 운동을 518자유민주화운동에 빗대어 119자유민주화운동이라 부르고 있다. 공영방송들도 라이브를 하고 있으나, 쓸떼없는 부연 설명과 함께 같은 장면을 반복하여 송출하기에, 이렇게 유튜브로 민간인이 촬영 한 것이 속 편하다.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유튜브를 틀어서, 위에 라이브 탭을 누르면 된다. 안 나오면, 그 상태에서 검색어에 서부지법나 그에 준하는 검색어를 치면, 이렇게 라이브(생방송)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과연 오징어게임 시즌2처럼 진압이 될지, 오징어게임~오징어게임2 드디어 나왔다!!! 러시안룰렛 아니면 아침 여명에 따라 국민들이 더 모여서, 119민주화운동을 완성 시킬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근디, 재밌는 정보가 있다. JTBC기자가 소화기로 문을 여는 장면이 있다는 것이다. JTBC 취재팀, 서부지법 뉴스조작 의혹 불거져 .."취재진이 직접 소화기로 문 부쉈나?" - 파이낸스투데이 아직 jtbc에서는 답이 없지만,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다. 119자유민주화운동의 메뉴얼은 없다. 애초에 유튜버나 정치인들은 당시 뒤로 다 빠졌기 때문이다. 그러는 와중에 jtbc기자가 소화기를 들고, 판사 이름을 부르짖었다는 제보가 들어왔으니... 모티브가 된 운동에 대해 평소 언급 한 것은 맞지만... 뭐, 꼭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고. 부당하다 생각되면, 행동으로 보이는 것도 정당한 의견개진이라 생각된다. 어설프게 놀다 간 범법자가 되니, "뭉치면 백성이요, 흩어지면 도적이다" 라는 흔한 말이 있지않은가. 여튼, 이게 오히려 모티브가 된 운동보다 더 선진적이다. 엠비씨는 왜 우리 기자를 공격하느냐라는 볼멘소리를 하는데, 당시(518자유민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