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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온 갖 특이하고 트렌디한 병을 마주 볼 수 있는 미드, Everybody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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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 외국 드라마하면, 유명한 것들이 있다. - 닥터후, - 하우스, - 굿닥터 - 워킹데드 - 셜록 등 닥터후만 해도 시즌 11까지 있고, 이번에 다룰 하우스도 시즌 13까지 있다. 각 20화 쯤 되는데,,, 구라를 치는 환자와 병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굳이 병을 알아 갈 필요가 있겠나 싶겠지만, 유튜브에 간혹 특이한 케이스들을 보여주니, 병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 환자들도 나름 신념 또는 자신을 분석하며, 구라를 치지만, 닥터 하우스는 이 모든 것을 간파한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의료시스템은 짱짱맨이라... 구라를 자주 치더라도 그나마 자주 왔다갔다해서 잡을 확률이 높은데, 근디, 여기에 바이러스 하나가 들어와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강제적으로 그 외국 문화 를 주입해서 문제가 되고는 있지... ‘코로나 백신에 이물질’ 신고에도 1420만회분 접종 강행했다 어쩌면, 이 하우스가 다시 뜨고 있는 이유도,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겪지 못 했던 특이한 병증상을 찾아보고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는 갈망(구라부심) 때문 일지도 모른다. 드라마라 그런지, 원인 모를 병을 탐정처럼 그 원인을 찾아내서 억지로 고치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백신으로 사람이 죽어갔다 해도, 밝혀 낼 의지를 가진 인재가 없으니, 의료 강국이 맞나 의심이 든다. 특정정권 때의 의료증원에는 황야(의사정원증원 찬성), 우리나라에 이정도 실험을 할 정도의 실력 있는 의사가 있을까??? 그리 난리를 치더만, 이번 의료증원에는 아닥하고 있다. 정말 정치에 찌든 못난 모습들이다. 보다보면, 포비아에 걸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가도, 지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짓들을 봐서는, 오히려 안전불감증에 대비 해야 할 판이다. 산업재해에 그 난리를 쳐서, 실컷 태양광 공사도 안전사고 없이 끝내 줬더만, 그럼 뭐하나? 무안참사로 179명, 백신으로 수천명 몸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괜찮다~는 식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 그 백신을 맞은 명단...